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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콩쿠르 3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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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의 반주자는 반주 없이 연주하는 호경의 바이올린이 훨씬 좋다는 걸 알게 된다. 그동안 호경에게 악보를 봐라, 반주를 들어라 했던 것들 때문에 호경이 자신을 지나치게 배려해주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는 이제는 호경의 연주에 자신이 피아노를 맞추겠다고 말한다. 반주자 역시 처음에 나왔을 때보다는 좀 더 남을 배려하고 함께 하려는 마음이 강해진 게 보여서 같이 성장해나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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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의 반주자는 반주 없이 연주하는 호경의 바이올린이 훨씬 좋다는 걸 알게 된다. 그동안 호경에게 악보를 봐라, 반주를 들어라 했던 것들 때문에 호경이 자신을 지나치게 배려해주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는 이제는 호경의 연주에 자신이 피아노를 맞추겠다고 말한다. 반주자 역시 처음에 나왔을 때보다는 좀 더 남을 배려하고 함께 하려는 마음이 강해진 게 보여서 같이 성장해나간다는 느낌이 든다.

j******n 2016.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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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3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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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탁월한 센스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귀로 음악을 듣지 않아도 어떤 느낌일지 조금이라도 상상이 간다면 믿을 수 있을까?  물론 작중 교수라던가 심사위원, 기자의 대사를 통해 전달할 수도 있지만, 연주하는 그 컷에서 느낌을 준다는 점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노력형 수재와 재능형 천재의 대비. 호경이는 호감형 캐릭터지만, 손목부상까지 입어가며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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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탁월한 센스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귀로 음악을 듣지 않아도 어떤 느낌일지 조금이라도 상상이 간다면 믿을 수 있을까?

 

물론 작중 교수라던가 심사위원, 기자의 대사를 통해 전달할 수도 있지만, 연주하는 그 컷에서 느낌을 준다는 점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노력형 수재와 재능형 천재의 대비. 호경이는 호감형 캐릭터지만, 손목부상까지 입어가며 연주하는 친구를 보면, 안쓰러움이 앞선다.

d******3 2017.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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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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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의 연주 실력은 월등히 향상되었지만 은석은 오히려 피아노에 대한 배려가 넘쳐서 호경 본인의 해석이 숨어버린다며 피아노가 들어설 공간만 만들라고 충고를 합니다. 한편 리사는 가족들을 위해 우승 바이올린을 조건으로 스폰서에게 돈을 받았지만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매달리고 있는듯 하네요. 향이는 선생님으로부터 이번 콩쿠르가 끝나면 이탈리아로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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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의 연주 실력은 월등히 향상되었지만

은석은 오히려 피아노에 대한 배려가 넘쳐서 호경 본인의 해석이 숨어버린다며

피아노가 들어설 공간만 만들라고 충고를 합니다.

한편 리사는 가족들을 위해 우승 바이올린을 조건으로 스폰서에게 돈을 받았지만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매달리고 있는듯 하네요.

향이는 선생님으로부터 이번 콩쿠르가 끝나면 이탈리아로 가서 그곳의 바이올린을 배우라는 조언을 듣습니다.  

s*****9 2016.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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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콩쿠르 3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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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와 독주의 다름, 차이 그리고 간격. 서로가 서로를 상승시키는 연주를 조금씩 배워나가는 그들의 모습이 그려지는 38화이다. 처음 보았을 때 그 까칠했던 의석이 어느순간 호경을 인정하고, 자신의 고집스런 모습도 고쳐나가고 있는 부분은 소년만화의 성장보다 더 감동스럽게 느껴진다. 리사와 음모를 꾸미는 자들의 어둠이 호경과 의석의 순수한 음악에 대한 정열을 더욱 부각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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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와 독주의 다름, 차이 그리고 간격. 서로가 서로를 상승시키는 연주를 조금씩 배워나가는 그들의 모습이 그려지는 38화이다. 처음 보았을 때 그 까칠했던 의석이 어느순간 호경을 인정하고, 자신의 고집스런 모습도 고쳐나가고 있는 부분은 소년만화의 성장보다 더 감동스럽게 느껴진다. 리사와 음모를 꾸미는 자들의 어둠이 호경과 의석의 순수한 음악에 대한 정열을 더욱 부각시켰던 느낌.

w******s 2016.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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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이야기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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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향이가 적극적으로 바이올린을 수리하게 되는 상황을 기피하는 장면은 자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편 마지막에 나온 것때문에 앞으로 아마 어쩔 수 없이 바이올린 수리를 맡게 될 것 같네요.그리고 연주자 형이 '맞추는 건 내가 해'라는 말로 왠지 호경의 연주가 또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그리고 4명이 남는다는 말에 다음 회에 어찌 진행될 지도! 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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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향이가 적극적으로 바이올린을 수리하게 되는 상황을 기피하는 장면은 자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편 마지막에 나온 것때문에 앞으로 아마 어쩔 수 없이 바이올린 수리를 맡게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연주자 형이 '맞추는 건 내가 해'라는 말로 왠지 호경의 연주가 또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그리고 4명이 남는다는 말에 다음 회에 어찌 진행될 지도! 호경이 4명 중에 남았으면 싶기도 하지만, 그러면 주인공이라서 남는 것 같다는 느낌도 있어서 어느 쪽이건 스토리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겠네요. 유일하게 모으는 연재만화인데, 으으, 기다리는 게 즐거우면서 힘드네요.

