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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 강지혜
"[상상의집]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 강지혜" 내용보기
엄마와 아이도 지금 우리는 자라는 중 상상의집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e-북으로 먼저 만났던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을 책으로 다시 만났다. 요즘은 스마트폰 하나로 거의 모든 활동들을 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 이 엄마는 책만은 스마트한 것보다 아날로그인 것이 좋다. e-북으로 만났을 때에도 참 많이 공감하고 재미나게 읽었는데 책으로 다시 만난 "강하로"는 더
"[상상의집]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 강지혜" 내용보기

엄마와 아이도 지금 우리는 자라는 중


상상의집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e-북으로 먼저 만났던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을 책으로 다시 만났다. 요즘은 스마트폰 하나로 거의 모든 활동들을 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 이 엄마는 책만은 스마트한 것보다 아날로그인 것이 좋다. e-북으로 만났을 때에도 참 많이 공감하고 재미나게 읽었는데 책으로 다시 만난 "강하로"는 더없이 반갑다. 첫번째 이야기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는 우리의 주인공 11살 강하로가 스마트폰을 갖게 되면서 그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와 더불어 등장 인물들의 세상살이 이야기를 하로의 일기를 통해서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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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글 : 강지혜 / 그림 : 조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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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계속 이어질 시리즈 동화여서 캐릭터 소개가 눈에 띈다. 주인공 강하로와 그의 가족들, 그리고 하로의 절친과 담임 선생님이 등장한다. 이야기는 하로의 절친 같은 반 노유식이 스마트폰을 먼저 갖게 되면서 시작한다.


큰 아이가 학교에 입학해서 올해 초등 2학년이 된다. 1학년 때에는 엄마가 등하교를 같이 하고, 거의 모든 움직임을 엄마와 함께 하다보니 아직까지 스마트폰을 아이게게 사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엄마가 전업맘이니 말이다. 하지만 이제 슬슬 나라양도 홀로 움직여야 할 것 같은데 가장 먼저 엄마 머리를 스치고 간 것은 키즈폰이었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아직이라는 생각은 여전하다. 그런데 11살 이제 사춘기가 시작될까 말까 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큰 관심은 역시 스마트폰이다.


하로의 일기로 마주하는 세상 이야기는 우리 지금네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 워킹맘인 하로 엄마, 사람좋은 하로 아빠, 황혼 육아 중인 하로 할머니, 꿈을 위해 아직도 무한도전 중인 취업 준비생 하로 외삼촌, 스마트폰 때문에 머리가 아픈 초등학교 선생님 등 지금 우리가 뉴스거리도 자주 접하고 실생활에서 부딪히는 이야기들이다. 그래서 더욱 공감되고, 11살 아이의 눈으로 보여지는 모습이어서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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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 때문에 벌이지는 일상의 모습을 그린 하로의 일기 말미에는 '오늘의 생각'이 담겨있다.

그리고 항상 '마음의 날씨'가 기록되어 있어서 더욱 의미있는 일기가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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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책을 읽기 시작하면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어버리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1> 계속해서 이어져 출간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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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말부록에 "오 마이 갓 어쩌다 가족일기"가 실려있어서 아이와 함께 서로의 속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을 것 같다. 나라 아빠 지인 중에 '아이는 사춘기, 엄마는 갱년기, 매일이 전쟁이야'라고 우스개소리를 하는 가족이 있었는데 이렇게 가족일기를 통해서 서로에게 덜 상처를 주면서 하루 하루 잘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엄마도 나라와 나은이가 사춘기가 되어서 말문을 닫아버리면 책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에서처럼 교환일기장을 써 볼까 생각 중인데 참으로 반가운 권말부록이다.  

l*****k 2016.02.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마이갓 어쩌다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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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읽기독립 해서 스스로 책 읽는 시간이 많아진 9살 그러다보니 이제 길이가 꽤 긴 문고판 책도 잘 읽더라구요 재미난 책을 찾는게 관건인데 상상의집 오마이갓 어쩌다 사춘기 책을 추천받아 읽어보았어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 저자 강지혜 출판 상상의집 발매 2016.02.15. 상상의집 오마이갓 어쩌다 사춘기 -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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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읽기독립 해서

스스로 책 읽는 시간이 많아진 9살

그러다보니 이제 길이가 꽤 긴 문고판 책도

잘 읽더라구요

재미난 책을 찾는게 관건인데

상상의집 오마이갓 어쩌다 사춘기 책을

추천받아 읽어보았어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

저자
강지혜
출판
상상의집
발매
2016.02.15.

상상의집

오마이갓 어쩌다 사춘기

-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제목만 봐도 공감이 팍팍 될 것 같은 ~

3학년 정도의 아이들이 읽으면 딱 좋을 거 같아요

 

안그래도 학교 같은 반에

스마트폰 가지고 다니는 친구들이

몇몇 있다보니 엄마 나도 폰 사주면 안돼?

라며 묻기도 하는데

아직은 시기가 아닌 것 같아서 일단

나중에 사줄게 라며 미루고 있어요

꼭 필요할 때가 되면 사주어야겠지요

 

 

 

암튼 친구들은 스마트폰이 있는데

나만 없어서 사달라고 조르던 중

아빠가 엄마와 상의도 없이

스마트폰을 사다준 사건! 두둥

아이는 엄청 신나죠

해가 서쪽에서 뜨는게 아니라

동서남북에서 다 뜨겠다며 ㅋㅋ

 

스토리가 우리 생활과 비슷해서

너무나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동생이 밥먹을 때 콩 뱉는 장면

엄마한테 혼나는 장면

몰래 이불속에서 스마트폰 하다가 자는척 하는 장면

등등?

