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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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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째 키우고 있는 강아지가 있다. 강아지가 어릴때는 그냥 귀엽다는 이유로 곁에 두고 그저 예뻐해주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는데 열살가까이 된 강아지를 보고 있으니 먹는 것부터 강아지가 좋아하는 것들 그리고 건강관리까지 제대로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보게 됐다. 책 속에는 강아지의 행동이나 간식, 미용법, 목욕법에 관한 모든 내용이 들어있었는데 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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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째 키우고 있는 강아지가 있다.

강아지가 어릴때는 그냥 귀엽다는 이유로 곁에 두고

그저 예뻐해주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는데

열살가까이 된 강아지를 보고 있으니 먹는 것부터 강아지가 좋아하는 것들

그리고 건강관리까지 제대로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보게 됐다.

책 속에는 강아지의 행동이나 간식, 미용법, 목욕법에 관한

모든 내용이 들어있었는데 십년가까이 강아지를 키웠음에도 모르는 내용이 무척이나

많아 읽는 내내 흥미롭기도 하고, 곁에 있음에도 강아지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다는 사실에 미안한 마음과 반성이 함께 드는 시간이었다.

십년째 강아지를 키우고 있지만 아직도 어려운 부분이 강아지의 목욕에 관한 부분이다.

내가 키우고 있는 강아지는 사교성이 없는 편이라 앞발도 못 만지게 하고,

목욕하는 것도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아해서 집에서는 전혀 씻기지 못해

한달에 두번정도 병원에서 미용을 받고 있었는데 책을 보니 집에서도

아이를 돌볼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설명과 함께 직접 사진이나 그림이 함께 들어있었다면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귀여운 강아지 사진은 많이 들어있지만 내용과 관련된 사진이 아니라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내용면에 있어서는 제목이 딱이라는 생각이 들만큼 많은 내용이 들어있는 책이라

강아지를 키우는 초보집사라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r******3 2016.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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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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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 이 책에서는  강아지가 하는 말을 알아듣는 법과 맛있는 간식을 만드는 법 그리고 부상당한 개를 도와주는 법, 함께 여행을 떠나는 법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려인과의 친밀도를 높이는 데 탁월한 방법인 놀이훈련,긍정훈련을 다루고 있습니다. 집에서 하는 강아지 건강관리, 강아지와 대화하기, 미용과 위생, 반려도움 응급처치, 생활비 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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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 이 책에서는  강아지가 하는 말을 알아듣는 법과 맛있는 간식을 만드는 법 그리고 부상당한 개를 도와주는 법, 함께 여행을 떠나는 법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려인과의 친밀도를 높이는 데 탁월한 방법인 놀이훈련,긍정훈련을 다루고 있습니다.

 

집에서 하는 강아지 건강관리, 강아지와 대화하기, 미용과 위생, 반려도움 응급처치, 생활비 절약하기  파트로 구분이 되어 있어 강아지에 대한 모든 전반적인 설명이 되어있는 책입니다. 현재 핵가족화가 되면서 이제는 거의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인 강아지를 키우는 집들이 참 많습니다. 반려동물은 정말 가족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사랑과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므로 강아지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등을 알고 있으면 난감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잘 대처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 강아지를 키우면서 지출되는 돈도 생각외로 많기때문에 키우다가 아프거나 지출등으로 키우기 버거우면 버리는 경우도 참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현명하게 돈을 절약하면서 강아지를 키우는 방법등을 소개해 주고 있어 반려동물을 키우는 현실적인 문제점도 어느 정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내 가족 반려동물과 함께 오랫동안 살 수 있는 방법등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h*******2 201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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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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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눈빛만 보고도 네가 원하는 것을 알 수 있어]의 저자 '아덴 무어"는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작가, 전문 강연가, 편집자, 미디어 컨설턴트,반려견+묘 행동 컨설턴트, 반려동물 전문 응급처치 강사 등의 많은 활동을 하며반려동물 안전, 해동, 라이프스타일 전문가로서 명성이 자자한 작가!(와우~! 그 외에도 반려동물 관련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책 표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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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눈빛만 보고도 네가 원하는 것을 알 수 있어]의 저자 

'아덴 무어"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작가, 전문 강연가, 편집자, 미디어 컨설턴트,

반려견+묘 행동 컨설턴트, 반려동물 전문 응급처치 강사 등의 많은 활동을 하며

반려동물 안전, 해동, 라이프스타일 전문가로서 명성이 자자한 작가!

