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가 살고 있던 행성이 공격당할때 5여신이 와서 빅팀을 물리쳐준다. 그때 5여신의 제일 NO.1 조종사이며 유일한 여성인 엔.라티엔스의 백색 잉크라인을 보고 한눈에 반한다. 그뒤 제로는 5여신의 파일럿이 되기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그 뒤 5년뒤 GOA에 입학하는데 여기는 5여신 파일럿이 되기 위한 파일럿 양성소... 제로와 마찬가지고 같은 동기가 입하는데 특히 히이드 구너와는 엄청난 라이벌... 그 둘을 보고 있으면 그들의 특유의 ex로 대결하는게 정말 아슬아슬하다. 훈련받는것도 그렇고 정말 대단하다. 아무리 파일럿이 되기 위해서라지만.... 뚱뚱하다는 이유만으로 밥도 않주고 쫄쫄이 굼기는 정비사.... 으악... 정말 무섭다. 하여튼... 이 여신 후보생을 보고 있으면 정말 기분이 업이다... 업!!! 그것도 엄청난!!! 정말 파일럿이 되고 싶다는 생각과 나두 내 적 및 라이벌과 싸우고 싶다는 상상을 하기 된다니...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이 작가는 d.n.angel을 그린 작가로 그의 명성은 정말 유명한다. 그리고 특히 이 여신후보생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고.. 빨리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