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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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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아이와 EBS에서 방영한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이라는 시리즈를 보는 게 목표였다. http://home.ebs.co.kr/realschool/main  하지만 역시나 난 보지 못했고 -_-;; 그냥 책으로 보기로 했다 ㅋㅋ 동영상으로 보면 학교가기를 겁내는 아이에게 효과가 있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그나마 우리 아이는 학교 자체는 아주 가고싶어 했기 때문에 결국 패스.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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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아이와 EBS에서 방영한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이라는 시리즈를 보는 게 목표였다.

http://home.ebs.co.kr/realschool/main

 

 

하지만 역시나 난 보지 못했고 -_-;; 그냥 책으로 보기로 했다 ㅋㅋ 동영상으로 보면 학교가기를 겁내는 아이에게 효과가 있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그나마 우리 아이는 학교 자체는 아주 가고싶어 했기 때문에 결국 패스.

 


책은 아이들의 학교생활 모습과 그와 관련된 팁이 번갈아가며 실려 있다. 그리고 챕터마다 서천석 박사의 짧은 글이 수록되어 있다. <가정통신문!>이라는 제목의 팁들은 아주 정리가 잘 되어 있으며 학교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에 대한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준다. 무사히 학교에 적응하기 위한 학교생활의 비법들로 시작해서 학습과 친구들과의 사회생활에 대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취학 전 준비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과 가정에서의 생활 지도에 관한 부분까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단순히 학교생활에 국한되지 않고 7~8세의 생활과 대화법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다.

 

 


l******a 2018.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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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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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이 학교에 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취학통지서를 받고... 심란한 마음으로 초등학교입학준비는 어찌해야하나 고민중일 수많은 어뭉들에게 강추하는 책'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사실 초등학교입학에 관한 책은 시중에 참 많이도 나와있다엄마들이 모두 알고있는 이야기들...우유따는 연습해라... 인사잘하는 연습해라...이런 지침들이 쭉쭉 나열되어 있는 책들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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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이 학교에 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취학통지서를 받고... 심란한 마음으로 초등학교입학준비는 어찌해야하나

고민중일 수많은 어뭉들에게 강추하는 책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사실 초등학교입학에 관한 책은 시중에 참 많이도 나와있다

엄마들이 모두 알고있는 이야기들...

우유따는 연습해라... 인사잘하는 연습해라...

이런 지침들이 쭉쭉 나열되어 있는 책들은 어디서든 볼수있다....

허나..... 이책은..

내가 너무나 애정하는 국민육아멘토 서천식 선생님과 국민아나운서인 김성주 아나운서의

현장 중개방식의 한 프로그램을 책으로 옮겨놓은것이니...

얼마나 생생한지.... ㅋ


사실 예전에 아이들 하원전에 청소하다가 이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는데

사실.. 잠깐 보려던건데...

아이들의 행동들이 너무나도 귀여워 나도 모르게 정신잃고 빠져 보다가

하던 청소를 못하고 아이들을 데리고 와야했던 기억이 있어 너무 즐겁게 읽었던 책...ㅋ


이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5개의 파트로 나누어져있고

그 각각의 파트도 대략 3~6가지의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져 있다

목차에는 안나와 있는데 각 에피들이 끝나는곳에는 '가정 통신문'이라는 코너를 통해

가정에서 미리 준비를 해주거나 알고 있어야 할 사항들이 꽤 세세하게 안내되어있다

 


각 파트의 마무리에서 서천석 선생님의 멘토링이 이어지는데

히야~~ 이 때의 서천석 선생님의 한마디한마디는.. 완전 꿀이다 꿀!!!


그중 하나를 소개하자면


부모님은 무언가를 '배운다'고 할 때 그 대상을 '지식'으로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식만 배움의 대상은 아닙니다

오히려 친구들이 나와 다르게 생각한다는 것을 느끼고

정답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임을 꺠닫게 될 때

아이는 큰 배움을 얻게 됩니다

교육은 정답 몇 가지를 머리에 효율적으로 집어 넣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를 바라볼때 엄마들이 그것만 기억하고 있으면 될 것같다

아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배우고 있는 과정이라는걸...

