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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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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 마이클 푼게 저/ 최필원 역영화의 원작인 소설. 영화가 여러 상을 받은 작품이기에 영화를 보기 전 미리 책을 구입해 읽었다. 소설은 실화를 배경으로 하였다고 한다. 시대적 배경은 1820년대 서부시대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경 소재이기 때문에 그러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작가는 당시 시다상에 대해 자세히 묘사하고 있고 그러한 부분들을 책 속에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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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 마이클 푼게 저/ 최필원 역



영화의 원작인 소설. 영화가 여러 상을 받은 작품이기에 영화를 보기 전 미리 책을 구입해 읽었다. 소설은 실화를 배경으로 하였다고 한다. 시대적 배경은 1820년대 서부시대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경 소재이기 때문에 그러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작가는 당시 시다상에 대해 자세히 묘사하고 있고 그러한 부분들을 책 속에서 발견해내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j********5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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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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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푼케, <레버넌트>영화를 인상깊게 봐서 구매한 책입니다. 책이 있는 줄 알았면 진작 구매했을텐데, 우연히 알게 되어 이제서야 구매했네요.웅장한 자연 묘사와 심리 묘사가 일품입니다. 등장인물이 적고 대사가 적은데도 몰입감이 뛰어납니다. 작가의 다른 책도 보고싶어지는 책입니다.아직 끝까지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영화보다 스토리가 탄탄하다니 그것도 기대됩니다.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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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푼케, <레버넌트>


영화를 인상깊게 봐서 구매한 책입니다.

책이 있는 줄 알았면 진작 구매했을텐데, 우연히 알게 되어 이제서야 구매했네요.

웅장한 자연 묘사와 심리 묘사가 일품입니다. 

등장인물이 적고 대사가 적은데도 몰입감이 뛰어납니다. 

작가의 다른 책도 보고싶어지는 책입니다.

아직 끝까지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영화보다 스토리가 탄탄하다니

그것도 기대됩니다.

책을 다 정독하고 나서 영화를 다시 보고싶습니다.  

m****0 2018.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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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넌트 - 마이클 푼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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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영화를 오래도록 안봤나보다.맨날 애니메이션 정보나 찾아봤더니나에겐 제목조차 생소했던 레버넌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영화의원작 소설이라는데 소설도 못봤고 영화도 못봄..그래, 지금이라도 보면 되지 ㅋ그러고 찾아보니 아카데미에서 상을 받을 정도로영화가 유명했었네?ㅋㅋㅋㅋ아.. 너무 뒤떨어진 이 느낌..그러나 영화는 시간도 많이 내야 하고 밤늦에 애 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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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영화를 오래도록 안봤나보다.

맨날 애니메이션 정보나 찾아봤더니

나에겐 제목조차 생소했던 레버넌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영화의

원작 소설이라는데 소설도 못봤고 영화도 못봄..

그래, 지금이라도 보면 되지 ㅋ

그러고 찾아보니 아카데미에서 상을 받을 정도로

영화가 유명했었네?ㅋㅋㅋㅋ

아.. 너무 뒤떨어진 이 느낌..

그러나 영화는 시간도 많이 내야 하고 

밤늦에 애 재워놓고나 볼 수 있으니

가벼운 책을 선택해서 읽기로 했다.

그리하여 시작된 휴 글래스 이야기.


미국 서부 개척시대의 실존 인물인 휴 글래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이 소설은

휴 글래스가 회색곰의 공격을 받고

치명상을 입은 이후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모피사냥꾼인 휴 글래스는

헨리 대위가 이끄는 여단에서 

과묵하지만 무뚝뚝하지 않은

능숙한 사냥꾼으로 활약중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사냥을 나갔다가

회색곰의 공격을 받게 되고

회색곰을 명중해 쓰러뜨리지만

쓰러지기 전 곰에게 받은 공격으로 인해

그도 생사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그의 죽음을 예감한 동료들은 그가 숨을 거두면

잘 묻어주고 떠나려 하지만 그는 쉽게

생을 놓지 않았고 두 명의 동료가 남아

그의 마지막을 지켜주고자 한다.

그러나 인디언을 보고 혼비백산한 동료는

휴 글래스의 소지품까지 모두 훔쳐서

달아나 버리고 복수심에 불탄 휴 글래스는

그들의 뒤를 쫓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다.


이게 실화라고??? 싶을 정도로

말도 안되는 상황과 행운들이

휴 글래스의 앞에 펼쳐진다.

삶이 힘들어 미치겠다 싶을때 읽으면

딱 좋겠다 싶은 레버넌트.

나도 모르게 미간에 주름을 잡으며 읽었지만

인간의 능력이 정말 무한하구나 라는걸

알려주는 이야기이기도 한듯.


 

s*******e 201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