솔직하고 재미난 에피소드들이

가득해서 아이들의 공감과 재미를 불러일으키네요

비슷한 학년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라 그런지 몰입해서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현실성 있는 스토리라서

술술 읽히고 재밌어요 ~

한참 일기 쓰는 숙제가 많은 초등학생

일기 = 무슨 일이 일어닜다고 쓰는 것

일기+일기+일기+....+일기 =

무슨 일이 일어나고 일어나서 결국

엄청나고 대단한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

일기의 쓰이지 않은 깨끗한 페이지는 나의 미래다

내일이 될 수도 있고

일주일 한달 십년뒤가 될 수도 있다

그 순간 주인공의 심장도 쿵 !

읽는 독자의 심장도 쿵 하게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읽은 재미도 있지만

생각하게 해주는 부분도 있어서

매력있는 오마이갓 어쩌다 사춘기 !

 

요거 한권 읽고나서

2권이 금방 궁금해질 것 같아요 ~


 

 

마음을 울리는 말들이 적혀있는 페이지

좋은 말들이라 아이들이 꼭 읽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네요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

나는 아직 자라는 중이니까

아직 꿈이 없더라도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이다

- 상상의집 도서만 무상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l********l 202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의집] 오마이갓 어쩌다사춘기 1 스마트폰없인 못살아
"[상상의집] 오마이갓 어쩌다사춘기 1 스마트폰없인 못살아" 내용보기
요즘 매일같이 스마트폰 사달라 노래를 부르는 딸랑구! 친구들도 스마트폰이 있다며 자기는 없다고! 할머니댁만 가면 할머니 스마트폰으로 게임삼매경인 딸랑구! 요즘 스마트폰은 떨레야 뗄 수가 없죠! 스마트폰없인 못사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많죠. 스마트폰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볼 고민에 대한 이야기로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오마이갓 어쩌다사춘기 첫번째이야기 스마트폰
"[상상의집] 오마이갓 어쩌다사춘기 1 스마트폰없인 못살아" 내용보기

요즘 매일같이 스마트폰 사달라 노래를 부르는 딸랑구!

친구들도 스마트폰이 있다며 자기는 없다고!

할머니댁만 가면 할머니 스마트폰으로 게임삼매경인 딸랑구!

요즘 스마트폰은 떨레야 뗄 수가 없죠!

스마트폰없인 못사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많죠.

스마트폰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볼 고민에 대한

이야기로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오마이갓 어쩌다사춘기 첫번째이야기 스마트폰없인 못살아를 소개할게요.

오마이갓어쩌다 사춘기 시리즈는

11살 강하로 남자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주변에서 겪게되는

세상이야기를 일기형식으로 쉽고 재밌게 구성한 동화에요.

 

내지에는 말풍선으로 좋은글귀가 적혀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이야기해주고픈 주옥같은 말들이네요.

서로의 지친 어깨를 기댈 수 있는것이 가족이다

아직 꿈이 없더라도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이다.

 

라이벌을 이기려면 먼저 나 자신을 이겨야한다.

 

주인공 강하로가 오마이갓어쩌다 사춘기 스마트폰없인 못살아를 읽는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는걸로 시작하네요.

 

등장인물 캐릭터 그 인물의 특징이

소개가 되어있어서 이해하기 쉬워요.

주인공 강하로가 11살이긴 하지만,

정신연령은 11살인거 같은 좀 빠른거같은

9살 딸랑구도 공감하며 재밌게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주인공 11살 강하로.

강하로의 1인칭시점으로 써내려간

일기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더욱 공감이가는 이야기에요.

일기에 날씨도 적는데 강하로는 마음의날씨를 적어놨어요.

마음의날씨 : 아 눈부셔 세상 모든것이 빛난다

그토록 갖고 싶던 스마트폰을 선물받게 된 하로.

세상 모든것이 아름다워보일정도니

하로의 마음이 어떨지 짐작이 가네요.

나중에 스마트폰을 갖게되는 그날 딸랑구도 하로의마음이지 않을까 싶어요.

 

스마트폰 게임안하고 전화하고 카톡만 할 수 있어도 좋다고

스마트폰 사달라는 딸랑구지만,

어른들도 스마트폰을 한시도 손에서 놓지않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이들은 얼마나 스마트폰 유혹을 뿌리칠 수 있을까요?

스마트폰 사용시 꼭 지켜야할 규칙을 엄마가 이야기하네요.

하로는 엄마와의 규칙을 잘 지킬 수 있을까요?

요즘 아이들 길 걸을때 스마트폰만 쳐다보면서

걷는 광경을 많이 보게되는데 정말 위험해 보이긴하죠.

일기마다 마지막에는 오늘의생각이 네모칸에 적혀있어요.

 

스마트폰이 생기자 친구들과 게임을 하는데 늘 꼴등을 하니

하로는 며칠 동안 게임에 열중해요.

엄마아빠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폰 하트를 보내기도하고, 엄마 몰래 아이템 결제까지하게 되요.

아이들은 자제력이 부족하다보니

스마트폰 중독에 더 쉽게 걸릴 수 있다는게 문제죠!

스마트폰에 중독된 아이들때문에

괴로운 선생님은 스마트폰 없는 주말이란 숙제를 내줘요.

스마트폰에 중독이 된 반 아이들 때문에 괴로운 담임선생님은 ‘스마트폰 없는 주말’이라는 숙제를 내주고, 주말 동안 하로는

스마트폰이 있어도 와이파이가 터지지않는 시골 할아버지댁에 와서

텃밭에 출몰한 두더지도 잡고,파종도 도와드리며

주말을 바쁘게 지내게되요.

스마트폰이 있어 좋은점도 있고 단점도 있고,

스마트폰의 양면성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아이들과도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요즘 시대에 딱 맞는 주제가 아닐까 싶어요.

 

이야기 뒷부분에는 부록처럼

오마이갓 어쩌다 가족일기편이 있어요.

 

 

한장은 아이가 다른한장은 엄마가 작성해볼 수 있는

질문지가 있어서

아이랑 함께 적어보면서

아이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고,

아이는 엄마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서로 좀 더 이해해볼 수 있을 수 있어 좋을 듯 해요.