친구와 싸우고 어찌 풀어야 할지 고민하고 해결하는 과정도 배우는 과정이고

화장실을 가고 싶은데 선생님한테 말을 어찌 해야하나 고민하고 참는것도 배움의 과정이라는 걸 말이다


아이의 초등학교입학 준비를 위해 최적화 되어있는 책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읽으며 키득키득 거리다보면... 어느새 끝이다 ㅜㅜ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의 초등학교입학을 도와주자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강추 !!!

----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u****e 201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하우스]두근두근학교에가면 -초등학교 입학준비 위한 엄마의 필독서
"[북하우스]두근두근학교에가면 -초등학교 입학준비 위한 엄마의 필독서" 내용보기
내년 초등학생이 되는 큰아이 때문에 걱정이었는데, 이번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책을 통해서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이 책은 국내 최초~ 초등학교 1학년 입학과 동시에 이루어지는 아이들의 생활 모습을 사회자와 육아멘토 의 진행으로 중계해 주었던. EBS 방송을 책으로 만든 것입니다. 저도 작년인가요? 올초인가 이 방송을 유심있게 지켜봤었습니다. 처음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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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등학생이 되는 큰아이 때문에 걱정이었는데,

이번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책을 통해서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이 책은 국내 최초~ 초등학교 1학년 입학과 동시에 이루어지는 아이들의 생활 모습을

사회자와 육아멘토 의 진행으로 중계해 주었던. EBS 방송을

책으로 만든 것입니다.

저도 작년인가요? 올초인가 이 방송을 유심있게 지켜봤었습니다.

처음 학교가는 날. 내 짝꿍을 소개합니다. 1학년의 하루, 우리에게는 꿈이 있어요.,

등교 마라톤 등

아이들의 초등학교 생활 시작을 알리는 제목들이 엄마도 궁금하게 만듭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생활을 거쳐서 초등학생이 되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도 있기때문에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은 사회의 첫경험이고,

긴장과 두려운 모습들이 그대로 보입니다.

하지만 아이들 스스로 극복하고 적응해가면 친구들을 사귀게되고 어느덧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아이들이 됩니다. 
 학교 들어가기 전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것 들이 있습니다.

겉옷 벗어서 정리하기, 신발벗기, 신기, 화장실 문제, 우유팩 여는 법 등.

사소하지만 중요한 것들까지 잘 알려주었습니다. 

 유치원때는 짝꿍 개념이 크지 않은데, 초등학교는 두명씩 앉다보니 짝꿍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되죠. 어떤 짝꿍을 만나고, 어떻게 지내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짝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사이는 어떤지, 다투거나 불만이 있는건 아닌지, 아이의 입장에서서 의견을 들어보는 걸로 합니다. 

 아이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부분입니다. 

 나의 꿈을 그려보기 부분인데요. 그림도 잘 그리고 꿈도 다양해서

우리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볼 부분인것 같아요. 

 아이의 꿈을 위해서 부모가 도와줄것 이 무엇이 있을까요?

부모가 원하는대로 아이가 해주기를 바란다면 참 이기적인거겠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최대한 도와주는것이 제일이겠죠.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것을 직 간접적으로 보여줘야겠구요. 

 꿈을 항상 갖고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싶네요 

 드디어 공부시작? 한글공부.

보통 요즘 한글을 다 떼고 학교 들어가길 바라는 선생님들이 많더라구요.

사고력수학, 서술식 문제 등. 한글을 모르면 할 수 없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체육시간에는 몸을 써가면서 땀도 흘려보고 승리의 기쁨을 맞이해보고

응원도 해가면서 신나게 노네요
 사교육이 빠질 수 없네요. 학원 고르기, 아이가 학원다니기 싫다고하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알려주시구요,

이처럼 방송에 나오지 않는 부분도 꼼꼼이 설명, 조언을 해주셔서 좋네요.

완전 정독하게 되요 

마지막 서천석 박사의 한마디

 

"아이들에겐 평가보다는 격려가 우선입니다.

아이들은 평가받기 위해 배우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말고는 아이를 믿어줄 사람, 격려할 사람이 없습니다.

부모의 욕심, 불안때문에 아이의 노력을 보지 못합니다.

조금 뒤로 물러나서, 응원하며 이 순간을 즐기기 아이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부모의 모습입니다.

