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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내 몸을 치유하는 힘 면역습관
-> 이 책은 환자가 변해야 병이 낳는다 ~ 그리고 약이나 치료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버려야 한다는점을 잘 알려주고 있어서 책의 진정성이 느껴지고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내가 만든 병 은 내가 고친다 라는 자세로 병에 임하는 자세가 강해져야 비로써 내몸에 있는 병을을 치료할수가 있을것 같구요~ 이책은 인간의 몸을 이해 하도록 잘 설명되어져 있어서 그 내용을 이해하시고 천천히 생각하시면서 읽어내려 가신다면 책을 보다 더 자세하게 이해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다음으로 질병이 되기까지 과정과 이해,, 내병은 내가 고치겠다라는 마음가짐과 자세 ~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등을 잘 전달하였기에 보고 배우는 바가 크답니다,,
도서 가 주는 그 내용 하나 하나 너무너무 마음에 들고 버릴것 하나도 없습니다,,
보다 더 다양하고 알찬 좋은정보를 이렇게 책으로 접하니 너무나 뿌듯한 느낌이 드네요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세요 억만금을 주어도 살수 없는것이 바로 내 몸의 건강 입니다, 그것은 돈을 주고 사는것이 아닌 내가 어떻게 사는냐에 따라 건강이 좌우가 되기에 말이죠^^
좋은도서 한권이 주는 그 힘을 느껴보시기를 바라면서,,, 건강하게 살고 싶다고 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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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내 몸을 치유하는 힘 면역습관 / 아보 도오루 저 -
책이 전하고자 하는 그 내용을 그냥 단순하게 읽어 보는것이 아닌 내 몸을 생각하고 비교해 보시면서 이책을 읽어보신다면 이해도가 더 높아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이 아파서 고생해보신분들 이라면 이책이 주는 그 내용을 더더욱 진심으로 격하게 와닿으실것 같습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라 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말은 정말 부인할수 없는 인정할수 밖에 없는 정답 인것 같습니다, 건강할때 건강을 지켜야지 아프고나서 건강해지려면 더욱더 힘들어지고 면역이 떨어지니 아무리 좋은약도 다 소용 없어지게 되더군요~ 그건 나의 경험에서도 느낄수 있는 부분이기에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내 몸을 치유하는 힘 면역습관 이 책은 약이나 치료에 대한 잘못된 상식에서 벗어나기를 말하고 있습니다,이 말은 즉 , 환자가 변해야 병이 낫는다 라고 말하고 있기에 변하지 않으면 병으로 부터 자유로워 질수 없답니다, 면역학의 전문가 " 아보 도오루 " 가 전해주는 내 몸을 치유하는 힘 면역습관 을 잘 이해 하시고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어서 면역력을 키운다면 너무나 좋은습관으로 더욱더 건강해진 나를 만나볼수 있을것 같아요~
내 몸을 파악하고 이해하는것도 중요하고 , 질병이 되기 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도 알아두면 좋을것 같구요, 내 병은 내가 고쳐서 건강하게 살아간다는것 그것만큼 더욱더 값지고 보람된것이 과연 있을까요~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된답니다, 아무리 돈이 좋고 일이 좋아도 내 몸 건강하나 챙기지 못한다면 다 부질없는짓입니다, 내 몸이 건강해야 더욱더 왕성하게 일을 할수가 있고 돈을 벌수가 있으니까요^^ 이 책을 통해서 건강을 보다 더 챙기시구요 좋은 면역 습관을 가지시고 보다 더 행복하게 인생을 살아간다면 100세 인생이 더욱더 즐겁고 행복해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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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내 몸을 치유하는 힘 면역습관,,
먼저 이책은 내가 만든 병은 내가 고친다 라는 굳은 정신과 마음 자세로 내 몸 건강을 위해서 꼬옥 읽어 보시기를 추천 해 드립니다!
