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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ebs에 소개된 상위 1% 학생들의 공부비법을 담고 있다. 날이 갈수록 정보에 둔한 학부모가 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과 동시에 정보만 밝으면 뭐하나..아이가 자기주도적으로 해야지..라는 생각도 드는 요즘. 여튼 삼박자 고르게 갖추고 고입과 대입을 준비해야 하는 현실이다. 이제부터는 정말 더더욱 철저하게 말이다.
아이의 학년이 올라가면서 현실을 접한 학부모들은 대학을 보는 기준을 점점 낮춘다는 사실에 나 역시 공감하는 요즘..그래도 목표는 크게 가져야 하기에 감히(? 아니, 어쩌면 실현가능성을 꿈꾸며) 스카이를 노려본다. 딸에게는 집에서 가장 가까운 대학을 가야 편하지 않겠냐며..^^;; 책에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진학한 20명의 학생들이 중학교 공부를 해 나간 방법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꿈을 갖고 공부하라는 말, 자신의 힘으로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는 말, 즐기면서 공부하라는 말, 자신을 믿으며 공부하라는 말, 그리고 기회를 잡고 자신감을 가지라는 말 등 아이들이 공부를 해 나가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말들을 직접 해 주고 있다. 그러니까 이 책은 중학생 아이들에게 있어서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이다.
서울대 학생 고정우는 자기주도학습전형을 통해 학생부종합전형을 대비해야 하며 이 전형의 핵심 요소라고 할 수 있는 심층인성 면접과 자기소개서에 대해 말해 주고 있다. 심층인성면접은 뚜렷한 정답이 없는 질문으로, 지식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이라고 한다. 이러한 면접은 단기간에 준비될 수 없다. 미리 진로를 정하여 그 분야에 대해 조금씩 공부해 두고 예상 질문을 스스로 해 봄으로써 자신만의 스토리를 완성해 가야 할 것이다.
공부할 것도 많은데 참으로 준비할 것도 많은 요즘 학생들이다...ㅠ 목표를 향해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는 힘, 그리고 자신을 믿는 힘, 계획을 지키는 힘이 바탕이 되었으리라.
중학교때 외고를 준비하였지만 외고입시에서 떨어진 값진 경험을 통해 방학을 활용하여 계획성 있는 공부를 하기 시작하여 당당히 서울대에 입학한 김진수 학생은 후배들에게 분명한 목표를 정하여 계획표를 작성하고 그것을 위해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진수 군은 중학생 후배들에게 정말 후회없이 공부했다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목표를 꼭 이루라고 말하고 있다. 인생에 있어서 후회를 하지 않기란 참 힘든 노릇이다. 하지만 그 후회의 크기나 깊이를 최소화할 노력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러한 책을 통해 후배들이 선배들의 공부 비법을 자신에게 맞게 각색하여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면 분명 좋은 결과는 그림자처럼 따라올 것이라고 믿는다.
한번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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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입학을 앞두고 접하게된 책.
중학교에서 어떻게 어떤식으로 공부를해야할지 막막할때 도움을 받은책.
첫아이라서그런지 모든게 서툴고 걱정일때 뭔가 작은 빛을 보여준책.
현재의 대학생들..중고등학교시절을 어떻게 보내는지에대해 소개가된책이라서 다른책보다 좀더 현실적으로
다가온책이였답니다.
유명고등학교,대학교가 아니더라도 중학교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조금이나마 틀을 잡을수있는 계기가되었네요.
일반고, 특목고 학생들이 있어서 고등학교 특성에따라 아이의 재능에 따라 어디로가야할지.
