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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라는것은 쉽지가 않다. 아니 많이들 도전하기는 하는데 성공하기가 쉽지않다. 나역시 자영업을 하고있지만 생각했던것과 현실은 다르다는것을 실감한다. 회사에 다닐때 보이던 것들과 실전에서 보이는것들이 차이가 있고 왜이리 사방에서 못괴롭혀서 안달인건지. 같은 업종의 사람들이 동지가 아닌 적이라는것을 알게해준 자영업의 세계.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은 자영업자들은 자영업자들은 금액이 적어도 매달 정기적으로 월급받는 직장인들을 부러워한다는것을 실감하면서 그래도 성공가도를 달린 이들의 노하우가 궁금한 마음에 읽어보았던 책 <부부 창업의 힘> 창업의 핵심은 뭐니뭐니해도 돈을 잘 버는것이 아닐까? 이익을 늘리고 손실을 줄이는것이 핵심일텐데 부부가 창업하면 인건비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 서로를 잘 이해해주기에 가게운영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는 장점이 있을텐데 이를 잘 활용한걸까? 나는 부부가 함께 일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편이기에 집에서도 함께있고 직장에서도 함께있다보면 서로의 사생활 보호가 없고 둘다 일에 얽매여야한다 생각하기에 함께하지 않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어느정도는 부부가 함께하는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읽으면서 무엇보다도 어려운사람을 의심하기보다는 배려해주는 마인드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장사의 도리에 대해서도 배우는 시간이었다. 밥장사로 연매출 50억! 성공불패의 힘이라는 부분에 이끌려 읽었던 책이었는데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각오.를 어느순간 잊어가고 있던 내 자신에게 다시금 일어나라고 채찍질해주던 책. 업종은 다를지라도 여러가지 원칙을 배워볼 수 있었고 독해져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던 시간이었다. 독하게 일하고 열심히 벌자. 내 가족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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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잔혹사 시대, 위기를 시너지로 바꾸는 부부 창업의 힘 서영열 권순희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인 부부가 할 수 있는 일이 많긴 하다. 그래도 특히 자영업, 그중에서도 밥장사는 폐업률이 암환자 사망률보다 높을 정도로 앞이 안보이는 경우가 많다. 부부는 0촌으로 촌수조차 따지기 어려운 아주 가까운 사이이다. 그러나 가족회사는 들어가면 안된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가 운영하는 업체일수록 회사가 영~ 별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의 주인공인 부부는 그런 고정관념을 깨준 것 같다. 누구보다 자신이 먼저 앞서서 일하고 땀을 흘리는 사람들인 것이다. 장사는 아무나 시작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하는 일은 아니다. 반찬 한가지를 만들더라도 신선한 재료로 만들기 때문에 아무리 레시피를 배우고 다른 곳에 가서 장사를 시작해도 원조의 맛을 따라갈 수 없는 것이다. 저자는 결혼 할 때 빚을 내고 살지 말자고 약속을 했다고 한다. 저자는 작고 경사진 비탈길에 차린 가게에서 설렁탕집을 시작했다고 한다. 유명한 프랜차이즈도 아니고 손님이 있을리가 만무했다.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근처 학교에로 밥을 지어 날랐다고 한다. 근처 공사장에도 밥을 지어 날랐고 쉴 틈 없이 일만 하면서 지냈다고 한다. 평소에는 사이가 좋은 부부더라도 일과 가정생활은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일을 하다가 이혼을 하는 경우도 많다. 남편은 집에서 하듯이 장사도 아내가 알아서 하려니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아내는 죽어라 일만 하다가 지쳐서 분란이 일어날 수도 있는 것이다. 부부가 함께 일을 하는 것은 힘든 것이지만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상대방에가 맞춰준다면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부부 경영론 외에도 자식을 어떻게 키우면 좋을지, 제일 중요한 식당이 성공하는 방법도 자세하게 나와 있다. 물론 책을 읽기만한다고 자영업에 성공할 리는 없다. 이 내용들을 토대로 자신의 장사에 적용한다면 분명히 좋은 일이 생긱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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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요즘 시대에 의료 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고 퇴직 후에도 삶을 지속하기 위한
자본과 노동의 필요성이 부각되는 요즘 자영업은 많은 주목을 받고 있어요.
