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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영어공부 방법으로서의 프리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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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간 한 주제에 대해 영어로 이야기 한다는 것은 분명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막상 해보기 전까지는 그 어려움을 대부분 인식하지 못한다. 프리젠테이션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쉽게 생각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막상 닥쳐야 인식한다. 이책은 영어로 하는 프리젠테이션이라는 매우 어려운 주제를 쉽게 풀어가고 있다. 유용한 표현들 그리고 많은 테잎을 통해 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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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간 한 주제에 대해 영어로 이야기 한다는 것은 분명 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막상 해보기 전까지는 그 어려움을 대부분 인식하지 못한다. 프리젠테이션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쉽게 생각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막상 닥쳐야 인식한다. 이책은 영어로 하는 프리젠테이션이라는 매우 어려운 주제를 쉽게 풀어가고 있다. 유용한 표현들 그리고 많은 테잎을 통해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것들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실전 프리젠테이션에서 유용한 많은 표현들이 소개되어 있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아직 영어로 말하는데 어색함을 느끼거나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 그리고 영어 프리젠테이션이 필요하나 시간이 없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y*****e 2003.09.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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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을 위한게 아닌, 프레젼테이션을 '이용하는' 책.
"프레젠테이션을 위한게 아닌, 프레젼테이션을 '이용하는' 책." 내용보기
사실 책 내용이 특별한 것은 아니다. 그림도 사진도 별 흥미있어 보이는 것도 없고 물론 보기는 괜찮지만 거의 텍스트 위주다. 하지만 이 책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이책은 말하기의 '틀' 을 제공해준다. 평소에 혹은 학교에서 단어와 단순표현을 반복해서 배웠다면 그 표현과 단어를 어떻게 써먹을지를 고민해봤을지도 모르겠다. 그 단어와표현을 이용할 틀이 필요하다. 그 틀이
"프레젠테이션을 위한게 아닌, 프레젼테이션을 '이용하는' 책." 내용보기
사실 책 내용이 특별한 것은 아니다. 그림도 사진도 별 흥미있어 보이는 것도 없고 물론 보기는 괜찮지만 거의 텍스트 위주다. 하지만 이 책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이책은 말하기의 '틀' 을 제공해준다. 평소에 혹은 학교에서 단어와 단순표현을 반복해서 배웠다면 그 표현과 단어를 어떻게 써먹을지를 고민해봤을지도 모르겠다. 그 단어와표현을 이용할 틀이 필요하다. 그 틀이 튼튼하다면 표현과 단어를 끼워넣으면 상당부분이 해결될 것이 아닌가. 이게 더 순서가 맞는다는 생각이다. 외국인과 이야기 할때 단어만 나열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자기의견이라도 개진해야 할 경우 이단어 저단어 끼워맞추면 의도도 뜻도 전달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말로는 흔하게 쓰이는 틀과 표현들 '지금까지의 상황을 볼까요?' 라던가(이게 바로 영어로 생각이 나시는지...) ..물론 밥먹었수? 라는 표현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좀 더 공부를 하려면 그리고 이해이상으로 '표현' 하고자 한다면 공부해볼만한 책이다. 단, 테이프를 열심히 들어야 한다. 천천히 또 빠르게 반복되는 문장을 듣고 여러번 또 듣다보면 거의 따라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써놓으면 독해가 되는 쉬운 틀들이기 때문이다. 테이프를 열심히 들으며 입에 붙게 연습한다면(어렵지 않다.) 소기의 성과를 거둘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대단하거나 풍부한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다. 지극히, 정말 지극히 이용하는 능력에 달려있는 책이다.
g*****9 2002.04.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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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강력한 영어 프리젠테이션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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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회로 미국 실험실에서 일을 하게 되어 지난 1월에 미국에 왔고 벌써 4개월 반 이상이 지났다. 영어에 대해 특별히 다른 준비를 하지 않아 초반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럭저럭 잘 버티고 있다. 그러나... 한 2개월이 넘어설 무렵부터 한달에 2-3번 정도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진척 상황이나 성과를 정기 미팅 시간에 발표를 해야 했다. 당연히 영어로. 당장 프리젠테이션에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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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회로 미국 실험실에서 일을 하게 되어 지난 1월에 미국에 왔고 벌써 4개월 반 이상이 지났다. 영어에 대해 특별히 다른 준비를 하지 않아 초반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럭저럭 잘 버티고 있다. 그러나... 한 2개월이 넘어설 무렵부터 한달에 2-3번 정도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진척 상황이나 성과를 정기 미팅 시간에 발표를 해야 했다. 당연히 영어로. 당장 프리젠테이션에 관련된 영어에 대한 책이 필요했기에 YES24에서 이리 저리 책을 찾다가 발견한 게 바로 이 책이다. 남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건 영어든 우리말이든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프리젠테이션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인사말부터 시작해서, 도입부 중간 데이터 설명, 끝맺는 말에 이르기까지 군더더기없이 나열해 놓았다. 사실 영어 뿐 아니라 한국말로 프리젠테이션 할 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너무 많은 정보를 주는 영어 표현집은 좋지 않다고 본다. 그런 류의 책들을 여러 권 가지고 있지만 장식용으로 책장에 꽂혀서 먼지만 쌓여가고 있다. 또한 얇은 책에 상당히 많은 테이프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에도 주목하기 바란다. 같은 말을 빠르고 느리게, 또 다른 억양을 가진 사람들이 발음해 주기 때문이다. 나는 책은 거의 보지 않았고, 차에서 오며 가며 계속 테이프를 들었다. 못알아 듣더라도 천천히 발음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설령 못 알아 들을 일은 별로 없다. 더더구나 여러 차례 반복해서 들으면 들리기 마련이다. 들리기 시작하면 큰 소리로 따라 읽고 필요하다 싶은 문장들은 외워 두었다. 그리고 지금은... 글쎄... 미국에 온지 얼마 안 되서 버벅거리며 말하는 외국인이 현지인의 프리젠테이션 수준을 따라가기는 어렵다. 그러나 필요한 문장을 외워 두었다가 이를 잘 이용해서 천천히 설명하면 내가 전하고자 하는 바를 전하는 데는 큰 지장이 없는 것 같다. 영어 실력이 아주 뛰어나지 않은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 그리고 특히 당장 영어 프리젠테이션이 필요한 사람에게 꼭 추천한다.
