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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카니스탄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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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중동, 탈레반, 오사마 빈 라덴...   그냥 뉴스에서나 보던 나라.   그냥 이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그 나라에대하여 그 나라에서 소외받았던 이들에 대하여 이해를 했다는 것으로 족하다.   너무나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풀어나가는 작가의 솜씨에 놀라울뿐...
"아프카니스탄의 이해" 내용보기

머나먼 중동, 탈레반, 오사마 빈 라덴...

 

그냥 뉴스에서나 보던 나라.

 

그냥 이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그 나라에대하여 그 나라에서 소외받았던 이들에 대하여 이해를 했다는 것으로 족하다.

 

너무나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풀어나가는 작가의 솜씨에 놀라울뿐...

s****2 2007.12.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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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단숨에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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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슬픈 인생을 감동적으로 그린 책이다. 두꺼운 분량에도 불구하고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하는 감동의 힘에 이끌려 3일만에 책을 다 읽었다. 이 책에서 얻은 감동은 무어라 말할 수 없이 크다. 이슬람 문화에 대한 이해를 얻게 해준 점도 감사한다. 책을 통해 이런 감동을 느낀 것이 얼마만인가!   이런 감동을 주는 책을 또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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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슬픈 인생을 감동적으로 그린 책이다.

두꺼운 분량에도 불구하고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하는 감동의 힘에 이끌려 3일만에 책을 다 읽었다.

이 책에서 얻은 감동은 무어라 말할 수 없이 크다.

이슬람 문화에 대한 이해를 얻게 해준 점도 감사한다.

책을 통해 이런 감동을 느낀 것이 얼마만인가!

 

이런 감동을 주는 책을 또 찾고 싶다.

n*****a 2010.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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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울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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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te Runner보다 감동적이었던 책. 대부분의 전쟁에 관한 소설이 남성 중심으로  쓰여진 데에 반해 이 책은 이슬람의 전쟁을 겪고 있는 여성 중심의 책이다. 가진 자와 못 가진자, 배운 자와 못 배운자, 남성과 여성, 사랑 그리고 전쟁과 종교, 이념. 배워야 할 모든 것이 이 책 한 권에 집약되어 있다. 이 책의 표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서 견딜 수 없는
"오늘 울고 싶다면." 내용보기

The Kite Runner보다 감동적이었던 책.

대부분의 전쟁에 관한 소설이 남성 중심으로  쓰여진 데에 반해 이 책은 이슬람의 전쟁을 겪고 있는 여성 중심의 책이다.

가진 자와 못 가진자, 배운 자와 못 배운자, 남성과 여성, 사랑 그리고 전쟁과 종교, 이념. 배워야 할 모든 것이 이 책 한 권에 집약되어 있다.

이 책의 표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서 견딜 수 없는 그런 감동이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i 2009.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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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e runner를 아직 안 읽으신 분들은 이 책 먼저 보세요.
"kite runner를 아직 안 읽으신 분들은 이 책 먼저 보세요. "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kite runner를 읽었다. 반대로 읽었더라면, 신작임에도 조금 실망했을 지도 모른다. 극적인 구성이나, 일련의 사건의 배열이 솔직히 kite runner 정치적인 안배가 있는 책이라는 비난을 듣기도 하는 책이라지만,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이 책을 읽는 순간, 이슬람에 대한 반감이 생길지도 모른다. 허나, 이 비참한 현실은 한 종교의 문제라기 보다는 모든
"kite runner를 아직 안 읽으신 분들은 이 책 먼저 보세요. "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kite runner를 읽었다.

반대로 읽었더라면, 신작임에도 조금 실망했을 지도 모른다.

극적인 구성이나, 일련의 사건의 배열이 솔직히 kite runner

정치적인 안배가 있는 책이라는 비난을 듣기도 하는 책이라지만,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이 책을 읽는 순간, 이슬람에 대한 반감이 생길지도 모른다.

허나, 이 비참한 현실은 한 종교의 문제라기 보다는 모든 종교와 원리를

글자그대로 믿는 원리주의의 문제일지도 모른다.

전체의 개인에 대한 폭력이 문제일지도 모른다.

 

 중세의 암흑시대의 마녀사냥, 이단주의의 지난친 배척 그랬으며,

르네상스 시대의 사르보롤라의 과격한 원리주의가 그것이고,

청교도의 공포정치가 그것이며,

중국의 홍위병과 독일의 나찌와 미국의 보카시 열풍등,

집단이 종교나 이념을 Lettery 글-자 -그-대 -로 믿으면서,

개인을 집단의 부속으로 보는 한 어떤 종교 , 어떤 시대에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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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런 삶을 살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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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던 날 공항에서 이 책을 발견했다. Kite Runner의 작가가 쓴 두 번째 소설이라는 이유로 다른건 생각하지도 않고 35달러나 주고 책을 샀다. 그리고 태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잠 한숨 안자고 몽땅 읽어버렸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Kite Runner와 비교하면 실망하게 된다는 것.   Kite Runner는 읽어도 읽어도 가슴이 아픈걸 주체할 길이 없어 어찌할 바를 몰
"누군가는 이런 삶을 살고 있겠지" 내용보기

여행을 떠나던 날 공항에서 이 책을 발견했다.

Kite Runner의 작가가 쓴 두 번째 소설이라는 이유로

다른건 생각하지도 않고 35달러나 주고 책을 샀다.

그리고 태국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잠 한숨 안자고 몽땅 읽어버렸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Kite Runner와 비교하면 실망하게 된다는 것.

 

Kite Runner는 읽어도 읽어도 가슴이 아픈걸 주체할 길이 없어 어찌할 바를 몰랐었다.

하지만 이 책이 가슴 아프지 않다는건 절대 아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살아가는 두 여자의 이야기가 어떻게 가슴 아프지 않을 수가 있겠나.

그런데 이번엔 좀 너무 멀리 갔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왠지 모르게 약간 작위적으로 느껴지는데, 그 이유를 알 수가 없다.

 

Khaled Hosseini는 문장력이 뛰어난 작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Kite Runner는 이야기 구조가 워낙 탄탄하게 진행되서 그 점이 별로 눈에 띄지 않았다.

그런데 왠일인지 이 책에서는 가끔 눈에 거슬리는 문장들이 나타난다.

 

그래서 나는 이 작가를 처음 읽을 사람이라면

이 책을 먼저 읽고 Kite Runner를 읽으라고 권해 주곤 한다.

내가 너무 기대를 했다 약간 실망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분명히 읽어볼 만한 책이기는 하다.

아프가니스탄에 대해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그 실상을 알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나 매체가 너무 적다 보니 소설이라도 읽어서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e 2008.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