(와우~! 그 외에도 반려동물 관련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책 표지에 나와있듯이

나의 반려견 눈빛만 보고도 원하는 것을 쨔자잔~해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반대로 나의 눈빛을 보고 내가 원하는 것을 뾰로롱~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모든것은 서로의 신뢰와 노력, 서로의 언어를 이해함으로써 이뤄지는게 아닐까?

반려견은 항상 몸으로 표정으로 눈빛으로 많은 시그널을 사람에게 보낸다.

그 시그널을 사람인 우리가 해석하고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짧다면 짧은) 13년을 반려동물과 함께 한 나도 여전히 열심히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

반려견 관련 책에 +_+ 눈을 희번뜩 뜨는게 아닐까싶다. 

(그러기에, 책 제목만 봤는데도 나를 안달나게 만들었다! 누가 지었는지... ㅡㅅㅡb)

*



올컬러로 된 백과사전스럽게 종이가 두꺼운 책들을 읽으면서 제일 짜증나는 일은,

여러번 읽고 많이 펼쳐본 페이지는 가끔 한장씩 탈출하는 일이 있다.

일정 페이지씩 딱딱 묶여 실제본 후 다시 떡제본이 되어있다.

이 책은 튼실하게 만들어졌다는 뜻!

*



[1장 집에서 하는 건강관리]

올컬러로 되어 있는 이 책은

사랑스럽고 역동적인 반려견의 사진을 통해 이해가 쏙쏙되게 해 준다.

눈으로 관찰하고 만지며 냄새를 맡으며 
어렵지 않게 평소 반려견의 건강을 체크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더불어 동물병원 방문관련 체크사항도 설명해주고 있다.

*


[2장 개와 대화하기]

반려견의 카밍시그널, 짖는 소리의 의미, 그들의 본능에 대해 나와있다,.

*


[3장 미용과 위생]

단모 장모 목욕 눈 귀 발톱 치아에 이르기까지 유용한 정보가 가득!

*


[4장 식사와 영양]

사료를 먹이느냐 /화식을 먹이느냐 /생식을 먹이느냐

이것은 견주의 선택이라고 생각된다.

그렇지만 반려견을 키운다면 먹는 것에 있어서 꼭 알아야할 기본 정보!

*


[5장 기본 복종훈련]

사람도 반려견도 지켜야하는 매너가 있다.

훈련을 즐겁게~

*


6장 심부름 놀이훈련]

[7장 생활 놀이훈련]

[8장 고급 놀이훈련]

즐거운 놀이훈련~! ^0^/ 

기본적인 쉬운 것부터 고난도의 놀이훈련까지~!

하나씩하나씩~!

*


9장 다양한 친구 맺기]

개와 개, 개와 사람, 개와 고양이, 개와 다른 작은 동물들에 이르기까지 첫만남에 대한 것과

다견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에 대해 나와있다.

*



10장 여행 함께하기]

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한 여행에 필요한 정보!

사람에게 사소한 것이지만 반려견에겐 큰 스트레스로 느껴질지모르니

즐거운 여행, 사람도 반려견도 즐겁게!

*


[12장 반려동물 응급처치]

평소 잘 익혀두어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머릿속이 하얗게 되겠지만,

응급처치에 따라 생사가 달려있다면?

평소 잘 습득하고 있다가 그런일이 닥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혹여 닥치게되면 침착하게 대응하겠다고 다짐 해본다


반려견 심폐소생술이 한가지인 줄 알았는데,

소형견과 강아지처럼 작은 견종에게 하는 타코CPR

일반적인 방법의 사이드 투 사이드 CPR

흉부가 두툼하고 널찍한 품정에게 하는 배럴 체스티드 CPR

그 외 지혈, 화상, 벌에 쏘이는 등 위급한 상황에 대한 대처법도 나와있다.

*


14장 나이든 개와 생활하기]

특정병을 앓고 있는 노령견을 케어하는데 있어서

초보에서 조금씩 고수가 되어감이 조금은 서글프고 울컥해진다.