책의 전하는 그 내용 하나 하나 다 뼈가 되고 살이되는 내용의 도서 이기에 이 보다 더 좋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내 몸 건강을 위해 다들 얼마나 노력하고 정성을 다하고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혹 너무 과하거나 또는 너무 소홀하게 내 건강을 지키고 있다면 이책이 내 몸의 건강을 위한 도서로 많은 도움을 줄것입니다,
잘못된 상식과 잘못된 습관은 내가 만든 병이이기에 그 원인을 잘 이해하시고 파악해서 그 잘못된 습관과 상식으로부터 내몸을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변해야 병이 낳습니다! 약이나 치료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버리지 않는 다면 절대 병은 낳아지지않음을 명심하세요!
지금까지 나는 아프거나 병에걸리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약부터 찾거나 병원으로 달려 갔습니다, 잘못된 습관과 원인은 파악하고 찾으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책은 바로 잘못된 습관 즉 질병의 원인을 찾으라고 조언합니다, 내가 만든병은 내가 고친다라는 의식의 개혁을 말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잘못된 생활방식과 습관 에서 벗어나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면역습관을 키울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에 너무나 좋은것 같아요~
면역학의 대가 아보 도오루 가 몸의 구조와 질병의 메커니즘을 쉽게 해설하고 질병의 근본원인은 본인의 생활방식 습관에 있음을 일깨워 주면서 질병의 본질등을 파헤쳐 나가기에 더욱더 그 내용이 매우 흥미롭게 와닿는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좋은 면역습관을 만들어 보시기를 권해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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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치유하는 힘 면역습관] 책이 주는 그 내용이 너무나 좋습니다!
수많은 질병이 있어도 병의 근본 원인은 하나 이기에 내 몸을 지키는 좋은 면역 습관만이 만성질환으로 부터 나를 더욱더 지켜낼수 있는 힘이 될것 입니다,
이책은 병이 걸리면 무조건 병원에만 의지하려는 환자들의 무지를 일깨워 주고 있으며 이애 대하여 저자 자신의 경험과 함께 과학적인 지식으로 설득을 하기에 더욱더 이해하기 쉽고 그 내용 하나 하나 나를 위해 조언해주는것이기에 더욱더 와닿는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이 따로 따로 라면 좋은면역 습관을 가질수 없기에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도록 해야할것 같아요~
이책은 대중들이 쉽게 건강의 원리와 면역의 중요성을 알수있도록 잘 설명되어져 있으며 원인으로 거슬러 올라고 질병등을 치유하는 힘을 가질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일상 생활에서 손쉽게 면역력을 높이는 습관등을 기를수 있는 종합적인 방법등을 제시하고 알려 주기에 이 책을 통해서 보다 더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답니다,
책이 주는 그 내용이 내가 알고 있는것도 있고 모르고 있는것도 있어서 읽으면서 이해하고 그리고 그 이해함과 동시에 그렇게 좋은 면역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내 몸을 치유하는 힘 면역습관 을 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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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동양의학, 치유의학, 자연의학 같은 분위기로 균형잡힌 삶과 생활태도로 교감, 부교감 균형을 맞춰 살고 체온을 올리고 혈액 순환에 신경쓰면서 잘 살면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이런 분야가 따로 있는 듯... 스트레스가 없어지면 병도 없어진다고. 자신의 감성을 믿으라고 되풀이하며 생활태도, 습관을 바꾸어 병을 고쳐야 한다고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이 책을 읽고 모든 양방 치료를 딱 끊고 습관을 고치기위해 노력만 하자는 건 아니고 면역을 신경써서 제대로 생활을 하면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당연히 도움이 될 것 같다.
