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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Jumping Mouse 글밥이 제법 있는 편이고, 아이에게는 아직 와닿지 않을 내용이다.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먼저 읽게 되었는데, 나는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여정을 펼쳤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 오래 도전한 적이 없어서인지 노력한 기억도 없다. 간절하게 바랐던 적이 한 번 있기는 했는데, 그건 시험이었기 때문에 기한이 정해져 있었고 결과를 받아들이면 되는 거라 꿈이라고 하기는 좀 어렵다. 나에게도 꿈이 있었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