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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 씨드북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 씨드북" 내용보기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작가 옌스 라스무스출판 씨드북씨드북 신나는 새싹 29번째 책 "나랑 같이 춝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가죽이 반짝반짝하는 새 축구공을 선물 받은 미하엘이 여러 동물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예요미하엘과 동물 친구들은 이곳 저곳에서 축구를 즐기게 된답니다.토끼 루발디, 곰 브루멜, 거인 룰라, 거미 군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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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작가 옌스 라스무스

출판 씨드북


씨드북 신나는 새싹 29번째 책 "나랑 같이 춝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가죽이 반짝반짝하는 새 축구공을 선물 받은 미하엘이 여러 동물 친구들과 함께 축구를 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예요


미하엘과 동물 친구들은 이곳 저곳에서 축구를 즐기게 된답니다.


토끼 루발디, 곰 브루멜, 거인 룰라, 거미 군터, 비둘기 라올라, 천사 가브리엘라, 돌멩이 붐스 와 함께 들판에서도 나무 위에서도


구름 위에서도 축구를 하지요


한친구 한친구 만나는 과정도 특별하게 느껴져요 특별한 선수들을 영입하는 미하엘이군요


다른 책의 그림도 마찬가지지만 옌스 라스무스의 그림들은 정말 사랑스러워요


거인도 곰도 얼마나 귀엽고 소중하게 느껴지는지 몰라요


책을 펼치자마자 미하엘이 공을 갖고 노는 수십가지 포즈는 참 다양하기도 하지요

 

 

차례차례 하나씩 만나는 동물친구들이 그냥 곰, 비둘기, 거미가 아닌 각각의 이름이 다 있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재미가 있어요


이름의 느낌도 다 각각 잘 어울리는것 같구요


노란 머리의 작고 귀여운 미카엘이 동물친구들과 만나 축구를 재밌게 하고


마지막엔 브라질 국가 대표 선수들을 만나 시합을 하게 되는 이야기


미하엘 축구팀은 8명, 브라질 축구 팀은 11명


하지만 발이 여덟개인 거미가 있으니 걱정마세요!!

 

 

 

 

씨드북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는


프로이슈호프 재단 아동문학 대상, 오스트리아 청소년 문학 연구소 이달의 책, 도이칠란트 풍크 방송사 선정 최고의 책,


보로메오 재단 이달의 책에 선정 되었었네요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랍니다!!!

s*******e 201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하고 멋진 상상력과 축구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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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기가 막힌 상상력이 넘치는 재미난 그림책을 읽었어요. 독일 작가분의 책인데 유럽 도서 상을 많이 받은 책인 것 같아요 ~축구... 음... 엄마인 저는 정말 스포츠에 관심이 없어요. 거의 유일하게 월드컵과 한일전만 애국심에서 축구경기를 관람하는 수준이죠. 어? 이거 축구에 대한 책인가? 하며 전 안 읽고 아이들 읽으라고 건네 줬는데 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읽어서 호기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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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기가 막힌 상상력이 넘치는 재미난 그림책을 읽었어요. 독일 작가분의 책인데 유럽 도서 상을 많이 받은 책인 것 같아요 ~


축구... 음... 엄마인 저는 정말 스포츠에 관심이 없어요. 거의 유일하게 월드컵과 한일전만 애국심에서 축구경기를 관람하는 수준이죠.

어? 이거 축구에 대한 책인가? 하며 전 안 읽고 아이들 읽으라고 건네 줬는데 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읽어서 호기심에 저도 읽어봤어요. ㅋ ㅋ


정말 우리 아들이 왜 책을 읽으면서 "헐!"  " 대박!"  이런 감탄사를 외치며 읽었는지 알겠더군요.


축구공 하나로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펴 냈을까 싶을 정도로 재미난 상상력이 듬뿍 담긴 그림책이었어요.


새 축구공을 선물 받았지만 함께 축구를 할 친구가 없던 미하엘은 담벼락에 축구공을 치며 월드컵에 나가는 미래를 꿈꾸다가

어느 날 담벼락 넘어로 공이 넘어가 버렸어요.


미하엘은 누구를 만났을까요? 바로 토끼 랍니다. 토끼랑 축구를 하다가 이번엔 곰을 만나고 거인도 만나고... 나중에는 글쎄 천사

와도 축구를 해요.