그리고 때때로 생사의 고비를 겪을 때마다 이별에 대해 조금씩 덜 두려워해짐도 울컥해진다.

*


[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 - 눈빛만 보고도 네가 원하는 것을 알 수 있어]

올컬러로 누구라도 읽기쉽고 알기쉽게 부드럽게 사냥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책엔 사랑스런 반려견들 사진이 많이 실려있는데 사뭇 반려견 사진첩을 보는 듯함에

책 내용도 유용했지만, 책 읽는 내내 귀여운 녀석들 보느라 지겨움을 느낄 수가 없었다


이 책은 어느 부분에 있어서는 세세하고 깊게 다뤄지지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

시험 전 꼭 읽어야할 족보처럼

놓칠 수 없는 내용들, 

꼭 알아야할 내용들로 

꾹꾹 눌러 담아놓은 것 같아

여러모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책인 것 같다.


*


y****h 201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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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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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고 있긴하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내가 키우는게 아니라 부모님이 키우는게 맞는 강아지가 있다. 보면 강아지들은 사람들은 엄청 잘 따르는데, 이왕이면 사람도 강아지를 좋아하면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해주면 서로 유대관계에 더 좋지 않을까. 강아지 키우는거나 아기 키우는거나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가끔 육아를 하다가도 비슷한점을 많이 느끼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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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고 있긴하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내가 키우는게 아니라 부모님이 키우는게 맞는 강아지가 있다. 보면 강아지들은 사람들은 엄청 잘 따르는데, 이왕이면 사람도 강아지를 좋아하면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해주면 서로 유대관계에 더 좋지 않을까.

강아지 키우는거나 아기 키우는거나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가끔 육아를 하다가도 비슷한점을 많이 느끼기도했다. 육아를 할때는 정보에대해서 인터넷에 많이 찾아보기도하고 서적을 많이 읽기도했는데, 오히려 강아지를 키우는 점에서는 그런정보들을 많이 습득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런 책은 너무나 반갑기도하고 그동안의 나를 반성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차례를 보면 14장까지 많은 정보가 있다. 사실 이 책을 받고 놀란 것은 강아지와 함께 있기위해서 이렇게 많은 정보가 필요하구나. 필요하지 않더라도 모르는 것보단 아는 것이 더 좋겠지 싶은 정보들도 많고, 전혀 생각지도 못한 주제에 당황하기도 했다. 그리고 현실적인 문제. 생활비 관련 부분도 카테고리에 있어서 놀랬다. 아무래도 식구가 한명더있는 것은 돈이 드는 문제 이기도 하니 현실적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그리고 강아지들과 무엇을 하면 놀지, 훈련은 어떻게 시키면 좋은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을텐데 이런경우에도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줄 것같다. 그리고 응급처치에 대한 부분도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사실 강아지들이 아프거나 다치면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할 경우가 많은데 그것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아는 만큼 보인다고. 많은 정보를 알게 되면 그만큼 강아지와의 생활도 평화롭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p***i 2016.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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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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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   ​ ​요즘 사람들은 반려견, 특히 강아지를 기르면서 삶의 활력을 되찾는것같다. ​주위를 둘러보면 반려견을 집집마다 한마리 이상은 키우고 있다. 나역시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강아지와 좀 더 애정을 나누고싶어서 읽었다. 책 제목처럼 이 책은 강아지의 모든 정보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 강아지를 처음 키우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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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

 

​요즘 사람들은 반려견, 특히 강아지를 기르면서 삶의 활력을 되찾는것같다.

​주위를 둘러보면 반려견을 집집마다 한마리 이상은 키우고 있다.

나역시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강아지와 좀 더 애정을 나누고싶어서 읽었다.

책 제목처럼 이 책은 강아지의 모든 정보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

강아지를 처음 키우는 사람이나 키우고 있는 사람에게나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참 좋을만한 책이다.

주제는 총 14장으로 구성되어있다.

하나하나 살펴보면 다 강아지의 정보들이다.

건강관리, 대화하는법, 식사, 다양한 훈련, 친구맺기, 여행 함께하기, 스포츠 놀이훈련 등.

강아지를 관리하면서 그리고 함께 어울리면서 놀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다.