아이와 나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부모, 아이는 없습니다. "

 

 

 

p*******e 2016.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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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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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큰 아이가 입학을 하고 둘째도 올 해 입학을 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큰 아이라 걱정되었다기보다는 듬직해서 걱정없이 1년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모두들 첫 아이보다 둘째를 걱정하더라구요. 저도 이상하게 같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꼭 읽고 싶었던 EBS 초등1학년 학교생활 완벽 스타트 !!EBS에서 출간한 도서라 더욱 읽어보고 싶었어요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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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큰 아이가 입학을 하고 둘째도 올 해 입학을 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큰 아이라 걱정되었다기보다는
듬직해서 걱정없이 1년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모두들 첫 아이보다 둘째를 걱정하더라구요.
저도 이상하게 같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꼭 읽고 싶었던
EBS 초등1학년 학교생활 완벽 스타트 !!

EBS에서 출간한 도서라 더욱 읽어보고 싶었어요 ^^
특히 기존 도서와는 다르게 생상한 아이들의 모습이 함께
실려있어 마치 우리 아이들보는듯 넘 이쁘더라구요 ^^

유치원 졸업하고 첫 학교생활!

입학을 준비하고 학교에서의 친구관계, 1학년 아이들의 속마음까지
궁금했던 우리 꼬마들을 속속들이 살펴볼 수 있는 고마운 도서네요 ^^

딸아이만 둘을 키우다보니 가장 걱정되는 것이 바로 친구관계인것 같아요.
친구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고
내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는데말이죠.
두루두루 잘 지내고 상처주지도 상처받지도 않고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우리 꼬마들 어찌 지내는지 몰래카메라라도 설치되었다면
살짝쿵 보고 싶어요. ㅎㅎ
그런데 그럴수없으니 이렇게 생생한 아이들의 속마음이 담긴
책을 읽어야하나봅니다 ^_^
읽으면 읽을 수록 우리 꼬마랑 비교하면서 너무 재밌더라구요^^

그리고 서천석 선생님의 따뜻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EBS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아이들이 천천히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엄마도 아이들을 믿어주고 기다려주는게 필요하다는고 하십니다.

 

k*******1 201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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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초등1학년 학교생활 완벽 스타트 -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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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초등1학년 학교생활 완벽 스타트 -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큰 아이를 학교에 보낼땐 오히려 담대했던 것 같아요. 장녀이기도 했고, 여자아이라 그런지 차분한 성격에 손이 갈게 별로 없어서인지...알아서 잘 하는 아이라 제가 걱정을 덜 했던 것 같아요. 반면에 둘째는 마냥 어린아이 같은 게  걱정이 되더라고요.그래서 만나봤어요~EBS 초등1학년 학교생활 완벽 스타트 -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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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초등1학년 학교생활 완벽 스타트 -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큰 아이를 학교에 보낼땐 오히려 담대했던 것 같아요. 
장녀이기도 했고, 여자아이라 그런지 차분한 성격에 손이 갈게 별로 없어서인지...
알아서 잘 하는 아이라 제가 걱정을 덜 했던 것 같아요. 
반면에 둘째는 마냥 어린아이 같은 게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만나봤어요~
EBS 초등1학년 학교생활 완벽 스타트 -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왠지 ebs라 더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이 책이 두근두근 학교생활이라고~ EBS에서 방송되었다고 하더라고요. ㅎ
 나중에 TV프로그램으로도 꼭 챙겨봐야겠어요. ^^

국민 육아 멘토 서천석 박사님이 책임감수에 깊이 있는 조언을 아끼지 않아~ 더욱 좋은 책~!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은 방송에서 
직접 취재했던 내용의 실사를 실어 책에 더 눈길이 가더라고요. 
내 아이 같은 아이들의 모습이 정겹기만 하네요.
 
이 책은 초등 1학년 생활을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지...
가장 기본이 되는 것부터 세세하게 알려준답니다. 

기본적인 규칙과 생활이 잘 훈련이 된 아이들이 학교생활도 잘 적응해서 
좋은 학습태도로 이어질 수 일을 것 같아요.  

 

 
 
가정통신문이란 코너를 통해 속속들이 파헤쳐 주는 초등 1학년 교실의 사생활~!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을 둔 학부모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초등 입학 준비, 친구 관계, 교과 공부, 초등 1학년 아이들의 속마음까지 알 수 있는
EBS 초등 1학년 학교생활 완벽 스타트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저같이 이미 한 번 1학년을 겪어봤던 경력 학부모들도 모르는 부분들까지  찾아 잘 정리해 둔 것 같아요. 
읽는 내내 아~ 맞아~ 그렇지~ .... 이러면서 읽었으니까요.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초등 1학년 생활에 
사소한 것들까지 놓치지 않고 알려준다는 것이라 생각해요. 
그 사소한 것을 잘 알아야 아이도 엄마도 초등학교에 입학 후 시행착오를 겪는 시간들을 조금은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장 당부하는 말은...


