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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당한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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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은 참 가슴설레는 일이다. 그 누군가를 보기만해도, 아니 목소리를 듣기만해도 하루가 즐겁고 행복해지는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미아'공주' 또한 짝사랑에 빠져있다. 바로 가장 친한 친구의 오빠이자 미아가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엄청 똑똑한 마이클. 전편 프린세스 다이어리1을 읽은 독자들이라면 누구나 마이클도 미아를 좋아한다는 걸 알 수있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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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은 참 가슴설레는 일이다. 그 누군가를 보기만해도, 아니 목소리를 듣기만해도 하루가 즐겁고 행복해지는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미아'공주' 또한 짝사랑에 빠져있다. 바로 가장 친한 친구의 오빠이자 미아가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엄청 똑똑한 마이클. 전편 프린세스 다이어리1을 읽은 독자들이라면 누구나 마이클도 미아를 좋아한다는 걸 알 수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랑이란 주위사람들에게는 잘보여도 당사자들에게는 잘 보이지 않는다. 짝사랑에 빠진 미아에게 러브레터가 날아온다. 미아의 일상은 마이클에 대한 짝사랑에 러브레터의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으로 활기를 띠게 된다. 그러나 엄마가 수학선생님의 아이를 가지게 되고... 이것 또한 미아의 삶을 혼란속으로 밀어 넣는데.. 전편과 같이 맥캐봇의 문체는 여전히 유쾌하고 세심하다. 그리고 역자 또한 현실에 맞는 재치있는 번역으로 책의 재미를 배가 시키고 있다. 평범한 듯 하면서도 전혀 평범하지 않는 미아'공주'의 이야기는 언제나 유쾌함으로 다가온다. 친구들에게 마구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c********n 200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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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책!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책이다. 나는 1,2권을 구입해서 지금까지 4~5번을 보았다. 볼 때마다 느낌이 새롭고, 미아(주인공:서술자)가 주변 인물들의 생김새를 묘사하는데 (우스꽝스럽게 묘사 할 때도 있다), 그 것을 보면서 등장인물을 제 멋대로 상상하는 재미를 보는 것도 좋다. 이 책은 주로 10대 소녀들이 읽으면 좋아 할 것 같고, 남자 취향에는 조금 벗어 나는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책이다. 나는 1,2권을 구입해서 지금까지 4~5번을 보았다. 볼 때마다 느낌이 새롭고, 미아(주인공:서술자)가 주변 인물들의 생김새를 묘사하는데 (우스꽝스럽게 묘사 할 때도 있다), 그 것을 보면서 등장인물을 제 멋대로 상상하는 재미를 보는 것도 좋다. 이 책은 주로 10대 소녀들이 읽으면 좋아 할 것 같고, 남자 취향에는 조금 벗어 나는 듯 하다. 나는 이 책을 자기전에 읽고, 다 읽으면 머리 맡에 놓아두고, 등장인물을 내 멋대로 상상하며 잠에 빠져들었는데, 그런 것도 좋을 것 같다. 영화로 나왔다길래 나도 봤는데,영화는 결말을 지어버리니까 조금 아쉽기도 했다. 영화도 후편이 있으면 좋을텐데.. 맥 캐봇 분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는데, 3권은 벌써 발행되었다고 했다. 빨리 변역이 되었으면 좋겠다.