그리고 강아지들의 종류도 볼 수 있었다.

참 다양하고, 강아지마다 특성도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다.

내가 강아지를 좋아하는 이유도 애정이 많기 때문이다.

고양이는 좋아하지 않은데,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고양이는 정이 없다.

강아지는 오로지 주인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 주인만 바라보는 해바라기같다.

그래서 강아지와 함께 있으면 나 역시도 힘이 난다.

때로는 슬픈일이 있을때 강아지한테 하소연하기도 한다.

그럴때마다 강아지는 꼬리를 흔들면서 그냥 좋다고만 하는듯.^^

강아지는 그렇게 사람들을 위로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 책을 통해서 강아지가 좋아하는 것들을 익히면서,

내가 사랑하는 강아지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생각한다.

강아지를 내 가족으로 여기고, 오랫동안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에 있다.

강아지에 대해 알고싶다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p******1 2016.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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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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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반려견과 함께 지내는 일은 매우 행복한 일이다. 최대한 반려견에게 사랑을 주고 싶은 마음은 대부분의 견주들의 바람일 것이다. 나 역시 같은 마음이고, 그렇기에 나와 몇 년째 함께 하고 있는 반려견을 많이 많이 사랑해주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강아지가 행복할까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다.그러나 생각보다 반려견을 키우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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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반려견과 함께 지내는 일은 매우 행복한 일이다
최대한 반려견에게 사랑을 주고 싶은 마음은 대부분의 견주들의 바람일 것이다나 역시 같은 마음이고그렇기에 나와 몇 년째 함께 하고 있는 반려견을 많이 많이 사랑해주려고 하고 있다그리고 어떻게 하면 강아지가 행복할까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다.


그러나 생각보다 반려견을 키우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잘 모르는 상태에서 강아지를 기르다보니 잘못된 훈육방식을 강요하기도 하였고그것이 강아지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도 잘 모르고 넘어가기도 하였다나의 의도와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강아지가 행동을 하기도 하고반려견을 기르는 일은 그만큼 어려운 일이다그래서 제대로 된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이라는 책은 초보 반려견 견주들에게 아주 좋은 교재가 될 것이다
가장 기본적인 강아지 건강 관리에서부터 강아지와 교감하는 방법훈육 방법까지강아지를 기르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부분에 대해 간단하지만 심도있게 설명을 하고 있다이 책에서는 특히 강아지와의 교감을 강조하고 있다
강아지는 말을 못하고나름대로의 감정 표현 방식이 있다


강아지는 자신이 원하는 바를 계속해서 주인에게 표출한다그렇지만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은 주인이라면 그것을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게 된다이것이 지속될 경우 강아지와 주인의 사이는 멀어지게 되고 이는 강아지에 대한 훈육의 실패를 의미한다그렇기에 강아지와 주인의 교감은 중요한 것이다이 책을 통해 강아지와 주인의 교감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다나도 한번 우리집 강아지의 감정 표현을 유심히 살펴봐야겠다그리고 그에 걸맞는 반응을 보여주어야겠다.



l*****4 2016.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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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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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은 많다. 어릴 적부터 강아지를 키웠었고, 키우다가 잃어버리거나 키우기가 힘들어져서 분양시켰었다. 결국 끝까지 책임지지 못하고 버린 것이다. 국내 유기견의 수도 엄청나다. 키웠던 애들을 제대로 키우지도 못했고 결국 유기견이 되었거나 죽임을 당했을 것이다.과거에 키웠던 강아지들에 대한 과오는 씻을 수 없다. 세월이 흐르고 나서야 너무나 무식하게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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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은 많다. 어릴 적부터 강아지를 키웠었고, 키우다가 잃어버리거나 키우기가 힘들어져서 분양시켰었다. 결국 끝까지 책임지지 못하고 버린 것이다. 


국내 유기견의 수도 엄청나다. 키웠던 애들을 제대로 키우지도 못했고 결국 유기견이 되었거나 죽임을 당했을 것이다.

과거에 키웠던 강아지들에 대한 과오는 씻을 수 없다. 세월이 흐르고 나서야 너무나 무식하게 강아지들을 키웠고, 엉망으로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절대 강아지를 키우면 안되는 인간이라고 다짐하고 다시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꽤 오랜 시간이 흐르고 너무나 귀엽게 생긴 강아지를 키우궤 되었다..