하지만 퇴직금을 모두 투자해서 도전한 자영업에서
실패하거나 수익을 생각만큼 올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인생 2막으로 주목받던 자영업을 심사숙고하는 것이 필수인 것 같아요.
방송 독한 인생, 서민갑부에 출연하면서 화제의 중심에 오른
밥장사로 연매출 50억 원을 버는 초가집 마님과 기와집 머슴의
성공의 노하우를 담은 이 도서는 진정한 장사 방법을 제안해요.
그렇다고 이 도서의 저자분들이 처음부터 거대 자본에
안정적인 프렌차이즈 체인점으로 시작한 것도 아니었는데도
성공한 이유는 가진 게 없으니 어떻게든 망하지 않기 위해서
철저히 계획하고 준비하고 노력했을 뿐이라는 부분에서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이 도서는 4부로 나누어서 대한민국에서 밥집 사장으로 성공하기 위한
기본 자세와 부부가 동업하여 이루고 있는 경영론뿐만 아니라
장사로 성공하여 돈을 버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육아방법도 제시해요.
그리고 가장 마지막 4부에서는 장사의 신이 알려주는
성공 식당의 8원칙을 통해서 처음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필수적인 밥집 경영 노하우와 성공 원칙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25년 전 식당에서 부터 정육점, 축산에 이어
지금의 초가집과 기와집에 이르기 까지 오랜 장사를 하면서 경험한
실전 노하우와 다양한 사례들이 생동감 있게 다가온답니다.
지금 장사를 준비하고 있거나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오랜 장사의 노하우가 담겨 있으며 실제로 저자 부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실패하는 식당과 밥집의 모습까지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실패의 요인을 미리 알고 제거하고 시작하는 준비를 도와줄 수 있는 내용이예요.
다른 장사와 다르게 부부가 함께 식당을 운영하면서 생기는
어려움이나 위기를 극복하는 비법뿐만 아니라 부부창업으로 운영되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인건비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측면에서 다루고 있어요.
밥집 성공 대박의 비밀이란 가장 기본에 충실한 것이라는 사실을
또 한 번 배울 수 있는 이 도서는 부부를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그들의
창업 성공 신화의 이유를 글로 만나서 충분한 시간을 두고 그 방법을
자영업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이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장사의 노하우만큼이나 저에게 절실하게 다가왔던 것은
바로 자녀 육아에 관련된 글이었는데
유산 상속부터 시작해서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가더라구요.
어쩌면 아이가 존경하는 부모가 되는 것이
자식에세 많은 물질적인 것을 남겨주는 부모보다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어요.
아무나 시작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정말 치열하게 그리고 성공을 위해서
기본에 충실하면서 노력하지 않으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진리를 만난 것 같아요. |
![]() 부부 창업의 힘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누구보다도 더욱더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서 ~ 즐겁게 읽게 되었습니다. 부부의 돈궁합 !! 책을 통해서 부부가 같이 창업을 성공하기 위해서 !! 알아야 할 것들이 많이 글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 자영업 잔혹사 시대, 위기를 시너지로 바꾸는 부부창업의 힘 책 앞 페이지 부터 의미 심장한 !! ㅎ 보면 볼수록 ! 이해되는부분이 많드라구요 ![]() 위에 내용처럼 ~~ 25년 한결같이 앞치마 두르고 밥짓고, 복을 퍼주는 부창부수 서영열, 권순희부부의 무일푼으로 시작해서 성공하기까지의 스토리를 담고 있어요 !!