r******a 2002.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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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대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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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20대 후반의 여성인데 1편을 읽고, 얼마 후에 2편도 나와 읽어보았는데, 그래도 1권 읽을 땐 안좋은 일이 많아 심리적으로 압박감에 시달리던때 그때의 상황을 이책을 통해 잊어 버리고 넘어 갔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혼자서 미친듯이 킬킬거렸으니까! 그런데 2권은 마음 편할때 읽어서 그런지 넘넘 유치했다. 미아도 1권에서보다는 용감해 졌고, 좀 뻔뻔 스러워 진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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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20대 후반의 여성인데 1편을 읽고, 얼마 후에 2편도 나와 읽어보았는데, 그래도 1권 읽을 땐 안좋은 일이 많아 심리적으로 압박감에 시달리던때 그때의 상황을 이책을 통해 잊어 버리고 넘어 갔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혼자서 미친듯이 킬킬거렸으니까! 그런데 2권은 마음 편할때 읽어서 그런지 넘넘 유치했다. 미아도 1권에서보다는 용감해 졌고, 좀 뻔뻔 스러워 진것 같기도 하고, 1권에서의 소심했던 미아가 그립다. 남자관계에 있어서 말이다. 3권도 나온다고 하던데...안 읽자니 궁금하고, 읽자니 유치할것 같고, 하여튼 10대에서 20대 초반의 여성들이 재미로 읽기에는 적당한 공주소설인것 같다. 나도 조금 더 어렸더라면 진짜 재미있게 읽었을 텐데...
h*****6 200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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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천방지축 이야기...
"공주의 천방지축 이야기..." 내용보기
영화로는 이 이야기를 봤었는데 책으로도 나왔는 지는 몰랐었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읽게되었다. 영화도 아주 재미있게 봤었는데 책도 영화못지않게 재미있었다. 영화의 내용과 책의 내용이 좀 많은 차이가 있었다. 영화에서는 아빠가 돌아가셨다고 나와있고 할머니도 그렇게 무뚝뚝하진 않았었는데 책에서는 아빠가 돌아가시지 않고 고환암에 걸려 후손이 생길 수 없게 되자 미아
"공주의 천방지축 이야기..." 내용보기
영화로는 이 이야기를 봤었는데 책으로도 나왔는 지는 몰랐었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읽게되었다. 영화도 아주 재미있게 봤었는데 책도 영화못지않게 재미있었다. 영화의 내용과 책의 내용이 좀 많은 차이가 있었다. 영화에서는 아빠가 돌아가셨다고 나와있고 할머니도 그렇게 무뚝뚝하진 않았었는데 책에서는 아빠가 돌아가시지 않고 고환암에 걸려 후손이 생길 수 없게 되자 미아가 공주가 되게 되고 할머니도 할머니 같지 않고 단지 제노비아의 여왕처럼만 느껴질 뿐이었다. 아직 끝까지 다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아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될 것 같아 무척 기대가 된다.

[인상깊은구절]
친애하는 미아 (편지 내용은 이랬다) 네가 이런 편지를 받으면 이상한 기분을 느낄 줄 알아. 이걸 쓰는 나도 기분이 이상한걸. 하지만 너무 쑥스러워서,네게 말하고 싶은 내용을 직접 전하진 못하겠어. 네게 알려주고 싶은 것은, 너야말로 내가 만나본 사람 중 가장 조시 같은 타입이라는 거야. 어쟀든 네가 공주라는 사실이 알려지기 오래 전부터 널 좋아하는 한 사람이 있다는 걸 분명히 알면 좋겠구나.. 그리고 어떤 일이 있어도 늘 너를 좋아할 거야. 성실한, 어떤 친구
s***o 2002.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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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상큼발랄한 말괄량이 공주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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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린세스 다이어리 2권을 원서로 먼저 봤다. 물론, 책 내용이 워낙에 재밌었기에, 조금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어도 상관 없었지만, 역시, 번역판 읽는 재미가 더 쏠쏠하다^^ 특히 원판과 비교해가면서 읽으니깐, 변역하신 공경희씨의 톡톡 튀는 재치도 느낄수 있고 해서 재미가 배가 된 것 같다. 2권 역시 말괄량이 공주 미아의 에피소드이다. 1권에서는 미아가 공주라는게 밝혀지
"역시나, 상큼발랄한 말괄량이 공주의 일기!!!" 내용보기
