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티마 온라인, 레드문 등의 온라인 게임 주제곡들로 이루어진 앨범. 근데 내가 보기엔 주주클럽 주다인 솔로앨범을 온라인 게임회사들이 자본을 대서 만든 앨범같은 느낌... 앨범의 곡들중에서 회사들이 맘에 드는 곡 골라서 주제곡이라고 써논거 같다. so I say 역시 울티마 온라인 주제곡으로 선정된 곡이다. 그 덕인지 일반 방송에 나와서도 3집 노래를 불러야 했던것인지... 과연 외국 온라인 게임의 주제곡이 아니었더라도 방송에서 so I say를 못 불렀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주주클럽의 이름을 달고 나오긴 했지만 주다인 솔로 성격이 짙다. 그렇다고 해서 주주클럽의 분위기가 안나는건 아니다. 단지 좋게 말하면 성숙해졌다고 할까? 나쁘게 말한다면 역시 상업성이 좀 강해진 성격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나쁜 앨범은 아니다. 주주클럽 팬이라면 그리고 온라인 게임을 좋아한다면 들으면서 해도 괜찮을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