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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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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관한 소개가 잘못되어 있어 독자평을 통해 이 책에 관한 소개를 해본다. YES24에서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론"의 가장 위대한 책 중 한 권인 MIT의 "에이블스 앤 서스만"의 책이 너무나 엉뚱한 글로 소개가 되어있어 자세한 내용을 올려본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 언어론에 관한 책으로, Lisp의 방언인 Scheme이라는 언어를 이용하여 프로그래밍 언어가 갖추어야 할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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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관한 소개가 잘못되어 있어 독자평을 통해 이 책에 관한 소개를 해본다. YES24에서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론"의 가장 위대한 책 중 한 권인 MIT의 "에이블스 앤 서스만"의 책이 너무나 엉뚱한 글로 소개가 되어있어 자세한 내용을 올려본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 언어론에 관한 책으로, Lisp의 방언인 Scheme이라는 언어를 이용하여 프로그래밍 언어가 갖추어야 할 기본 구성과 구현 방법을 담고 있다. 흔히 학부과정의 프로그래밍언어론 시간에는 단순히 언어를 익히는게 그치기 쉽지만, 원래 프로그래밍언어론이란 학문은 우리의 생각을 컴퓨터 프로그램의로 구현하기 위한 프로그램 언의의 설계에 간한 학문이다. 따라서 한 언어를 익히는게 목적이 아니라 언어를 설계해 프로그램으로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필수 요소들을 공부하는 컴퓨터 기초 과학인것이다. 현재 한국에는 프로그래밍 언어론에 대한 저변이 확대되어있지 않고 전공한 학자들도 많지 않아 그 과목이 제대로 이루어 지는 학교가 드믄 편이다. 이 책의 구성은 먼저 제 1장과 2장에서, 컴퓨터 과학의 가장 기초라고 할 수 있는 추상화(Abstraction)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구현으로 시작된다. 1장에서는 procedure의 추상화, 2장에서는 data의 추상화를 설명한다. 3장은 Modularity, Objects, and State 4장은 Metalinguistic Abstraction 5장은 Computing with Register Machines 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의 컴퓨터 관련 기술들이 많이 발전하였다고는 하나 그 근간을 이루는 컴퓨터과학은 그 발전속도가 현저히 더딘 것이 사실이다. 한국에도 컴퓨터 과학에 대한 탄탄한 토대가 이루어져 이러한 명저가 널리 소개되고 또한 기초 컴퓨터과학 전공자들이 많이 늘어나야 한다. 이 책과 더불어 프로그래밍 언어론에 대해 좀 더 깊숙히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희중당의 "프로그래밍 언어 - 원리와 설계(김도형 이수현 창병모 공역)을 권한다. 책 겉표지 뒷면의 저자 사진은 에아블슨과 서스만의 얼굴을 합성한 한 개의 얼굴이 나와있다.

[인상깊은구절]
We are about to study the idea of computational process. Computaional processes are abstraction beings that inhabit computers. As they evolve, processes manipulate other abstract things called data. The evolution of process is directed by a pattern of rules called a program. People create programs to direct processes, In effect, we conjure the spirits of the computer with our spells.
c******e 2003.02.06.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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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최고의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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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에서 프로그래밍 입문 교과서로 쓰이는 책으로 유명하기도 하고, 내용설명에서 마법사(연금술사)를 자주 인용하기도 해서 유명하기도 한 책이다. Lisp에서 나왔다고 말하는 Scheme라는 언어를 통하여 설명하였으나 그다지 문제가 되진 않는다. 아직 번역판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책의 내용이 상당히 좋고, 영어 문장이 간결하게 써져 있어 어느정도의 영어실력이면 우리글 읽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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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에서 프로그래밍 입문 교과서로 쓰이는 책으로 유명하기도 하고, 내용설명에서 마법사(연금술사)를 자주 인용하기도 해서 유명하기도 한 책이다. Lisp에서 나왔다고 말하는 Scheme라는 언어를 통하여 설명하였으나 그다지 문제가 되진 않는다. 아직 번역판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책의 내용이 상당히 좋고, 영어 문장이 간결하게 써져 있어 어느정도의 영어실력이면 우리글 읽듯이 쉽게 읽을 수 있을 정도다. 게다가 책의 설명이 명확하고, 비유적인 부분조차 쉽게 이해될 수 있는 방법으로 설명하여 어느정도 기초적인 소양을 가지고 있고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상황이라면 그다지 어렵게 읽혀지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최근의 SE(Software Engineering)분양의 공부에 대한 경향이 실용적이거나 툴을 사용법(VS, API, MFC etc)등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으로 한번정도 프로그래밍의 기초적인 부분을 공부해본다면 좀더 진보적인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을 것이다. 프로그래밍을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다면 꼭 읽어볼 책이다.
m*****9 200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