다시는 과거의 애들처럼 키우지 않을거라 생각하게 되었고, 강아지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멀쩡하게 보였던 우리 강아지는 시간이 지나면서 아픈 곳이 많아졌다. 이른바 죽을만큼의 불치병은 아니지만, 절대 나을 수 없는 병을 2가지를 가지게 되었다.


주로 강아지 공부를 하게 된 자료를 접한 것은 인터넷이었다. 각종 사이트에서 강아지에 대한 지식들을 공부하게 되면서 그동안 얼마나 무식하게 애들을 키웠는지 알게 되었다. 특히나 우리 강아지같은 난치병을 가진 아이들은 결국 그것을 받아들이고 살 수 밖에 없다라는 결론이 났다. 물론 조금이라도 더 나은 상태로 살게 해 줘야지라는 것 뿐이지만.


오랜 시간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며 공부했었던 시간에 이 책을 봤더라면 시간을 좀 더 절약할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 물론 이 책은 이제 강아지를 키우려는 사람들에 대한 초보용이다. 애초에 이런 종류의 책을 읽으려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애견인일 것이다. 어느 정도 강아지에 대해 공부를 한 사람이라면 거의 아는 내용이 대부분일 것이나, 강아지에 대해 이제 알고 싶은 독자라면 읽어보는 게 좋다. 보다 강아지를 이해하고 좀 더 보살피고 싶다면 좋은 책이다. 초보용이라고는 했지만 나름 돌팔이면서 중급자라고 생각하는 나도 모르는 내용들이 몇몇 있었다.(크게 많지는 않았지만.)


다른 강아지 관련 책들과 비교한다하면 대단히 특출나게 특징적인 면은 없지만 두께도 그렇고, 컬러판에 이쁜 디자인이라 아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은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 

이를테면 개해부학같은 책을 읽을 독자라면 이 책에 있는 내용은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일 거니까.



d*******2 2016.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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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스] 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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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만 보고도 네가 원하는 것을 알 수 있어 난 동물을 좋아했다. 내가 좋아한다는 의미는 그저 바라보고 작~은 아이들을 만지는 것 정도였다. 이 동물이 어떻게 자라는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어디가 아픈지 그런것들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이 모습이 나의 2년전 모습이다. 지금은 반려견이 우리집에 온지 2년이 되었다. 처음 시작은 딸아이의 떼쓰기 한판이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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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만 보고도 네가 원하는 것을 알 수 있어

 

난 동물을 좋아했다. 내가 좋아한다는 의미는 그저 바라보고 작~은 아이들을 만지는 것 정도였다. 이 동물이 어떻게 자라는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어디가 아픈지 그런것들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이 모습이 나의 2년전 모습이다. 지금은 반려견이 우리집에 온지 2년이 되었다. 처음 시작은 딸아이의 떼쓰기 한판이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나이지만 별다른 지식이 없었던 난 그저 귀여운 그 모습만 생각하며 딸아이의 떼쓰기에 힘을 실어줬고 딸아이는 한달간의 아빠 조르기로 결과물을 얻게 되었다. 신랑이 ok 사인을 내리자 마자 우린 다같이 애견샵에 갔고 지금의 '봉구'는 우리 가족이 되었다.

 

처음엔 그저 물고 빨고 걸어다니고 모든 모습이 좋았다. 딱 하루만.. -_-. 잠을 자고있는 내게 낯선 향기가 감지되었고 그게 순수한 개의 냄새라는걸 알게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유독 코가 예민한 나로서는 잠을 설칠수밖에 없었고 한동안 '봉구'의 향기와 배변판의 냄새 그리고 봉구의 응아 냄새로 인해 밤잠을 설치기 일수였다. 자신이 싼 대변을 밟기 일수였던 '봉구'덕분에 스트레스는 날로 심해졌고.. 그렇게 6개월 정도는 봉구와 나의 적응기간이었던듯 하다.

