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일서 귀여움주의]우리집 고양이가 또 이상한 짓하고 있어
"[일서 귀여움주의]우리집 고양이가 또 이상한 짓하고 있어" 내용보기
버스안에서.. 우리 고양이가 또 이상한 짓 하네.더운 날 공공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면 가끔은 멍하니 밖을 바라본다.수많은 사람들. 수많은 건물들. 그리고 이름 모를 꽃들한국의 서울은 언제나 그렇듯 바빠 보이고, 사람들은 갈길을 재촉하고 있다. 나도 그렇고. 그런데 문득 보면 멍하니 웅크려서 자기일을 하는 존재가 있으니 고양이이다. 사실 고양이는 나에게는 그렇게까지 귀여움의
"[일서 귀여움주의]우리집 고양이가 또 이상한 짓하고 있어" 내용보기

버스안에서.. 우리 고양이가 또 이상한 짓 하네.

더운 날 공공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면 가끔은 멍하니 밖을 바라본다.

수많은 사람들. 수많은 건물들. 그리고 이름 모를 꽃들

한국의 서울은 언제나 그렇듯 바빠 보이고,

사람들은 갈길을 재촉하고 있다. 나도 그렇고.

그런데 문득 보면 멍하니 웅크려서 자기일을 하는 존재가 있으니

고양이이다.

사실 고양이는 나에게는 그렇게까지 귀여움의 대상이 아니었다.

나는 고양이보다는 말을 잘 듣는 강아지파라고나 할까.

하지만 떠나가버린 그녀는 매우 고양이를 사랑했다.

자연스럽게 우리둘과 함께 고양이도 함께 있는 시간이 늘었다.

집에서 늘 기르던 모코짱과 미케짱이었는데 (아직도 기억난다 : ) )

시간이 지나고 나니 나도 어느새 고양이에게 사랑을 느끼고 있었다.

그녀는 떠났지만 고양이에 대한 사랑이 남았으니

나에게는 고양이는 아주 큰 인연이라고 생각한다.

그 때부터 고양이 사진도 찍고, 책도 읽고,

반려동물에 대해 알아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うちの猫がまたへんなことしてる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고양이과 함께하는 일상 에세이 만화이다.

생각보다 웃으면서 읽을 기회가 참 많았다.

이제는 고양이가 특이한 행동을 할 때는 그냥 웃어버린다.

굳이 이해하려고 했던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

내가 만약 고양이를 좀 더 사랑했더라면

그녀도 더 사랑해주었을 지 않았을까. 그럼 우리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런 어설프고 어리석은 상상도 해본다.

1.시노짱과 톤짱

시노짱은 꽤 활동적이다.

시노의 주요 특징

手?み :ちょっとゴワゴワ 털이 좀 빳빳하다.

手がタイツや服に刺さる 털이 타이즈랑 옷을 찌른다.

おしり :すぐくっつけてくる 엉덩이를 갖다붙이러 온다.

톤짱은 좀 시크하다.

톤의 주요 특징

しっぼ :ビックリするとすぐ膨らむ tail 꼬리는 놀라면 바로 부푼다.

おでこ :なでると喜ぶ forehead 이마는 쓰다듬으면 기뻐한다.

おしり : まるい hips 엉덩이 둥글다. 

手?み :やわらかいちょっと長め、?け手が多いです。

털은 부드럽고 좀 길며,빠지는 털이 많다.

톤짱과 와서 얼쩡거린다.

どうした?吐きそう?

 왜 그래? 토할 거같애?

.....

もしかして飼い主(かいぬし)の額面に吐こうと思ってる?

혹시 주인님의 얼굴에 토하려고?

엉덩이 갖다붙이는 시노짱

最近のシノの就?のスタイル

최근 시노의 취침스타일

腕をじょりじょり?め

팔을 따끔따끔 핥는다.

額面 : 尻ホ?ルド(hold)

얼굴에 엉덩이대기

尻はやめなさいってば。。逆に怒らる ニャッ!!

"엉덩이는 그만둬!!"라면... 거꾸로 화를 낸다. 냥냥!!

참고로 항문이 있는 엉덩이를 갖다댄다는 건 주인에게 상당히

신뢰를 느낀다는 증표라고 한다..!!

엄청부담스러울 거 같긴하다..

+ 할아버지 댁에 사는 토라..

トラ : お父さん 아빠~~~

토라는 아빠 댁에 사는 고양이인데 아빠는 엄청 반긴다.

お父さん : トラや 토라야~~~

あはははは。 ぎゃっ~ 아하하하~~~ 캬꺅~~~~

사랑이 피어난다;;;;;;;;

仲良しおじさん達。。。(사이 좋은 아저씨들..60대의 아빠와 50대인 토라;;)

알 수 없는 고양이와의 소통. 알 수 없는 행동, 소리, 모습

오히려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냥이들이 아닐까한다.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시노와 톤과 토라였다.

보나스입니다 ^^~ 두마리가 나란히 쉬고 있다.


l******h 202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