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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비움과 치유의 근원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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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량이 늘면서 관심을 많이 갖게 된 것이 심리학과 영성 분야의 책들이다. 이 중에서 최근 많이 읽고 있는 책들 중에 하나가 영성 분야의 책들이다. 영성이라고 해서 특별히 종교적인 영역의 책들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다보니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들에 관심이 많아졌고, 자연스럽게 마음과 영혼에 대한 관심으로 옮겨왔다. 한 때 베스트셀러로 올랐던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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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량이 늘면서 관심을 많이 갖게 된 것이 심리학과 영성 분야의 책들이다. 이 중에서 최근 많이 읽고 있는 책들 중에 하나가 영성 분야의 책들이다. 영성이라고 해서 특별히 종교적인 영역의 책들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다보니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들에 관심이 많아졌고, 자연스럽게 마음과 영혼에 대한 관심으로 옮겨왔다. 한 때 베스트셀러로 올랐던 시크릿 책이 자기계발서로 분류되기는 했지만, 내용 자체만으로는 마음과 영혼을 다루는 영성 분야에도 속한다.
이 책 역시 마음을 다루는 심리학적인 면에서 인문 분야에도 속하고 기와 명상을 다루는 건강분야에도 속한다. 한편으로 영적인 면과 자기계발적인 면 역시 모두 아우르는 내용이 담겨 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특히 시선을 끈 것은 그동안 내가 읽어왔던 책들에 담긴 영적 구도자, 심리학자, 자기계발강연자 등의 가르침이 다양하게 언급되는 점이다. 그리고 그들의 에너지장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풀어냈다.

 

이 책은 저자가 기명상과 수행을 통해 깨우친 에너지장을 바탕으로 크게 마음의 에너지, 인생의 에너지, 영혼의 에너지로 나누어 그림을 통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마음의 에너지 편에서는 마음이 보이지 않는 허상이 아닌 실존하는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음을 영적인 통찰과 함께 과학적인 이론들을 적용하여 풀어냈다. 이 장에서는 일체유심조라는 원효대사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아인슈타인, 조르다노 브루노, 스티븐 호킹, 빅터 프랭클, 코펜하겐, 데이비드 봄, 스티븐 킹, 충무공 이순신 등이 언급된다.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알려진 시크릿, 집단 무의식, 양자역학, 숨은 변수 이론, 생각의 원리, 의지, 자기계발 이론과 방법의 핵심 등이 마음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다양하게 거론된다.
인생의 에너지 편에서는 자신의 마음뿐만 아니라 가족관계와 수많은 인간관계, 삶의 목적과 목표 등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이 에너지를 바탕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이해시킨다. 이를 활용하여 삶을 보다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방향을 안내했다. 이 장에서는 제임스 레드필드, 파울로 코엘료, 앤서니 라빈스, 지그 지글러, 브라이언 트레이시 등이 언급된다. 영혼의 에너지 편에서는 우주의 근원과 물질을 구성하는 에너지에 대해서 설명했고, 이 에너지를 바탕으로 하여 영적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안내했다. 이 장에서는 노자, 스베덴보리, 리처드 모리스 버크,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등이 언급되고, 윤회, 원초적 불행, 정화, 유체이탈, 빙의, 임사체험, 꿈을 통한 예지 등을 설명했다.
마지막 장인 영성의 회복을 위한 에너지장에서는 영성의 참된 의미와 영적 에너지장의 이해를 시작으로 수많은 유명인사들, 영적 교사와 명상가, 수련단체장 등에 에너지장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모두 해석해서 풀어냈다. 이를 통해 영적인 차원에서 바르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 뒷부분에는 기명상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체험사례도 공유했다. 이 책은 소장판과 보급판 두 가지가 있는데, 내가 접한 것은 소장판이다. 소장판에는 120페이지 정도의 내용이 더 추가되어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상으로는 두 가지 다 큰 차이가 없다고 한다.