part1. 인간의 몸을 이해한다 1. 다세포 생물로서의 인간 다세포 생물의 질병은 조절계, 생체 방어계, 몸 전체에 끼치는 시스템 교환과의 관련성 고려. 자율신경계, 생체 방어계의 기본인 백혈구계를 주목. 능력의 한계 넘어서거나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 생활하면 자율신경계, 백혈구계가 변화하여 정상활동 못할 수 있으므로 점검이 필요하다. 2. '조절계'의 기본은 '자율신경계'. 교감, 부교감의 활동, 활성? 정도. 3. 방어계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세포 특수화로 면역담당 백혈구가 생겼다. 자율신경 가운데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백혈구 속 과립구(세균 먹어치우는 능력이 뛰어남)가 증가한다.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면 림프구(면역관장)이 증가한다. 그러므로 자율신경계 부조화로 질병이 성립된다. 4. 과립구와 림프구 부교감-림프구- 알레르기.피부염, 천식 교감- 과립구- 염증, 위궤양, 대장염 5. 호산구 과립구는 호중구(과립구중 90%), 호산구, 호염기구로 구성된다. 평상시에도 일벌레였던 사람이 무리하면 호중구가 늘어난다. 부교감 신경 활발한 천하태평형 인간이 스트레스 받으면 호중구와 호산구, 호염기구도 증가.하므로 부교감 신경이 앞선 사람은 림프구가 늘어나 알레르기 체질이 많다. 집먼지 등 항원에 과민반응하는 호산구가 증가하고 IgE 수치가 높아진다. 대장염, 위염도 호산구가 증가한다. 6.n.k세포 매크로파지에서 림프구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최초 등장한다. 정상이 아닌 자기 세포를 공격한다. 목욕, 운동, 웃음이 면역에 좋다. 7. 단식하면 몸은 어떻게 반응할까? 외부에서 에너지 공급이 안되면 스스로 충당하려 한다. 가벼운 단식할 때 자식작용( 세포 안에서 자기 소화 이루어지는 과정)을 통해 폴립, 암조직 등 본래 자신에게 필요없던 부분을 먹을 수 있다. 매크로파지의 자식작용이라는 제 3의 면역이 존재하는 것이다. 8. 매크로파지는 인간의 몸을 재활용하고 있다. 9. 유전자의 활동 DNA- RNA- 단백질 합성 저체온, 순환장애 10. 체온을 결정하는 자율신경 동물에 따라 체온 방식에 따라 체온이 변한다. 11. 분석과학만으로 세상만사를 이해할 수 있을까?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밝히려면 넓은 시야가 필요하다. 12. 당뇨병은 왜 걸릴까? 저체온인 사람은 혈당치가 낮다. 혈당 유지도 자율신경이 조절한다. 인슐린 분비는 부교감 신경의 지배를 받고 교감이 긴장하면 인슐린 분비가 억제되고 밤에 잠을 자지 않으면 체온과 혈당이 한밤중에 급상승한다. 낮동안에는 저체온과 저혈당이 지속된다. 초조하거나 화를 내거나 흥분할 때도 혈당이 상승한다. 교감신경이 긴장하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 체온, 혈당이 일정수준까지는 동반상승한다. 교감신경이 강하게 긴장하면 고혈당이라도 저체온이 될 수 있다. 안색이 나쁘고 손발이 차고, 소변을 시원하게 보지 못하는 불쾌한 증상이 있고 이것이 당뇨병 증상이다. 13. 동물의 체온과 혈당 부지런히 움직이면 체온 혈당치 모두 높다. 원래 활동적인 사람이 자신의 몸을 혹사 시켰을 때 걸리는 병이 당뇨병이다. 비만이 아니라면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았는지 생활점검이 필요하다. 14. 혈액 속을 흐르는 것들 미생물, 음식물 조각이 있지만 백혈구의 탐식능력과 세균 증식 저지 능력 가진 혈청(보체, 면역글로불린)이 방어한다. 15. 깨끗한 피, 더러운 피 건강한 사람은 적혈구가 응집하지 않고 흩어져 있어 혈액이 부드럽다.