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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보다도 빨리] 4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취향에 잘 맞아서 재밌게 본 작품입니다.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특히나 마음에 드네요. 일반적이지 않은 전개 덕분에 뒤를 쉽게 예측하지 못해 의외의 재미를 느끼게 되는 부분이 많아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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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A TANAKA 저자의 키스보다도 빨리 04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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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교사의 관계지만 서로 비밀결혼으로 맺어진 남녀주인공, 두 사람이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비를 만나 러브호텔 같은 곳으로 피신하게되고, 결국 이 사실이 학교에 알려져 감시를 받고 두 사람은 위기를 맞이합니다 4권의 내용은 대충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데 아무래도 사제지간이다보니 아슬아슬한 상황만 연출하고 진도(?)를 나가지는 못하는데 이런 식의 사제로맨스가 그러하듯 완결까진 이런 식으로 진행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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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13 비를 피해 러브호텔에서 하룻밤 묵게 된 선생님과 후미노. (일본에도 러브호텔이 있네. 일본과 우리나라는 참 비슷한 게 많아...) 후미노를 위해 밖에서 밤을 보내다 돌아온 선생님은 결국 감기에 걸리고 아내의 따뜻한 간호를 받게 된다 ㅎㅎㅎ
love. 14 역시나... 두 사람이 러브호텔을 출입한 사실이 들통나 학교에 소문이 쫘~악. 선생님이 호텔밖에서 밤을 보냈다는 사실이 증명되지만 감시의 눈길은 거둬지지 않고... "그러니까 선생님이 자랑할 만한 학생이 돼서 쿠마네코를 졸업하고 말 거야!"
love. 15 교감선생님의 감시를 피하기 위해 '별거'에 돌입한 두 사람. "....외로웠어요~~"
love. 16 '이제 곧 내게 있어서 "첫경험"이 찾아온다.'??? ㅋㅋㅋ 선생님의 생일 서프라이즈를 위해 분주한 분챠. "25년 전 오늘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love. 17 영어만 재시험을 치르게 된 후미노. 선생님과 영어일기를 교환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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