오마이갓어쩌다사춘기 스마트폰없인 못살아를 읽고나서

"스마트폰은 좋지만, 게임을 많이 하는건 안좋다는걸 알았어요.

스마트폰이 있으면 나는 오늘의할일을 다하면

한시간씩 게임을 할거에요."

가족일기중 나에게 스마트폰이란? 부분을 이야기해봤어요.

스마트폰이 생겨서 좋은점은

친구들과 멀리 떨어져있어도 연락할 수 있다는거다.

나쁜점은 게임중독에 빠질수 있다는거다.

솔직히 스마트폰은 3학년부터6학년때까지

갖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스마트폰에 중독되지않는 방법은

게임시간을 정해서 하는것이다.

스마트폰 게임은 재미있지만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했을때 나쁜점은

눈이 나빠진다는 것이다.

아이의 속마음도 엿볼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오마이갓어쩌다사춘기 초등저학년부터 중등까지도

공감할만한 이야기로

아이들과 읽고 아이들의 속마음까지도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면 좋을것 같아요.

ㅡ위의 글은 상상맘17기로 활동하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a******a 2021.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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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일상이 가득한 생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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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오마이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 중에 첫번째 책 "스마트폰 없이 못살아"를 읽어보았어요...   강하로의 2016년 11살때의 일기 속 이야기가 재미나게 적혀 있어요..   주인공은 평범한 강하로... 우리 아이들과 같은 평범한 친구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빠와 워킹맘의 원더우먼같은 엄마. 귀엽지만 떼도 많이 쓰는 여동생...   일하는 엄마를 위해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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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오마이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 중에 첫번째 책 "스마트폰 없이 못살아"를 읽어보았어요...

 

강하로의 2016년 11살때의 일기 속 이야기가 재미나게 적혀 있어요..

 

주인공은 평범한 강하로... 우리 아이들과 같은 평범한 친구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빠와 워킹맘의 원더우먼같은 엄마.

귀엽지만 떼도 많이 쓰는 여동생...

 

일하는 엄마를 위해 대신 돌봐주러 오시는 외할머니, 그리고 퇴직후 경비일을 하시는 외할아버지...

예능국 pd가 되기 위해 열심히 시험을 보러 다니는 취준생 외삼촌,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전원주택으로 이사가셨으니 서울이 그리운 할아버지... 등등..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가족들이에요..

 

 

 

이 책은 "친구들에게 쓰는 편지(?)" 글과 "플로로그"를 꼭 봐야해요~~~ ^^

2035년 서른살의 하로가 글을 읽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말인데..

이 글을 읽고 있다면 하로의 "의뢰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호기심이 가득 생기게 되는 강하로의 편지였어요.

 

 

그리고 전체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30세의 하로가 비행기 안에서 하로와 똑같은 일기장을 쓴 아이를 만나게 됩니다.

꿈이 9개나 있었다가 두개가 된 초4 아이에요....

 

그리고 아이에게 일기를 써왔던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나만 스마트폰이 없어!!!

절친 유식이도 스마트폰이 생겨버렸으니.. 이제 정말 하로만 스마트폰이 없는것 같아요.

 

 

 

 

엄마는 내가 나쁜 마음을 먹을 때만 내 머릿속에 쑥 들어갔다 나온대요..

그럴때 엄마는 엄마나라 말을 하고, 나는 아들나라 말을 해서 말이 안통한다고 해요~

(참.. 이부분이 와닿았어요~ )

 

 

 

 

드디어 아빠에게 스마트폰을 선물을 받은 하로에게는 어떤 일들이 생겼을 까요? ^^

우리아이들에게 볼 수 있는 같은 일들이 발생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인해 생기는 갈등, 그리고 스마트폰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등..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 나눌 것이 참 많았어요...

 

 

 

다시 에필로그로 와서~!!!!!

2035년 30대가 된 하로가 비행기속에서 만난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의 마무리

과연 하로의 정체는 무엇이고.... 그리고 읽는 아이들에게 "의뢰인"이라고 말 한 걸까요? ^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구요..

첫 강하로의 친구들에게 쓴 편지와 플로로그부터 사로잡아요.. ^^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너무너무 궁금해집니다.

글 읽기 좋아하는 초저에서 초중까지도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구요...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

YES마니아 : 골드 j****n 202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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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오마이갓-어쩌다 사춘기1.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상상의집] 오마이갓-어쩌다 사춘기1.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내용보기
초등생을 위한 어린이 동화오마이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 중 두 권이 내손에~~도서관에서 빌려보려 했던 책인데득템을 하게 되었어요.  큰 아드님도 사춘기에 접어든것 같기도 하고아닌것 같기도 하지만 어찌됐든 꼭 거칠 사춘기이기에 아이가 읽어봐 주길 바랬던 책이지요.   게다가 제목이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라니요즘 아이들의 심정을 대변해 주는 제목이랄까~큰 아들이 4학
"[상상의집] 오마이갓-어쩌다 사춘기1.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내용보기

초등생을 위한 어린이 동화

오마이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 중 두 권이 내손에~~

도서관에서 빌려보려 했던 책인데

득템을 하게 되었어요.

 

 

큰 아드님도 사춘기에 접어든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지만 어찌됐든 꼭 거칠 사춘기이기에 아이가 읽어봐 주길 바랬던

책이지요.

 

게다가 제목이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라니

요즘 아이들의 심정을 대변해 주는 제목이랄까~

큰 아들이 4학년이었던 작년에 이 책을 처음 알게 됐는데

이 책의 주인공인 하로도 마침 4학년이에요.

여동생이 하나 있으며 엄마 아빠, 외삼촌,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친할아버지가 잠깐 씩이나 등장하는 아주 다복한 가정의 평범한 아이로 보이는 하로.

하로의 일기를 통해 하로의 일상 뿐 아니라

4학년 아이의 심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지요.

현재의 하로보다 19살이 많은 미래의 하로가 현재의 하로에게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식으로 도서는 시작되지만

그 하로가 그 하로.