아이를 믿어라!
제 친구가 ㅎ 며칠 전 카톡을 했는데 장남을 초등학교 입학 시키고   너무 걱정이 되어 
급식시간에는 급식실 앞에서 밥을 잘 먹는지까지 다 살펴본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제 친구와 같은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리겠습니다. ^^

읽어보시면 정말 많은 도움받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아이들마다 배우는 데 걸리는 시간은 모두 다르답니다. 

그게 꼭 공부에만 국한 된 것은 아니지만.... 

무엇이든지 우리 조급해하지 말고~ 아이를 믿고 기다려 주도록 해요. ^^

그리고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세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서평 하였습니다. ***


 
d****3 2016.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BS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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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너무너무 궁금했던 책이에요!국내 최초!초등 1학년 교실 현장 생중계!모든 것이 새로운 여덣살 여행자들을 응원합니다.요문구가 참 찡하게 다가옵니다.화장실 가기, 제시간에 앉아 있기, 줄 서기, 급식 먹기. 무엇을 바우기보단 어떻게 배우는가.책을 읽고 많이 와닿고 많이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5개의 Part로 나뉘어져 있습니다.1. 두근두근 학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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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너무너무 궁금했던 책이에요!

국내 최초!

초등 1학년 교실 현장 생중계!

모든 것이 새로운 여덣살 여행자들을 응원합니다.


요문구가 참 찡하게 다가옵니다.

화장실 가기, 제시간에 앉아 있기, 줄 서기, 급식 먹기. 무엇을 바우기보단 어떻게 배우는가.

책을 읽고 많이 와닿고 많이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5개의 Part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 두근두근 학교생활 스타트!

2. 두근두근 본격적인 학교생활

3. 두근두근 실력 쑥쑥 수업 시간

4. 두근두근 1학년의 마음속

5. 두근두근 이만큼 자랐어요


1. 두근두근 학교생활 스타트!

처음 학교 가는 날/내 짝꿍을 소개합니다./1학년의 하루/우리에게는 꿈이 있어요.

등교 마라톤/선생님이 필요해요.


3월 2일 많이 바쁘셨죠?

8년을 키우면서 가장 설레이고 분주한 한주였어요!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올해 우리딸도 8살이 되었어요~

당연 초등학교 입학했구요~ ^^!

입학전에 책을 받아서 참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3월 2일에 입학후 몇일 되지 안았지만 공감이 많이되었어요.

방송을 종종 봐서 그런지 읽는내낸 공감도 많이 되더라구요!

우리딸이 언제 이렇게 컸나 싶기도 하네요.

이책이 마치 초등교과서처럼 느껴지는건,

처음 학교 가는 날/내 짝꿍을 소개합니다./1학년의 하루!

딱 요기까지 진행이 되었다는 점 이에요~

울딸도 내 짝꿍소개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당장 다음주부터는 방과후 수업도 진행이 되는걸로 알고 있구요.


3. 두근두근 실력 쑥쑥 수업 시간


아직 책을 받지는 안았어요.

물론 학교에 두고 온다고 들었구요.

책 받는 날, 어떤기분이 들지 너무 궁금해요~

미리미리 읽어두었으니 저도 잘 대처해 주어야겠어요.

본격적 학교 수업을 하다보면 긴장되고 설레이겠지요?


이책의 좋은점은 중간중간 가정통신문이 있어요~

마치 미리 부모님들이 선행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것 같더라구요!

저역시 1학년 교과서를 따로 구입해 두지 안았기에 유용한 부분이더라구요!

1학년 국어/수학/통합교과.

1학기, 2학기의 교과서 미리보기.


4. 두근두근 1학년의 마음속


친구가 생겼어요/내가 좋아하는 친구는/말말말, 대화의 세계/

남과 여의 차이/고민 있어요.


한두달 지내보고 여러 짝꿍도 만나게 되면 우리딸에게도 잘맞고 통하는 친구가 생기겠지요?

좋은 단짝친구를 만났으면 좋겠어요~ ^^!