대한민국에서 "밥집사장"으로 성공하기 !! 우선 밥집사장으로 성공하기 위해서 성공의 정의부터 다시 쓰라고 되어있네요 반드시 성공한다는 각오로 시작을 하라는 말이 읽다가 눈에 확들어왔어요 장사는 아무나 시작할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하는건 아니다라는 말을 책속에서도 많은 공감을 했지만 !! 실제로 부모님의 상황을 겪어보고 지켜봐왔기에 더욱더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확 와 닿았어요 ^^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건 딱 한문장 인거 같아요 때로는 빨리 포기하는 것도 성공의 비결이다 라는말 !! 정말 누구에게나 꼭 !! 해주고 싶은 말이에요 ^^ 성공을 위해 창업을 꿈꾸고 그 꿈을 쫒기위해서 살아가지만!! 때론 뜻대로 안될때는 계속 안고 가는것보다 빠른 선택도 답이 되드라구요 ^^
![]() 장사의 신이 알려주는 성공식당 8원칙 !! 1. 승패의 절반은 사장의 자세에 달려있다 2. 식당의 절대 가치, 맛과 신선함으로 승부하라 3. 동선만 잘 짜도 한 사람분의 인건비가 절약된다 4. 직원을 오늘 처음 오는 손님처럼 대하라 5. 손님이 손님을 부르게 하라 6. 남의 돈으로 흥한자, 남의 돈으로 망한다 7. 손님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라 8. 위기에 대처하는 플랜 B를 세워라 ! 제 8원칙중 제일 중요한것은 맛과 신선함 !!이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드라구요 ^^ 너무 어릴때 부터 부모님 일을 도와드리다 보니 !! 사실 식당에 대해 !! 밥집 사장!! 밥집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빠른 나이에 많은걸 이해하게 되었어요 ^^ 책을 보니 !! 더욱더 새롭고 공감되는부분이 너무나 많드라구요
위 문구 처럼 !! 성공의 정의 또한 잘 세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 시작은 누구나 다 할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공하진 않으니까요 ^^ 저희 부모님도 제가 어렸을때 부터 !! 작은 돈으로 시작해서 ! 광주에서 최고로 잘나가는 야식집으로 ! 끊임없이 도전해서 성공했었는데 !! 광주의 대박이었던 기억때문에 !! 서울에서도 될꺼라 판단했던거에 가장 큰 실수 였어요!! 광주와 서울은 같은 대한민국이지만 또 다르드라구요 !! 그래서 여러번 실패도 거듭하며 끊임 없이 노력해 왔지만 ! 그 상황을 겪어보면서 너무 빨리 알아 버렸습니다. 때로는 포기하는 것도 성공의 비결이라는 말을요 !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일을 도와드리며 ~ 지금 30이 되어있는 지금까지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말이라 너무 공감이 팍팍 와닿드라구요
![]() 창업을 꿈꾸고 있으시다면 ! 위에 문구처럼 우선 생각의 차이를 바꿔야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까지 달라진다고 합니다 자기만의 성공기준과 구체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위해 나아간다면 !! "성공" 이라는 것을 위해 내가 어떻게 해야하고 또 어떤식으로 해서 나아가야 할지 !! 이 책을 통해서 마음가짐이나 성공을 위한 내가 알아야 할 조건들을 자세히 이야기를 통해 알려주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책을 읽고 꿈을 꿀수 있는 희망을 주는 책인거 같아요
성공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하겠지만 ! 그 성공을 이루기도 전에 실패라는 상황이 생기면 모든게 그대로 끝나기 때문에 때론 수없이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부딪히곤 하지만 실패를 두려워 하지말고 ! 내가 정확한 성공을 위한 그 무엇인가가 있다면 ~ 꼭 ! 도전해 보기를 ~ 응원합니다요
![]() 누구나 잘되라는 법은 없습니다 !! 먼가 잘못되고 안되고 있다고 느낄땐 끝까지 가지고 가는게 아니라 ~ 포기하고 새로운것을 다시 찾는게 더욱더 쉬운 답일수도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같이 일을 해오셔서 잘 알지만 ! 위의 문장처럼 !! 부부가 같이 일하는건 엄청 힘든일은 맞아요 그래도 부부가 함께 함으로써 다른 사람들 보다는 부부 이기에 더욱더 이해하고 !! 믿고 의지 할수 있기에 가족이나 부부가 가장큰 이기는 일이 될수도 있다는거 !! 지금껏 부모님을 보면서 느껴왔지만 !! 가장 큰 동업자는 부부 인거 같아요 ^^
부부가 적은 글이라 그런지 !! 아직 결혼은 해보지 않았지만 ! 너무 빨리 철이 들어버려서 위에 내용들이 많이 공감이 가드라구요 흔히 친구 사이에서도 가끔씩 멀어지고 있다고 느껴지고 사소한것에도 심각하게 싸우고 하다보면 결국 마지막에 나를 이해해주고 끊임없이 내가 의지하고 있는건 !! "가족" 이드라구요 ㅎㅎ 가족과 부부 !!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 오면 ! 누구나 다 의지 하고 있다는걸 느끼실꺼에요 ^^ 조금이라도 가족!! 가족의 소중함을 빨리 알면 더욱더 좋을꺼 같기는해요 !
