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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끌렸던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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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은 다솜마미이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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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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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요리답게 초스피드로 요리하는 비법인 식재료 밑작업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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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몇가지 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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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욜일엔 볶음밥 종류가 나와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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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많이 하는 달걀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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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밑에 쪽에는 빠르게 조리할 수 있는 팁이 나와있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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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보였던 돼지고기 짱아치 볶음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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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볶음밥만이 아닌 이런 요리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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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파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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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죽이지만 은근 맛내기가 힘든 김치콩나물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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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닭죽의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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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퓨전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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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프렌차이즈의 인기메뉴, 치킨마요덮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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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있는 집에 좋은 메뉴인 햄버거 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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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가 끝날때마다 이런 상차리는데 도움이 되는 추가 메뉴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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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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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메뉴에 있던 이런 멋드러진 메뉴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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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나게 도시락 싸는 노하우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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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종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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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쫄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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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는 이정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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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상차림을 하고싶을때, 재빠르게 상차림을 하고 싶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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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밥숫가락 계량법 진짜 안좋아합니다. 요리용 계량 스푼으로 레시피가 나와있어야 항상 일정한 레시피가 보장되기 떄문이지요. 또 맛이 부족하다면 정확한 계량에 무엇이 추가되어야할지 개인적으로 보완할 수도 있구요. 요즘 밥숫가락 계량 요리책이 많이 나오는데 이 책은 계량 스푼으로 되어있어서 구매했어요. 바쁠 때나 요리하기 귀찮을 때 보면 한그릇 뚝딱 나옵니다. 요리 고수님들은 레시피 없이 그냥 툴툴 털어넣으면 맛나게 나오지만 ㅜㅜㅜ 아직 요리가 부족한 사람에게는 간단한 요리라도 레시피가 필요한 법이지요. 그런면에서 좋아요 ^ ^ 밥만 있는게 아니라 국도있고 죽도 있고....요리 종류도 다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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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해서 저녁식사 준비를 하자면 시간이 너무도 부족합니다. 기본적으로 찌개이나 국을 끓이고, 밥을 해야하고 몇 가진 반찬을 만들어야 하는 우리네 밥상은 직장맘들에게는 바쁘고 힘든 일이지요. 이는 직장맘이 아닌 주부들에게도 정말 곤역스러운 일입니다. 이런 주부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이해한 요리책이 출간되어 반가운 마음에 얼른 소개해 볼까해요. 똑똑하게 게으른 한 그릇 요리책 <<게으른 요리>>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런 (쉽고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한 그릇 요리를 최대한 맛을 살리고 쉽고 간편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만들기 위해 편리한 시판제품을 사용하기도 하고, 간단한 요리엔 다양한 비빔장이나 양념장을 소개하여 더 맛있는 맛을 잡아주었지요. 맛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을 과감하게 생략하거나 쉽게 풀기도 했습니다. (PROLOGUE 中)
<<게으른 요리>>는 요일별로 카테고리를 나눠 매일매일 준비하는 한 그릇이 색다르게 느껴지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월요일엔 간편 볶음밥, 화요일엔 속편한 죽, 수요일엔 따뜻한 덮밥, 목요일엔 산뜻한 비빔밥, 금요일엔 건강식 영양밥 그리고 토요일엔 한 입 주먹밥과 일요일엔 후루룩 면요리로 나뉘어져 있어요. 게으른 요리라고는 하지만 정성가득, 영양가득한 레시피가 결코 게을러 보이지 않네요. 레시피에 앞서 초스피드 식재료 밑작업이나 좀 더 편하게 그리고 맛있게 밥상을 차릴 수 있도록 요리하는 사람의 수고를 덜어주는 금쪽같은 시판 제품 등의 추천으로 요리를 조금은 쉽게 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한 끼 식사를 차리는 것이 너무도 버거운 주부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아닐까 싶네요.