 

사람은 살면서 저마다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마음에는 다양한 정보와 에너지가 담기게 된다. 그렇게 담긴 정보와 에너지가 긍정적인 것들이 많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부정적인 정보와 에너지가 더 많이 축적되어버린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살아오면서 생각하고 행동했던 것들이 의도치 않게 무의식에 욕심과 미움, 질투, 분노, 수치심, 죄책감, 자기비하 등의 감정과 신념을 담게 만든다. 이런 상태로 우리가 바라는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얻기란 불가능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이런 것들은 본래 마음에 존재했던 것들이 아니라 덧붙여진 것들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마음에 덧붙여진 마음의 때를 닦아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마음의 때를 닦아내고 비우고 정화해나가면 본래의 깨끗한 마음 상태로 회복될 수 있다. 이를 통해 참나인 진정한 자신으로 살 수 있고 여기에 우리가 찾는 평화와 행복이 있다. 저자는 이것이 마음의 참본성이라 불리는 근원의 자리라고 지칭했고 우주의 모든 것들이 이로부터 나왔다고 표현했다. 이처럼 근원으로부터 나오는 순수한 상태의 에너지를 이 책에서 근원 에너지라고 정의한다. 이와 같은 근원 에너지는 우주의 모든 정보, 지성, 힘과 능력의 바탕이 되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물리적 에너지들조차도 모두 이로부터 비롯되게 된다. 이렇듯 마음의 때를 닦아내고 마음을 비우고 정화함으로써 근원 에너지에 연결될 수 있고 본래의 상태로 치유되고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한 흐름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나아갈 길을 위해서 이 책은 길잡이와 같은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나에게는 그동안 읽어왔던 마음과 생각, 영혼 등을 다루는 영성서들과 자기계발서들을 정리한 종합서적인 느낌을 주었다. 특성상 신비주의적이고 형이상학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어서 난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지만, 저자의 통찰을 통해서 쉽게 설명했다는 점 역시 만족스럽다. 다만 저자가 그려낸 에너지장에 대해서는 비경험의 차원이라 아직은 신뢰보다는 신기할 따름이다. 한편으로 이 때문에 기명상에 대한 관심이 남달라지기는 했다. 어떤 것들인지 직접 체험해보고 싶어졌으니 말이다. 비움과 정화가 절실한 내 입장에서는 더더욱 말이다. 이 책 역시 마음과 영혼, 근원 에너지라는 것들을 다루는 책이기에 사람에 따라서 호불호가 생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영적인 성장과 함께 삶에서 소중한 가치들을 극대화하고 싶다면 열린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s*****n 2016.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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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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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서점과 도서관에 종종 쇼핑을 간다.아이쇼핑만 하기도 하고몇 권을 집어서 가방에 잔뜩 넣어 무겁게 들고 오기도 한다.종종 가는 이 발걸음은 가벼운 마음으로 환기시키기 위한 산책이지만 사실은 그 심정은 절박하다.내 삶의 문제를 어디에서 풀어야할지,나는 왜 이렇게 세상에 적응도 안되는 것 같고,주어진 현재에 그토록 만족을 못하는 건지,주변 사람이나 가족이 가끔 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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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서점과 도서관에 종종 쇼핑을 간다.
아이쇼핑만 하기도 하고
몇 권을 집어서 가방에 잔뜩 넣어
무겁게 들고 오기도 한다.
종종 가는 이 발걸음은 가벼운 마음으로 환기시키기 위한 산책이지만 사실은 그 심정은 절박하다.
내 삶의 문제를 어디에서 풀어야할지,
나는 왜 이렇게 세상에 적응도 안되는 것 같고,
주어진 현재에 그토록 만족을 못하는 건지,
주변 사람이나 가족이 가끔 나에게 던지는 비난의 말이나
곱지않은 눈초리들은 정말 나의 진실인지,
나는 스스로도 나를 바라보는 불안하고 의심스러운 눈초리를 나는 어떻게 무엇으로 아니라고 대변하고 대항해야하는지...
나의 사춘기는 유독 이렇게 찌질하게 긴 것 같은지
...
와 같은 여러가지 내면의 고민들을 조금이라도 풀어볼 수있을까? 이런 내 모습에도 희망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지않을까?
하는 심정이기에 그렇다.