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저체온과 혈액농도가 산성으로 기울어져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세포 안 밖의 전위차 생성이 되지 않아 적혈구응집이 일어나고 혈액이 끈적끈적하다. 16. 스트레스를 받으면 왜 체온이 떨어질까? 스트레스 호르몬, 부신피질 호르몬 때문이다. 17. 인간은 악조건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사소한 환경변화, 마음의 변화까지도 건강을 지배하는 악조건 속에서 살아간다. 지나치게 편안함을 추구하는 생활방식이 감수성을 높여 신경과민을 부르고 스트레스를 받기 쉽다. 몸과 마음을 돌보고 너무 느긋하고 안락한 삶에서도 탈출해야 한다. + 교원병: 피부, 힘줄, 관절 등의 결합조직 변성으로 교원 섬유가 늘어나는 병. 만성 관절류마티즘, 류머티즘열, 피부근염, 경피증, 다발성 동맥염 등이 있다. 18. 스트레스와 부교감신경 스트레스로 인한 부교감 신경반응은 생체가 스트레스에 공격적으로 맞서는 것이 아니라 수동적으로 몸을 보호하는 해가 되는 것을 배설하는 대처법. 강한 스트레스가 단기간 엄습시 일어나기 쉽다. 신맛, 쓴맛, 유발반응, 부교감 반응. 스트레스 받아 교감 앞선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19. 질병에 대하여 통증, 부기, 발열 모두 질병이 낫기 위해 꼭 필요하다. PG,NSAIDS생각해보면 일리 있다. 20. 건강에 대하여 자율신경의 조절작용과 백혈구의 방어작용이 균형 잃었을 때 병에걸린다. 스트레스-교감신경 긴장- 혈류장애와 과립구 증가- 조직파괴의 질병 운동부족, 무기력- 교감신경우위- 피로감과 림프구 증가- 알레르기 질환, 의욕 상실의 질병. 교감신경긴장이 초래한 과립구지배, 부교감신경 우위가 초래한 림프구 지배의 법칙. 21.'깔끔떨기'는 스트레스의 근원 결벽증 생활방식은 과립구 비율 떨어뜨리고 림프구 증가시키므로 알레르기 질환 증가한다.
PART2. 질병이 되기까지 1. 일벌레형, 혈관면역 모세포. 림프절병증 몸 혹사시키면서 일- 교감신경 긴장 - 백혈구 과잉반응 2. 림프구암, 악성림프종 면역계의 혹사, 무리한 생활방식에서 야기된 질병 : 충분한 휴식, 식사, 목욕, 가벼운 운동, 생활방식 바꾸면 정상적인 림프구 활동해서 암조직 자연 치유가능하다. / 항암치료를 중단하라고 계속 하지만 그건 좀 비약이지만, 이게 중요하긴 한 것 같다. 3. 관절은 제 2의 골수 관절에서 염증 유발. 해당부위에서 직접 만들어짐 4.결석이 생기는 이유 요로결석- 수산칼슘 결정 담석- 콜레스테롤, 빌리루빈 그러나 스트레스 질환이라고 저자는 생각한다. 스트레스로 교감신경이 긴장하면 분비, 배설 현상이 억제되고 분비, 배설 기능이 억제 농축되어 결정화. 교감신경긴장으로 저체온, 혈액순환 장애. 그러므로 수분공급하고 몸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5. 마음의 갈등, 교원병 쇠그렌 증후군, 베체트병, 경피증등 교원병은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에서 오는 질병이다. 스트레스성 질환은 교감신경 발달에서 출발한다. 과립구, 자기반응성 림프구 증가, 선조직, 점막, 피부 파괴 발병원인 이해하여 스트레스를 줄이고 식사, 목욕, 가벼운 운동 등 몸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한다. 생활습관 바로잡고 마음의 갈등에도 주의해서 너그러운 마음을 갖는다. 6. 온몸으로 방어하는 파킨슨병 자율신경 교란 바로잡기. 스트레스 없애고 가벼운 운동, 목욕, 몸 따듯하게 하고, 혈액순환 좋게 하기. 과식안하기, 위장으로 혈액 모이면 뇌혈류 부족해진다. 현대의학에선 안먹히지만... 7. 치주염 그리고 치조농루 교감신경 과도한 긴장, 혈액순환장애. 