각각의 레시피를 살펴보면 재료가 정말 간단해요. 우리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두말 할 것도 업숙요.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정성가득 한 끼를 해결 할 수 있다는 자체가 요리에 소질이 없는 저에게는 정말 놀라울 뿐이네요. 요리에 자신이 없는 저는 다양한 요리책을 살펴보고 활용하기도 하지만 퇴근해서 요리책을 보며 한 끼를 차린다는 건 정말 버거운 일입니다. 썰고 다지고 볶고 삶고. 그러기에 이 요리책은 활용도가 정말 높은 책이라 할 수 있겠어요. 주부라면 누구나 마음에 쏙 들어할 거에요.
한국의 밥상은 밥과 국을 기본으로 갖가지 반찬으로 이루어져 있고, 대부분의 요리가 채를 썰고 다지고 따로 손질하는 과정이 많아요. 그래서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시작하기를 어려워하기도 하죠. 여러 반찬을 만들어 놓아도 먹는 식구가 별로 없는 소가족이 늘고, 집 밖에만 나가면 무엇이든지 사먹기 쉬운 구조와 대부분의 음식이 배달된다는 것도 사람들을 점점 주방에서 멀어지게 하는 이유 같아요. (PROLOGUE 中)
아이들이 커가면서 함께 저녁을 먹는 경우가 줄어들 뿐더러, 배달음식과 외식으로 더 다양한 맛의 음식을 찾게 되는게 사실입니다. 또한 직장을 다니는 주부들이 늘면서 주방에서 음식을 준비하는 일도 점점 줄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집밥을 그리워하지요. 이 책은 집밥이 그리운 가족들, 주방일이 버거운 주부들의 마음까지 모두 헤아려주고 있답니다. 일주일내내 너무 간단해서 게으르게 준비한 요리가 아닐까 싶지만 가족을 위한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집밥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매일매일 든든하게 즐기는 150여가지의 밥과 면 요리가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는 <<게으른 요리>>는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와 집에서 누구나 갖고 있는 양념 재료를 이용한 쉽고, 간결한 요리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금쪽같은 10분을 벌어주는 요리책 <<게으른 요리>>는 모든 주부들 특히 직장맘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요리책이랍니다. 저도 이제 이 요리책으로 매일 행복한 요리시간을 가져볼까 한답니다. 이제 매일매일 저녁 메뉴 고민은 안해도 되겠지요? 이제 간단한 요리로 나만의 시간을 더 가져볼 수 있겠네요.
(이미지출처: '게으른 요리' 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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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요리책이지 말입니다. 게으르다니요 :D 덕분에 가뿐하게 요리해봄직 한데요. 제목부터 정감가는 요리책, 게으른 요리! 게으른 엄마에게 참 고마운 책이랍니다. ◆ 책의 구성은 요일별로 테마가 있습니다. 월요일엔 간편 볶음밥 화요일엔 속편한 죽 수요일엔 따뜻한 덮밥 목요일엔 산뜻한 비빔밥 금요일엔 건강식 영양밥 토요일엔 한 입 주먹밥 일요일엔 후루룩 면요리 각 테마에 대해 약 15종류 씩의 요리가 소개되니, 이를 토대로 식단을 짜봐도 좋겠다 싶습니다. 게으른 요리이니만큼 조리과정을 간소화되어 있어, 하나하나 따라하면서도 지치지 않겠다 싶어 좋더랍니다. ◆ 요일별로 어떠한 요리가 소개되는지, 대략 보여주며 시작. 