저도 나중에 부모가 되겠지만 ! 지금 부모님을 보면서 정말 ~ 가족을 위해서 항상 노력하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위에 문구 또한 너무나 공감되는 말이었어요 부모님에 더욱더 효도하고 잘해야 겠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당 사소한거 하나라도 실천하면서 부모님께 더욱더 많은 사랑을 드리는게 너무나 좋다고 생각해요
식당을 해오면서 성공도 실패도 해보기도 했었기에 진짜 자영업을 해본사람이라면 대부분 위에 말에 공감하실듯 해요 식재료 임대료 인건비 빼면 남는게 없다는말이 너무나 공감이 되드라구요 ㅋㅋㅋ 어린 나이지만 !! 이미 많은걸 부모님의 성공과 실패로 다 알게 되어서~ 10년도 훨씬 넘게 식당을 도와드리다 보니 저절로 알게 된거 같아요 제가 직접 식당운영을 해보진 않았지만! 이것만큼은 진짜 너무나 공감이 되어서 바로 찍었어요 !! ㅋㅋㅋ
![]() 마지막 ! 위에 말에 너무나 공감해요 시도했는가? 실패했는가? 괜찮다 다시 시도하라 다시 실패하라 더 나은 실패에 도전하라 !! 실패를 두려워 하지말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실패를 거듭하다 보면 나중에 꼭 더 좋은 성공으로 가는 더욱더 끈끈한 힘이 생기드라구요 ! 그렇다고 실패를 하면서 자꾸 한곳만 겨냥하는건 조금 반대에요 ㅎ 여러번 경험하고 느껴왔기에 말 할수 있는거 같아요 여러번 실패를 반복하고 성공까지 해봤지만 도전하는거에 두려움을 없애도 노력 또 노력을 한다면 언젠가는 희망적인 성공!! 이라는 행복이 올수 있으니까요 창업을 꿈꾸는 청춘과 어른들이 보면!! 너무나 좋은 책인거 같아서 강추합니다. 이미 성공 실패를 봐와서 너무나 공감이 팍팍 되는 그런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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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직장인으로 살아도 사오정, 명예퇴직, 희망퇴직이라는 말로 제 2의 경제 활동을 위해 첫 번째로 생각하는
것이 창업일 것이다. 물론 정년까지 잘 버티었어도 100세
시대라는 현재에는 노후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일거리를 찾는 것이 당연시 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예전에 비하여 창업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접하고 창업 몇 년 전부터 관련된 준비를 미리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업 성공률은 예전에 비해서 높아졌다는 소식을 접해 보지 못했다.