과립구 증가. 치질도. 모든 질환 치료가 생활습관 바로잡고, 가벼운 운동, 목욕, 몸 따뜻하게, 혈액순환 등에 신경쓰기 8.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아이들. 알레르기 질환은 림프구 과잉 때문이다. 부교감 지배 받는 림프구 증가의 근본원인은 잘못된 생활습과, 달콤한 음식, 운동부족, 대기오염, 아픈 마음 이다. 역시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9. 크론병은 오진이었다. 크론병은 스트레스성 질환이다. 10. 간질성 폐렴이 유행하는 이유 혈액순환장애, 섬유아세포증식, 저체온 섬유아세포증식으로 폐 굳어지고 산소흡수 효율 나빠져 폐기능 상실된다. 11. 섬유근육통의 불가사의 부교감 신경 앞서면 부종이 보인다. 백혈구 총수는 하루 사용 에너지량에 비례한다. 통증 자체는 부교감신경 넘칠 때 생기는 현상이다. 림프구 많은 사람이 스트레스 받으면 스트레스를 달래고자 하는 힘 너무 강해져 그 힘이 통증 유발가능. 혈액순환에 문제 있을 때도 통증유발 간으하기 때문에 몸 따뜻하게 하는 것 중요하다. 12. 원인을 모르는 수많은 질병들 메니에르병 ; 스트레스- 교감신경 긴장 - 혈류장애와 과립구 증가 - 내이장애 스트레스 줄이기, 생활습관 고치기, 혈류장애와 과립구 증가 해소위해 몸 따뜻하게 해줘야 한다. 스트레스로 교감신경 긴장 이어지면 소화관 기능 이상 초래( 소화관은 부교감 신경) 스트레스로 혈류장애 13. 잇달아 선보이는 항염증제 류머티즘: 스트레스 받아 떨어진 면역력 다시 높이기 위한 염증. 파괴된 조직 늘려 복구하자는 의미 교원병의 염증처럼 병을 고치기 위한 다른 과정으로서의 염증 발생한다. 항염증제 쓸게 아니라 생각 달리할 필요가 있다. 14. 비염이 잘 낫지 않는 이유 원래 염증이란 항원을 몸 밖으로 배출하거나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한 치료반응으로 나타나는 증상 약물 요법 지속하면 자율신경 교란시켜 2차적 혈관운동성 비염 초래한다. 소염진통제가 항원되어 천식이나 만성 부비강염 유발한다. 염증 장기간 계속되면 상피성앞이나 악성 림프종 발병 가능성이 있다. 혈류 늘려 치유력 높이고 염증에서 근본적으로 탈피하는 길 선택해야 한다. 15. 기립성 조절장애를 치유한다. 교감신경 긴장시키는 힘이 약해 몸의 혈압 높일 수 없어서 생긴다.= 기립성 저혈압 스트레스, 밤샘작업, 단음식 과다섭취, 운동부족으로 인한 저체온 운동, 식사, 목욕에 신경쓰기 16. 질병의 본질은 균형을 잃은 생활 스트레스- 교감신경긴장- 질병 (치주염, 위염, 위궤양, 췌장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신부전, 자궁내막증, 자궁근종, 난소낭종, 치질,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증, 지주막하출혈, 갑상선기능항진, 피부경화증, 베체트병, 다발성 경화증) 스트레스 회피 지나치게 안락한 삶- 부교감 항진,- 스트레스에 과민 반응 - 알레르기 질환, 여성우위의 교원병, 류머티즘, 전신성 에리테마토데스, 부교감 항진, 스트레스에 예민, 스트레스와 무관한 상태에서도 스트레스 받음. 17. 열이 나면 왜 싫을까? 왜 열이 나는지 원인과 경위 생각해서 대처해야 한다. 18.염분이 부족해도 치매에 걸린다. 고혈압, 뇌출혈, 저혈압, 뇌경색. 어느정도 개인의 입맛에 19. 단맛과 치며 저혈당, 무기력증, 뇌활동저하, 저체온, 과잉 인슐린 분비 20. 이팔청춘에 꽃피는 질병들 부교감신경이 앞서는 생활하기 때문에 과보호의 부작용으로 조그마한 스트레스에도 쉽게 상처받고 과민반응 21. 질병이라는 꼬리표를 붙이다. 스트레스가 없어지면 병 사라진다 22. 림프절을 제거하면 림프부종 유발 가능성이 높아진다. 말초림프액 흐름 차단- 면역계 활성 저하. 암수술시 최소한 부위만 절제해야 한다.
