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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책이면 더 좋겠지만 일본에서 만들어진 책을 우리나라에서 번역을 해서 출간된 책입니다. 책 두께라든지 책 크기가 휴대용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얇은 편이며 그렇게 크지가 않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 몸의 여러 부위를 어떻게 진찰 하는지 핵심적인 내용 정리식으로 그리고 간단하게 적어 놓았습니다. 각각의 진찰법에 대해서 아주 자세한 서술식의 내용을 보고자 한다면 다른 내용이 많은 그리고 더 두껍고 책 크기도 더 큰 책들도 있으니 그러한 책들을 참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