중학교시절 공부습관을 잘들여야 고등가지 유지가되는점
각교과 공부방식.등을 알수있어 내아이에게 도움이 될수있게 방향을 잡야하겠더라구요
아이가 꿈을 가지는순간 공부의 시작이며 스스로하는공부, 현재보다 한걸읆 더 앞서기위해
해야할일들, 모든게 다 아이하기나름이지만 한줄한줄 읽으며 줄도 그어보고 초등과는 다른
학교생활과 공부방식으로 아이에게 맞는 공부법을 공부습관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으면서 접어놓고 줄그어놓고 아이가 볼때 한번더 눈여겨보라는 의미로 그렇게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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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학년이 된 아이, 이제 올해만 지나면 중학생이 된다 작년까지만 해도 중학생이 된다는 것이 실감나지않았는데 올해 6학년이 되니
성큼 다가온 것 같이 체감된다
흔히들 중학생되면 시간이 훌쩍 지나버려 금방 대입준비해야된다고 하니
엄마로써 걱정이 앞서고 중학교 준비를 어떻게 해야될까 고민이었는데
EBS에 소개된 상위 1% 공부비법!
[중학생 SKY 최고의 공부법]
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어 너무 기뻤다
'공부에 왕도는 없다'고 하지만 SKY에 진학한 학생들의 생생한
학습법을 알아보면 아이가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이란 생각에
책을 읽기시작하며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소설도 아닌데 재미있게 읽었다
SKY에 합격한 20명의 학생들이 중학교 다닐 때 어떻게 공부했는지
과목별 공부비법, 오답노트와 플래너 활용법등 중학교 공부비법이
고스란히 녹아있었다
부록으로 입시 전문가 박소정 선생님께서 고입 전형에 대해서 정리해놓아서 고등학교 진학시에 도움이 될 것 같다. 고등학교는 영재학교, 특목고(과학고,외고,국제고,예술고,체육고,마이스터고), 자율형사립고, 자율형 공립고, 일반고등 기존에 알고 있었던 분류보다 더 상세하게 고등학교의 특성을 알 수 있어서 내가 진학하고자 하는 고등학교를 정해서 거기에 맞춰 중학교 공부도 전략적으로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다.
책을 읽다보니 20명의 학생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다 중학교 때 공부습관을 길러야 진짜 공부해야 하는 고등학교 때 엉덩이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플래너 작성'이다 모든 아이들이 자기만의 방식으로 플래너를 작성하여 시간을 소훌히 쓰지않고 공부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실천하는 것이다 쉽지않은 일이지만 계획적인 플래너는 내가 세운 목표와 실천한 목표를 보며 부족하거나 실천하지 못 한 것은 반성하고 계획대로 실천했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과목별 학습법도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실제로 그렇게 공부한 선배들의 조언이라 생새해서 이렇게 공부하면 나도 SKY에 갈 수 있다는 희망도 생길 것 같다 우리아이도 그랬으면 좋겠다
국어는 독해력 책을 많이 읽는 것이다. 고등학생이 되면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니 고전문학등 비문학도 골고루 많이 읽어둬야 한다
수학의 기본은 개념 개념을 확실히 알기 위해 아이들이 노력을 많이하고 있었다 교과서와 기본서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해야 한다 개념이 확실히 정립되면 많은 유형의 문제집을 풀어 보는 것이다
또 강조하는 것은 틀린 문제는 반드시 오답노트를 만들 것 틀린 문제를 오답노트에 적고 2일에 한 번 씩은 다시 풀어보면서 확실히 알고 꼭!! 다음으로 넘어간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우리 아이들을 보니 오답노트하는 걸 좋아하지않고 틀린 문제를 다시 풀려고 하지않는데 이렇게 공부하면 중학교에 가선 성적이 오르지않는다고 하니 아이에게 이 책을 정독하라고 해서 반드시 오답노트 작성은 실천하도록 해야겠다
영어는 어휘 단어를 많이 외우고 문법을 알면 독해하기가 풜씬 수월해진다 시험볼 때 영어 지문이 너무 길기때문에 시간이 모자란다고 하니 평소에 영어단어를 많이 외우고 문법도 다지고 영어 원서를 읽도록 해야겠다
과학,사회는 요점정리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잘 요점정리해서 외우면 된다 양이 방대하기때문에 그날 배운 건 반드시 그날 복습하는 습관을 들여야한다
