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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가 되어서 세상을 바라본 사물이 되어 바라본 세상은 어떨까? 가끔 내가 사람이 아니고 다른 무엇으로 태어났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모든 사물들이 생각을 하고있다면 이 세상은 참으로 아름다운 세상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각각의 의견을 존중해 주어야하니까.. 어쩜 너무 시끄러운 세상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인공근육은 자신이 장애우들을 놀리다가 자신이 장애우가 되어 놀림의 대상이 되어보며 그들의 아픔과 고통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되는 이야기.. 깬나라 꿈나라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 나에겐 조금 고차원적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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