part3. 내 병은 내가 고친다. 1. 항암제는 발암제 항암제는 대사저해제, 정상세포의 증식도 억제한다. 2. 20%의 법칙 아무리 해가 되는 약이라도 양을 가감하면 20-30%환자 연명 가능해서 그 치료제 사라지지 않고 지속된다. 3. 암치료의 3대 요법에 이끌리는 심리 4. 항암제를 끊으면 공포의 끈을 끊을 수 있다. 면역력 키워 스스로 이겨내기 4. 암 검진의 폐해 암치료 4계명 (1. 생활태도와 생활습관을 바로잡는다. 2. 암의 공포에서 벗어난다. 3. 몸을 소모하는 3대 치료를 받지 않는다. 지속하지 않는다. 4. 부교감 신경 활성화해서 면역력 높인다.) - 암발생, 치유는 몸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 작은 암까지 발견 암환자 늘리고 스트레스 유발 면역 억제 5. 지나친 바른 생활이 생명 단축할 수도 있다. 6. 시한부 선고 7. 암이 낫는다는 것 생활개선, 교감신경 긴장에서 벗어나기 8. 치유를 위한 12계명 9. 네 자신을 알라 지나치게 아등바등한 생활 교감신경긴장 10. 열심히, 더 열심히! 호흡 휴식, 뼈휴식(중력에서의 해방), 마음휴식 11. 몸과 마음은 하나 자율신경 12. 무기력의 정체 지나치게 정적인 생활, 느긋한 삶도 병 부른다. 아침 일찍 일어나고 저녁에 휴식 취하는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생활 낮에 햇볕 쬐어 활력 되찾고 단음식이나 기름기 있는 음식 자제. 가벼운 운동과 걷기 생활화. 가급적 몸많이 움직이고 가슴활짝 펴고 심호흡 13. 식사에 대해 단 것, 튀긴 것 나쁘고 식이섬유, 야채, 버섯, 해조류, 생활태도, 식사 중요 14. 약을 복용하다. 약을 먹을게 아니라 근본문제를 찾아 생활태도를 바꿔야 한다. 15. 수면시간 적정한 수면시간 필요하다. 16. 달콤, 써늘, 매콤 찬, 매운음식 교감자극 교감 자주 놀라면 질병의 원인이 된다. 17. 기질과 버릇 다혈질, 과거에 대한 집착, 교감자극 남을 먼저 생각하며 배려하는 마음- 부교감- 버릇, 기질이 도에 지나치지 않게 할 것 18. 감사하는 마음 스트레스 덜 받기 19. 저혈당과 분노 저혈당 상태에서 교감신경긴장 자율신경의 힘으로 혈당상승 아이들의 당분과다 생활, 저혈당상태에서 분노폭발, 마음에 담아두면 과도한 내적 갈등-정신적 파탄 20. 별이 반짝, 눈앞이 캄캄 교감신경 긴장시 천천히 심호흡 부교감 신경 긴장 몸 천천히 바닥에 21. 일과처럼 혈압재는 사람들 일시적인 고혈압은 교감신경 긴장으로 인한 정상 반응 22. 현대의학에 도전하는 사람들 현대임상의학 진료에 반대한다. 23. 진료기록카드 작성법 병이 난 원인 무리한 생활방식과 불균형, 과학이 만능이 아니다. 24. 전자진료카드의 도입 활자를 복 진료하기 25. 자율신경 면역요법 손톱자극요법, 생활태도 26. 온열요법 27. 질병체험의 의미 병, 미병, 생활교정 28. 현대의료를 변화시키는 어려움 근본치료없이 대증치료만 한다. 29. 건강식품은 왜 인기가 있을까? 자연의 순리에서 벗어난 생활에서 병 찾아오므로 생활태도 반성하고 바로잡는 일부터 시작. 생활습관 고치고 건강식품 30. 환자가 변해야 병이 낫는다. 31. 질병을 바라보는 마음가짐 잘못된 생활습관을 고치기 위한 기회 32. 암치료와 가족들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해서 면역력을 높인다. 33. 내 병은 내가 고친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무리하지 않고 마음의 여유를 갖는다. 감사의 마음으로 인생을 밝고 희망차게 바라보는 마음가짐. 사람은 언젠가 죽기 마련 삶도 죽음도 인간의 몫