과목별 학습법은 아이들도 보고 본받을 수 있게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어서 중학생 아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수동적으로 하는 것은 무엇이든 한계가 있고 그 한계를 뛰어넘을 수 없다 SKY에 진학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이 학생들의 목표는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SKY진학으로 정해져있었다 그 목표가 확실했기에 SKY로 가기위해 플래너를 작성하고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목표가 무엇이 되었던 목표를 정하지않으면 발전할 수 없다 상위 1% 공부비법도 나에게 맞는 비법은 따로있다 능동적으로 나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는 시기가 중학교이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만의 공부법으로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중학생 SKY 최고의 공부법]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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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 소개된 상위 1% 공부 비법! 이 한줄에 너무나 읽고 싶었던 도서. 아이가 작은 사회 초등학교 입학 전에는 그냥 마냥 건강하게 즐겁게 커가는 게 다 인듯 예쁘기만 했는 데 아이가 커가며 행복의 기준이 변질되어가는 것을 느낍니다. 100점 시험지를 가져와도 만족하는 게 아니라 이것은 너무나 작은 우물이라는 듯~ 큰 물에서의 100점을 원하게 되고 경시대회니 물밀듯이 밀려오는 시험의 홍수에 아이를 밀어넣고 있는 요즘. 멀지않은 얼마전 밟고 지난 간 길을 후배들에게 들려준다니.. 내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또 다시 펼쳐봅니다.
너무나 부러운 명단.. 우리 아이들의 멘토들이네요..^^ 그리고 고마운 멘토들입니다.. 자신이 걸어온 길에서 알맹이들만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주려 본인의 시간을 할애해 주었으니.
그냥 살아가는 것과 목적과 목표를 향한 계획을 세운 후 살아가는 것은 다르다 하지요? 우리 아이가 공부함에 있어서도 그냥 학생이니까. 부모가 하라고 하니까. 선생님이 하라니까. 이 이유들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픈 것. 나아가고 싶은 길을 위해 계획을 세워 학습을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결론은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20인의 지은이들이 쓴 글의 제목들을 보면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어느 정도 파악이 됩니다. 초등학교에서의 성적은 부모들이 푸쉬하면 어느 정도 키워나갈 수 있지만 중등부터는 아이의 노력이 없이는 힘들다는 것은 아는 사실이지요. 사춘기와 반항기가 공존하는 중등생활. 특히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온전히 자신을 지키지 못하면 학업생활에 지장을 초래한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학교분위기를 따지는 부모님들도 많이 계시지요. 자유학기제 도입으로 진로에 대한 관심을 높히는 시간이 만들어진 만큼 자신이 도전하고픈 과제를 찾아내어 자신을 믿고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도 느끼지만 모든 아이들은 다 다름을 느낌니다. 각자 자기에 맞는 학습법을 찾아낼 수 있도록 여유를 갖고 지켜봐주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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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중학교 아이들은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공부를 왜 하고 있는지 그 목적을 알고 공부하는 아이들은 얼마나 될까?
중학교 아이들은 몸과 마음이 급격히 변하는 사춘기 시기에 속하는데 사춘기 아이들은 한 자리에 앉아 오랜시간 공부를 하기가 쉽지 않다. 여러가지 걱정과 고민이 가득하고 공부보다는 다른 것에 관심이 많기에 본인이 계획하고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도 많이 부족하다.
이 책은 이런 사춘기 시절이 고등학교 공부를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알려주며 능동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이 책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선배들의 경험과 지혜가 가득하다.
공부를 어떻게 해야 재미있고 능률도 오를까?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도록 하자.
선배들은 첫째 꿈을 가지라고 이야기 한다.
자신의 성격, 학습 성향, 주변 환경 등을 잘 살펴 보고, 자신에게 가장 맞는 자신의 것을 만들어야 한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자신만의 꿈을 가져야 한다.