그러면서 나는 그동안 베스트셀러와 우연히 마음에 맞는
책들을 보물처럼 만나며 책을통해서 조금씩 성장해온 것 같다.
근원에너지.
이 책은 바로 그런책이다. 너무 감사한 책.
그동안의 발품에 하늘이 보답을 해주는 것 같은 감사함.
내가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올바로 정리해 줄 수있는 책.
누군가에게 물어볼 사람은 없고
내 삶은 어떻게 이끌어가야 할 지 간절히 알고싶은 때
유행하는 말이나 거짓된 유혹으로 혼란스러운 마음을
달래는 것이 아니라
삶에 대해 찬찬히 알려주는 책.

목차를 보아도 그렇다.
1.마음의 에너지
2.인생의 에너지
3.영혼의 에너지
4.영성회복을 위한 에너지장

마음과 인생, 영혼, 영성에 대해 누가 이렇게 책을 낼 만큼
쉽게 말할 수 있을까? 잘 없을 것 같다.
그렇기에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는 이러한 말들을 가지고 방황하는 이들의 마음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거나 잘못된 견해로 이끄는 것은 아닐까 하여 선뜻 읽기가 두려운 부문이긴 하다.
그렇지만 몇 장을 읽어보며 저자의 진실성이 크게 느껴졌다. 사실 저자의 이전 서적을 읽었기에 저자에 대한 깊은 신뢰도 있다.
그동안 마음을 달래려, 또 욕심만큼 잘되보고 싶은마음에
심리, 종교 같은 책들을 나는 참 많이도 읽어왔다.
그런데 이 책은 그동안 읽었던 심리, 자기계발 뿐 아니라 이를 넘어서 영혼, 영성까지 종합적으로 담겨있어
나의 목마름을 충분히 적셔주고 있다. 종합적이라 하여 대충대충이 아니다. 아무래도 공학도였던 저자의 이력때문인지 심리, 운명...과 같이 보이지않고 잘 몰라 그동안 뭉떵거려져서 모호하게 알고 있던 많은 부분이 예리하게 분석되어 있어 놀랍기도 하고 책과 저자에 대한 신뢰가 커진다.
한 번이 아니라 여러번에 걸쳐 읽고 또 읽어 내용을 모두 이해하며 책 뿐 아니라 내 삶, 현재모습과 지금까지의 많았던 일들...까지도 깊이있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싶다.
그리고 정말 나를 위해 집중해야 할 부분에 집중하여, 에너지를 쏟아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a*******2 2016.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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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치유의 근원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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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가끔 헛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생활비를 벌기 위해 아침에 기계적으로 일어나 직장에 가고정신없이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는 반복적인 일상 ...왜 이런 우울감 감정이 생길까? 생각해 봤는데,마음에 분노 미움 질투 욕심 열등감 등 마음의 때가 쌓여서 그런것 같다명상을 통해 정화하고 마음을 깨끗하게 닦아야삶을 사랑하고 충만하게 살수 있다 긍정의 배신이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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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가끔 헛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아침에 기계적으로 일어나 직장에 가고
정신없이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는 반복적인 일상 ...

왜 이런 우울감 감정이 생길까? 생각해 봤는데,
마음에 분노 미움 질투 욕심 열등감 등 마음의 때가 쌓여서 그런것 같다

명상을 통해 정화하고 마음을 깨끗하게 닦아야
삶을 사랑하고 충만하게 살수 있다








긍정의 배신이라는 책도 있던데,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에 의하면 부정적인 것보다는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사는데 훨씬 도움이 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어느새 부정적인 내모습을 보게될때가 있다
내가 아무리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해도 주변에너지가 부정적이면
주변에너지에 물 들수밖에 없고 무의식에 부정적인 에너지가 쌓이면 부정적이 된다

부정적인 에너지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키우는 방법밖에 없다

긍정적인 생각을 반복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강하게 만들면 긍정적인 상태에 머무를수 있다



비움과 치유의 근원에너지는 무의식을 정화하고
치유하고 회복하는 길도 인도해준다...
마음, 영성을 이해하고 영성을 회복하기 위한
구제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더 나은 삶을 살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상처받고 오염된 에너지를 정화하고 치유하여
근원에너지에 연결되어 평화와 행복속에 살게된다


b*******s 201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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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치유의 근원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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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치유의 근원에너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총 511페이지이다. 처음에 두꺼워서 놀랬지만, 꼭 알아야하고 실천가능한 이야기가 담겨져있는 책이다. 나의 인생은 나로부터 변화해야 삶이 변화되는 걸 안다. 하지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행동을 하는것은 결코 쉽지만은 않다. 이 책을 통해서 변화하고싶어서 읽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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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치유의 근원에너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총 511페이지이다.