나는 프린세스 다이어리 2권을 원서로 먼저 봤다. 물론, 책 내용이 워낙에 재밌었기에, 조금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어도 상관 없었지만, 역시, 번역판 읽는 재미가 더 쏠쏠하다^^ 특히 원판과 비교해가면서 읽으니깐, 변역하신 공경희씨의 톡톡 튀는 재치도 느낄수 있고 해서 재미가 배가 된 것 같다. 2권 역시 말괄량이 공주 미아의 에피소드이다. 1권에서는 미아가 공주라는게 밝혀지는 등, 좀 큰 사건들이 있었으나, 2권은 그에 비하면 조금은 더 잔잔하고 아기자기한 10대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뭐, 미아가 공주란게 밝혀지긴 했으나, 별로 달라진건 없고, 그냥 10대 소녀의 일상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다뤄서 어쩌면 더 친근감이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점은, 프린세스 다이어리 1권은 "한 평범한 (그러나 결코 평범하지 않은..)소녀가 알고보니 공주였다~!!"라는 신선한 스토리였던것에 반해, 2권에서는 너무 10대들 위주의 이야기를 다뤄서, 이 소설이 자칫하면 너무 10대들 위주의 하이틴 로맨스류로 흘러갈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거다. (나는 프린세스 다이어리가 1권에서 그랬던것처럼 계속, 나이에 사오간없이 사랑받는 소설이 됐으면 한다~!!!^^) 그래도, 나처럼 미아 또래의 소녀들이 읽으면 정말 공감되고 친근감이 느껴질만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꼭 그렇지 않더라도, 한권을 끝내면 또 그 다음권을 꼭 보고야 말게하는 것이 프린세스 다이어리의 매력이라고도 할수 있지만..^^;;) 아, 그리고, 2권에서는 미아와 마이클의 관계가 조금 더 진전되니깐 궁금하신 분들은 꼭 읽어보도록~!!! ^-^*
a*****7 2001.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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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공주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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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의 일기를 보면 내가 미아의 입장이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 같으면 처음엔 공주라는 환상에 젖어서 좋아했을 것 같다. 하지만 결국 언론의 시끌시끌한 태도와 공주보다는 역시 자유로는 여학생이 더 좋다는 사실을 알고 미아처럼 행동했을 것 같다.(하지만 미아의 그 분홍색 드레스와 분홍 구두는 상당히 부러웠다.) 책을 읽다보면 내가 미아처럼 느껴져서 미아의 일
"내가 만약 공주가 된다면.." 내용보기
미아의 일기를 보면 내가 미아의 입장이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 같으면 처음엔 공주라는 환상에 젖어서 좋아했을 것 같다. 하지만 결국 언론의 시끌시끌한 태도와 공주보다는 역시 자유로는 여학생이 더 좋다는 사실을 알고 미아처럼 행동했을 것 같다.(하지만 미아의 그 분홍색 드레스와 분홍 구두는 상당히 부러웠다.) 책을 읽다보면 내가 미아처럼 느껴져서 미아의 일기 한문장 한문장에 공감하게 된다. 그리고 미아 주변의 많은 인물들이 제각기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어 끊임없는 이야기거리들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두권을 읽는 동안 지루하다는 생각도 들지 않는다. 1권의 서문에 있는 작가의 일기도 상당히 재미있다. 무엇보다도 미아공주의 이야기가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이 재미있다. 그래서 미아가 느끼는 감정들을 그렇게 실감나게 진짜 일기처럼 적어둘 수 있지 않았을까. 공주가 돼 보고 싶었던 사람.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는 사람.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미아공주의 이야기를 한 번쯤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s***a 200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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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말괄량이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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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다는 것. 물론 난 평범을 사랑한다. 평범함으로 나는 그 공동체에 속해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뛰어남을 거부하는 것도 아니다. 공주도 역시 여자인걸까. 이성문제, 내 몸의 문제, 등등.사춘기에 겪는 여러 문제들을 열심히 고민하는 미아의 모습을 보고있자니 별문제 아닌데 이렇게 고민하다니 하면서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아, 아직 순수하구나. 하는 걸 느낄 수도 있었
"미아. 말괄량이 공주." 내용보기
평범하다는 것. 물론 난 평범을 사랑한다. 평범함으로 나는 그 공동체에 속해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뛰어남을 거부하는 것도 아니다. 공주도 역시 여자인걸까. 이성문제, 내 몸의 문제, 등등.사춘기에 겪는 여러 문제들을 열심히 고민하는 미아의 모습을 보고있자니 별문제 아닌데 이렇게 고민하다니 하면서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아, 아직 순수하구나. 하는 걸 느낄 수도 있었다. 너무 많은 일이 한꺼번에 일어나버리면 당연히 피곤할테지. 미아는 정말 공주에는 안 어울리는 듯 하다. 사춘기소녀. 그러고 보면, 원래부터 공주여야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교육을 받을까. 사춘기를 어떻게 보내야할까. 내 마음을 꽁꽁 감춰둬야 할텐데. 어떻게 보면 정말 불쌍한 것 같다. 권위와 재물에 대한 대가가 그런것이라면 글쎄, 나도 평범을 택해볼까. 난 사춘기를 어떻게 보냈더라. 그 러브레터 주인공은 누구인 것인가 고민하는 미아, 너무 귀여웠다. 그래도 역시 재물의 위력은 대단한 것이었던가 : 글쎄, 미아, 나와 바꿀까, 공주?