다양한 창업관련 책과 다르게 부부창업에 대해서 다루고 있기에 실제로 부부가 함께 창업하여 일 하는 분들에게 더
현실적인 책인 것 같다. 부부 사이에서 발생하는 시너지 효과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힘든 일상에서 남들에게 하지 못하는 말을 부부라는 생각에 불평불만을 마구 하는 스트레스
해소 창구가 아니라 서로를 멘토로 대하며 서로를 위하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낄 수 있었다. 단
한번의 실패 없이 모두 성공한 부부가 책 사이사이에 들려주는 인생레시피 코너에서는 그들의 솔직한 고백들이 있는데,
우리와 같은 평범함에 조그마한 다른 점이 그들의 지금을 만들어 왔음을 알 수 있었다. 책은
음식 장사로 성공하기 위한 정신적인 내용을 파트1에서 다루고 있고, 파트2부는 이 책의 진수인 부부창업에 대한 효과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3부는
보너스처럼 성공한 상사꾼이 부모로서는 어떻게 해야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4부는
꼭 부부가 아니더라도 식당 창업에 필요한 8원칙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먹는 장사는 위치가 중요성보다는 메뉴의 중요성이 좋다는 말이나, 홍보
보다는 감동을 전하는 이야기가 중요하다는 것, 사장이 주방을 장악해야 하는 것 등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되세기게 되었다. 역시 쉬운 창업이 없음을 알게 되었지만, 대박
나는 창업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좋은 내용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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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 100세 인생이라지만 대부분의 샐러리맨들은 인생의 반환점을 지날 무렵인 50세도 채 안돼 직장에서 퇴출되는 비정함을 맛보게 된다. 그러기에 늘 가슴속 한켠에 사표를 준비하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고 또 실제 제2의 삶을 살기 위해 정든 직장을 떠나지만 고민의 정도를 떠나 대부분 요식업에 뛰어들게 된다. 막상 선택지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먹는 장사가 그리 녹록치 않다. 가뜩이나 인구대비 자영업자의 비율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우리나라 현실을 감안할 때 장사로 성공하기는 하늘에 별을 따는게 더 쉽다는 자조섞인 말이 나올 정도다. 생계형 자영업자의 5년후 생존율 29.6%는 그래서 더 처절하게 다가온다. 그렇다고 먹는 장사의 경우 식자재비를 줄이는 악수를 둔다면 스스로 자멸하고 말겠다는 자살골에 다름이 없는 상황에서 결국 인건비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느냐가 관건일 것이다. 이를 감안할 때 <부부 창업의 힘>은 부부가 합심해서 백억대 매출을 일으키는 음식점을 일군 성공일화를 소개함은 물론 결국 인건비를 줄일 수 있었기 때문임을 알 수 있다. <부부 창업의 힘>은 저자인 서영열, 권순희 부부가 남부럽지 않은 장어와 낙지 전문점을 성공시킨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은 수없이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요식업 창업에 골몰하고 있는 창업준비생은 물론 음식점을 개점했지만 마땅히 매출 하락의 원인을 찾지 못해 암담해 하는 창업주들이 궁금해하는 그들만의 비법이 있는 것은 절대 아니다. 누구나 기시감이 있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부부가 합심해야 하고 서로 양보해야 성공할 수 있으며 성공가능성보다 실패가능성을 줄여야 하며 서로를 멘토로 삼으라는 조언은 ‘에이~ 이정도는 나라도 알 수 있는 거잖아’라고 가볍게 볼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기본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지금껏 매출신장이 이뤄지지 않아 고민이며 또 창업에 앞서 숱한 고민들이 괜한 시간낭비로 귀결될 수도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결국은 기본기가 얼마나 충실히 쌓여 있느냐에 따라 작은 차이가 엄청난 결과로 나타남을 이 책은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있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는 서양 속담이 있듯이 그들의 노하우는 가벼이 읽고 넘길 만한 것이 어느 하나 없다. 담담하게 조언하고 있지만 그 모든거 하나하나가 숱한 고생 끝에 얻게된 치열한 분투기였으니까. 급하게 알짜 만이라도 파악하고 싶다면 4장의 ‘장사의 신’이 알려주는 성공 식당 8원칙만 봐도 좋은 도움이 될 것이나 가급적 이 책을 정독하고 틈틈이 나태해지거나 스스로 세운 원칙과 다른 방향으로 걷는 것을 느낄 때 다시 가다듬는데 활용한다면 좋은 멘토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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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회사다니는 사람치고 창업 생각 안해본사람 없잖아요? 