 

스마트폰이 없어서 동질감을 느꼈던 친구 유식이가 스마트폰을 갖게 되면서

하로는 무척이나 우울했지요.

스마트폰 때문에 기분이 별로인 하로는 동생에게 심통을 부리기도 하고

엄마의 배 속에서 나온게 맞는지 의심도 해보구요.

그러던 어느날 아빠가 사 주신 스마트폰으로 인해 엄마와의 스마트폰 규칙을 정하기도 하고 인터넷으로 '꿈이 없는 아이들의 주식회사'라는 클럽을 만들 계획을 품게 되지요.

하로의 생각을 통해 스마트폰이 생겨 좋은 점은 검색할 수 있고, 친구들과 가까워졌다는 느낌이 요즘 아이들의 생각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우리 아드님도 스마트폰이 있지만

아직 카톡계정을 만들어 주지 않아 단톡방같은 것에 참여 하고 있지 않은데

단톡방 개설에 신난 하로를 보니 아이의 기쁨을 제가 막는 것 같아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네요.

어찌됐든 스마트폰이 생기니 시간이 너무나 잘 가는 하로.

하긴 어른인 나도 스마트폰 만지고 있다 보면 시간이 정말 후딱 가는데

애들은 오죽할까.

하로의 일기를 통해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그리고 외삼촌 사이의 갈등속에서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알 수 있고, 동생을 돌보면서 육아의 힘든점을 느끼는 하로의 마음도 읽어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밤새 엄마 몰래 게임을 한게 들키게 되면서 스마트폰을 당분간 반납하게 되면서 게임도 못하게 되지요. 일주일만에 폰을 돌려받긴 했지만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스마트폰으로 인해 저런 일은 꼭 한 번씩은 거치고 가는 것 같네요.

남의 집 일이 아닌것 처럼 공감이 참 많이 됐던 부분이에요.

 

책 제목에 있는 "오 마이 갓!"이라는 문구도 책 중간 중간 나오면서

재미를 더해줘요.

 

하로는 스마트폰이 있어서 좋은 점도 경험하게 되지만

또 다른 에피소드를 통해 와이파이가 없는 곳에서는 스마트폰이 옆에 있어도 쓸모없으며 게임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지워지면 다시 처음부터 해야하며 이런 것들은 허무하며 시간낭비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하로의 이야기.

하로의 마지막 일기의 오늘의 생각이 정말 명언이더라구요.

게임에 쏟은 시간이 아깝다라는 것을 깨달은 하로가 어찌나 기특하던지요.

우리 아드님은 이 책을 통해 스마트폰 게임이 시간 낭비라는 것을 좀 알았으면 좋겠어요.

책 뒤편에는 아이랑 엄마가 속마음을 나눠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랑 함께 작성해 보며 이야기를 나눠 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2권에서의 하로의 이야기도 하루 빨리 만나봐야겠어요^^

 

o*****8 202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내용보기
주인공 강하로의 일기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하로가 어른이 되어서 아프리카로 출장을 가는 비행기 속에서어떤 아이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된답니다.입체감있는 하로네 식구들 속에서 하로의 마음이 잘 드러나는 일기장 속으로쉽게 쏘옥 빠져들 수 있어요.    하로는 초등학교때부터 쓰던 일기를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쓰고 있는 중이랍니다.이 이야기도 비행기 속에서 자신과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내용보기

 

주인공 강하로의 일기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하로가 어른이 되어서 아프리카로 출장을 가는 비행기 속에서

어떤 아이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된답니다.

입체감있는 하로네 식구들 속에서 하로의 마음이 잘 드러나는 일기장 속으로

쉽게 쏘옥 빠져들 수 있어요.

 

 

 

하로는 초등학교때부터 쓰던 일기를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쓰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 이야기도 비행기 속에서 자신과 같은 일기장을 쓰고 있는

아이를 보며 그 아이의 나이와 같았던 자신의 상황을 회상하는 이야기입니다.

회상의 끝에는 자신의 꿈까지 연결되어 있어요.

하로의 꿈은 무엇일까요~~ 하로는 꿈을 이루었을까요~~~ ㅎㅎㅎ

 

 

하로는 일기장 마지막에 <오늘의 생각> 박스에 자신의 생각을 적어둔답니다.

읽으면서 참 공감도 되고 이렇게 생각해볼 수 도 있다는 것을 많이 느꼈어요.

하로는 아직 꿈이 없는 아이지만 일기하나는 정말 잘 쓴다는 생각이...ㅋㅋ

 

 

 

꿈에 그리던 스마트폰이 드디어 생긴 하루는...

엄마랑 분명히 약속을 했건만.. 엄마 눈을 피해서 몰래몰래 정말 열심히, 틈틈이..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열심히 했습니다.

전 엄마의 한마디가 정말 기억에 남았어요.

"하로는 엄마가 밥도 안 먹고 하로랑 하리도 안 쳐다보고 맨날

게임만 하면 어떨 거 같아?"

와~ 저도 써먹어야지...ㅎㅎㅎ

 

 

 

사실 하로도 알고 있는거 같죠?

저렇게 <오늘의 생각>에 적은걸 보면 어느정도의 문제점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통제하기에는 아직은 안되는 초등학생이죠.

어른도 통제가 안 되는데 아이들은 ....

나이가 어려서 스마트폰을 쓰면 중독되기가 쉽다는 것은 더 이상 의문의 여지가 없는 사실입니다.

 

 

 

결국 엄마와의 약속을 어기면서 폰으로 게임하다 걸린 하로는..

폰 압수당합니다. 하지만 할말은 없어요.

약속을 어긴 것도 사실이고 자신이 잘못한 것도 사실이니까...

일기장 마지막에 <오늘의 생각>을 읽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일기 첫머리에 <마음의 날씨> 부분을 읽는 재미가 더 쏠쏠했어요.

천둥과 번개가 싸우면 누가 이기지?

