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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독해, 회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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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다보니 반말체가 되었습니다. 존칭 생략 이해해주세요~      일본어를 배우면서 제일 힘든 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자'라고 대답할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도 한자와 아주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 한자 그자체를 쓰는일은 거의 없을 뿐더러 우리나라의 한자는 1:1의 대응방식이기 때문에 1:다수의 대응인 일본의 한자에는 정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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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다보니 반말체가 되었습니다. 존칭 생략 이해해주세요~

 

 

 일본어를 배우면서 제일 힘든 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자'라고 대답할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도 한자와 아주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 한자 그자체를 쓰는일은 거의 없을 뿐더러 우리나라의 한자는 1:1의 대응방식이기 때문에 1:다수의 대응인 일본의 한자에는 정말 두손 두발 다 들고 말아버리곤 하는 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접하기 전에 한자 기본서부터 천자문, 한자사전까지 망라한 한자에 관련된 책들은 거의 다 사들고 와서 머리 싸매고 공부하곤 했던 적이 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부질없는 짓이었다는고 생각한다. (か행만은 자신있다는 웃지 못할 결과를 낳았다)

 

 내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먼저 구지 한자나 문법등을 외우려 하지 않아도 이 책을 읽음으로써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한번씩 노트에 따라 적어보는 행동만으로도 모든 것이 저절로 외워진다는 것이다. 그렇게 외우기 힘들었던 한자도, 헷갈리던 숙어표현도 신문식으로 구성된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면서 자연스레 머리에 들어오게 된다.

 그리고 신문을 테마로 한 책이기 때문에 일본어의 지적인 언어표현과, 실제 신문의 내용에서 발췌한 본문을 통한 현지 일본의 문화나 상황등도 알 수 있다. (여기서 조금 아쉬운 점은 상당히 오래전의 기사를 인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략 94년~96년 정도)

 또 신문식의 딱딱함을 보완하여 각 과의 옆 페이지에는 그 신문내용을 보고 대화하는 현지 일본인들이 사용하는 회화의 예도 나와있어서 지적 언어와 일상 회화 두마리를 잡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다. 정말이지 이뻐하지 않을 수가 없는 책임에 틀림없다.

 

 지금 나에겐 여러가지 일본어 관련 서적이 많지만, 일단 이 책의 10번 정독을 실행하고 있다. 이 책을 읽기전의 내 일본어 실력은 정말 보잘 것 없었지만, 지금은 왠만한 잡지나 일본웹사이트 서핑도 가능하게 되었다.

 일본어를 공부하는 여러분에게 나의 리뷰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

d****t 2007.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어 종합영역의 지침서....
"일본어 종합영역의 지침서...." 내용보기
이책을 대학을 들어오기 전에 샀었다...서점 앞에 이교재의 광고지가 붙어있을정도로 많이 사가는 교재이자 인기있는 교재인줄 알았다...아직 다 공부하지는 않았다.... 졸업반이라 jpt 수험공부에 몰두해서 그런지 일반 일본어 감각이 없어진지 오래다.. 작년 여름방학때 독해와 몇부분의 회화등을 공부해봤는데 상당히 어려웠다.... 지금은 어떤 어학감각이라고나 할까.....상당히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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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대학을 들어오기 전에 샀었다...서점 앞에 이교재의 광고지가 붙어있을정도로 많이 사가는 교재이자 인기있는 교재인줄 알았다...아직 다 공부하지는 않았다.... 졸업반이라 jpt 수험공부에 몰두해서 그런지 일반 일본어 감각이 없어진지 오래다.. 작년 여름방학때 독해와 몇부분의 회화등을 공부해봤는데 상당히 어려웠다.... 지금은 어떤 어학감각이라고나 할까.....상당히 쉽게 볼수 있는데 수험공부라는 틀에 갇혀서 그런지 이책을 공부할 기회가 자주 생기지 않는다.. 실제 이책을 사가는 사람도 많은것 같았다.... 내가 자주가는 서점에서 샀는데 매회 갈때마다 책 수가 줄어져 있는걸로 보고 짐작했다.. 사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일단은 회화 독해 청취 어휘등을 이 책 한권을 통해 지침서를 마련할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그당시 샀었다... 또 독해 같은경우 저자가 직접 쓴게 아니라 미국 등의 신문에서 60개 정도를 발췌해서 번역 해놓은 것이어서 사정을 알수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군데군데 일본 신문읽기라는 코너로 독해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도록 편집한것도 장점이다... 아무쪼록 이책을 사는 독자들이 위 4가지 영역에 자신감을 돋굴수 있게 하는 지침서라 생각하고 사용하면 좋은 교재인것 같다.
d*****4 200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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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추천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사보았는데요 신문기사 내용으로 공부하는거라서 많은 도움이 될수 있다고 보네요 테이프도 있어서 듣기에도 좋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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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추천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사보았는데요

신문기사 내용으로 공부하는거라서

많은 도움이 될수 있다고 보네요

테이프도 있어서 듣기에도 좋을테고..^^                                                                                              

                                                                                                        

s*******6 2007.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