[인상깊은구절]
내일 아침, 마이클이 잠옷 바지에 가운만 걸친 채 아침 식사를 하러 나올 가능성이 있다. 예전처럼 가운 끈을 묶지 않아서 가슴이 드러날지도 모른다. 그때가 나로서는 대단히 심오한 순간이 될 것 같다. 못 말리게 심오한 순간이.
m*******h 200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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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신은 미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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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의 일기를 보면 유쾌하다. 기쁨, 슬픔, 아픔, 행복감 모두가 들었지만 끝은 언제나 불행한것만은 아니다. 아버지가 왕인채 모르고 산뒤도 어언 10년이 넘는 어느날. 더 이상 아이를 갖지 못하게 된 아버지는 자신의 아이를 가진 여인에 딸, 그러니 자기 딸에게 말한다. '나는 왕이로다' 그때부터 미아의 고통은 시작된다. 동물을 좋아하는 미아에 약점 아닌 약점, 기부금 내기라는 신
"이제 당신은 미아가 된다" 내용보기
미아의 일기를 보면 유쾌하다. 기쁨, 슬픔, 아픔, 행복감 모두가 들었지만 끝은 언제나 불행한것만은 아니다. 아버지가 왕인채 모르고 산뒤도 어언 10년이 넘는 어느날. 더 이상 아이를 갖지 못하게 된 아버지는 자신의 아이를 가진 여인에 딸, 그러니 자기 딸에게 말한다. '나는 왕이로다' 그때부터 미아의 고통은 시작된다. 동물을 좋아하는 미아에 약점 아닌 약점, 기부금 내기라는 신기술을 이용한 아버지로 인해 가장 싫어하는 사람, 할머니로부터 공주 강의를 들어야 한다(어쨋든 할머니도 공주니깐,). 거기다 엄마의 임신과 결혼, 그리고 미아의 짝사랑. 고민은 많은 데 알아주는 사람은 없다. 가장 친한 친구도 역시 머리 아프게 하니(미아의 친척과의 도피 아닌 도피와 키스). 실제 존재하는 스타들의 대한 토크도 신선하다. 솔직 대담하다 싶을정도의 이야기. 여학생들만의 특유에 감정과 이야기를 아름답게 표현했다. 이 책은 어려운 책이 아니다. 친구와 수다를 떨듯, 만화책을 보듯 읽으면 된다. 눈을 감으며 미아에 모습이 저절로 생각난다. 중독성이 강하다고 할까? 벌써 4편이 기대되는 책이다. 당신은 이책으로 인해 여행을 떠난 것 처럼 가슴으로부터 행복감을 느낄것이다. 내가 미아가 되어 행동하고 생각하는 또 다른 미아가 될것이라. 펼쳐 읽어라. 그러면 알게 될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자기자신을 할용하라. 거기에는 자신밖에 없으니
r******4 2002.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