PART4. 건강하게 산다는 것 1. 태양의 힘 2. 시대가 변하면 병도 변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해 인의예지신(어질고, 의롭고, 예의바르고, 지혜롭고, 믿음직한)인간관계 스트레스 줄일 수도 있다. 3. 주거와 건강 환기 중요. 자연의 순리. 스스로의 체온조절 기능 사용하는 생활 필요하다. 4. 자율신경과 정신세계 '생각'은 교감신경의 역동적인 세계, '감동'은 부교감 신경의 부드러운 세계 5. 즐거움이 있으면 고통도 있나니. 기쁨 : 슬픔 51:49 6. 마음의 평화를 위해 7. 인간의 구원 심신일여. 마음의문제는 감성이나 직관같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서로 얽히고 설켜있다. 지식의 한계를 인정해야 한다. 8. 새로운 생활. 새로운 시대 9. 균형을 잃은 생활. 균형이 깨진 식사 업무량 과다- 교감신경긴장- 과립구증가- 치주염점막이나 조직 손상 부교감 항진으로 무기력할 때도 미네랄이나 비타민 보급해서 허약체질 개선한 뒤. 생활태도 바꾸는 방법시도 바람직하다. 10. 소식과 소박한 밥상의 효용 소박한 밥상과 마음의 평화는 하나 조금 부족할 때 수저를 내려놓으라. 먹거리전에 정신적 안정이 우선 11. 이상적인 식단이란? 채소류(미네랄, 비타민), 해조류(부교감자극), 버섯류(베타글루카곤, 식이섬유), 현미, 된장국, 요구르트, 김치, 수분. 뭐든 적당히 12. 추천하고 싶은 건강법 목욕, 부지런히 움직이기. 가벼운 체조, 산책, 숲, 햇볕, 산림욕 13.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 죽기살기로 매달리지 않는다, 교감신경이 긴장하지 않는다. 부교감신경이 앞서지 않는다. 조화와 균형 14. 독도 약이 되는 호르메시스 15. 복잡미묘한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복잡한 것을 단순화 시킨다. 교감- 과립구. 부교감- 림프구. 저체온- 정상체온 16. 입으로 씹어먹는 일. 그리고 치아의 역할. 치아 중요 17. 인간을ㄹ 인간답게 해주는 치아 18. 영구치가 생기지 않는다. 19. 전자파의 공포 20. 다리를 꼰다. 팔을 꼰다 바른 자세, 마음, 근력, 뼈, 관절 21. 질병, 불행 그리고 굶주림 22. 필연의 법칙을 믿는 사람 인과율, 마음의 평화 23. 숭고한 의지 24. 생활을 바로잡는 일은 불가능한 것일까? 조화롭지 못한 생활. 자율 신경 부조화
무리를 하면몸이 망가지고 안락함을 좇으면 기력을 잃는다. 생활의 조화 꾀하면 건강과 힘을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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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치유하는 힘 면역습관 !!
