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토의 이름을 부르고 잘생긴 얼구에 멋진차 그리고 파티셰라는 멋진 직업까지 가진 이치노세에게 열등감을 느끼기 시작하던 타케오는 급기야는 야마토에게 케이크집 알바를 독려한 자신이 실수를 했다고까지 생각한다. 그러다 알바를 하기 잘했다며 미소를짓는 야마토의 모습을 보고는 자신이 남자로서 자신감이 없는 탓에 야마토의 기쁜일들을 같이 축하해주지 못하고있다며 생각을 고쳐먹기로한다. 하지만 얼마후 타케오가 야마토의 알바를 구경하러 갔던난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 |
|
작화 아루코 작가님 원작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내 이야기!! 를 정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아루코 작가님의 그림체와 특유의 개그표현이 너무 취향 저격이에요 ㅎㅎ! 9권은 표지부터 엄청 웅장한 타케오라서 또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겉으론 엄청 쎄고 무서울 것 같지만 성격은 거의 말랑강쥐인 타케오가 너무 귀여워요!! 9권에서도 타케오, 스나카와, 야마토 셋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가 매 에피소드마다 재미있게 펼쳐져서 재밌었습니다 |
|
내 이야기!! 09권 리뷰입니다. 와 빡쳐요ㅋㅋㅋㅋㅋ 진짜 짜증나더라고요. 이제 만화도 소설도 많이 읽어서 어느 정도 스무스하게 넘어가는 편이거든요. 게다가 옛날에는 재미있었던 게 지금은 안 맞는 것도 있고. 근데 이건....ㅎㅎ 자기가 뭔데 헤어져라 마라 하는 거죠? 정정당당하게 고백을 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혼자서 연애하다가 린코가 무슨 물건도 아니고...ㅎㅎ 얜 진짜 제일 최악이네요. |
|
ㅏ내 이야기! 의 장점은 ㅏㅏ불편한 점이 없다는 것인데 이게 생각보다 일본 순정만화건 소년만화건 장르 불문하고 굉장히 보기 드물고 희귀한 장점이라는 점에서 이 만화의 희소성을 느끼고 감탄하며 읽게 됩니다. 자극적인 전개가 있을 법도 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전개는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럽고 따듯하게 이어져서 8권도 맘편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더불어 이번편은 특히나 맛있어보이는 디저트가많네용.. 먹고 싶다,.. |
|
발암물질 ㅇㅣ치노세 등장!! 하나 싶지만, 내 이야기!!기 때문에 두고봐야 알겠지요? ^^ 야마토가 아르바이트 하는 모습은 참 사랑스럽고 귀ㅕ워요. 야마토도 타케오도 누구도 싫어하지않을것같아요. 둘다 성실하고 인품좋고. 현실에서도 저런 친구들은 인기가 많죠. ㅎㅎ 보기만해도 기분 좋은 커플. 이번권은 서브남?의 등장으로 좀 위기인듯합니다! |
|
타케오는 아니지만 아르바이트를 하는 야마토도 귀엽네요. 본인 하고 싶은걸 찾아서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이, 언뜻 평소엔 소심해보이지만 할 때는 할 줄 아는 심지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이와중에 이치노세씨의 자뻑 레벨이 너무 높아서 보는 내내 웃었습니다. 다른 의미로 자신에게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은 싫어할 수 없게 되는 것 같네요. 라이벌의 등장은 좀 슬픈일이지만요. |
|
역시 남주와 여주의 사이가 돈득해질때 나타는 라이벌. 여주를 좋아하는 남자가 이제 그 둘의 사랑을 확인해주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라이벌은 여주를 벌써 이름으로 부르는 무례한? 행동을 하면서 타케오를 혼란에 빠뜨립니다. 타케오는 1년 넘게 사귀면서 아직도 성으로 부르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는 자신이 그녀의 꿈에 더 알맞는 인물이라고, 그와 헤어지라고 너무나도 직설적으로 말합니다. 너무 여주를 생각하는 마음에 잠시 흔들린 타케오 하지만 마음을 다잡고 콩쿠르 결과를 기다립니다. 이제 10권에는 어떻게 그가 대응할지, 아니 그녀가 대응할지 기다려보겠습니다. |
|
내 이야기 9권 서로 좋아죽는 이 커플에게 위기 아닌 위기가 등장 빵 만들기 좋아하는 여자애의 취미에 딱 맞게 제과점에서 알바. 좋아하는 과자만들기를 보고 예쁘고 맛있는 제과 옆에서 일하여 행복해하는데. 과자 만들기 장인이 여자애를 자신의 뮤즈로 인식. 타케오에게 도전장을 내미는데~ 삼각관계가 펼쳐지나요~? 나 자신보다 당신을 더 사랑하므로, 당신을 놓아준다. 이런 거는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하지 않고 자신의 잣대로 판단내리는 무모한 결정. 항상 대화하여야 한다 |
|
카와하라 카즈네, 아루코 작가님의 내 이야기 9권 리뷰입니다. 린코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두 사람사이에 이물질이 끼기 시작합니다. 사실 연애전선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그냥 다케오가 자신감이 부족해서 그런것같아요. 린코가 조금이라도 흔들렸으면 이 만화가 여기까지 올 일도 없겠지만 말이에요. 보통 이런 에피소드가 나오면 서브를 잡기 마련이지만 메인이 너무 강력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