저희 아이들도 <마음의 날씨>라는 것을 만들어서 일기쓰기 해봐야겠다 싶었어요.

그러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고 표현할 기회가 생기게 되니

사춘기가 다가오는 큰 아이에게 자신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도 되고

그날의 하루를 되돌아볼 기회도 될거 같아요.

 

 

 

기억에 남는 <오늘의 생각>과 <마음의 날씨>부분을 몇개 찍어봤어요.

하로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지 궁금하시죠~~ ㅎㅎㅎ

스마트 폰이 처음에는 단점은 없고 장점만 보였던 하로지만

사용하면서 자신이 중독이 아닐까 의심스러워지기도 했고

인터넷이 안 되는 곳에서는 옆에 있어도 사용하기 힘든

그림의 떡!인 상황도 겪었고, 엄마에게 허락받지 않고 아이템 결제라는

큰~ 사건을 저지르고 난 뒤 결국 '잘못한 일은 부메랑처럼 꼭 돌아온다'라는

일기 제목처럼 자신의 잘못은 숨겨지지 않고 드러난다는 것!

쉽게 지워질 게임에 쏟았던 시간이 아까웠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하로...

다시 현실 속 비행기로 돌아온 하로는 과연 꿈이 생겼을까요?

엊그저께 우연히 채널 돌리다가 꿈은 명사가 아니고 동사라는 말을 들은게 생각났어요.

의사, 선생님, 과학자처럼 딱 명사로 결정짖는 것이 꿈이 아니라

누군가를 고쳐주는....

누군가에게 가르쳐주는...

무엇을 발견하고 발명하는...

동사적 의미라고 해야할까요... 명사로 결정지어지는 그런 꿈을 갖게 하지 말라는

강연을 들은 기억이 나는데 하로는 그 강연사가 말한 꿈을 가지게 된거 같습니다.

 

 

 

이 부분도 상당히 재미났는데요.

은근히 아이랑 같이 적어봐야하는 부분이라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될거 같아요.

 

 

 

 

 

나도 아이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고

아이도 엄마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겠지요.

근데 참 망설여지는거는 이렇게 해본적이 없어서 어색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하고....ㅎㅎㅎㅎ

개학연기가 되어서 시간이 넘쳐나는거 같으면서도 모자란 요즘,

아이랑 한번 서로서로 써보기 해봐야겠어요.

j*****a 202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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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또래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도 부모님도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성장동화는 상상의집 도서에서 많이 만나볼 수 있어요. 한번 잡으면 단숨에 읽을 정도로 이야기도 재미있게 쓰여져서 읽고 느끼면서 또 한번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답니다. 요즘 짜증이 많이 난다면 나도 사춘기!하네요. 부제에처럼 요즘 아이들 스마트폰 없이 살 수가 없잖아요. 저희 아이는 아직 스마트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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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또래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도 부모님도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성장동화는

상상의집 도서에서 많이 만나볼 수 있어요.

한번 잡으면 단숨에 읽을 정도로 이야기도 재미있게 쓰여져서

읽고 느끼면서 또 한번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답니다.

요즘 짜증이 많이 난다면 나도 사춘기!하네요.

부제에처럼 요즘 아이들 스마트폰 없이 살 수가 없잖아요.

저희 아이는 아직 스마트폰이 없지만, 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 있었고,

책을 읽으니 아직 안사주길 더 잘했다싶다가도

중간중간 아이의 <오늘의 생각>을 통해 스마트폰이 다 좋은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도 되니

경험으로 느끼게 해주는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 마이갓 어쩌다 사춘기

총 5권이 나온줄 몰랐는데... ①번 스마트폰 없이 못살아!부터 만나보았답니다.

읽고 나니 시리즈를 다 만나보아야겠어요.

아이가 책을 잘 읽지 않지만, 상상의집 도서는 한번 잡으면 끝까지 읽어주거든요.

생활 속 이이기를 통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아이를 성숙하게 해주지요.





주인공은 초등4학년일때의 이야기를 회상하며 일기형식으로 시작이 된답니다.

초등4학년 아들에게 중학교에 가면 스마트폰을 사주겠다고 했는데...강하로의 집도 똑같더라구요.

아이가 있는집이라면 다 똑같구나 공감하며 읽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가장 친한 친구에게 노유식에게도 스마트폰이 생겨 배신감마저 드는 하로에게도

스마트폰이 생겼어요. ^^

반모임대화방도 초대받고, 반 아이들이 전부하는 달려런이란 게임도 깔게 되구요.





엄마와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에 앞서 3가지 약속을 합니다.

1. 길을 걸을때나 밥 먹을때는 스마트폰을 보지 말 것.

2. 밤에 자려고 불을 끄면 스마트폰 전원도 끌 것.

3. 스마트폰 때문에 해야 할 공부를 미루지 말 것.

정말 이 3가지만 지켜주면 저도 스마트폰을 사주고도 싶긴해요. ^^

하지만, 하로처럼

게임에 빠져 학습지도 풀지 않고,

할머니집에 가는 날이면 내내 게임만 하고

이불 쓰고 게임을 할 정도로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지 않게 되죠.





하로는 게임에서 1등을 하기 위해

게임 아이템까지 결제하기까지 하는데요.

마음의 날씨라던지, 죄책감, 오늘의 생각등

하로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일기형식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하루를 정리해보는 일기쓰는 매력에 아이에게 써 볼 생각이 없느냐고 했더니

아이는 절대라고 했지만, 혼자 몰래 일기쓰기를 시작할 지도 모르겠어요.

결국 게임을 지워져 버리고 아이템을 결제한 걸 알고 스마트폰을 빼앗기게 되지요.

그동안 게임에 쏟은 시간들이 너무 아까워하며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게 된답니다.







