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대회, 이종묵, 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2. 「책, 도서관, 장서가」를 쓴 홍한주는 경화세족 가문의 일원으로서 국내외의 수많은 문헌을 접할 수 있었다. 이러한 독서 내력을 바탕 삼아 당세에 서적이 폭발적으로 유통된 정황을 상세히 기록하고, 그 원인을 한자 자체(字體)의 변천, 종이의 보급, 출판 인쇄술의 발달과 결부해 설명한 탁견이 돋보인다. |
| <안대회, 이종묵, 정민 선생님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 72. 책, 도서관, 장서가 외 > 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시리즈는 본문 구절을 누르면 원문과 주석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 그때도 책이 너무 많이 모은 분이 많았는가 봐요. 책, 도서관, 장서가를 읽어보면 말입니다 |
| 藏書와 藏書樓를 다룬 글이다. 書冊을 保管한 書室은 선비들에게 집의 中心 空間이었다. 特히 朝鮮 後期에는 藏書家가 많아져 冊과 書室을 다룬 글이 많다. ‘冊, 圖書館, 藏書家’를 쓴 홍한주(洪翰周, 1798年~1868年)는 京華世族 家門의 一員으로서 國內外의 數많은 文獻을 接할 수 있었다. 이러한 讀書 來歷을 바탕 삼아 當世에 書籍이 暴發的으로 流通된 情況을 詳細히 記錄하고, 그 原因을 漢字 字體의 變遷, 종이의 普及, 出版 印刷術의 發達과 結付해 說明한 卓見이 돋보인다. 이番 卷에 실린 글들은 오늘날 出版界의 狀況과 比較해 본다면 읽는 재미가 倍加될 것이 틀림없다. |
| 藏書와 藏書樓를 다룬 글이다. 書冊을 보관한 서실은 선비들에게 집의 중심 공간이었다. 특히 조선 후기에는 장서가가 많아져 책과 서실을 다룬 글이 많다. ‘책, 도서관, 장서가’를 쓴 홍한주(洪翰周, 1798年~1868年)는 경화세족 가문의 일원으로서 국내외의 수많은 문헌을 접할 수 있었다. 이러한 독서 내력을 바탕 삼아 당세에 서적이 폭발적으로 유통된 정황을 상세히 기록하고, 그 원인을 漢字 字體의 變遷, 종이의 普及, 出版 印刷術의 發達과 결부해 설명한 탁견이 돋보인다. 이번 권에 실린 글들은 오늘날 出版界의 상황과 比較해 본다면 읽는 재미가 배가될 것이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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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장서에 대한 글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관련 글로 인해서 조선 후기 당시에 서책에 대한 보급상황이나 일상적인 부분들을 엿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좋은 문장들을 돌아보는 묘미도 좋지만 이렇게 당대의 실생활이나 장서 보급 상황을 알 수 있는 점도 재밌는 지점이기도 했어요. 장서가가 많아져서 책과 서실을 다룬 글이 많아졌다는 것도 그렇고 여러 책의 유통 구조를 엿볼 좋은 권수이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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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에서 워터프루프 책으로 나온 서유구의 팔도유람기를 재밌게 읽어서요. 이 외에 저는 처음 접하는 홍길주(정-순조때의 인물)의 글이 상당히 신비로우면서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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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도서관, 장서가 외는 옛 글 속에서 책과 애서가 등의 주제를 중심적으로 다룬 글 일곱 편을 모아서 출판한 책이다. 원문은 한문 글인데 한글 번역이매우 자연스러워서 읽기 좋다. 옛 작품 등이 종종 언급되는데, 해설이 충실하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 역시 좋다. 고전 속의 다양한 책 이야기도 모두기발하고 신기하고 개성적이거나 웃기는 등, 하나같이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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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도서관, 장서관 외>는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에서 72번째로 발간된 책이다. 이번 책에서는 책을 주제로 써내려간 우리 옛글 일곱 편을 만날 수 있다. 책과 서재, 도서관과 장서 등 책이 많은 곳에서 책을 읽는 방법, 책을 정리하고 다루는 방법 등 옛 글 속에서 책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우리 옛글의 재미 속에 푹 빠지게 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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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도서관, 장서관 외>는 매일 읽는 우리 옛글 시리즈의 72번째 이북이다. 이번 72번째 책의 주제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책과 수많은 책이 있는 도서관 개념의 장소에 대한 우리 옛글 일곱 편을 선정해서 수록하고 있다. 하나같이 책에 대해 독특하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쳐내며, 책에 대한 인식이나 관련 이야기가 조금씩 다른 것도 흥미로웠다.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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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회ㆍ이종묵ㆍ정민의 매일 읽는 우리 옛글>는 우리 고전, 옛글들을 매일 매일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출판되는 시리즈라 참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원본과 더불어 해설본, 번역본, 이에 각 글마다 작가의 간단한 이력까지 구성되어 있어 옛글들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 72권에서는 장서와 장서루에 대한 옛글들이 실려 있습니다. 옛 사람들은 책에 대해, 또 책을 보관한 서실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하였는지 알아볼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