YES마니아 : 골드 s*****i 2002.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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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한 영어회화에 왕도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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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에 어학연수를 다녀온 대학생이다. 여태껏 알바해서 모은 돈을 다 털어 6개월을 다녀왔지만 별 성과를 얻지 못하고, 다시금 회화책을 뒤적이고 있다. Yes24에 접속했다가 눈에 띄는 새 책 코너에서 이 책을 보고 반은 호기심에 반은 지푸라기라도 붙잡는 심정으로 주문했다. 가격이 좀 부담스러웠으나 테이프가 많아서 별로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일정한 상황을 정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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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에 어학연수를 다녀온 대학생이다. 여태껏 알바해서 모은 돈을 다 털어 6개월을 다녀왔지만 별 성과를 얻지 못하고, 다시금 회화책을 뒤적이고 있다. Yes24에 접속했다가 눈에 띄는 새 책 코너에서 이 책을 보고 반은 호기심에 반은 지푸라기라도 붙잡는 심정으로 주문했다. 가격이 좀 부담스러웠으나 테이프가 많아서 별로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일정한 상황을 정해놓고, 그 상황에 맞는 대화를 제시하고, 그걸 달달 외우는 기존 회화책과 다르다는 점이 이 책을 본 나의 소감이다. 전형적인 표현, 즉 설정된 상황이 아닌 경우에 말이 머릿속을 뱅글뱅글 돌면서 밖으로는 나오지 않아서 얼마나 당황스러웠는지는 캐나다의 경험을 통해서 잘 알고 있다. 외워서 하는 말이 아닌 내 말로 말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가져 본다.
s******6 200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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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또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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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외국인들을 상대로 일하다 보면 실제로 영어로 발표할 일이 많이 생깁니다. 외국인들에게 좀 더 효율적이고 인상적인 발표를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을 늘 하고는 있었지만 꼭 맘에 드는 책은 없었어요. 영어를 전공하고, 늘 영어와 함께 생활하면서도 제대로 된 형식과 상황에 맞는 표현을 몸에 익히긴 쉽지가 않더군요. 왜, 우리가 우리말로 발표하려고 할 때도, 발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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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외국인들을 상대로 일하다 보면 실제로 영어로 발표할 일이 많이 생깁니다. 외국인들에게 좀 더 효율적이고 인상적인 발표를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을 늘 하고는 있었지만 꼭 맘에 드는 책은 없었어요. 영어를 전공하고, 늘 영어와 함께 생활하면서도 제대로 된 형식과 상황에 맞는 표현을 몸에 익히긴 쉽지가 않더군요. 왜, 우리가 우리말로 발표하려고 할 때도, 발표의 전형적인 형식, 또 청중을 향한 적절하고 설득력 있는 표현이 필요하잖아요. 말을 잘하는 사람과 발표를 잘하는 사람은 분명히 다른 사람일 수가 있죠. 이 책의 특징은 같은 내용의 어구를 다른 여러명의 원어민의 목소리로 여러번 반복하고, 또 그러한 다양한 억양을 경험하는 가운데 내게 어울리는 나만의 억양도 찾을 수가 있다는 겁니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이 사람이 말할 때의 억양과 어조, 저 사람이 말할 때의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기분과 어투가 다 다르잖아요. 이 책으로 공부하다 보면, 영어로 말도 잘하고(어휘력, 표현력이 향상되고), 발표도 잘하는 사람이 될 것 같아요. 영어로 정말 유창한 발표를 하고 싶으신 분들께 꼭...권해드리고 싶네요.
d********y 2002.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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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영어실력향상법 ~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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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처음 영어에 입문할때, 주로 읽기와 듣기에 주력하여왔다. 그러나, 그동안 내가 영어를 공부해오면서 느낀 것 또한, 읽기나 듣기보다는 쓰기와 말하기에 주력할 때, 영어실력은 기하급수적으로 향샹된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저자가 말하기인 presentation에 중점을 둔 이 책은 영어실력을 향상코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공부를 시작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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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처음 영어에 입문할때, 주로 읽기와 듣기에 주력하여왔다. 그러나, 그동안 내가 영어를 공부해오면서 느낀 것 또한, 읽기나 듣기보다는 쓰기와 말하기에 주력할 때, 영어실력은 기하급수적으로 향샹된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저자가 말하기인 presentation에 중점을 둔 이 책은 영어실력을 향상코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초보자보다는 중급정도의 사람에게 적당한 책이라 생각된다. 각 섹션을 통해 간단한 문장에서부터, 스스로 응용해볼 수 있는 단락까지 점진적으로 꾸며져 있다. 내용도 여러가지 분야에서 있을 수 있는 상황설정을 통해, 다양한 presentation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동안 나왔던 교재들이 대부분 주입식 교재였던 것에 반해, 이 교재는 본인 스스로 능동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훌륭한 점이라 생각되며, 처음에 책을 구입할 때에 기대했던 것만큼 만족스러웠다. 바랄 것이 있다면, 앞으로 레벨에 따라 다양한 난이도의 교재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j********n 200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