아이들은 천사랑 축구를 하는게 재밌었다고 하고 저는 거미가 제일 재밌었어요. 자신있게 4대 1로 붙어보자는 거미에게 그건

불공평하다고 하자 거미가 엄청난 다리 부심을 나타내는 장면이 재밌었어요..  자기는 다리가 8개라 이거죠 ㅎ ㅎ


거인이 힘껏 찬 공을 찾으러 이틀이나 걸리는 장면도 재밌고, 축구공 하나에 너무나 다른 동물들이 하나로 뭉치고 즐길 수 있는게

스포츠인가 싶기도 했어요. (그래도 저는 스포츠보다 드라마가 더 재밌지만요 ^^;;)


마지막까지 끝나지 않는 멋진 모험과 환상적인 여행과 또 새로운 친구들의 등장이 계속되는 재미난 책..

독일  어쩐지 좀 딱딱하고 경직된 나라인 것 같다는 저의 편견까지 와장창 ~ 하고 깨준 책이예요.


아이들과 그 다음엔 누구랑 축구를 할 거 같니 ? 라는 대화와 함께 전혀 엉뚱한 축구 상대를 상상해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

s*****9 2016.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드북 /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씨드북 /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내용보기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축구 너무 신나죠! 얼마 전에 학교 다녀오면서 버려진 축구공을 발견했어요. 버려졌는지 누군가가 두고 갔는지 모르지만 아이들은 축구공을 보며 축구할 생각만 하더라구요. 뛰고 달리며 아이들은 성장합니다. 남자아이들은 감성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이렇게 뛰고 달리고 서로 부딪히며 감성이 생긴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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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축구 너무 신나죠!

얼마 전에 학교 다녀오면서 버려진 축구공을 발견했어요.

버려졌는지 누군가가 두고 갔는지 모르지만 아이들은 축구공을 보며 축구할 생각만 하더라구요.

뛰고 달리며 아이들은 성장합니다.

남자아이들은 감성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이렇게 뛰고 달리고 서로 부딪히며 감성이 생긴다고 하네요.

이렇게 즐거운 축구를 소재한 책이기 때문에 용현군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미하엘은 새 축구공을 선물 받았어요.

함께 축구할 친구가 없었던 미하엘은 뒷마당에서 혼자 축구를 하며 놀죠.

그러다가 높은 담벼락을 벗어난 축구공.

미하엘은 축구공을 찾아 담을 넘었고 그곳에서 만난 토끼, 곰, 거인, 거미, 돌멩이와 축구를 하며 즐겁게 논답니다.

축구는 혼자서 하는 것보다 많은 친구들과 하면 더욱 재미있어요.

축구공으로 착각하고 돌멩이를 발로 차기도 하고 멀리 날아간 축구공은 새의 둥지에 떨어지기도 하죠.

축구공은 구름까지 날아갔어요.

그곳에서 천사를 만나 함께 축구를 하기도 했답니다.

99대 99까지 이제 100점만 남았죠.

그런데 공이 구름을 뚫고 아래로 떨어져 버렸네요.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하는 이야기가 축구공과 만나서 더욱 즐거운 이야기로 만들어졌어요.

축구하면 생각 나는 나라가 있는데 마지막 그림을 보면 진짜 선수들을 만나게 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 가장 흥미로웠다고 하네요.

용현군도 멋진 축구선수들과 함께 축구를 하고 싶은 마음이기 때문이겠죠.

축구가 아닌 어떤 언동도 혼자 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신나고 행복할 거예요.

맘껏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o*****2 201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후기]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 씨드북
"[서평후기]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 씨드북" 내용보기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신간을 만났다.. 씨드북의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재미있게 놀고 싶은 사람은 여기 여기 붙어라!' 라고 이야기 하는 듯한 제목은 축구를 좋아하든, 아니든 누구나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제목이다..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은 누구일까? 겉표지를 보니 거인같은 남자와 거미, 토끼, 비둘기, 곰, 날개 달고 있
"[서평후기]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 씨드북" 내용보기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신간을 만났다..

씨드북의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재미있게 놀고 싶은 사람은 여기 여기 붙어라!' 라고 이야기 하는 듯한 제목은 축구를 좋아하든, 아니든 누구나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제목이다..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은 누구일까?

겉표지를 보니 거인같은 남자와 거미, 토끼, 비둘기, 곰, 날개 달고 있는 천사같은 여자아이 그리고 노란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이 축구 경기를 하고 있다..

조금은 특별한 축구 시합인 것만은 확실하다..

 

이 책은 프로이슈호프 재단 아동문학 대상을 수상하고, 각종 단체에서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세계 각지로 판권이 팔리기도 했다고 한다..

 

주인공 미하엘은 새 축구공을 선물 받았지만, 함께 축구 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

회색빛 마당에서 미하엘 혼자 공을 차다가 공이 담벼락을 넘어간다..

공을 찾기 위해 담벼락을 넘어간 미하엘..

왠지 신나는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감이 든다..