음식 사진, 먹음직스러운 것 뿐 아니라, 요즘은 이렇게 예쁘게 나오는 사진들도 참 좋더라구요. 집에서 먹는 밥이라면 이왕이면 예쁘게 먹으면 더 좋겠죠. 똑같이는 못해도, 감각도 배워봅니다. 달걀볶음밥, 티비에서도 쿡방으로 나오긴 했지만 순서가 조금 다른 방식이라, 또 다른 맛이지 싶어요. 계란을 먼저 따로 스크램블하고, 파기름을 따로 이용하여 밥에 먼저 넣어주네요. 그리고, 치킨스톡을 이용해서 맛을 더해주기도 했어요. 이 치킨스톡. 저희집에 있는 거라 완전 반가웠어요. 초간단, 이지이지 해주는 이 달걀볶음밥은 게으른 요리책 따라 그간 방식과 다르게 꼭 해봐야겠네요. 게다가 어떤 요리법에는 이렇게 5분 버는 스마트 요리법도 쏙! 스크램블 따로 안하고, 아예 달걀을 풀어 소금간에 밥을 넣어 섞어서 이용을 하기도 한다니! 이건 또 다른 방법인데요? 진정 게으른 요리, 제 취향이군요. + 조리과정을 간단히 해주기에, 소개해주는 요리수가 더 늘어났고 더불어 플러스레시피가 있다는 사실! 소개되어 있는 레시피 뿐 아니라, 살림 중 요리 부분의 강화랄까요~! ◆ 영양밥, 덮밥 등등의 근사한 요리들과 더불어 김밥과 주먹밥 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식의 간단한 밥들. 게다가 쫀득한 밥 고로케는 대전 빵집 인기 고로케를 먹어보지 못한 저로서는, 이렇게 소개해주시니, 특히 만들어보고 싶네요. 간단한 과정을 보니 어렵지 않아보이고, 여기서는 야채가 들어가지만, 또 다르게 넣어봐도 좋겠다 싶고요. ◆ 일요일에는 면요리도 다양하게 소개해주는데, 또한 맛있어보이면서도 간단. 이쪽은 남편에게 안겨주며, 일요일에는 당신이 요리사~ 하고 참고하라 하고 싶었네요. 게으른 요리인터라, 조리과정을 무겁지 않게 추천해줍니다. 그래서 종종 시판재료들도 이용하여 부담을 줄이니, 지속가능한(?) 집밥을 추구하는 요리책이 아닌가 싶어요. 맛의 다양함을 담고 있으되, 부담을 줄여준 요리책이라 저같은 집요리사에게 제격이네 싶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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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10분을 벌어주는 스마트 요리법 게으른 요리 다소마미, 요리헤라 공저 그리고책/2016년 2월 ![]() 제목이 완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요리책이죠?^^ 금쪽같은 10분을 벌어주는 요리라니..직장맘이다보니 특히 아침시간은 전쟁이나 다름없어요. 아침시간은 5분, 10분도 정말 소중하죠^^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혹은 가족들이 아침입맛 없다는 핑계로 소중한 한끼를 허접하게 먹이거나 굶긴적이 많아요 ㅠ.ㅠ 한식은 준비하는 과정이 많아서 저는 항상 저녁에 국이나 찌개를 끓여놓고 아침에는 밥만하고 간단한 반찬을 해서 상을 차렸어요. 이 책은 저같은 주부를 위해 만들어진 요리책 같아요.
![]() 차례를 보면 요일별로 추천 요리들이 나눠져 있어서 흥미롭답니다. 월요일엔 간편 볶음밥, 화요일엔 속편한 죽, 수요일엔 따뜻한 덮밥, 목요일엔 산뜻한 비빔밥, 금요일엔 건강식 영양밥, 토요일엔 한입 주먹밥, 일요일엔 후루룩 면요리를 소개하고 있어요. 메뉴를 보니 낯설지않고 자주 해먹고 좋아하는 요리들이라 레시피들이 유용하게 자주 쓰일것 같아요.
![]() 월요일부터 주말까지 든든한 한끼를 책임져줄 똑똑하게 게으른 한 그릇요리들이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어요. 이미 제가 알고 있는 레시피도 있었고 꼭 따라해보고싶은 레시피도 많이 있더라구요. 무엇보다 빠른 요리의 기본은 식재료를 밑작업해서 보관하는 방법과 재료에 맞는 알맞은 요리법과 시판제품들을 잘 활용하는 방법들이 노하우일 것 같아요.