초등4학년들에게 있어 미래의 꿈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꿈이 없는 아이들의 주식회사를 차리겠다는 장난같이 시작했던 생각은

30살이 된 지금의 하로의 직업이 되었고,

마지막의 30살의 하로가 11살의 하로에게 하는 말로 이야기는 끝이 난답니다.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어떻게 사랑을 안할 수 있겠니? 꿈을 안 꿀 수 있겠어?"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싶었던 아빠는 무역회사에 다니고

외교관이 되고 싶었던 엄마는 제약 회사에 다니고

모델이 되고 싶었던 외할머니는 전업주부

PD가 되려는 외삼폰을 시험만 5번 떨어지고

이야기속에 등장하는 하로의 가족들의 꿈에 대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었고

꿈을 찾아주는 직업을 가지게 되는 하로의 꿈을 이룬 이야기까지

스마트폰이라는 부제가 있었지만,

사춘기를 지내는 아이들의 꿈에 대한 고민을 들어볼 수 있었어요.





부모와 아이가

나에게 스트레스란?/ 엄마에게 스트레스란? / 나에게 스마트폰이란등 질문에

나의 생각을 채워넣으며

가족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아이가 공감이 되었는지

엄청 재미었다며 시리즈를 다 만나보고 싶다고 하네요.

바로 주문해줘야겠어요.

11살 아이는 자신의 생각을 만날 수 있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속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기를 건강하게 견뎌내고, 꿈많은 소년이 되었어요.

또한 주인공은 꿈을 찾기 위해서는 일기를 꼭 써보라고 한답니다.

일기를 통해 내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앞으로 문슨 일을 해야 할지 알 수 있기 때문이란다

아이도 일기를 쓰는 계기가 될지 모르겠어요. ^^

i******g 2019.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 :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 :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내용보기
11살 소년이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11살 소년의 눈으로 보는 세상 이야기를 일기 형식으로 구성한 시리즈 동화​​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권 -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에는 스마트폰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담았어요.우리 아이들은 아직 개통된 개인 스마트폰이 없지만, 같이 정한 약속에 따라 게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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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소년이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11살 소년의 눈으로 보는 세상 이야기를 일기 형식으로 구성한 시리즈 동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권 -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 에는 스마트폰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담았어요.


우리 아이들은 아직 개통된 개인 스마트폰이 없지만, 같이 정한 약속에 따라 게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있거든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스마트폰의 양면성도 알아보고,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번 에피소드가 더 흥미롭고 기대되는 책이었어요.


 

글밥이 제법 있어도 에피소드가 여러 개 이어져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다음에 읽어야지 하다가도 하로에게 스마트폰이 생긴 후로는 이야기들이 더 흥미진진해져서 계속 페이지를 넘기게 되네요.

이야기 끝마다 나오는 오늘의 생각은 단락마다 있는 이야기들을 다시 상기시켜주고,

절묘하게 잘 맞는 문장 표현은 아이들에게도 공감대 형성과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줘요. 

 

 

"아 눈부셔! 세상 모든 것이 빛난다!"


드디어 스마트폰을 갖게 된 하로!

그 날의 마음 날씨를 보니 하로가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와닿아요.

​그렇게 바라던 스마트폰이었는데 스마트폰 게임에 빠진 하로는 엄마에게 뺏기게 되고,

일주일만에 스마트폰을 돌려 받았지만, 이제는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반납하기로 약속했어요.

잘 쓸거라고 생각했는데 엄마 몰래 스마트폰 결제까지 해버린 하로를 보고 큰별이가 큰일났다며...!

현실적으로 이런 일들이 실제 빈번하게 일어나고, 제 주변에도 그런 경우를 봐서 그런지 

현실감 있는 소재를 잘 살려 이야기해줘서 좋았어요.

담임선생님 내주신 '스마트폰 없는 주말'이라는 숙제를 위해  주말동안 시골 할아버지 댁으로 온 하로는

밭에 출몰한 두더지 잡으랴, 씨감자 심으랴~ 소소하지만, 즐거운 시골 일상에 빠져 보냈어요.

처음에는 와이파이가 터지지 않는 시골이 답답했는데 어느덧 스마트폰 생각은 거의 나지 않는 자신을 발견했지요.

실제로 우리 아이들도 올 여름, 강원도 산골에 계신 증조할머니를 뵈러 가면서 하로와 비슷한 체험을 했어요.

와이파이도 잘 터지지 않고, 가로등도 거의 없어 늦은 오후가 되면 금새 어두워지고 깜깜해지는 산골이라 처음에는 심심해하더니

어느새 주변 산길을 둘러보며 온갖 식물들도 만나보고, 작은 농장에서 동물들도 보살피며 즐거웠답니다.

스마트폰이 없어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막상 손에서 놓아보니 또 궁금하거나 크게 생각나지도 않더라고요.


그나저나 스마트폰 결제에 대해 부모님이 알게 되고..

다시 스마트폰이 없는 생활이 시작된 하로는 이번 일을 계기로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이야기 끝에 부록으로 있는 '어쩌다 가족 일기'는 가족 모두가 함께 해보면 좋아요.

가족이 함께 일기를 쓰면서 속마음도 들여다보고, 서로의 마음과 이야기를 들어주다보면서

가족 간의 이해와 공감이 더 커지는 시간을 만들어줄 듯 해요.


분에 우리 가족은 아이들과 스마트폰에 대해 여러가지 대화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기존에 함께 정한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약속도 다시한번 살펴보고요.

며칠 전에 약속을 잘 지키면 정해진 시간 외에 보너스 시간도 주겠다 했었는데

이번주가 그 보너스 시간을 받는 날이라 주말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눈이 반짝이네요.

ㅋㅋㅋ


 

 



어른들조차 손에서 쉽게 내려놓지 못하는 스마트폰인데

아이들에게 무조건 하지 말아라, 안된다~ 한다 해서 긍정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까요?