 

회색빛 담을 넘어간 공으로 인해, 지금부터는 놀라운 환상의 세계가 펼쳐진다..

공을 찾으러 간 미하엘은 토끼, 곰, 거인을 만나 함께 축구를 한다..

거인이 찬 공이 로켓처럼 씽 하고 멀리 날아가, 모두 함께 공을 찾으러 계곡을 지나고, 강을 건너, 감자밭과 낡은 헛간도 지나 마침내 공을 찾는다..

이 때, 다리 8개인 거미를 만나 다시 축구 시합을 하다가 거미 다리에 맞은 공이 다시 멀리 날아간다..

공을 찾으러 떠나는 미하엘과 친구들...이번에는 어디로 갈까?

드디어 찾은 공은 비둘기 둥지에 있었다..

그래서, 비둘기도 함께 축구를 하게 되고, 공이 구름위로 멀리 날아가게 된다..

이번에도 찾을 수 있을까?

 

이제부턴 놀랍고, 흥미진진한 광경이 펼쳐진다..

거인의 도움으로 모두 구름 위에 올라간 것이다..

구름위에서 만난 천사와 99대 99가 될 때 까지 모두 함께 신나게 축구를 한다...

100 번째 골만 넣으면 승패가 나는데...어~~~~공이 땅으로 떨어진다..

 

이젠 어떻게 될까?

미하엘과 친구들은 진짜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을 만나 축구를 한다..

"이렇게 시합이 시작되었어!" 라고 끝맺으면서...

 

아들에게 물으니 마지막 장이 제일 재미있단다..

왜? 라고 물으니 뒷 이야기 궁금해서란다..

어떨 것 같은데? 라고 물으니 진짜 국가대표 선수들과 진짜 신나는 축구를 할 것 같아서 기대 된다는 녀석...

 

따뜻한 그림과 풍부한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스토리가 매력적인 책이다..

 

s*****u 201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드북/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씨드북/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내용보기
씨드북 /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축구를 좋아하고 축구를 배우는 아들에게 보여주면 좋을거 같아 읽어본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프로이슈호프 재단의 아동문학 부문 대상, 오스트리아 청소년문학 연구소가 선정한 이달의 책, 최고의 책 선정 도서라고 하네요 ^^ 축구책이라고 했더니 .냉큼 집어들고 보는.. ^^;;;미하엘은 반짝반짝한 축구공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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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축구를 좋아하고 축구를 배우는 아들에게 보여주면 좋을거 같아 읽어본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프로이슈호프 재단의 아동문학 부문 대상, 오스트리아 청소년문학 연구소가 선정한

이달의 책, 최고의 책 선정 도서라고 하네요 ^^


축구책이라고 했더니 .냉큼 집어들고 보는.. ^^;;;



미하엘은 반짝반짝한 축구공을 선물 받았어요.

그렇지만,,,, 미하엘은 함께 축구 할 친구가 없었어요.


축구는 11명이 함께 하는 운동.

혼자서 해도 되긴 하지만, 재밌지 않죠^^



 

미하엘은 어쩔수 없이 혼자 축구를 합니다..

골대르 만들어 홀로 축구를 하는 미하엘.

하지만, 공을 찼는데 공이 담벼락을 넘어가요~ ^^;;



 

 

이제부터 미하엘은 축구공을 찾아가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되요.

먼저 토끼를 만났답니다. 토끼 이름은 루발디..

"이게 네 공이야?나도 같이 축구해도돼?"

서로 소개를 하고 함께 축구를 하기 시작해요~

하지만, 루발디가 찬 공이 숲으로 날아가버려요 ^^


이렇게 처음엔 미하엘 홀로 축구를 하다가 점점 축구를 좋아하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요.

토끼 루발디, 곰 브루멜, 비둘기 라올라, 거인 룰라, 거미 건터, 돌멩이 붐스, 구름위에사는 천사 가브리엘까지..

미하엘은 더이상 홀로 축구를 하지 않아요.

그리고 이 친구들과 함께 한곳에서 하는 축구가 아닌 공을 찾아다니며 만나게 되는

재미난 축구장소.여행을 하는듯한 마음으로 즐겁게 축구를 함께 하게 된답니다~



어려운 축구 용어가 나오면서 축구를 하는 이야기가아닌.

축구를 몰라도 ! 단순히 공놀이 계념으로 아이들이 쉽게 축구에 다가갈수 있는 이야기로 되어잇어

축구를 모르는 아이들도 쉽게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엔 브라질 국가대표 선부들이 나오면서

축구는 11명이 하는거구나. 라는 것도 알수 있고.