처음에 두꺼워서 놀랬지만, 꼭 알아야하고 실천가능한 이야기가 담겨져있는 책이다.

나의 인생은 나로부터 변화해야 삶이 변화되는 걸 안다.

하지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행동을 하는것은 결코 쉽지만은 않다.

이 책을 통해서 변화하고싶어서 읽게되었다.

모든 만물의 작용부터 시작해서, 에너지가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하는지,

그리고 책 제목처럼 비움을 통해서 치유를 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있다.

우리 마음과 몸에  숨겨져있는 비밀을 찾고자 했다.

이 책은 조금은 어렵기도 했지만, 여러버 읽으면서 이해하려고했다.

우리가 닦아나가야 할 마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이 에너지를 바탕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이해한다.

그리고 우주의 근원과 물질을 구성하는 에너지에 대해 알게되고,

무엇보다 다양한 사례를 보면서 영적인 차원에서 바르게 나아강 할 방향을 모색할 수있도록 도와준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나에게 적용하려고 했고,

나의 모습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나를 찾게 도와주는 책이다.

사실 조금은 어려울 수도 있는 책이였지만, 시간을 두고 천천히 다독ㅎ려고한다.

이 책을 통해서 마음이 정화되고 치유되는 경험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p******1 2016.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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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치유의 근원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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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를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 정의하고 우리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바탕에 존재하는 모든것이 실제적인 에너지와 관계되어 있다고 하네요. 개인이 무엇이든 할려고 하려면 어떤 행동을 하여야 하니 반드시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렇듯 일상생활에서 에너지란 멀리 있지 않고 우리 가까이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공간을 초월한 에너지장으로 타인에게 영향을 끼칠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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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를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 정의하고 우리몸과 마음을 움직이는 바탕에 존재하는 모든것이 실제적인 에너지와 관계되어 있다고 하네요. 개인이 무엇이든 할려고 하려면 어떤 행동을 하여야 하니 반드시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렇듯 일상생활에서 에너지란 멀리 있지 않고 우리 가까이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공간을 초월한 에너지장으로 타인에게 영향을 끼칠수 있다고 하니 우리몸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장과 보이는 육신으로 구성되어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자극과 반응사이의 공간을 인식하고 반응을 선택할 힘을 키우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명상이라 하니 명상의 효능만 알고 실천하고 있지 않는 저로서는 좋은 동기부여가 될듯합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마음'이 빙산의 일각일뿐이라고 하니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자신이 생각하고 표현하는 마음이란것이 결국은 인지하고 있지 못한 무의식과 반대인 의식이라고 하네요. 의식적인 사고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아기에 생존가능하였던 빅터 프랭크의 예처럼 삶에도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각인문들의 에너지장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몸에 에너지장으로 둘러쌓여 있음을 잘 알수 있었습니다.

마음을 다스리는것이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라고 하니 마음다스림이야말로 인간삶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합니다. 현실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은 신념에 있고 그 모든 바탕에 근원에너지가 작용하고 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람사이는 서로 주고 받는 에너지로 연결되어 있다고 하고 무엇보다 먼저 자신을 사랑하라고 하네요.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서 어찌 타인을 사랑하고 받을수 있겠습니까. 성공할려면 우주를 믿고 또한 자신을 믿고 나아가야 한다고 하네요.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어떤일이든 성공할수는 없을테니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감이 아닐까 합니다.


이 外 많은 가르침을 받을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접할수 있었습니다.

c*****a 201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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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반감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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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치유의 근원에너지?삶 마음 영혼을 바꾸는 힘?뭘까?궁금했다목차를 봤다음...흥미로웠다한챕터씩 읽어나갔다음...맞아...마음, 생각, 의지, 에너지, 의식, 무의식공감하며 읽어나갔다다른 사람들의 에너지장을 보면서과연 내 에너지장은 어떨까 궁금해하면서마지막으로 갈수록음..뭔가..방법을 알려주는 거긴 한데...저자를 광고하고 저자의 명상원(?)을 광고하는 것 같은찝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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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치유의 근원에너지?

삶 마음 영혼을 바꾸는 힘?