마음을 나누고 서로 도울 수 있는친구요~

마치 목차가 그 순서를 나타내어 주는것 같아요.

가정통신문에는 남자아이, 여자아이를 둔 부모님이 알아두면 좋은 점이 있어요.

저역시 남매가 있지만,

딸아이가 먼저 학교에 입학 하였기에 그의 차이를 잘 몰랐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5. 두근두근 이만큼 자랐어요


나를 보여주고 싶어요/한 뼘 더 자랐어요/난 할 수 있어요.


나를 표현하는 이 순간, 이제는 더 잘할 수 있어요.

우리딸도 약간의 수줍음이 있는 아이에요~

뭐든지 열심히 하려고 하는건 잘 알고있구요.

조금더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학교생활을 즐겁게 했으면 하네요.


최고의 격려는 꾸준한 관심을 갖고 바라봐주는 것.

1학년의 학교생활은 하루하루 도전의 연속이다.

마지막에 수빈이친구의 이야기는 참 뭉클하고 감동적 이더라구요.

저역시 같이 응원하고있어요.

도움은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것'

어른들은 도움을  '주거나 받았다'고 말을 한다. 이 말 속에는 나와 상대방에 대한 구분이 확실히 나눠진다.

하지만 1학년 2반 아이들은 도움을 주고받는 것이 아닌 그저 함께하는 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친구와 함께하는 학교생활의 일부로 여긴 것이다.

울딸도 1학년의 마지막에 이러한 느낌이 드는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

한장한장 많이 공감하면서 읽어 내려갔구요~

우리딸이 다니고 있는 학교에는 1학년이 두반밖에 없는 학교에요~

다른 학년의 많아야 세반!

물론 장단점이 있겠지요~

올해 행복학교로 선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학교폭력없고 왕따없는 학교라고!

부디 6년내내 이런일이 없이 학교생활 즐겁게 했으면 더이상 바랄게 없구요.

보석같은 친구를 만나서 서로에게 큰힘이 되었으면 더할나위 없겠어요~

학교다니는 내내 저의 교과서가 될 수 있는 좋은책을 만나서 힘이됩니다.

s****0 201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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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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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학교에 가면!EBS에서 방영했던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아이랑 함께 본 프로그램인데 이렇게 책으로 나왔어요울 공주가 학교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설레기도 하고~ 울 공주도 이 아이들처럼 잘하겠지~?궁금반 설렘 반 일주일을 기다렸던 프로그램이에요^^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 푸른미디어 가족상을 받았군요EBS에 연말 시상식이 있다면 이 프로그램이 받을 거라 생각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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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학교에 가면!


EBS에서 방영했던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아이랑 함께 본 프로그램인데 이렇게 책으로 나왔어요

울 공주가 학교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설레기도 하고~ 울 공주도 이 아이들처럼 잘하겠지~?

궁금반 설렘 반 일주일을 기다렸던 프로그램이에요^^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 푸른미디어 가족상을 받았군요

EBS에 연말 시상식이 있다면 이 프로그램이 받을 거라 생각했거든요~

 

 

 

 

 

학교에 가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평소에도 너무 궁금했던~ 이야기들이에요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수업은 잘 따라갈 수 있을까요?

 

 

사진 속복도에 서있는 부모님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겪어보지 못하였기에 아직 아기 같은데~ 벌써 1학년 초등학교에 다니게 된다니~

아이들이 긴장한 만큼 부모님들도 긴장하는 듯한 ~모습이에요


학교마다 교육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같을 수는 없지만 학부모들이 궁금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있어요

 

 

 

학교에서 일어난 이야기와 가정통신문 페이지가 있어요

학부모들이 알아두면 아이가 학교생활하는데 가정에서 어떻게 지도하는지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겉옷 벗어서 정리하기, 신발 벗기, 신발 신기, 화장실 문제 해결, 우유팩 여는 법, 손놀림 연습 등~스스로 하는 법이 적혀있어요

학용품과 준비물은 어떻게 챙겨 보내야 할까?

.

.


1학년 2반의 스토리 후에는 가정통신문 페이지가 있어요

 

 

1학년 등교는 학부모의 과제이기도 해요.