적어도 어른들에 비해 정보를 걸러 볼 수 있는 눈이 아직은 좀 더 성숙해야 하기에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을 먼저 인지하고,

스마트폰을 바르게 사용할 줄 아는 마음가짐과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스마트폰에 대한 해결방안이나 대책안이 나오는 건 아니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공감가고 현실감 있는 이야기를 잘 풀어내서

특히나 스마트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아이에게는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한번쯤은 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ㅡ^

 

 




 

e****2 2018.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 스마트폰 없인 못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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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 중 1권을 만나봤어요 제목이 딱 끌리지 않으세요? ㅎㅎ 스마트폰 때문에 싸우는 일이 많을 듯 한데요 그런 가족을 위한 초등추천도서에요     사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가 있어요. 저희 아이가 스마트폰에 친구들과의 연락을 위해 카톡을 깔아줬어요 딸아이라 게임은 안하는데요~ 카톡옆에 보면 영상보는데가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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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집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 중 1권을 만나봤어요

제목이 딱 끌리지 않으세요? ㅎㅎ


스마트폰 때문에 싸우는 일이 많을 듯 한데요

그런 가족을 위한 초등추천도서에요

 

 

사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가 있어요.

저희 아이가 스마트폰에 친구들과의 연락을 위해 카톡을 깔아줬어요

딸아이라 게임은 안하는데요~ 카톡옆에 보면 영상보는데가 있나봅니다 ㅎㅎ

거기서 자기가 좋아하는 트와이스의 영상이나 기사들을 본거에요


그렇게 밤에 잠을 안자고 ㅠㅠ 매일 늦게 일어나고.... 그렇게 몇달이 지나서 제가 알게 되었고 한바탕 난리가 났었죠


그리고 딸을 믿었는데요...화장실 갈때 또 핸드폰을 들고가서 봤나봐요

이건 몰랐는데 자기가 어느날 말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카톡을 지워주세요 했어요. 그래서 카톡을 지워줬답니다.



그런 아이랑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었어요 ㅎ



아이가 제목을 보더니.... 약간 찔리나요~ 쭈뼛쭈뼛 대더라고요.

그런데 읽다 보니 재미있다고 합니다.

우리집 엄마랑도 비슷 하고 자기랑도 비슷하고... 그래서 공감을 이끌어 내는 책이란 느낌이 드네요.

 

 

히로는 초등 4학년 4반이네요

우비양도 4학년 4반이거든요 ^^

 

 


상상의집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 스마트폰 없인 못살아

이 책은 히로라는 친구가 쓴 일기의 형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2035년의 나가 2016년의 그때를 생각하며 비행기에서 같은 일기장을 쓰는 아이를 우연히 만나 이야기를 하며 시작합니다.

 

친구들이 다 스마트폰이 있어요~ 자기만 빼고~~~ >.<

폰이 머라고.. 참 아이들은 다 갖고 싶어해요 근데요 어찌보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부모들 엄마 아빠도 늘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거든요... ㅠㅠ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게 하네요.

그렇게 기분이 안좋은 하로 그러다 보니 동생 하리도 미워요

하로의 말에 하리가 울고... 엄마한테 혼나고... 속상하고 나쁜 마음을 먹는 하로


그때!!!!!!!!!!!!!!!!!!



엄마는 엄마 나라 말을 하고, 나는 아들 나라 말을 한다

우리는 서로 말이 안통한다.



ㅋㅋㅋ 웃기면서도 아픈 이야기 우리는 서로 말이 안통한다..

참 많이 공감이 되는 이야기에요.


자기만 스마트폰이 없었던 히로에게 아빠가 선물해준 스마트폰 당연 엄마는... 난리지요


근데 이거 보면서 드는 생각이 우리집 아빠는 안그런데...

저희집은 반대에요 제가 좀더 그런거에 유한편이거든요 ㅎㅎㅎ



스마트폰이 생겼으니 해야 할께 있죠?  바로 약속!!!


1. 길을 걸을 땐 밥 먹을 때는 스마트폰을 보지 말 것

2. 밤에 자려고 불을 끄면 스마트폰 전원도 끌 것

3. 스마트폰 때문에 해야 할 공부를 미루지 말 것





스마트폰이 생긴 하로

스마트폰은 뭐든 검색할 수 있고 친구들과 가까워질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나쁜점은 아직까진 없다....




스마트폰을 만난 하로는 정신없이 게임 삼매경에 빠져요

요즘 아이들 모습이지요?


어딜가도 와이파이의 노예가 되는 아이들도 많이 보고요~~

그 아이들 옆에서 구경하는 아이들도 많이 보는데요...

엄마가 보기엔 답답하지만 스마트폰이라는게 게임이라는게 원래 그렇잖아요..



밤새워 게임을 하고~~~  공부를 밀리게 되는 하로를 볼 수 있어요.


새벽세시까지 게임을 했다는 하로.. 엄마아빠의 외출 한다는 소식에 하로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엄마 아빠가 없으면 하루 종일 게임을 할 수 있겠다 " 란 생각을 했지요

그러다 결국 하로는 이불을 덮고 게임을 하다 걸렸고 스마트폰을 뺏기게 된답니다

스마트폰이 사실 나쁜것만은 아니지요.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른거에요


스마트폰 덕분에... 삼촌의 생일도 공공칠 작전으로 챙기기도 했으니까요~


아이에게 무턱대고 못쓰게 하는건 요즘 세상에 쉽지 않아요 그러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스마트폰을 잘 쓰기 위한 규칙과 그걸 지키려는  노력 지키지 못했을때의 벌칙등

아이와 함께 현명하게 정해야 할꺼 같아요 늘 고민스러운 문제인듯 해요.


스마트폰을 잃어버렸던 하로


그런데 동생이 게임을 다 지워버렸네요...

그런데.. 엄마아빠 몰래 현질도 했었네요 (현질 : 현금을 주고 게임 아이템을 사는 행위지요) 걸려서 혼나고....

그렇게 해서 올렸던 게임 순위인데 그게 지워짐으로 리셋!!!



여기서 나오는 하로의 명원.



게임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지워지면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한다.

허무한 일이다

게임에 쏟은 시간이 아깝니다.




정말 중요한 명언 이걸 깨 닫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요.