뭘까?

궁금했다


목차를 봤다

음...

흥미로웠다


한챕터씩 읽어나갔다

음...

맞아...

마음, 생각, 의지, 에너지, 의식, 무의식

공감하며 읽어나갔다


다른 사람들의 에너지장을 보면서

과연 내 에너지장은 어떨까 궁금해하면서


마지막으로 갈수록

음..

뭔가..

방법을 알려주는 거긴 한데...

저자를 광고하고 저자의 명상원(?)을 광고하는 것 같은

찝찝한(?) 느낌은...


부처가 되려면 부처의 상을 깨고 부처를 죽여야 하는데...


종교들의 공통점

좋은말씀 - 전도 (복음 전파) - 간증 등등...

이 책 또한 

또 다른 종교같은 느낌적인 느낌?? ^^;;


저의 무의식은 부정적 기운이 강한가봐요 ㅠㅠ


인연이 된다면 조만간 or 훗날 함께 할 수도...

저 또한 기명상 후 수기를 쓰고 있을 수도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그래도 많은 부분 공감하며 책 잘 읽었어요

이런 내용을 이해할만한 주변 사람들과 함께 얘기 나눠보고 싶은 책이에요~


저의 본연의 빛을 찾을 수 있도록

그리하여 제 삶에 평화와 행복이 깃들도록 바라며...


리뷰를 마칩니다. ^^


k*****2 2016.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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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치유의 근원 에너지
"비움과 치유의 근원 에너지" 내용보기
이 책에서는 모든 일들이 에너지의 작용에 의해서 일어난다는 근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법칙과도 일맥상통하는 듯 한데, 책 전체를 통해서 유명인과 과학자, 정치인 등의 에너지장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보는 시각에 따라 그 내용을 받아들이는데 견해의 차이가 있을 듯 합니다. 오라를 촬영한다는 키를리안 촬영법이 연상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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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모든 일들이 에너지의 작용에 의해서 일어난다는 근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법칙과도 일맥상통하는 듯 한데, 책 전체를 통해서 유명인과 과학자, 정치인 등의 에너지장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보는 시각에 따라 그 내용을 받아들이는데 견해의 차이가 있을 듯 합니다. 오라를 촬영한다는 키를리안 촬영법이 연상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기명상의 효과에 대해서도 상당한 부분을 할애하여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 전체적으로 보면 '근원 에너지' 즉, 우주 만물의 바탕과 근간이 되는 에너지를 이해하고 활용하여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고 궁극적으로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얻고, 참나로 돌아갈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부분을 에너지장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모든 시작점에는 의지가 있고, 의지는 마음으로부터 표출되는 에너지의 방향을 바꾸고, 그 에너지는 물질을 창조하고 현실을 바꾸고 강화한다고 합니다. 결국 의지의 힘이 커지면 커질수록 더 큰 의지가 삶을 지배하고, 의지의 힘이 약하면 과거로부터 비롯된 결과인 현재의 환경은 더 큰 에너지로 우리를 압박하며 부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고 합니다.


무의식에는 스스로 알지 못하는 무수히 많은 자동반응 프로그램들이 설치되어 있는데, 결국은 이런 프로그램에서 비롯된 충동들이 미래를 결정지을 것이기에 우리는 이런 프로그램을 찾아내서 해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디서 해체를 시작할 수 있느냐는 부분에서는 오직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의 상황으로부터 이끌리는 주의의 방향을 알아차리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합니다.


알아차려야 통제할 수 있고, 주의를 통제하는 힘이 의지력이라는 것이죠. 스스로 창조한 상념의 에너지들에 스스로 압도당하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뿐, 주의의 입자 하나하나는 소립자보다도 더 작고 가볍기 때문에 옮기기 쉽다는 것입니다. 


결국 지금 여기, 현재의 나를 알아차려야 한다는 것으로 귀결된다고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현재의 나의 모습, 지금 이 순간을 알아차리는 것이 시작이자 끝이고, 이 책에서 읽은 인상 깊었던 한 구절 옮겨봅니다.


 

무의식을 의식화하지 않으면, 무의식이 우리 삶의 방향을 결정하게 되는데,

우리는 바로 이런 것을 두고 운명이라고 부른다.

- 칼 융

c****l 2016.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