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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과 인문학으로 마음 힐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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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인문학의 범람이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인문학 서적과 강의들이 필수 '교양'으로 사람들에게 소비되고 있습니다. 특히 인문학을 통해 정신적인 안식과 힐링을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딱 어울리는 책이라고 느껴집니다.   인문학이라고 하면 딱딱한 철학적 강의를 연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딱딱한 철학자의 관점이 아닌, 서민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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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인문학의 범람이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인문학 서적과 강의들이 필수 '교양'으로 사람들에게 소비되고 있습니다.
특히 인문학을 통해 정신적인 안식과 힐링을 찾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딱 어울리는 책이라고 느껴집니다.
 
인문학이라고 하면 딱딱한 철학적 강의를 연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딱딱한 철학자의 관점이 아닌, 서민적이고 소박한 예술가로서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세계와 인간에 대한 이야기는 끊임없는 지식 소비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인 건 저자가 직접 그려낸 작품의 삽화들로 소박한 자연과 동심을 주제로 민속적이면서도 따뜻한 느낌으로 그려낸 그림들은 미술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그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4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