지금도 아침마다 전쟁인데~지각해서 선생님한테 혼이 나지 않을까,,

걱정인데 등교 마라톤이라는 제목으로 아이들의 등교를 재미있게 풀어놨어요

티비로 봤을 때도 웃음이 나오는 등교 모습들이에요

 

 

 

서천석 박사의 토닥토닥 공감 한마디는 부모의 아음을 잘 알아주니 불안한 마음이 위로가 되네요


아이마다 다르고 서툴러도 아직 1학년입니다 아이들에겐 반복이 필요해요

어색하고 두려워하는 아이의 긴장을 풀어주세요

더 좋은 내용이 많아요

읽어보시면 정말 도움 될 이야기들. . .


 

신발 끈을 못 묶던 아이가 1년 학교생활후 스스로 하는 모습

줄넘기를 못했는데 열심히 해서 잘하게 되는 모습

성장하는 모습이 대견해요

 

 

아이들에겐 평가보다는 격려가 우선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존감이 올라갈까요?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을 읽으니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하게끔 부모도 해야 할 것이 많다는 것

배울 점도 많은 이야기들도 가득이네요

걱정되는 마음을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겠어요.

자주 보게 될 좋은 책인 것 같아요



 

 

i******j 201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8살 딸아이의 학교생활을 들여다보기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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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엄마도 이책을 보았지만, 이쏘도 두근두근학교에가면 티비를 통해서 보면서 학교에가면 책상위에 이름표도 만드냐면서 무척 궁금해하며 보던게 엊그제같았는데..하루하루 날이 지나면서 어느덧 정말 설레이는 초등학교 입학식을 마쳤답니다.두근두근 학교에가면, 이책은 서천석 선생님이 책임감수를 맡아 정말 깊이있는 조언이 함께되어져정말 믿고보는 초등입학도서라고 볼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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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엄마도 이책을 보았지만, 이쏘도 두근두근학교에가면 티비를 통해서 보면서 학교에가면

 

책상위에 이름표도 만드냐면서 무척 궁금해하며 보던게 엊그제같았는데..

하루하루 날이 지나면서 어느덧 정말 설레이는 초등학교 입학식을 마쳤답니다.


두근두근 학교에가면, 이책은 서천석 선생님이 책임감수를 맡아 정말 깊이있는 조언이 함께되어져

정말 믿고보는 초등입학도서라고 볼수 있어요.

서천석님이 나오는 김제동의 톡투유도 재미나게보는데, 이책은 더 재미나게봤네요~ ^^


춘천에 있는 초등학교 1학년 2반 교실 속 현장 생중계를 통해

 

있는그대로를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겪는 실질적은 어려움, 갈등, 이런것들이 정말 생동감있게 보여졌던 티비속 내용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듯

책이 읽혀졌답니다.


세상에.. 준비물만 챙겨주면 될줄알았는데..

 

우유팩 여는법!!

이건몰랐지요..

저도 이책을보고나서야 부랴부랴,, 200ml우유 5팩 사와서 이쏘에게 열어보라고 시켰답니다.

정말.. 5팩중.. 1팩만 제대로열고.. 나머진 다 양쪽열기~ㅋㅋㅋㅋ


화장실을 쉬는시간마다 가라고 알려주긴했지만, 50분마다 쉬가 마려울지도 걱정이네요~ ^^;;

이쏘는 물통을 챙겨서 오라고했는데, 정작 내일부터 급식을 먹고 하교하니까.. 안챙기던 물통을 챙기기가 쉽지않아..

냉장고에 커다랗게 써두었답니다~ ^^

초등학교1학년 아이들이 대체 뭘 배울까... 무슨공부를 하나... 궁금했던터...

 

두근두근 학교에가면을 통해 방송화면 사진도 함께 실어져있어

아이들의 생생한 표정까지 보여서 너무 실감나게 재미나요~


아이들의 꿈을 꿈통에 넣어보는 일...

아이들이 되고싶은 꿈을.. 나무젓가락에 적어 꿈통에 넣어보는 일..

정말 쏙 들어가기가 쉽지않죠...

이렇게 아이들이 여러번 꿈통에 넣기를 실패해보다가 한번에 성공했을때.. 꿈을 이루기는 정말 이렇게 여러번 실패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배우면서 아이들은 한뼘 더 자라는거겠죠...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고싶네요~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 1학년 학교 생활의 모든것을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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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시도된 교실 중계방송 EBS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은실제 초등학교 1학년들의 성장과정을 100% 리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죠.8살의 성장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이 책으로 나왔답니다.​  1년동안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는데요.그 주인공 21명이랍니다.엄마들이 늘 궁금해하는 교실 풍경이기에 아이들의 모습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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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시도된 교실 중계방송 EBS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은

실제 초등학교 1학년들의 성장과정을 100% 리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죠.

