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박스]사랑해 나의 아기야 - 아가와 교감을 나누어요^^
"[상상박스]사랑해 나의 아기야 - 아가와 교감을 나누어요^^"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에게 자꾸 속삭여주고 싶은 책을 만났어요^^사랑해 나의 아기야표지부터 따뜻함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처음 만났을 때살며시 떨던 너는 작고 귀여운 아기 토끼 같았지.나는 너를 꼭 껴안아 주었단다.네가 따뜻해지도록. 어느 날부터인가고개를 들고 두리번거리던 너는호기심 많은 아기 도마뱀 같았지.나는 너를 햇살 가득한곳으로 데려갔단다.네가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잇
"[상상박스]사랑해 나의 아기야 - 아가와 교감을 나누어요^^"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에게 자꾸 속삭여주고 싶은 책을 만났어요^^

사랑해 나의 아기야


표지부터 따뜻함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처음 만났을 때

살며시 떨던 너는

작고 귀여운 아기 토끼 같았지.


나는 너를 꼭 껴안아 주었단다.

네가 따뜻해지도록.




어느 날부터인가

고개를 들고 두리번거리던 너는

호기심 많은 아기 도마뱀 같았지.


나는 너를 햇살 가득한

곳으로 데려갔단다.

네가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잇도록.





네가 여기저기 흘리며

배불리 먹고 하품할 때는

말썽꾸러기 아기 돼지 같았지.


나는 너를 따뜻한 물로

목욕시켜 주었단다.

네가 행복해지도록.




그리고

 네가 나를 바라보며

해맑게 웃어 줄 때마다

나는 깨닫곤 했단다.


넌 새상의 그 무엇보다

사랑스러운 나의 아기란 것을...



어린 동물들에 비유해서

아기의 행동이나 모습을 표현해주고 있답니다.

참 사랑스럽고 이쁘지요..

아기의 모습에 따라 엄마가 챙겨주는 모습도 다르네요..

그림 하나하나가 따뜻하고 아이들 눈에 맞춰 정서적이에요~

아기가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따라 어떻게 챙겨줘야하는지를

느끼고 깨닫게끔 해주네요..ㅎ

우리 막내에게 읽어주었더니 들을때마다 방긋방긋 웃으며 좋아해주네요^^

큰아이들과도 함께 보았는데요~

요즘 사랑을 갈구하는 아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꼭 껴안아주었더니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네요..ㅎㅎ

하루에 몇 번이고 가져와 읽어달라고 요청을 할 정도랍니다..^^

등장하는 동물들을 알고 있으니까

책을 보면서 친절하게 동생에게 어떤 동물인지 알려주더라구요~

그러면서 동물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떤 행동인지도 척척 이야기 하네요..

둘째는 요즘 한글공부를 하고 있다보니 글자를 읽는 연습도 가능하더라구요..ㅎㅎ

무엇보다 표현이 서툰 엄마의 마음이

조금은 우리 아이들에게 전달이 되는 것 같아 좋았어요^^

아이들과의 교감을 나누며 사랑과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준

따뜻한 감동이 있는 책이네요^^

m*******3 2016.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해 나의 아기야
"사랑해 나의 아기야" 내용보기
사랑한다 사랑한다 아이에게 사랑한단 말을 하루에 몇번쯤 해주시나요?전 태어나기전엔 태교일기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준비하며 아이가 태어나길말을 고대했었는데막상 요녀석을 키우다보니 하루하루 정신이 없이 보내게 되더라구요.그날이 그날 같다가도 어느날 문득 훌쩍 커버린 아이의 모습을 보곤 놀라며 아..이때가 제일 예쁠텐데..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시간일텐데 지금 더 보듬
"사랑해 나의 아기야" 내용보기

 

사랑한다 사랑한다 아이에게 사랑한단 말을 하루에 몇번쯤 해주시나요?

전 태어나기전엔 태교일기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준비하며 아이가 태어나길말을 고대했었는데

막상 요녀석을 키우다보니 하루하루 정신이 없이 보내게 되더라구요.

그날이 그날 같다가도 어느날 문득 훌쩍 커버린 아이의 모습을 보곤 놀라며

아..이때가 제일 예쁠텐데..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시간일텐데

지금 더 보듬고 챙겨줘야 하는데..생각만하게 되더라구요.

사랑한다..고맙다..말등을 입에 달고 지내야하는데 청개구리 시기이다 보니 엄마 미워란 말을 듣곤

속상해서 애정어린 말은 입에서 맴돌기만 했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 사랑을 표현하는 이야기를 읽을때면 아이에게 지금 엄마의 감정을 모두 표현할 수 있는것 같아요.

아기자기한 그림과 동물로 표현된 엄마와 아기의 사랑 가득한 모습을 통해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보세요.