너무나 병원을 많이 의지하는 우리에게 일침을 놓는 책이다 . 병원에만 의존하려는 환자들의 무지를 일깨워주며 이에 대한 경험적이면서도 과학적인 설득을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이책은 일반인들도 쉽게 건강의 원리와 면역의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대중적인 서술방식을 취하여 설명하며 ‘원인으로 거슬러 올라가 질병을 치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누구나 쉽게 실천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 그리고 온열요법, 심리조절, 식사요법 등 어떻게 하면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면역력을 높이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지에 대한 종합적인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누구나 납득과 실천이 가능함으로써 너무나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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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환자 스스로 면역습관을 길러 건강을 지키는 법을 소개한다. 건강을 지키는 원리를 세포, 혈액, 스트레스, 체온,
식사, 감정 등 다양한 원리를 토대로 명쾌하게 서술하고 있다.
이제부터는 ‘내가 만든 병은 내가 고친다’는 이른바 ‘환자 책임’의 인식이 필요해요. 대증요법은 질병의 근본적인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환자의 생활방식이나 습관을 바로잡고 지원해 나가는 방향으로 치료의 흐름을 바꾸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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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2015년 여름부터 갑자기 손에 수포가 엄청나게 생기면서 피부과를 가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질환이라고만 하시고 원인도 정확히 알 수 없으며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외에는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인터넷 카페등을 통해 피부질환으로 고생하는 분들과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다양한 치료방법 및 예방법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유산균이 좋다하여 매일 생균이 살아있는 유산균을 먹이고 있으며 일반 연고들은 스테로이드 성분때문에 정말 심할 때 아니고서는 자제해야 된다는 것등, 피부에 좋은 로션등을 알고 바르면서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아진 상태이나 완전한 치유를 없다는 것을 알기에 항상 아이의 피부와 몸 컨디션을 체크하는 게 일상이 된 것 같습니다. 이 책 내 몸을 치유하는 힘 면역습관에서는 질병에 걸린 후라도 자신의 상태를 제대로 진단할 수 있다면 치료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내 몸을 치유하는 면역습관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지금 현재의 식습관이나 생활습관 기타 여러가지 조건들의 변화를 통해 면역습관을 기르는 방법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런 점에서 딸아이의 생활습관과 식습관등을 조금 더 신중하게 체크해가며 조심한다면 조금 더 면역력도 향상되어 피부질환도 많이 나아질 것 같습니다. 잘 못 알고 있던 여러가지 질병에 대한 오해를 조금이나마 제대로 아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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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치유하는 힘 면역습관: 내가 만든 병은 내가 고친다!
하지만 우리몸의 만성병과 질환에 대하여 그냥 대충 넘어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오히려 사소한 병에 걸려도주기적인 치료와 회복을 통하여 병에서 이겨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면역에 대하여 다들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면역습관이라고 해서 우리는 항상 병에 걸리면 병원이나 무조건 치료에의존하는데 이책은 특이한점은 반대의 개념입니다.
오히려 면역습관 일상생활에서 면역력에 대한 자신 스스로 생활습관이나 식단을 개선을 하면서 병을 완치할수가 있다고 하는데 다양한 질병 병은 결국은 이러한 합병증 습관으로부터 오기 때문에 오히려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나부터라고 열심히 관리를 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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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이 흔히 갖고있는 만성질환이나 스트레스는 불균형한 생활에서 비롯된다고 볼수있습니다. 이러한 병들은 병원에 가서 치료받아도 쉽사리 치료할수 없는 병이 많은데요. 이러한 질병을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적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습관이란 쉬이 고쳐지기 어렵고 어떻게 생활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이처럼 책을 통해 잘 짜여진 생활습관을 그대로 따라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은 만성질환과 같은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어떠한 생활습관과 면역습관을 길러야하는지 한눈에 알아볼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주어 다양한 연령대가 읽을수 있어 도와주는 책이라 유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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