![]() 요리책마다 독특하고 쉬운 계량법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 책에선 계량컵이나 계량저울 하나 없는 저처럼 요리에 젬병인 사람들을 위해 밥숟가락, 손, 종이컵, 눈대중으로 쉽게 계량하는 법을 알려주고있더라구요^^ ㅋ 하긴 계량도구가 있어도 눈대중으로 넣는 편이랍니다. 게으른요리에 정말 잘 어울리는 계량방법인듯해요!
![]() 볶음밥 종류를 참 좋아하는 저희 아이들~~ 저희 가족을 위한 레시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간편하면서도 영양가득, 거기다가 폼나는 요리들이 가득이더라구요. 치킨스톡, 굴소스, 데리야끼소스, 피시소스, 카레가루등의 시판제품들을 맛있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팁까지 알려주네요! ![]()
대파로 향을 낸다거나 치킨스톡은 넣지않지만 거의 제가 하는 방법과 같더라구요. 저는 5분 버는 스마트 요리법 코너가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모양이고 뭐고 다 필요없다 할 때 이 코너의 요리법을 따라하면 정말 간편하게 할 수 있겠더라구요^^ ![]() 명란새우무스비라는 요리 어디선가 보고 신기해 했는데 여기도 있더라구요. 이렇게 간단한 요리인지 몰랐네요 ㅎ ![]() 나물밥전 이 요리도 간편하게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잘 먹지않는 재료를 잘게 다져 밥과 넣어서 전을 부치면 감쪽같이 모르고 맛있게 먹더라구요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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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덕분에맨날같은거먹지는않을것같아요 ㅋㄷ 엄마가먼저보시겠다면서 가져가셨다는ㅋㄷ 요일별메뉴와 생활깨알팁도나와있구요 글고조아하는전복요리도나와있어요 많이많이연습해서 맛난것마니마니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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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저는 요리가 싫을까요 주부이지만 완전 불량주부랍니다 6년차이지만 제가 요리한 날은 아마 한달도 안될거에요
다행히 신랑이 요리를 좋아하고 잘해서 저는 설거지만 하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쯤은 제가 밥해주고싶은데 너무 하기싫고 제가하면 왜이렇게 맛없는지 ㅜㅜ
불쌍한 우리신랑을 위해 내가 할수 있는 요리책을 찾았어요
그런데 요건 좀 할만 한것 같더라구요 달걀 볶음밥 해줬더니 좋아했어요 ㅋㅋㅋ 여보 미얀 이제 조금씩 요리해볼께 ㅎㅎㅎ
저같은 초보에게 좋은것 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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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도 구매했고요~~
내용도 중요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디자인이 눈에 확 들어오는게 제맘에 쏙드는거 있져?ㅎㅎ
그냥 쌀밥 먹는것보다 식재료 본연의 맛?이 밥알에 느껴져서 그게 너무 맛있더라고요~~
진짜 핵꿀맛+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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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큰 기대는 안했어요~~서재 책꽃이에 나란히 은둔하듯 꽃혀있는 빛바랜 요리서들에 이미 넘 식상한터라 그랬는지도 모르죠~부엌살림을 시작한지도 어언 30여년이 되가는데도 제가 한 요리에 대한 맛을 전혀 자부할 수없었던 저는 그냥 요리치도 있는게지~~~하고 단념했더랬죠. 왜 내가 한 요리보다 남이 해준 요리가 맛난지~~ 비법이 뭔지 이 책을 보고서야 급!!깨달았네요. 흔히들 요리는 '재료'와 '정성'이라지만 그게 다가 아니었다는 걸 이 요리책의 레시피를 쉽게 따라하다보니 실감하겠더라구요. 솔로남성분들도 겁내지 않고 골머리 앓지않고 자신있게 프라이팬과 냄비를 잡을수 있는 훌륭한 요리친구란 생각이 들어요~~~ 이 제 이 책은 제 주방에 손때가 뭍을만큼 자리잡으리라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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