 

 

작고 귀여웠던 우리 아기는

토끼같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꼭 안아주고 싶어요.

 


버둥거리는 우리 아기, 아기 캥거루 처럼 엄마품에 쏙

아이가 어릴땐 힙시트에 이렇게 앉고 다니며 이곳저곳 누볐었는데..

우리 꼬맹이들이 기억 할까요?

호기심 많은 아기 도마뱀..뭐든 잘 먹던 아기 돼지 우리 아기

평범했던 일상도 엄마에겐 특별한 기억들이네요.

 

 

해맑게 웃어주던 우리 아기, 꼬맹이 얼굴을 보더니 동생 같다고 이야기 하는데..

너도 이렇게 아기일때가 있었다고 말하니 기억을 잘 못하더라구요.

 

 

엄마가 아기를 앉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까

저역시 아이를 키울때 힘들기도 했지만 방긋거리는 아이 모습에 모든 피로가 날아갔던 일들이 생각나더라구요.

 

엄마의 사랑을 듬뿍 담아 잠들기전에 읽어줘도 좋을것 같아요.

 

b******n 2016.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를 향한 엄마의 사랑을 담뿍 전달해줄 수 있어 좋았어요^^
"아기를 향한 엄마의 사랑을 담뿍 전달해줄 수 있어 좋았어요^^" 내용보기
아기를 키우면서 다른 무엇보다 정서가 안정된 아이로 키우고자노력을 하고, 정서발달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이 책이 우리 늦둥이둘째딸의 안정된 정서발달에 도움이 될 것 같단 생각에 이 책을 읽어주게 되었답니다.우선 이 책에는 어린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나오는데다아기동물과 엄마동물이 함께 나와 아주 포근하고 따뜻한 사랑을 전달해주고있어이 책을 보는 아기와
"아기를 향한 엄마의 사랑을 담뿍 전달해줄 수 있어 좋았어요^^" 내용보기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아기를 키우면서 다른 무엇보다 정서가 안정된 아이로 키우고자

노력을 하고, 정서발달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이 책이 우리 늦둥이둘째딸의 안정된 정서발달에 도움이 될 것 같단 생각에

이 책을 읽어주게 되었답니다.


우선 이 책에는 어린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나오는데다

아기동물과 엄마동물이 함께 나와 아주 포근하고 따뜻한 사랑을 전달해주고있어

이 책을 보는 아기와 엄마의 기분도 덩달아 좋아지게 되고

책을 보는 순간순간 따스하고 행복한 감정이 느껴져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우리 둘째를 무릎에 앉힌 후 품에 꼭 안고서 이 책을 보여주고 있자니

지난 날 우리 늦둥이둘째딸을 어렵게 임신해 출산을 하고~~

드디어 우리 둘째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 얼굴을 마주하던 때의 순간이 막 떠오르고

아기동물과 엄마동물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포근하게 예쁜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책장 한장한장을 넘길 때마다 강하고 진한 모성애를 한껏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이 엄마와 함께 계속 나오니

우리 둘째가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집중하면서 잘 보았고,

토끼와 캥거루, 도마뱀, 늑대, 고양이, 돼지가 나올 때마다

동물 이름 맞추기놀이도 하고 아기동물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로 표현해보면서 아주 즐겁게 보았답니다.^^


어린 아기들이 좋아하는 여러가지 동물들이 나와서

엄마의 따스한 사랑을 전달해주는 방식의 이야기책이었던지라

우리 둘째가 더 많이 좋아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았나싶어요.ㅎㅎ



 

이 책을 보면서 엄마와 아이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느낄 수 있음은 물론

서로를 향한 애틋한 감정과 소중함을 함께 느끼고 교감할 수 있어

아이들의 애착형성과 안정된 정서발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y*****5 201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박스/사랑해 나의 아기야 - 사랑한다 아가야~
"상상박스/사랑해 나의 아기야 - 사랑한다 아가야~" 내용보기
사랑해 나의 아기야 상상박스 멜리사 미르 티건 화이트 이소을 유아 교육을 받으러 갔더니 아이들과 함께 어떤 태몽이 있었는지, 태어나던날의 날씨는 어떠했는지, 아이를 처음 만나던 순간을 이야기를 해 보았냐고 물어보던군요. 그러고 생각해 보니 나만의 추억이라고 생각했지 아이와 같이 공감하고 소통하려고 하지 않았던 것 같아서 아이랑 같이 이야기를 나누었고
"상상박스/사랑해 나의 아기야 - 사랑한다 아가야~" 내용보기

사랑해 나의 아기야

상상박스

멜리사 미르

티건 화이트

이소을

유아 교육을 받으러 갔더니 아이들과 함께

어떤 태몽이 있었는지, 태어나던날의 날씨는 어떠했는지, 아이를 처음 만나던 순간을

이야기를 해 보았냐고 물어보던군요.

