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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우선, 책 표지가 아주 흥미 있게 생겨서 그런가봐요. 전면책장에 꽂자마자, 궁금해서 펴보기 시작합니다. 구구단을 다 외우지 못한 아이도 궁금하니까 옆에 구구단 표 놓고 미로찾기 해보기 시작하네요. 어찌됐든 이런 책도 있구나 또 한번 신기해 하며 봅니다. 그건 그렇다 치는데 조금 더 뭐랄까.... 남아스럽지 않은 둥글둥글한 느낌의 그림체로 구매하고 싶긴 하네요ㅠㅠㅠㅠ 제가 이런 괴물 그림같은게.. 정서에 좋지 않아보여서 ㄷㄷㅎㅎㅎ 근데 다른 분들은 이런거에 별로 말이 없어서~ 저라도 써봐요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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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좋아할 것같아서 구구단도 공부하고 카드게임도 할겸구매했어요. 포켓몬 카드도 숫자놀이로 사용하던 터라 이번에 구매한 구구단 모험 미로 책도 게임처럼 재미있게 놀이 중이에요. 그저 외워야 한다는 느낌보다 놀다 보니 자연스레 터득하는 느낌이라 기특했어요. 7세~9세 친구들에게 추천드려요.구구단 게임북이랑 같이 병행하며 문제도 풀고 놀이도 했더니 학습지보다 흥미도 높게 공부할 수 있을 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