8살의 성장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이 책으로 나왔답니다.






 



 

1년동안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는데요.

그 주인공 21명이랍니다.

엄마들이 늘 궁금해하는 교실 풍경이기에 아이들의 모습 하나하나를 보면서

불안한 마음도 조바심도 사라지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티비에서 한번 본적 있는데 아이들의 모습이 순수하기도 하고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은 다른 초등입학도서와 달리

아이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이나 갈등을 리얼하게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그 모습을 보면서 초등입학 전 불안하거나 걱정스런 마음이

차츰 내 아이에 대한 믿음으로 바뀌게 되는것 같아 좋더라구요^^









 



 

처음 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것들을 알려주면 좋은지

'가정통신문'을 통해 알려준답니다.

스스로 하는 게 중요한데....울 아이는 화장실 문제부터 해결하게끔 해야겠어요.

그 외에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해볼수 있고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서천석 박사의 토닥토닥 공감 한마디'

이 부분을 보면서 아이를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하게 되었는데요.


아이들이 모르는 것, 어려워 하는것은 당연합니다.

거기에 필요한 것은 부모님의 격려입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늘 불안하고 무엇부터 준비해야하나

걱정이 앞섰던게 사실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다른것보다 아이를 믿어주고 격려해주는 것부터

실천해보려고 한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y 2016.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하우스 EBS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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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초등1학년 학교생활 완벽 스타트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입학 준비부터 친구 관계, 교과 공부, 여덟 살 아이들의 속마음까지 두근두근 부모들이 알고 싶어 하는 초등1학년의 모든 것!내일이면 첫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답니다.첫 학부모가 된다는게 참 설레이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되네요.워낙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 아마도 잘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지만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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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초등1학년 학교생활 완벽 스타트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입학 준비부터 친구 관계, 교과 공부, 여덟 살 아이들의 속마음까지 

두근두근 부모들이 알고 싶어 하는 초등1학년의 모든 것!




내일이면 첫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답니다.

첫 학부모가 된다는게 참 설레이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되네요.

워낙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 아마도 잘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지만 

아침에 잘 일어날 수 있을까부터 요즘 학교생활은 어떨까? 딸아이보다 제가 더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더라구요.



얼마전 만나 본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은 

국내 최초로 시도된 교실 중계방송으로 실제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16대의 관찰 카메라를 설치해 

선생님과 21명 학생들의 학교생활은 아무런 설정 없이 100% 있는 그대로를 담고 있어

어른의 시선이 아닌, 아이들의 관점에서 학교생활과 유아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

아이가 학교에 입학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상황 등 

집에서 알지못했던 아이들의 심리를 알 수 있어

예비 초등생 부모들에 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랍니다.








두근두근 학교생활 스타트!

처음 학교 가는 날부터 등교마라톤, 본격적인 학교생활, 실력 쑥쑥 수업 시간, 

두근두근 1학년 마음속, 이만큼 자랐어요까지

초등1학년 아이들의 꾸밈없는 학교생활과 하루하루 성장해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고 있어 궁금했던 학교생활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보고

아이들의 속마음과 문제상황에 따른 해결방법등을 알 수 있어 저처럼 첫학부모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처음 학교가는 날~~♪

아이들은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첫 만남으로 시작되는 초등학교생활이 

책제목처럼 두근두근 설레이겠죠.

선생님소개에 이어 자기 소개 시간이 시작~~

저도 옛 기억을 떨올려보면 많은 친구들 앞에서 자기 소개하는게 참 부끄러웠던 것 같아요.

딸아이는 벌써부터 자기소개를 연습하고 있어요.

자기표현에 조금 서투른 아이라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연습하는 아이에게 용기와 응원으로 힘을 보테주네요~~^^;;













가정통신문을 통해 아이에게 알려주고 도와주워야 부분들을 체크해볼 수 있어요.

겉옷 벗어서 정리하기, 신발 벗기 신발 신기, 화장실 문제 해결하기, 우유팩 여는 법, 손놀림 연습하기 등

스스로 챙겨야할 부분들은 미리미리 연습해야 할 것 같아요.


