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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먼치킨류 입니다! 저자를 보고 샀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글솜씨는 여전하시네요! 이번편에서는 여전히 남주는 대활약! 우리 히로인들은 언제나 생각하지만 매력적이군요! 그나저나 남주! 이번에는 설마 그런일을 할 줄은상상도 못했습니다! 다음권이 궁금해 지는 편이었는데 빨리 이작품이 인기작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빨리 빨리 나올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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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무직 2권입니다.
지난 번 엘프마을에서 살이쪄서 ㅆㄹㄱ 취급을 받는 미리류를 도와 엘프마을의 영웅이 된 키사라기!!
보이는 것들 하나하나 마음에 안드니..이제는 새로운 마을로 다시 떠나기로 한 키사라기 일행..
그 중간에... 모모히나의 나체 니삭스 (응???) 서비스 에피소드 들도 보여주고 마냥 무흣한 진행이 계속됩니다.
그림갈을 함께 읽고 있어서 그런지... 그림갈에서 받고오는 다크다크함에 대한 스트레스를..
영웅무직에서 해소하고 가는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조금은 막대먹고.. 이치카한테 너무나 사디스트적인 모습을 보이는 키사라기가 그리 밉게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요..
그보다.. 여행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 것 같은데...3권 소식이...ㅠ.ㅠ
책을 되팔아야 하고 고민하고 있는 찰나에...1년만에 3권이 발매된다고 하여...
더 소장하고 있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3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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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웅이 무직인 게 뭐가 나빠? 2권입니다. 이번 권은 1권 마지막의 습격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주인공의 핵심적인 무기를 빼앗긴 탓에 진짜 아무런 힘도 없는 캐릭터가 되어버린 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무기의 등장과 주인공만의 센스로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참 흥미로웠습니다. 재와 환상과 그림갈과 같은 세계관이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이야기의 흐름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지난 권에 이어 또 새로운 동료가 추가됩니다. 라이트노벨의 정석답게 여자 캐릭터의 추가! 그것도 새로운 종족인 드워프입니다. 주인공 보정이라는 점에서도 이 작품은 작가가 너무 주인공을 위한 전개로만 작품이 진행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주인공의 행보 하나하나가 너무 자연스럽게 잘 풀리는 모양입니다. 답답한 전개의 재와 환상과 그림갈을 읽고 있는 독자로서 어쩌면 이 작품이 청량제 같은 느낌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이 작품의 시작점이라고 말 할 수 있는 부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스토리 라인은 진행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ㅏ음 권에서는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될지 기대하며 다음 권이 발매되길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