또한 선배들은 스스로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중학교 때의 성적은 고등학교까지 이어지지 않으나 공부습관은 이어진다고 한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정리하고 요약하는 것, 특히 플래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공부는 자신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정말 중요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교과서를 정직하게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남들과 비교하기 보다 스스로의 싸움임을 항상 생각한다.
진로에 맞게 학교활동을 꾸준히 한다.
목표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성실히 공부한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한다.
책을 열심히 보고 수업을 집중해서 잘 듣는다.
공부도 마찬가지이다. 중학교는 고등학교를 가기 전에 필요한 것들을 미리 준비하고 공부하는 시기이다. 선행학습을 이야기 하는 게 아니라 많은 시간과 자유와 노력을 자신이 하고 싶은 목표에 쏟아 부을 수 있는 시기이다.
꿈을 갖고 나아가는 아이들의 미래는 밝게 빛날 것이다.
중학교 시기에 자신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한다면 그 이후의 삶 또한 후회 없이 만족한 삶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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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곧 4월을 맞이한다. 일년 중 4분의 1분기가 다 지난 셈인데 작년 연말 새해에는 공부를 열심히, 잘 하겠다고 다짐했던 학생들은 곧 학기 시험을 앞두고 있을 것이다. 노력의 결실을 맞이해야 할 시기인데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진 학생도 있겠지만 여전히 갈피를 못 잡고 있는 학생도 있을테다.
그런 학생들의 경우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여전히 몰라서 일수도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중학생 SKY 최고의 공부법』은 무려 '서울대·고려대·연세대 합격생 20인'이 공동저자인 책이다. 소위 말하는 SKY에 합격한 학생들이 전하는 생생하면서도 최고의 공부법인 셈이다.
한편, EBS에 소개된 상위 1% 공부 비법을 담은 이 책은 <SKY 최고의 공부법> 시리즈로 중학생용과 고등학생용이 따로 출간되었으니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선택하면 될 것이다.
SKY 합격생 20인이 직접 실천했던 공부법을 소개하는 이 책에서 그들이 말하는 가장 중요한 비법은 바로 공부 습관이다. 사실 공부 습관의 중요성은 이미 많은 책에서 거론되어 왔고 주목하고 있으며 심지어 이에 대한 방법의 하나로 자기주도학습을 가르쳐주는 학원이 있을 정도니 말이다.
보다 자세한 공부비법을 들여다보면 가장 먼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목적이 나온다. 아무리 힘든 공부도 목적이 있고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마냥 힘들지만은 않을 것인데 이 책은 공부의 시작이자 출발점은 바로 꿈을 가져야 함을 이야기 한다. 목표의식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다음으로는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주고 중학생일 때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또한 이 다음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자세히 소개된다.
책은 20인의 합격생이 위의 총 4부 중 한 장을 맡아서 자신의 공부 비법을 알려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당히 구체적이면서도 체계적이며 그 안에는 마음가짐에서부터 목표를 세우고 교과서와 노트 필기, 오답 노트 작성, 스터디 플래너 작성 등과 같은 학습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에서부터 학원 공부에 대한 조언과 스펙을 쌓고 봉사활동하는 부분도 팁을 알려주며 건강 관리와 공부를 하다보면 힘든 순간이 찾아오는 슬럼프일 때 어떻게 이를 극복할 수 있는지, 또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는지 등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기 때문에 소중한 공부 멘토를 만난다는 생각으로 20인의 SKY 합격생이 전달하는 고급 정보를 꼭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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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SKY최고의 공부법은 실제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합격생 20인이 엮은 책이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서 그런지 더욱 마음에 와 닿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진심어린 멘토링들의 언어로 표현되어 있는 이 책은 총 4부고 이루어져 있고 각 부 안에 총5명씩의 선배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1부는 ‘꿈을 가지는 순간, 공부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들이 펼쳐지는데, 꿈이라는 것은 역시 학생들의 마음의 동기를 유발하는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2부의 주제는 ‘스스로 하는 공부의 힘’이다. 