 

'봉구'는 생각보다 똑똑한 녀석이었다. 배변판에 일을 보는건 내가 가르치지 않아도 알아서 했고 침대나 이불에 일을 보면 한쪽 구석에 가서 쪼그리고 나의 눈치를 살피다가 내가 그것들을 조용히 처리하고 난 후에 나에게 다가오곤 했다. 지금은 그런 실수를 하지 않는다. 지금의 나의 고민은 짖는것! ㅎㅎ.

 

처음 반려견이 집에오고 답답했다. 왜 그런행동들을 하는지 간혹 책을 통해 읽어보며 알게 되었지만.. 내가 책처럼 행동한다고 봉구의 행동이 쉽게 변하진 않았다. 오히려 봉구가 나의 상황들을 보고 맞춰주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 것」이 책은 내가 초반에 답답했던 모든것들이 아주 자세하게 잘 나와있었다. 내가 했던 실수들이 왜 그런 결과들을 가져온건지 책을 보며 떠올려볼 수 있었다.

 

요즘은 반려견을 키우는 집들이 많다. 그런데 너무 쉽게 키울 수 있다보니 힘든 상황이 닥쳤을 때 그 일들을 해결하지 않은 채 반려견들을 길거리에 버리곤 한다. 그렇게 동물 보호소에 들어가고 안락사를 당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가족이 아프다고 거리에 버리나...?.. 아마 그렇지 않을 것이다. 내가 힘들때 나에게 도움이 되고 내가 마음이 아플때 나를 위로해주는 나의 반려동물들을 가족이라 생각하기보다는 짐이라 생각해서 그런 결과들이 나타나는 듯 하다. 순간의 선택으로 반려동물을 데려오질 않길 바란다.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내 가족이 아프면 간병을 해주듯 만반의 준비를 한 후 가족으로 맞이하기를 바랄 뿐이다. 반려동물이 집에 오기전 이런 책 한권 읽은 후라면 자신이 해야할 일들이 이렇게 많다는걸 인지 한 후 온 가족의 동의 하에 가족으로 받아들이길... 바란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d******5 2016.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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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좋아하는 모든것 - 애견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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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미용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미용에 관한 정보만 있을뿐. 강아지의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몰랐던거 같다.   애견이 아닌 반려견이 되었다는것부터가 아이들을 대하는 인식의 변화가 생겼다는거.   아이를 낳고 기를때 임신출산에 관한 책 한두권을 읽는것처럼. 강아지를 키우면서 읽어봄직한 책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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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미용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미용에 관한 정보만 있을뿐.

강아지의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몰랐던거 같다.

 

애견이 아닌 반려견이 되었다는것부터가

아이들을 대하는 인식의 변화가 생겼다는거.

 

아이를 낳고 기를때 임신출산에 관한 책 한두권을 읽는것처럼.

강아지를 키우면서 읽어봄직한 책이 아닌가 싶다.

 

 

 

 



 

 

기본적인 목차를 가지고 있다.

강아지의 식사,집에서 하는 건강관리, 복종훈련..

조금 다른게 있다면.

반려동물 응급처지와 생활비 절약하기, 나이 든 개와 생활하기

 

 

우리집에도 13년차 강아지가 있는 만큼..

나이든 개와 생활하는 것에 관심을 갖는 많은 애견인들이 있을것이다.

개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치매가 올수 있고,나이가 들면 사료부터가 다르다.

또한 이별을 하는 과정에서 혹여 우리 강아지를 안락사 시켜야 할수도 있을때

결정 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섯가지 자유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다.

 

분명 힘든 결정임에는 분명하지만.

아프고 힘든것보다 나은 결정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강아지의 청결을 위해.

집에서 간단히 해주어야 할 지침들도 보인다.

귀청소에서 박하향이 나는 구강청결제를 사용할수 있다는것.

사람 입에도 넣고 가글하는 제품인만큼..

안전도에선..문제가 없을듯 하다.

 

 

 

사실 쉽게 강아지를 키울수 있다.

강아지가 얼마나 짖는지도 모르고.

강아지마다 성격이 얼마나 다른지도 모르고.

어느종이 영리하다던데? 어느종이 조용하데..라는 누군가의 말만으로.

고르고 키운다.

 

애견이 아닌 반려견을 맞이한다는건..

깊이 생각하고 결정해야 할 일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s*******4 201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