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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원 간호이론 과목에 필수책으로 되어있어서 구입했다. Martha Raile Alligood이라는 분이 간호이론 관련 해서 특별 편집을 해서 만든 책이었다. 이 책은 간호이론가들을 개별로 소개하고 (그들의 사진과 업적 부터 시작하여) 이론가의 이론에 대한 주요 개념과 정의, 주요가정, 이론적 주장, 논리적 형식, 간호학계에서의 수용, 비평 등 논리적인 순서대로 구성 부분에서는 아주 잘 되어있다 . 그런데, 번역의 문제인가.. 글들이 매끄럽지가 않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아 여러번 읽어 보아야 했다. 이론에 대해 길게 설명하고 있지만, 너무 광범위하게 설명하고 있으니.. 읽어도 그 이론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는?! 그래서 간호대 도서관에 가서 옛날에 나온 이론책들로 공부했다. 그런 옛날 책이 더 요약이 잘 되어 있어 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