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이 책은 모의고사가 필요해서 샀습니다. 하지만 함께 들어있는 본교재도 상당히 좋습니다. 내용은 그리 많지 않지만, 나름대로 토익에 대한 감을 잡는데는 도움을 줍니다. 본교재는 저자인 김대균 씨 책에 빠지지 않는 Q&A와 파트별 비법 및 미니 테스트, 부록으로 영문법과 어휘 표현 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Q&A 부분은 김대균 씨 책 아무거나 들고 읽어보셨다면 그다지 새로울 내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미니테스트의 문제들은 꽤 좋습니다. 요령과 예제를 먼저 풀이해주고, 미니테스트에는 part당 15-30개 정도의 문제가 실려 있습니다. 쉬운 연습용 이라기보다는 실전 수준의 난이도에 가깝습니다. 부록 부분은 어법이나 단어를 설명해놓고 있는데, 그다지 어려운 내용은 없습니다. 설명도 잘 되어 있고.. 단어나 숙어들은 토익 답이 보인다나 토익 답이 보이는 단어장에 나오는 단어들과는 그다지 겹치지 않는 편입니다. 저자가 일부러 그렇게 안배한 듯 하네요. 이 부분을 보고 part5, 6에서 꽤 효과를 봤습니다. 부록으로 나오는 모의고사는 part1의 경우 사진만 보고 답을 찾기 애매한 경우가 한두문제 정도 있었습니다. part3와 4가 꽤 어렵던데 원래 어려운 part라 그런건지 이 모의고사가 특히 어려운 건지는 말하기 어렵네요. 실제 시험과 난이도 차이는 크게 나지 않는 것 같고요, 그전에 나왔던 김대균 씨의 저서들도 요령 위주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 책은 그런 저서들의 압축인 듯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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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전에 처음 토익 공부를 시작하려고 맘을 먹고 김대균 기초 토익 강의와 함께 공부하려고 이책을 구입했습니다. 처음에 책이 얇고 적어보여서 시시해 보였지만 실제로 공부하면서 전혀 지루하지 않고 내용을 쉽게 이해할수 있더라구요..특히 책의 해설 부분에 설명도 정말 자세히 되어 있구요.. 토익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들도 많이 담아 놓아더군요.. 예를 들면 토익을 푸는 요령이라든지 각 파트별로 효과적인 방법을 설명해서 좋았습니다. 이 교재는 2권으로 구성되어서 한권은 기초를 다지게 하고 다른 한권의 모의고사는 실전토익과 같이 구성되어 절대로 무시할만한 내용이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기초와 모의고사를 반복하고 강의까지 병행해서 단어까지 잡는다면 토익에 대한 기초는 금방 갖출수 있을것 같네요.. [인상깊은구절] 각 파트별 학습 비법과 실전문제/토익 핵심 영문법 정리/토익 시험에 공히 출제된 어휘 및 표현들/전치사 총정리가 인상적입니다. 파트1 - 동사와 명사를 잘 듣자, 즉 문장 중에 강하게 들리는 단어들을 잘 듣자, 사진에 나오지 않은 명사가 들리면 답이 아니다. 소리 혼동에 유의하자. 파트2 - 첫 단어를 잘 듣자, 첫 단어가 의문사인 경우 YES/NO로 대답할수 없다.OR가 들리는 선택의문문 역시 YES/NO로 대답할 수 없다. 질문에 쓰인 단어나 유사발음어가 들리는 선택지는 답이 아니다. 의문사 문제가 50%이다. 파트3 - 문제를 먼저 읽자 첫문장을 잘 듣자, BUT, HOWEVER, ACTURALLY다음의 내용을 잘 들자 파트4 - 문제를 먼저 2~3번 읽는다. 들리는 대로 답을 문제지에 바로 표시한다. 다음 문제들을 바로 읽는다. 파트 5 - 어휘 및 표현을 중심으로 학습하자. 어법은 간결하게 정리하자. 한 문제를 20초 내에 푸는 연습을 하자 파트 6 - 단수, 복수 문제는 반드시 3문제 정도 출제된다. 품사 어형을 묻는 문제는 반드시 6~7문제 정도 출제된다. 숙어 문제는 평균 2문제 정도 출제된다. 파트5처럼 한문제를 20초 내에 푸는 옂습을 해야한다. 파트7 - 본문에 나오는 단어를 바꾸쓴(PARAPHRASE)것이 대개 답니다. 평균 15개의 지문이 출제되니 시간안배에 주의하자 |
| 토익을 처음 접하는 것이라 아무 것도 모르고, 제일 유명하다는 김대균의 강의를 들을 요량으로 시사영어사 홈피를 찾았다. 김대균이 초보를 위해 동영상 강의를 한다는데, 교재가 바로 김대균의 토익 특강이었다. 책의 첫부분은 토익에 대한 질문과 답변으로 되어 있다. 처음 토익을 접할 때 궁금한 것들과 공부 방법에 대해 나와 있으나, 책의 내용에 비해 지나치게 많이 지면을 할애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그 다음에 파트별 요령과 미니 테스트는 상당히 좋았다. 비법을 듣고 문제를 통해 실제 적용해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의 끝부분에는 단어와 숙어가 정리되어 있고, 반드시 알아야 할 문법도 정리되어 있다. 내용이 간결하고 핵심적이라 처음 토익을 접하는 내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실전테스트도 하나 제공해 주었다. 문제의 난이도는 생각보다 까다로웠으나 실전과 똑같은 연습은 토익에 대한 막연함을 많이 덜어주었다. 이 책으로 강의를 들으면 2달과정인데, 핵심정리 프린트를 각강좌당 한두장씩 제공해준다. 또 어휘도 각강좌당 8개 정도를 제공해주는데 하루에 공부하기에는 적당한 분량이었다. 그러나 핵심정리 프린트는 꽤 어려운 단어들도 많이 섞여 있어 초보가 중급으로 갈 수 있는 길도 열어놓은 것 같았다. 만약 토익을 처음 시작한다면, 이 책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다른 두꺼운 토익책보다는 가볍게 실전에 접근할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