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광고 지면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광고가 3분의 1은 되는 것 같아요. 내용 면에서는 만드는 법에 대한 설명 같은 것보다는 사진 중심이라 그냥 화집 보듯이 술술 넘겨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꽃꽃이나 포장 등의 방법을 배우고 싶었기에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영감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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