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yes24)의 인기도, 판매수 1위 및 독자리퓨가 아주 좋아서 이제까지 사용하던 엘리트가 아닌 엣센스를 구입하게 되었다.. 결과는 엄청난 실망...엘리트에는 단어의 기원이나 어떤 접미사,접두사에서 파생되었는지 자세히 나와 있어서 단어 사이의 연관성을 알수 있어서 단어 암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엣센스에는 그냥 뜻만이 있을뿐이다. 적절한 비유일지 모르나 내용의 질을 비교하면 엣센스는 중학수준 엘리트는 고등학교 이상 수준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대부분 영문과 학생들 엘리트를 추천하고 있다는걸 알았음.(엣센스 사고 나서 ㅜ.ㅜ - 내 주위의 의견임) 대부분의 엣센스 추천 독자 리뷰가 글자가 커서 글차체가 좋아서 평점이 좋은것이었다는걸 사고나서 느꼈다. 사전은 한번에 오랜시간을 보는 책이 아니며 내용의 적확성이나 본질과 핵심 파악이 중요한 책이다. 다시는 나와 같이 후회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길 바란다. 물론 각자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
| 대학교에 다니면서 전공서적은 대체로 원서로 보게 됩니다. 그 원서에 나와 있는 각종 용어를 정확히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용어는 영어로 옆에 설명이 되어 있지만 어떤 것은 학습자가 이미 알고 있다고 가정하여 외국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용어들이 풍부한 사전이 있어야 내용파악이 잘 됩니다. 어정쩡한 상태로 넘어가는 것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고 봅니다. 제가 서점에서 다른 사전과 비교해 보았지만 이 사전처럼 정확하게 용어를 풀이한 사전을 보지 못했습니다. 또 영어를 공부할 때도 풍부하고 정확하게 용례가 나와 있어서 각종 어학시험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는 토익이 905점인데 언제나 이 사전과 함께 했습니다. 최근 정찬용 씨가 영한사전을 보지 말고 영영사전만을 보라는 주장을 펼쳐서 한동안 영한사전의 인기가 떨어진 것으로 보이는데 제가 아는 독일인도 영독사전을 보고 있습니다. 세계 어디를 가 봐도 모두 자국어로 되어 있는 영어 사전을 가지고 공부한다고 합니다. 독한사전이 위용을 자랑하는 재독교포가 어리석다면 영독사전보는 독일인은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여러분께서 영어실력을 높이고자 하신다면 일단 영한사전을 적극 활용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실력이 대단히 높은 수준에 이르렀을 때만 비로소 영영사전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럼 모두 열심히 공부하십시오! |
| 개인적으로 영한 사전은 금성 에이스와 엣센스를 추천하고 싶다. 금성 에이스는 우리말로 번역이 매끄럽게 잘 의역된 점에서 괜찮고 엣센스는 숙어나 단어의 숫자, 설명이 다른 어떤 사전보다 많고 정확한 편이라 추천할 만하다. 특히 숙어와 신조어는 국내 어떤 사전보다 더 많이 실려있는 것 같다. 심지어 정말 두꺼운 옥스포드 같은 영영 사전에 없는 단어들도 엣센스에서 발견한 일도 있다.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할까. 그러나 기왕이면 단어의 쓰임새도 고려해줬으면 싶다. 예를 들어 혼비사전을 보면 Go라는 단어와 어울려 쓸 수 있는 것으로 to, ing,...등등 분류를 해놓아 문법적인 지식도 아울러서 습득할 수 있게 해놓았다. 엣센스도 그런 면을 좀더 보강하면 더 나은 사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아직까지 국내 영한 사전 중에서는 최고가 아닐까 싶다. |
| 영어사전들은 제각기 다 특징이 있고 어떤 것만 특별히 좋다고 확언하기 어려운 일이다. 누구에게나 자기 스타일에 맞으면 그게 가장 좋은게 아닐까? 다만.. 내 개인적인 생각에.... 엣센스 영어사전은 단순히 단어만 찾을 수 있는것이 아니라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영어공부에 어떤것도 적용 시킬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문법공부할때 도움이 많이 됐었다. 어떨땐 단어 찾다가 새로운 문법도 알게 된 적도 있었구.. 거기에 딸린 설명읽다가 시간이 홀랑 지나 갈때도 많았던거 같다. 누군가가에게 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나 좋아하는 배우를 묻는다면 대답하기 전에 한참 머뭇거리겠지만 영어사전을 묻는다면 당연히 엣센스 영어사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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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에 많이 썼던 사전보다더 느낌이 좋은 사전입니다. 물론 종이의 질도 그당시 보다 더 좋은 느낌이 들고요. 다시 시작한 영어의 공부를 이 사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요즘은 사전보다는 전자 사전을 많이 사용하지만 그래도 저는 종이 사전을 더욱 더 좋아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 사전은 그게 그거고 다 비슷하게 느껴지는 것 같은데 이것도 그냥 그렇고 그런 사전같아요 가죽이라서 디자인은 고풍스러워보이고 좋긴하는데 종이가 보통 사전 종이 같아요 얇고 느낌도 비닐같고 제가 이런 종이를 싫어해서 그런지 왠지 싫더라고요 (모든 사전이 그렇지만) 그리고 어디 갖고 다니기에는 불편한것 같아요 단어가 많은 것은 좋지만 학교나 학원등에 갖고 다니기에는 너무 크고 두꺼운 것 같아요 불필요한 단어들도 많구요 그래도 저희 오빠는 좋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개인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별로라고 생각해요 |
| 중,고등학교때는 엣센스 영한사전을 보고, 대학에 와서 시사영어사의 엘리트 영한사전을 봤다. 시사영어사의 엘리트 사전의 장점은 단어의 설명 배열이 보기 쉽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단어를 설명하는 1,2,3이 다닥다닥 붙어 있지 않고, 컴퓨터에서 엔터를 치면 아래로 한칸 내려가서 정열 되듯이 빨리 찾아보기 쉽게 아래로 배열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엣센스 사전은 동사를 제외한 모든 단어들이 모두 다닥다닥 붙어 있어 좀 답답한 느낌을 준다. 사전의 내용은 둘다 거의 비슷하리만큼 만족스럽다. 글자체는 엣센스 사전이 엘리트 사전보다 좀 커서 보기에 더 좋다. 다만 글꼴의 경우 엣센스보다 엘리트 사전의 글꼴이 더 보기에 좋고 예쁜 것 같다. 엣센스 사전의 글꼴이 남성적이라면 엘리트 사전의 글꼴은 좀 여성적이라고나 할까... 올해 2002년을 맞이하여 영한사전을 바꾸면서 고려한 점은 보다 암기에 쉽고, 보기에 편한 사전을 선택하자는 것이었다. 그래서 고른 것이 이 엣센스 사전이며 만족하고 있다. 다만 반달색인이 없어 아쉽다는 것이다. 그러나 파란색 글자로 A,B,C...를 구분해 놓았기에 단어를 빨리 찾는데는 불편함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