그러고 생각해 보니 나만의 추억이라고 생각했지 아이와 같이 공감하고 소통하려고 하지 않았던 것 같아서

아이랑 같이 이야기를 나누었고 한참동안

아이가 '나 태어날때 어땠어?' '나 태어날때 좋았어?' 하고 물어보았었다.

그때는 그것도 귀찮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물어보지 좀 아쉬웠거든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멍석펴주며 아이와 함께 또 이야기를 나누어봐야겠습니다.

태어날때 정신이 없어서 기억이 정확하지가 않은데

전에 아이랑 이야기를 했던 것과 일치하길 바라며 책을 읽어줍니다.

아이 한장, 엄마 한장.

책을 읽어주면서 안아주고, 창문앞으로 햇빛도 쬐러가고,

이불속을 쏙 들어가 보기도 하고, 우유도 따뜻하게 데워주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읽는 현저하게 느립니다.

아이가 모르는 글자도 집어 주어야 하고 단어의 뜻도 설명해 주어야 하고

행동도 취야주어야 하고 실제로 아이랑 같이 만났을때 어떠했는지도 알려주어야 하니깐요.

세상 누구보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나의 아기야

k*****7 201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박스/사랑해 나의 아기야
"상상박스/사랑해 나의 아기야" 내용보기
이십대 시절엔 하고 싶은 게 많았다.어학도 공부하고 다양한 공부를 하고 싶어 늘 계획을 세웠다.하루가 모자랄 정도였고 늘 자신을 채찍질한 것 같다.삼십대에는 아이와 함께 시간이 느려졌다.그만큼 조바심이 나고 아이도 힘들게 했던 거 같다.늦둥이를 낳고 시간이 한층 느려졌다.하지만 많은 것을 내려놓으니 오히려 시간에 여유가 생겼다.아이가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였구
"상상박스/사랑해 나의 아기야" 내용보기

 

이십대 시절엔 하고 싶은 게 많았다.

어학도 공부하고 다양한 공부를 하고 싶어 늘 계획을 세웠다.

하루가 모자랄 정도였고 늘 자신을 채찍질한 것 같다.

삼십대에는 아이와 함께 시간이 느려졌다.

그만큼 조바심이 나고 아이도 힘들게 했던 거 같다.

늦둥이를 낳고 시간이 한층 느려졌다.

하지만 많은 것을 내려놓으니 오히려 시간에 여유가 생겼다.

아이가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였구나 새삼 느끼게 되니 소중한 선물을 받은 것 같다.

'상상박스'의 '사랑해 나의 아기야'는 아기와 함께 읽고 싶은 책이다.

글밥이 많지 않고 사랑스런 아기의 그림이 함께 해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진다.

"지수야 지아야 이리와봐 책 읽어줄께."

첫째와 다르게 책도 많이 읽어주진 않지만 그래도 잘 자라고 있다.

"봐봐 처음 만났을 때 살며시 떨던 너는 작고 귀여운 아기 토끼 같았지"

엄마의 말에 아이들은 토끼 흉내를 낸다.

귀여운 아이들.

"엄마는 이렇게 꼭 껴안아 주었단다."

아이들을 살며시 껴안아 주니 아이들이 좋아한다.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것...그것이 진정한 사랑인 거 같다.

"네가 조그만 입을 열고 칭얼댈 때는 피곤한 아기 늑대 같았지"

지수가 늑대가 무섭다고 소리친다.

아가는 늑대가 아니라고 한다. ㅋ

"사랑해 나의 아기야"

책의 끝말은 더욱 가슴이 포근해진다.

사랑해 아기들아..

 

 

h*******8 2016.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정적 시적표현과 감성으로 사랑한다 말해요^^[사랑해 나의 아기야]
"서정적 시적표현과 감성으로 사랑한다 말해요^^[사랑해 나의 아기야]" 내용보기
사랑해 나의 아기야 멜리사 미르 글 티건 화이트 그림 이소을 옮김 상상박스   사랑해란 표현은 언제나 들어도 행복해요 요즘 둘째딸아이는 애교가 한창입니다 거기다 사랑해 사랑해 뽀뽀 안아주고 ㅎㅎ 덩달아 큰오빠까지 ㅋㅋ 사랑해 표현을 누가 누가 잘하나 내기하듯말이죠 ㅎ 표지를 보는데 넘 행복해지더라구요 그림책은 아이들에게뿐만 아니라 어른
"서정적 시적표현과 감성으로 사랑한다 말해요^^[사랑해 나의 아기야]" 내용보기

 

사랑해 나의 아기야

멜리사 미르 글

티건 화이트 그림

이소을 옮김

상상박스

 