i*****d 201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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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3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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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석이는 호경이가 혼자 하는 연주가 자신이 반주하는 연주보다 더 낫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호경이의 반주에 대한 배려가 너무 지나치다는 것을 깨달은 은석은 '맞추는 것은 내가 해.' 하는 멋진 대사를 날립니다.리사는 스폰서로부터 전화로 압박을 받고 자신의 실력으로 우승해 보이겠다고 하고요.마지막으로 향이와 함께 빙판길을 걷던 향이의 공방 선생님은 그만 미끌어 넘어지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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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석이는 호경이가 혼자 하는 연주가 자신이 반주하는 연주보다 더 낫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호경이의 반주에 대한 배려가 너무 지나치다는 것을 깨달은 은석은 '맞추는 것은 내가 해.' 하는 멋진 대사를 날립니다.
리사는 스폰서로부터 전화로 압박을 받고 자신의 실력으로 우승해 보이겠다고 하고요.
마지막으로 향이와 함께 빙판길을 걷던 향이의 공방 선생님은 그만 미끌어 넘어지게 되는데, 이 사건이 콩쿠르와 호경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얼른 39편이 보고 싶네요. 

e******n 201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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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윙크 연재) 3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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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화에서 호경, 의주, 은석이 연주자의 오리지널리티에 대해 대화를 나눈 후 은석은 호경에게 다른사람의 곡을 듣는것만 안되는 것이 아니냐면서 먼저 반주없이 연주를 해보고 비교해보자고 한다. 반주없이 연주한 것을 들어보니 반주가 있을때보다 좋은 음악이 나온다. 은석은 호경이 반주가 있을때는 피아노와 맞추기 위해 배려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앞으로 호경에게 맞추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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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화에서 호경, 의주, 은석이 연주자의 오리지널리티에 대해 대화를 나눈 후 은석은 호경에게 다른사람의 곡을 듣는것만 안되는 것이 아니냐면서 먼저 반주없이 연주를 해보고 비교해보자고 한다. 

반주없이 연주한 것을 들어보니 반주가 있을때보다 좋은 음악이 나온다. 은석은 호경이 반주가 있을때는 피아노와 맞추기 위해 배려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앞으로 호경에게 맞추는건 자신이 하겠다고 한다. 

은석도 예전에 비해서 좀 더 성장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 보기좋았고 호경과 은석이 서로에게 맞춰가면서 좋은 연주를 보여줄것같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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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3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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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이 피아노를 의식하고 악보에도 충실해져서 반주자로서 더이상 불편하지 않은데도 이상하게 다시 불편해진 피아노 반주자피아노 눈치를 너무 봐서 배려가 넘치게 바이얼린을 연주한 호경에게 또 다시 충고하는 피아노 반주자한 편 리사는 누군가에게 자신의 가족에게 약속한 금액의 절반을 보냈다는 전화를 받고 자신도 역시 우승해야 할 자신만의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향이는 이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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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이 피아노를 의식하고 악보에도 충실해져서 반주자로서 더이상 불편하지 않은데도 이상하게 다시 불편해진 피아노 반주자

피아노 눈치를 너무 봐서 배려가 넘치게 바이얼린을 연주한 호경에게 또 다시 충고하는 피아노 반주자

한 편 리사는 누군가에게 자신의 가족에게 약속한 금액의 절반을 보냈다는 전화를 받고 자신도 역시 우승해야 할 자신만의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향이는 이 콩쿠르가 끝나면 이탈리아에 가, 그곳의 바이얼린을 배우라는 선생님의 제안을 받는데...

f********6 2016.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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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콩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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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뮐러의 자유로운 연주를 보고 반주형은 무엇인가를 느낀다. 호경은 피아노를 너무 배려 하고 있었던 것이다. 피아노 없이 연주를 하는 호경의 연주가 더 좋았다. 반주형은 호경에게 말한다. 악보를 안봐서는 안되지만 연주는 자유롭게 하라고 자신이 맞추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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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뮐러의 자유로운 연주를 보고 반주형은 무엇인가를 느낀다. 호경은 피아노를 너무 배려 하고 있었던 것이다. 피아노 없이 연주를 하는 호경의 연주가 더 좋았다. 반주형은 호경에게 말한다. 악보를 안봐서는 안되지만 연주는 자유롭게 하라고 자신이 맞추겠다고
u*****e 201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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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치는 학생도 나름 까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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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편에 같이 합주하게 된 피아노 치는 학생에게서 악보에 좀 더 충실해달라는 말을 들은 호경은 이번에는 너무 악보에 충실하게 되고 있는 듯 하다. 오죽 하면 피아노 치는 학생이 혼자 하는 것이 호경 개인의 해석이 들어가서 더 낫다고 할 정도이다. 피아노눈치 보지 말고, 자신이 그에게 맞추겠다고 하는데 이전의 그를 보면 그 역시 많이 바뀐듯 하다. 그 이전까지는 뭔가 약간 독
"피아노 치는 학생도 나름 까칠??" 내용보기

 지난편에 같이 합주하게 된 피아노 치는 학생에게서 악보에 좀 더 충실해달라는 말을 들은 호경은 이번에는 너무 악보에 충실하게 되고 있는 듯 하다. 오죽 하면 피아노 치는 학생이 혼자 하는 것이 호경 개인의 해석이 들어가서 더 낫다고 할 정도이다. 피아노눈치 보지 말고, 자신이 그에게 맞추겠다고 하는데 이전의 그를 보면 그 역시 많이 바뀐듯 하다. 그 이전까지는 뭔가 약간 독불장군같은 이미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번 콩쿠르로 호경 뿐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달라질 것 같아서 흥미진진하다. 그나저나 리사는 살짝 안타깝다. 자신의 욕심도 욕심이지만 돈이 걸려있다보니 상당히 본인이 답답하겠단 생각을 해본다.

p***m 2016.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