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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힘을 가지고 이세계로 전이한 타이치와 린.
1권이 그저 그러했던 것과 달리 2권은 꽤 흥미로웠었네요. 뭐 딱히 적을 것은 없네요 3권 보러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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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힘을 가지고 이세계로 전이한 타이치와 린. 레미아의 집에서 수행을 끝낸 두 사람은, 도시로 돌아가자마자 알메다 유괴사건을 해결한다. 그리고 일상에 치이면서도 모험가가 되어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격렬한 인플레이션, 암살자의 습격, 마물의 부자연스러운 이상 번식, 마물사전에도 실리지 않은 강력한 마물과 대치하는 등 차례차례 사건이 일어난다. 그리고, 타이치와 린을 살피는 누군가의 그림자--. 이세계에 떨어진 두 고등학생의 운명은?! 갈수록 재밌어지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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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2권을 보시는 분들 1권때문에 아마 고민 많이 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고민을 좀 했습니다. 왜냐하면 내용전개가 상당히 부잘연스러운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그래도 2권까지는 읽어보고 정해야겠다는 마음에 했는데! 상당히 전개가 흥미진진하게 되더군요? 이거이거 3권까지 가야겠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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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힘을 가지고 이세계로 전이한 타이치와 린. 레미아의 집에서 수행을 끝낸 두 사람은, 도시로 돌아가자마자 알메다 유괴사건을 해결한다. 그리고 일상에 치이면서도 모험가가 되어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격렬한 인플레이션, 암살자의 습격, 마물의 부자연스러운 이상 번식, 마물사전에도 실리지 않은 강력한 마물과 대치하는 등 차례차례 사건이 일어난다. 그리고, 타이치와 린을 살피는 누군가의 그림자--. 이세계에 떨어진 두 고등학생의 운명은?! 갈수록 재밌어지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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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이세계 먼치킹 설정인줄 알고 있었던 '이세계 치트 마술사' 하지만 세세한 설정과 작가의 필력에 마음이 들어 2권을 구매했다. 2권에서 타이치와 린이 본격적으로 모험가 활동을 시작한다. 모험가 랭크는 F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임무를 수행해야 다음 랭크로 올라갈 수 있고 더 높은 급여과 임무를 받는다. 하지만 그건 일반 모험가에게 적용되는 것. 타이치와 린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임무를 수행하며 2주만에 D등급까지 올라간다. 이들의 실력에 비하면 한참 낮은 등급이지만 D등급까지 몇년이 걸리는 사람들도 있으니 초고속승진이다. 두 사람은 임무를 수행하는 도중 이상한 일을 계속 겪는다. 암살자에게 습격이나 누군가의 감시를 받고 생전 보지 못하는 붉은 늑대의 습격 등.. 앞으로 타이치와 린의 앞날이 험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그리고 실제로 타이치의 힘을 노린 자들이 등장한다. 마술사인 카심은 레드 엘레멘트를 소환해 타이치와 싸우게 한다. 힘에서는 타이치가 능가했지만 레드 엘레멘트는 물리면역 상태. 힘으로 공격하던 타이치에게는 가장 상성이 안좋은 상대이다. 결국 타이치는 레드 엘레멘트의 일격을 받고 기절하고 린와 뮤라는 위험에 처한다. 하지만 위험한 순간 타이치가 각성을 한다. 이세계에 왔을 떄부터 자신의 머릿속에 울리던 누군가의 목소리. 그녀는 자신을 바람의 정령이라 칭한다. 그녀는 린과 뮤라를 지키기 위해 더 강한 힘을 소망하는 그의 응답에 응한다. 조만간에 만남을 기약한 채로.. 지금도 사기인데 거기에 정령의 힘까지 얻은 1권에 살짝 뿌려둔 타이치의 능력에 대한 떡밥이 빠르지만 나오기 시작했다. 그가 어떠한 사건으로 정령의 힘을 완전히 손에 넣을 수 있을지는 3권을 봐야할 것 같다. 그리고 타이치의 힘을 손에 넣을려는 의문의 조직. 과연 이 조직이 마을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관련이 있으며 앞으로 타이치 일행에게 어떤 시련을 줄지도 궁금하다. 참고로 2권에서는 린의 카와이한 면도 볼 수 있다. 마리에가 피임약으로 장난칠 때,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타이치가 먹던 음식을 직접 주었을 떄(일명 아앙~) 부끄러워하는 그녀의 반응은 딱 사춘기 소녀의 모습이다. 보던 내가 흐믓하다. 으헤헤헤 이 장면의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 계속 앞으로 왔다갔다하며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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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치트마술사 2권입니다.
1권은 이세계 먼치킨물이 취향인 제가봐도 그냥그런 작품이었다면
2권은 1권에비해 필력도 좋아진느낌이고 어색한느낌이없이 스무스하게 전개된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이번권에는 더더욱 경험을높여가며 강력해져가는 타이치와 린의 모습을볼수있고
특히 린을 상회하는 마물을 소환하는 집단의 등장으로 점점 흥미도도 높아지는2권이었습니다
타이치가 엄청난 육체능력으로만으로도 세계를상대로도 이길수있는수준인데도
이번권에선 정령들의 등장으로 앞으로 더더욱 먼치킨급이되가는 타이치의 모습을 볼수있죠
점점더 이런식으로 작품퀄리티가 좋아지면좋겠네요
먼치킨물을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읽어볼만한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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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치트 마술사 2권 리뷰입니다.
그냥 먼치킨 물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던 1권과는 달리 조금은 내용의 흥미가 돋아 계속 읽게 된 2권의 리뷰입니다.
랭크에 따라서 모험을 하게 되는데 역시나 먼치킨 다른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속도로 랭크업을 하게 되네요
그에 따라 이런 저런 일에도 휘말리고 위험도 찾아오지만 !!
따딴!!
역시 먼치킨에서 각성은 빼놓을 수 없죠
어쩜 이렇게 필요한 순간에 똭! 하고 각성을 하게 되는지 여튼 각성을 하고 이후는 말 안해도 다들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여튼 판타지 소설 읽는 느낌이라 재밌긴 한데 판타지 소설치곤 연재속도가 아쉬운 그런 2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