사랑해란 표현은 언제나 들어도 행복해요

요즘 둘째딸아이는 애교가 한창입니다

거기다 사랑해 사랑해 뽀뽀 안아주고 ㅎㅎ

덩달아 큰오빠까지 ㅋㅋ 사랑해 표현을 누가 누가 잘하나 내기하듯말이죠 ㅎ

표지를 보는데 넘 행복해지더라구요

그림책은 아이들에게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마음의 치유를 선물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같이 읽다보면 어느샌가 행복한 감정들이 차곡차곡 쌓여나가게 되거든요

 

책장을 넘기며 사랑스런 동물친구들의 표정 몸짓 모습

 그리고 서정적인 시적표현들을 따라가며

지금 내 아이의 모습과 교차되며 들려주다보니 푹빠져들더라구요

좋아하는 토끼랑 돼지 친구 모습에 까르르 미소짓기도 하구요

자기의 모습도 떠오르는지 종알종알~!!

요즘 한동안 뜸했던 동화책 읽기에 빠져들고 있어서인지 읽고 또 읽고

읽으면서 한번보다는 두번 두번 보다는 세번읽을때마

느낌이 더 와닿는 그림책이라죠^^

 

사랑해 나의 아기야

처음 만났을때 살며시 떨던 너는 작고 귀여운 아기 토끼 같았지

나는 너를 꼭 껴안아 주었단다

네가 따뜻해지도록

 

내려놓으면 노라 버둥대던 길잃은 아기캥거루같던 아이

고개를 들고 호기심 가득 두리번 거리던 호기심 많은 아기 도마뱀같은 아이

조금한 입을 열고 칭얼되면 피곤한 아기 늑대같기도 하고 ㅋ

목마른 아기고양이처럼 응애 울던 우리아이~~

표현들이 참 시적이죠 그런 아이들의 모습들을 동물친구들 모습과

그림으로 담아내어 사랑스럽게 표현하며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모습들을 따스하게 표현했어요

 

 

 

그래서 읽어주면서 책장을 넘겨주면서

한번더 사랑스런 눈빛으로 아이를 바라보게 되네요

부쩍 짜증스럽고 고집과 자기주장이 세어져서 놓쳤던 순간들

 잠시 잊던 아이의 모습들을 떠올리게 되네요

 

네가 나를 바라보며

해맑게 웃어 줄 때마다

나는 깨닫곤 했단다

 

넌 세상의 그 무엇보다

사랑스러운 나의 아기란 것을.....

사랑해 아기야~~

사랑해라며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며 꼬옥 안아주게 되는책~!!

물컵의 물이 차올라 넘칠만큼 사랑해표현은 지나쳐도 좋겠죠~!!

오늘은 아이를 한번더 사랑스럽게 그리고 꼬옥 안아주세요~!!

f******n 2016.03.2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해 나의 아기야
"사랑해 나의 아기야" 내용보기
사랑해 나의 아기야 상상박스 아이를 처음 만날때의 그 두근거림, 설레임, 말로 표현 할수없을 정도로 벅차오름을 느낀다. 엄마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아야 할 아이. 하지만 안타까운 뉴스를 접할때가 많으니 참 마음이 아프다.. 그런 사건을 하는 사람들에게 강제적으로 천번씩 읽히고 싶은 책이다.   나에게 두 아이들은 특별한 존재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갖
"사랑해 나의 아기야" 내용보기

 사랑해 나의 아기야

상상박스

아이를 처음 만날때의 그 두근거림, 설레임,

말로 표현 할수없을 정도로 벅차오름을 느낀다.

엄마의 따뜻한 보살핌을 받아야 할 아이.

하지만 안타까운 뉴스를 접할때가 많으니 참 마음이 아프다..

그런 사건을 하는 사람들에게 강제적으로 천번씩 읽히고 싶은 책이다.

 

나에게 두 아이들은 특별한 존재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갖게 된 첫째는 유산할뻔했었고...

첫째를 낳고 둘째를 넘 갖고싶었으나

 병원을 다녀도 기회는 좀처럼 오지 않았는데 7년만에 기적처럼 온 아이...

존재만으로도 가슴이 뭉클하다...

그런 아이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마음껏 표현해주고

예쁜 그림책을 통해 더 많이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엄마는 아기를 여섯 동물로 상상하며 이야기를 이어가고,

아기는 동물놀이하듯 토끼, 캥거루, 도마뱀, 늑대, 고양이, 돼지가 되어본다..

수채화 느낌의 그림으로 편안한 느낌이 든다.

잠자기 전 둘째는 침대에 누워서 읽어 달라는 1순위 책이다.

이 책으로 태교를 해도 좋고 잠자리 읽기 책으로도 추천해주고싶다.

 

YES마니아 : 골드 s******m 2016.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