혼자 하려니 겁도나고.. 신랑이랑하면 좋겠도싶어서 이 책에 혹했더랬지요. 여러 노하우를 읽으며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쨌든 무엇을하던 확실한 신념이랄까.. 철학이 필요하겠단거요. 책을 앞에놓고 이것저것 나도 신랑이랑 한번 시작해보면 어떨까,. 하며 잠 못이루고 있네요~ @^^@ 이 분들은 진정 고수이신거죠.. 부부가 같이 24시간 붙어있으면서 가정생활도 잃지 않고 밥벌이도 하는.. 아무나 할수있는 일은 아니겠다 싶었어요. 덕분에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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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하는분께 유익한 책입니다 단 한번도 사업 실패가 없었다는 두 부부의 성공담! 단시간에 읽어 내리며 많은것을 알려주심에 머릿속이 정리가 되네요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oveindoo&logNo=22077099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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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창업의 힘 이 책은 서영열,권순희 부부가 무일푼 맨땅에서 시작해 연매출 50억원을 넘어 100억대 자산가로 성공한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이예요. 부부가 함께 일한지 25년이나 되었다고 하는데 한번도 실패한 경우가 없는 "성공불패 장사의 신" 이라니 책을 보기전부터 대단하고 놀랍기만 합니다. 아끼고 절약하는 습관이 철저한 반면 남에게 베푸는 데는 인색함이 없다고 하니 멋있기도 하구요. 누구나 창업을 꿈 꾸잖아요. 대한민국이라는 곳에 살면서 직장만으로 노후까진 어려운 현실. 퇴직을 하고 나면 또 다시 일자리를 찾아야하는 현실속에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창업일거예요. 요즘 청년창업을 많이 볼수 있더라구요. 이런것을 보면 저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만 창업성공률이 높지 않은편인게 현실이죠.
하루 장사를 치르기 위해 얼마나 부지런해야하는지, 얼마나 고된지, 또 얼마나 지켜 서 있어야 하는지 전 아는분의 장사를 도우며 간접 경험을 해봤었는데요. 정말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아무나 시작할수 있는 장사지만 누구나 성공할수는 없는것! 반드시 성공한다는 각오로 실패할 가능성을 줄여야겠죠. 인건비는 물론 엄청난 노력과 땀으로 성공률을 높이죠. 그러다 정말 안되겠다 싶으면 빨리 포기하는것도 성공의 방법이네요.
장사의 신이 알려주는 성공 식당8원칙! 제 1원칙 승패의 절반은 사장의 자세에 달려 있다. 제2원칙 식당의 절대 가치,맛과 신선함으로 승부하라 제3원칙 동선만 잘 짜도 한 사람분의 인건비가 절약된다. 제 4원칙 직원을 오늘 처음 오는 손님처럼 대하라 제 5원칙 손님이 손님을 부르게 하라. 제6원칙 남의 돈으로 흥한자,남의 돈으로 망한다. 제 7원칙 손님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라. 제 8원칙 위기에 대처하는 플랜 B를 세워라. 정말 모두가 알고 있는 에이~~ 내가 아는 그냥 기본적인 원칙이네 이렇게 말할수도 있지만 이 기본을 항상 무시하기에 실패를 반복하게 되는 것이네요. 숱한 고생으로 알게된 작은 기본들에 대한 생각들... 한번쯤 읽어보면서 나를 채찍질하고 기본을 쌓아간다면 언젠가 내가 창업을 시작하게 될때 큰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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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의 나이가 되니 은퇴가 10년 정도 남은 것 같다.
돈을 많이 모아놓지 못했다면 나이 60에 나이는 요즘은 한창 일 할 나이라고 생각 한다. 고령화 사회에서 무언가 다시 시작해서 제2의 인생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부터 은퇴 후 무언가 해봐야지 하면서 생각은 있었지만, 구체적인 목표는 세우지 못했다. 이번에 <부부창업의 힘>을 읽은 후 나도 외식업을 해봐야겠다는 목표가 생겼다.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다행히 작년까지 1년 반동안 미군부대 클럽에서 주방보조로 1년 반을 일한 경력이 있다. 주방장이 다른 부서로 가는 바람에 속성으로 50가지 미국음식을 배워 6개월 후에 직접 주방장 노릇을 하기도 했다.
외식업으로 성공한 부부의 경험담과 조언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마도 나중에 창업 할 때 많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장사의 신, 서영열. 권순희 부부와의 10문10답'에 내가 평소에 궁금한 것들을 정리해놔 속이 시원하게 답변을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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