학용품은 기능에만 충실한 것이 가장 좋고 필통은 소리가 나지 않는 천으로 된 제품, 

그리고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도 너무 많은 색으로 구성된 것은 분실 위험도 있고 

펼쳐 놓으면 책상이 비좁아서 불편하다고 하네요.


요즘은 초등학교에서부터 사물함을 사용하는가봐요.^^;;

다양한 물건들을 정리해서 넣는 것은 아이들에게 고난이도의 기술이라

작은 바구니를 준비하여 푸, 가위, 양치 도구같이 작은 물건은 따로 넣을 수 있게 해주면 쉽게 정리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실제로 아이들이 필요한 작은 부분들까지 알려주니까 도움이 많이 되네요.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학교에 가면 화장실도 마음대로 못 가", "너 학교에서도 그런 행동하면 선생님께 혼나다"라는

말을 하는 경우가 종동 있는데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되는 마음에서 하는 말들이지만

이런 말 때문에 아이들은 학교생활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긴장하게 된다고 하네요.

부모는 아이가 걱정되어 학교의 모든 것을 먼저 가르쳐주려는 마음이 들 때가 있지만 

잘못 전달되며 아이에게는 불필요한 긴장감만 높여줄 뿐 

아이가 스스로 정의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것도 아주 중요한 교육의 일부가 된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의 등교는 1학년 부모들의 도전 과제이기도 한데요.

이번주부터 정말 등교마라톤이 되지않을까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둘째까지 함께 다녀야하는 상황이라 잘 할 수 있을지므르겠네요.^^;; 



아이의 아침 등교 준비를 잘 와주려면 그 전날 충분하게 자는 수면 습관을 길러주며

아이들의 준비 시간은 오래 걸린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아이들이 여유 있게 준비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일찍 일어나게끔 해야할 것 같아요.









서천석박사의 토닥토닥 공감 한마디를 통해 

초등1학년 학부모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해법들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1학년 3월은 무척 중요하고 긴장되는 시기이며

새로운 학교에 가보 새 친구도 만나고 새로운 선생님에게도 적응해야하죠.

1학년 아이들은 의외로 못하는 게 많아요.

부모에겐 너무 쉬워 보이는 숫자 가르기, 모으기도 어려워하고 

신발 끈을 묶고 배낭이 흘러내리지 않게 메는 것도 어려워해요.

수업시간 40분 동안 교사에게 집중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에요.

하지만 딱 일 년만 지나도 아이들은 정말 많이 달라집니다.

처음에는 서투른 일이지만  시간이 가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으니까 아이에게 시간을 주세요.

스스로 자랄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스스로 자랐다고 생각하는 아이가 자신을 존중하게 된다고 하네요.

육아도서를 읽다보면 항상 듣게 되는 말이 아이를 기다려주라는 말인 것 같아요.

저 역시 딸아이처럼 처음에는 서툴고 미숙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말이죠..

나이를 먹었다고 그 시절을 다 잊고 사는 것 뿐...^^;;

조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천천히 아이가 가는 길을 응원해줘야겠어요.











자기 할 일을 스스로 잘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취감의 경험을 늘려주세요.

가정에서 적당한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일들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라고 하네요.

성취감을 길러줄 수 있는 역할의 포인트는 첫째, 아이가 혼자 하기엔 좀 먹찬 일이어야 하고

둘째,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나아질 수 있는 일이어야 한다고 해요.

평소 아이가 정리 정돈을 잘하고 꼼꼼한 성격의 아이라면 

신발장 정리, 책상 정리 등의 역할을 주고

활동적이고 신테적인 에너지가 많은 아이라면 

화장실 물청소, 먼지 털기, 무거운 장바구니 들어주기 등의 역할을 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비록 엄마 마음에 흡족하게 하지 않더라고 그 점에 대한 칭찬을 바로 해주고 

힘든 일인데 잘했다는 말을 해주면 아이는 자기감정을 조절하는 능력까지 배우게 된다고 하네요.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을 읽다보면 아이들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요.

초등1학년 아이들의 리얼한 학교생활 모습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고

상황에 따른 문제해결 방법을 제시해주니까 앞으로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첫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함께 배우고 응원해줘야 할 것 같아요,

첫 학부모가 되는 부모님이라면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 꼭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y*****8 2016.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