그 중에서 제일 감동이었던 사람은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에 진학을 하게 된 김진수 학생이다. 중2 때까지만 해도 영어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포기하지 않고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 꾸준히 노력하고 실천한 결과 중3 때 도약을 경험한 이야기다. 흔히 서울대를 들어간 사람이라면 어려서부터 남다르게 공부를 잘해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김진수 학생의 이야기를 들으니 원하는 성적이 지금 당장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상황에 맞추어 분석하고 계획하여 공부를 한다면 결국 승리를 맞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3부는 ‘중학생,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대목을 읽으면서 내내 머릿속에 들었던 생각은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것이었다. 그동안 많이 들었던 학교수업이 우선이라는 것. 참고서보다 교과서를 철저하게 공부하라는 것. 이 책에서도 많이 강조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이다. ‘정말 그럴까?’라는 의심을 품었던 내가 그래서 학창시절에 띄어나게 공부를 잘하지 못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 자녀를 키우면서 아직도 그런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너무 학원만을 맹신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을 하였다. 4부는 ‘한 걸음 더 앞서기’라는 제목인데, 19장의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이가홍(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 진학)학생이 쓴 ‘별거 아니지만 지키기 어려운 공부법’이다. 역시 공부를 잘 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다. 그런데 그 이유는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 뭔가 특별한 것은 없다. 알면서도 서운한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일까?^^; 이가홍 학생이 말하고 있는 부분은 느슨한 예습과 철저한 복습이다. 예습과 복습이 정말 중요하기는 한가보다. 그리고 역사에서도 야사가 재미있듯 이 책에도 부록이 들어있는데, 그 부록에는 고입전형의 완벽한 정리가 들어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알고 있는 것을 그대로 의심없이 지켰으면 성공을 경험할 것이고, 의심하면서 자기만의 방법대로 진행했다면 실패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안타깝지만 공부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알고 있는 것 하나라도 실천한다면 그 실천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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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중학생 SKY 최고의 공부법, 고등학생 SKY 최고의 공부법 SKY 합격생이 직접 들려주는 공부 비법! SKY 합격생이 직접 들려주는 공부 비법!
다양한 환경, 습관, 노력, 방법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간 선배들의 이야기
고등학생 SKY 최고의 공부법
아직은 어렵고, 조심스럽게만 느껴지는 고등학교 이야기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변화한 부분이 있다면 플래너를 알차게 짜보고 있어요. 생생한 선배들의 조언과 공부비법이 필요했던 시기에 필요로 했던 책이여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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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고, 유치원생이 되고, 초등학생이 되고, 중학생이 되고 하면서
정말 우리나라 처럼 아이한테 교육비를 투자하는곳이 전 세계적으로 드문데도 불구하고
"지금 잘하고 있는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교육서가 나오면 꼭 읽어보곤 했었는데
이 책은 중학생 SKY최고의 공부법이여서
중학생부터 공부법을 잡아주면 아이에게 어떤 매리트로 공부의 도움이 될 수 있는지.
부모 마음에 도와주고 싶어서입니다.
중학교에 가면 아이들 등교시간도 빨라지고 교복차림에 학교를 다니다 보면
어느새 3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나가는거 같아요.
또 중2병이란 말처럼
아이들은 사춘기가 정말 무섭게 와서 인가
어디 말하나 붙히기 힘들 정도가 되고요.
그러나,, 선배맘님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라고 생각하라고 해도
참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중학생 SKY최고의 공부법으로 공부법을 좀 배워보면서 한과목이라도 집중해서 내가 잘해나가는 과목이 있으면
공부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읽어보게 되었는데
역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합격생의 이야기라 그런지..
실감이 나게 읽었던거 같습니다.
