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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책으로 구매하였다면 더 좋았겠지만 e북으로 구매하여 아쉬움이 남긴한다 시노자키 아이가 표지 모델로 나와 표지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가장 인상깊게 봤던 파트는 "이것만 안하면 참 좋은데..." 섹스 후 남자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 인데 오늘도 글로 하나를 배우고 간다 |
| 맥심 전자책의 시작을 알리는 2016년 2월호입니다. 초반에는 글 위주를 이루다 100페이지가 넘어서부터 화보 사진이 주를 이룹니다. 일본의 유명 아이돌 출신인 시노자키 아이가 모델로 나와 선풍적 인기를 누린 잡지입니다. 사진촬영에 함께 했던 채희진 작가는 그녀를 귀엽고 앳된 얼굴과 아름다운 몸매를 지닌 여신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동감하며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봐도 손색이 없는 아주 멋진 잡지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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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2016년 02월호. 처음으로 맥심이 전자책으로 나와서 좋은 점은 뭔가 대놓고 보기 불편한 상황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거기다 솔직히 잡지의 내용이야 뭐 모든 잡지가 비슷하겠지만 맥심도 역시나 가볍게 보기 좋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고 매월호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모델로 나온다면 더 값어치를 하는 느낌이다. 이번 권도 충분히 재밌게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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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주문은 시작광 동시에 종료되는 대 흥행을 기록했고, 한가지 타입이 아닌 총 3가지 타입으로 A,B,C 로 나왔습니다. 표지화보와 브로마이드 화보가 별도 증정!!! 안에 내용은 동일한데 맥심 표지만 다른것. 그래도 이거 수집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구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기억하는 맥심 완판 중 정인영아나운서가 가장 핫할 때 그 골반과 피지컬.... 로 한번 나오자마자 완판했다는 기억이 있는데 .... 이번 시노자키는 최고 흥행호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그만큼 돈도 엄청 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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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망자에서 사랑이나 참회 같이 흔히 쓰이는 단어가 윤동주의 시 이전에는 별로 쓰이지 않는 낱말이었다는데 놀랐습니다. 자신의 병환을 알리지 않고 묵묵히 작업에 임해 죽음과 함께 마스터피스를 남긴 데이비드 보위를 추모합니다. 담배 장미가 여성을 노리고 단맛을 첨가했는데 오히려 남성에게 인기가 많았다는 사실이 재밌네요. 황재근 씨가 도예과를 나왔네요. 진중한 이미지는 아닌거 같은데 말입니다. 임원희씨의 긍정마인드 기분이 좋습니다. 무리뉴 감독의 잡지에 실린 과거 위상과 현재를 비교해보니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고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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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맥심 MAXIM 2016년 02월호 입니다. 시노자키 아이가 표지입니다. 맥심잡지는 언제나 옳다고 생각하는데요. 종이잡지보다 ebook으로 나오니 더 좋은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좋은데요 종이가 찢어질 염려도 없고.. 시노자키 아이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그리고 의외로 읽을거리가 상당히 많습니다. [eBook] 맥심 MAXIM 2016년 02월호는 전설로 내려오는 편인데, 구매하게 되어서 상당히 영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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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MAXIM 2016년 02월호 MAXIM ×시노자키 아이. 메시와 호날두가 뭉친듯한 꿈의 조합이 실현됐다.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다. 직접 확인하라! MAXIM에 시노자키 아이가 나왔다는 걸 뒤늦게 알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시노자키 에디션 A TYPE 시노자키 에디션 B TYPE 시노자키 에디션 C TYPE 3가지 버전의 커버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14페이지에 시노자키 아이의 독자 고민상담이 있습니다. 98 ~ 115페이지에 시노자키 아이의 화보와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시노자키 아이 출생: 1992년 2월 26일 데뷔: 2006년 그라비아 아이돌 키: 160cm 보디 사이즈: 87-60-88(cm), G컵 가족 관계: 2남 1녀 취미: 요리하기 특기: 포도 빨리 먹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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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의 내용도 다양하고 괜찮네요 매우 만족합니다 저의 생각으론 시노자키 아이 표지와 내용 이후로 화보나 내용의 퀄리티가 조금 아쉽네요... 가격은 오르고 내용과 화보는 아쉬워지니 아이러니 하네요... 암튼 부록으로 주신 달력은 미공개 화보를 넣어주심 더 좋았을텐데 이미 나온 화보들로 구성되어 많이 아쉽네요~ 주제인 비밀에 관련된 내용으론 흥미롭게 잘 봤어요~ 맥심 MAXIM 2016년 02월호 좀 더 지켜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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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아이의 표지만으로 소장각인 잡지. 군대에서 처음 접했을때 만큼이나 큰 충격임. 맥심에 시노자키 아이가 나온다고 너무 늦게 알았어 잡지는 매진 ㅠ 쓸쓸한 마음을 채워줄 이북으로 나올줄이야~ 대박사건 이건 소장할수 밖에 없음 ㅎㅎ 요즘 큐알코드로 영상까지 볼수 있을줄이야 제대후 너무 맥심을 멀리했었나봅니다.반성 반성함. 역시는 역시 맥심은 커피가 아니라 잡지임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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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 넘게 지난 잡지의 이북을 구매한다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가?
그런데도 왜 구매했을까?
가장 최근호와 비교했을 때도 크게 차이나지 않는 판매량이 결정적인 요인이었다.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것들은 나름의 합리적인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검색에서 알게된 판매량의 원인은 시노자키 아이였다.
책을 다운받자마자 그 부분부터 확인하였다. 뭐랄까? 한순간에 끌리지는 않지만 매력적이었다.
표지모델답게 여러 가지 컨셉의 화보들은 모델의 매력을 잘 보이고 있었다.
하지만 이북의 단점이 극대화된 점도 있다. 폰으로는 매력이 전혀 보이지 않았고 태블릿도 별로였다.
최소 노트북 15인치 이상의 화면이어야 잡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