 

 

 

상상의집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 스마트폰 없인 못살아

부록으로 들어 있는 가족일기랍니다



절대로 아이 혼자 쓰는게 아니에요

아이도 쓰고 부모도 쓰고 절대 부모가 독주하지 말아야 한다네요


그리고 서로가 쓴 일기를 보면서 이야기를 하되 부모의 발언은 3분을 넘기지 말라고 합니다

 

주제가 정말 다양했고

딱 현실적인 이야기로 담겨진 가족일기.


이런 방법도 괜찮구나 싶었어요

사춘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말이지요




상상의 집 책들이 좋다는건 알았지만 이책이 이리 재미나면서 공감이 갈줄 몰랐네요

 

 

 

이건 앞부분 간지에도 같은게 있는데요

이 책에 나오는 말말말에 대한 거랍니다





상상의집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 스마트폰 없인 못살아에서 나온

말에 대해 정리가 되어 있는데요

참 좋은 말들이 많아요



이 책은 초등추천도서로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도 주면서 생각해 보게 하는 책겠다 싶어요.






초등 4학년 하로와 같은 나이인 우비양과 함께 읽어 봤는데요

재미있다 스마트폰은 차라리 안쓰는게 나으다.


왜냐하면 난 아직 절제를 못하기 때문이다 라는 결론을 내린 책이에요



스마트폰이 필요한 기능은 엄마 핸드폰이나 아이패드로만도 가능

자기 핸드폰엔 그런게 없는게 좋겠데요 ㅋ



이제 초딩 2학년 게임만 보면 눈돌아가는 우비군이랑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게임에 대한 생각이 조금 달라지려나요~~~



스마트폰으로 아이와 싸우고 계신부모님 이라면 이책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권해드려 봅니다


초등추천도서로 차암 괜찮은 책입니다

 

 

 

 

l****8 2018.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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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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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출판사 도서는 참 재미있는 시리즈가 많아요.오마이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겪는 다양한 일상 속 경험을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풀어 놓고 있지요.현재 총 5권의 시리즈가 발행되었고요.우리 도도2호는 1권부터 순차적으로 만나보기로 했답니다.1권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는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요즘 아이들의 생활 모습과 더불어가족들을 통해 우리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1" 내용보기

상상의집 출판사 도서는 참 재미있는 시리즈가 많아요.
오마이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겪는 다양한 일상 속 경험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풀어 놓고 있지요.

현재 총 5권의 시리즈가 발행되었고요.
우리 도도2호는 1권부터 순차적으로 만나보기로 했답니다.


1권 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는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요즘 아이들의 생활 모습과 더불어
가족들을 통해 우리 사회에 갖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함께 보여주고 있답니다.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①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는
11살 주인공 하로가 스마트폰이 생긴 후,
게임에서 1등을 하기위해 해야 할 일을 제쳐두고 게임을 하고
급기야 게임 아이템까지 사면서 몰두하게 되는 모습을 일기형식으로 구성했지요.

일기가 주는 매력까지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센스있는 등장인물 소개를 통해 등장인물의 캐릭터를 알 수 있을 뿐더라
등장인물의 소개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리 사회가 처해있는 환경까지 엿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이 자신의 옛날을 회상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일기 형식을 통해 19년 전 주인공의 이야기를 회상하며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일기의 제목과 마음의 날씨 구성도 참 좋아요.
아이에게 센스있는 일기쓰기를 권해볼 수 있지요.

 

 

 

 

 

 

 초등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그림과 스토리는
또래아이들이 공감하기에 제격인 이야기입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게 될때의 아이들의 일상!!
요즘은 조금 더 일찍 스마트폰을 접하게 되지만 이 책이 출간될 당시인
2016년에는 초등 4학년쯤에 스마트폰을 많이 접하게 된 듯 해요.
폴더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바꿔주는 시기가 본격 사춘기에 돌입하는
4, 5학년 쯤이었던거 같네요.(중2 큰아이를 키워 본 경험에 의하면... ㅋㅋ)

스마트폰이 생긴 주인공이 게임에 1등 하기 위해 모든일을 제쳐두고 게임에 몰두하고,
담임샘의 스마트폰없는 주말을 통해 할아버지 농사일을 돕는 즐거움도 만끽하지만,
하로는 게임이 어른어른 거리게 되지요.
그리고 게임에서 1등을 하기위해 질러버린 아이템으로 결국 스마트폰을 빼앗기게 되고...
여기서 동생 하리는 오빠의 게임을 지워버리는 최고의 역할도 하지요. ㅎㅎ
여러 사건 속에서 하로는 게임은 그저 순간이라는 걸
스스로 깨닫게 되면서 의미없는 자신의 행동을 반성합니다.

 

 

 

 

 

 

 부록 구성도 알차게 되어 있지요.
가족일기 쓰기를 실어주면서 가족 간 대화의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유도해요.

 

 

 

 

 

 

아이와 질문에 답하면서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내가 하기에 따라서 스마트폰이 스투피드폰이 된다.!"
잊지말아야 할 대목입니다.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는 11세 소년의 눈으로 보는 세상 이야기를
일기 형식으로 구성한 시리즈 동화입니다.

‘1권-스마트폰 없인 못 살아’에서는 스마트폰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통해
스마트폰의 양면성을 이야기하며,
고령화 시대 할아버지의 재취업 생활, 가족을 위해 헌신만 한 할머니,
외할아버지의 귀촌 생활 및 독거 노인의 외로움,
취업 준비생인 외삼촌의 기빠지는 생활, 맞벌이 부부의 애환 등
아주 다양한 사회문제까지 자연스럽게 녹아져 있습니다.

어쩌다 사춘기 1권은 하로라는 소년을 화자로,
다양한 사회 문제를 세대, 계층, 남녀의 입장에서 순수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도록 한 점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야기는 각 권마다 깊이있게 풀어내 주고 있지요.
그래서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를 쭉~~~ 읽어보아야 한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5 2018.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