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븐 핑거의 역작으로 모든 언어에 공통적으로 매개변인을 추적함으로써 그는 언어가 문법유전자의 명령에 따라 우리 뇌 속에 입력되어 있는 보편문법을 따라 펼쳐지고 있음을 증명해 보입니다. 통사론과 형태론을 기본 베이스로 언어를 문장 단위, 절 단위, 구 단위, 단어 단위, 형태론 단위, 음소 단위로 차근차근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언어학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죠. |
|
챕터 1까지는 괜찮았는데 그 다음부터 너무 어려워졌다. 음운론이라거나 언어 이론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데다가, 모든 예시가 당연하지만, 영어로 되어있어서 이해가 쉽지 않았다. 그래도 글이 유머러스하게 쓰여있고, 이해만 하면 예시가 쉬운 편이라 잘 따라갈 순 있었다. 물론 완독하진 못하였지만, 반 정도 읽었는데도 엄청나게 뿌듯한 책이다. 그래도 문장과 단어들을 공부하기엔 좋은 책. |
| Such a mysterious thing a language, we are only as good as different language some saying that languages a house we live in |
|
21세기 저명한 지성 스티븐 핑커의 진화론적 과점에서의 언어 습득 과정을 서술한 책입니다. 언어라는 인간 고유의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내용인데 방대하고 난해한 주제를 학자 특유의 꼼꼼함으로 세세히 분류하여 자세한 설명으로 상당한 양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도 많지만 인류가 당연하게 여기는 언어 습득과 사용에 대해 흥미롭게 설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