여러 공부법을 따라 해보면서 나만의 공부법을 우리 아이도 찾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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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 고등학생 SKY 최고의 공부법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합격생 20인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두 권의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중학교, 고등학교 편으로 나눠져 있는 SKY 최고의 공부법!! 상위 1% 공부 비법!! 그 중에서도 먼저 중학교편에서는.. 초등학교과 고등학교의 중간 과정이기도 하지만, 초등학교 때와는 뭔가 구체적이고 더 세밀해지는 학습에 조금은 이에 적응하는데 꽤 시간이 걸릴것도 같지만, 본격적인 개념 학습의 시작되는 시기이기에 암기보다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목표가 있으며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보면서 스스로 공부에 대한 계획을 짜보는 것도 참 중요하다. 아이와 플래너를 써보는 걸 지금도 조금씩 해보는 편인데 처음엔 부족해보이고 어설퍼보여도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실천했을 때의 쾌감과 함께 시간을 안배하는 것도 점차 배우게 된다. 책에선 더 구체적인 방법도 이야기 해준다.
사실 나도 학창 시절에 가고 싶은 대학과 구체적인 전공과목이나 공부해보고 싶은 것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목표를 세웠더라면 어땠을까란 후회가 남는다. 사실 목표과 자신감은 굉장히 중요하다. 고등학교를 들어가기 전부터 이 시기에 자기 관리에 좀 더 구체적이고 계획적일 필요가 있다. 자신의 특성과 소질.. 계획적인 시간 관리가 효과적인 학습의 지름길이라는 것! 학습 플래너가 시간 관리에 참 효율적이기에 이 책에 나오는 방법과 조언을 잘 새겨서 하루 일과를 좀 더 짜임새 있게 보내면 좋을 것 같다.
책에선 과목별로 공부하는 방법도 설명하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공부법을 찾는 것이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든다. 아무리 좋은 것도 주먹구구식으로 떠먹여주거나 억지로 하면 일시적인 변화가 올진 몰라도 공부에 대한 흥미도 떨어지고 내가 왜 공부하는지 목표 감각도 상실하고 말것이다. 중학교 때는 눈 앞의 성적만 올리는데 급급해서는 안된다. 이 후에 고등학교에서 잠재력을 발휘할 초석을 닦는 시간이란 걸 명심해야 한다.
고등학교편!! 고등학교라는 말에 좀 더 눌리는 기분을 받게 되는 건 왜일까. 여태까지 공부가 가벼웠다고도 말 못하지만 대학교 진학을 눈 앞에 두고 있기에 공부의 무게가 실리는 시기이고 부담감도 더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부인할 순 없지만, 이 시기를 가장 성실하게 보내면 노력한만큼 댓가과 목표를 이루게 된다. 그러나 성적에 너무 급급한 나머지 앞을 바라보지 못하고 삶의 의미를 잃어버리며 살 필요는 없다.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내가 왜 이렇게 열심으로 공부하는지.. 이유를 찾아가는 공부를 하는 구체적인 여정에 돌입한 것이다. 겁먹질 말길 바란다! 이 책의 첫 장에서부터도 내 삶의 모든 방식에서 훗날 살게 된 내 인생의 긍정적인 작용으로 반드시 돌아올거란 희망을 준다. 중요한 건 스스로 자기 삶을 진지하게 돌아보고, 자기 삶을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자세이다. 그 방향성을 잃어버리지 않길...
좀 더 공부에 접근하는 방식이 깊이가 깊고 더 구체적인 시기이기에 이 책에서도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 하나같이 큰 힘이 된다. 학생들이 이 책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게 될거 같고 나만의 공부법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길 또한 바라는 마음이다. 아직까지 고등학교 때까지는 시간이 있는 딸아이에게 이 책을 보면서 지금 나는 이런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 왜 공부를 하는가? 사실 방법적인 면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다. 동기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무작정 전투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은 그리 옳지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이 부분을 짚고 넘어가고 반드시 이 질문에 답을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 공부해야 할 이유가 생겼을 때 공부하는 건 의지도 생기고 공부는 더이상 고통이 아니다. 물론 인생에서 고난과 고통과 행복은 늘 반복된다. 실패하고 좌절도 해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그 안에서 부딪히며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공부.. 이야기가 있는 공부..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갈 공부를 이 책에서 구체적인 해답을 찾고 공부의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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