축구선수가 꿈인 미하엘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하는 모습도 좋았어요~

공이 어디로 가는지 따라가보는 재미도 있고~

축구를 경기장이 아닌. 뜰, 초원, 산, 구름, 바다를 건너 브라질 까지.

친구들과 함께 하며 즐거운 여행을 하는 듯한 이야기.

아이와 재밌게 잘 읽어보았습니다 ^^

k******4 2016.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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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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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놀라운 상상력과 유쾌한 즐거움이 함께하는 환상적인 그림책!   프로이슈호프 재단의 아동문학 부문 대상오스트리아 청소년문학 연구소가 선정한 이 달의 책도이칠란트 풍크방송사 선정 최고의 책보로메오 재단 선정 최고의 책옌스 라스무스의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씨드북의 책은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 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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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놀라운 상상력과 유쾌한 즐거움이 함께하는 환상적인 그림책!


  

프로이슈호프 재단의 아동문학 부문 대상

오스트리아 청소년문학 연구소가 선정한 이 달의 책

도이칠란트 풍크방송사 선정 최고의 책

보로메오 재단 선정 최고의 책



옌스 라스무스의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씨드북의 책은 읽을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 지는 느낌을 받는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도 읽고 나면 역시나 마음이 따뜻해져 온답니다.


남자아이라 그런지 축구는 정말 좋아해요

특별한 룰을 몰라도 그냥 공을 뻥뻥 차는 그 자체를 좋아하는 것 같답니다.

그래서 축구와 관련된 책이라며 무지 기대하면서 책을 펼쳤답니다.



주인공 미하엘은 가죽이 반짝반짝하는 새 축구공을 선물 받았답니다.

하지만 아무도 축구 할 사람이 없었답니다.


 새 축구공을 선물 받아 혼자 놀던 주인공 미하엘은

담벼락으로 공이 넘어가고 만답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담을 넘어간 공을 통해 넓은 세상으로 나가는

미하엘의 이야기를 따라 가 볼까요


 먼저 축구를 정말 좋아하는 토끼 루발디를 만난답니다.

둘은 두더지 굴 두 개 사이를 골대를 삼아서 공을 몰고 간답니다.


골인~


그런데 공이 숲으로 날아 간답니다.

이번에는 누구를 만났을까요?

 곰 브루멜, 비둘기 라올라, 거인 룰라, 거미 건터, 돌멩이 붐스

구름 위에 사는 천사 가브리엘라까지 만나 함께 축구를 하지요



점점점 친구들이 늘어난답니다.

둘이 축구 하는 일도 신나지만 셋이 축구하는 일은 더 신이 난답니다.

모두가 어울려서 함께하는 모습이 평화롭게 느껴진답니다.


마지막에는

 어느 넓은 축구 경기장에 도착해  

노란 유니폼을 입은

브라질  국가대표 선수들과 경기하기를 하는 순간이 온답니다.

사실은 누구와 축구를 하게 될지 궁금했는데

결국은 상상도 못한 멋진 국가대표와 함께 축구를 하게 되었답니다.


혼자서 시작한 미하엘의 공차기는 

뒷뜰 ,초원,산,구름,바다를 건너서

 마지막으로 브라질까지 전 세계를 여행하게 된답니다.


구름위해서 축구를 한다고 상상이나 했을까요^^

솜처럼 부드러운 구름위에서 시합은 끝이 날줄 몰랐답니다.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축구를 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 그림책이 아니기에

축구 규칙이나 전문용어를 몰라도

 이야기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고 그림을 통해서도 내용이 전해진답니다.


친구들과 함께하는 기쁨.협동하는 모습을 통해서

아이들은 많은 걸 느낄 수 있겠지요

함께 하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를 느끼면 좋을 것 같아요



8년 뒤에 월드컵에 나가려고  연습하던

꼬마 주인공 미하엘의 꿈을 응원해주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g********2 2016.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씨드북]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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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처음으로 축구를 시작했던 우리 쌍둥이 아들들...학기 중간에 전학을 오는 바람에 재미있게 하던 축구를 그만둘 수 밖에 없었어요.전학을 학기가 시작하고 조금 있다 왔더니 새로운 학교에서는 축구를 할 수 없어서 얼마나 서운해 하던지요...그러던 차에 씨드북에서 나온 "나랑 같이 축구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본인들이 좋아하던 축구라니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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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처음으로 축구를 시작했던 우리 쌍둥이 아들들...

학기 중간에 전학을 오는 바람에 재미있게 하던 축구를 그만둘 수 밖에 없었어요.
전학을 학기가 시작하고 조금 있다 왔더니
새로운 학교에서는 축구를 할 수 없어서 얼마나 서운해 하던지요...
그러던 차에 씨드북에서 나온 "나랑 같이 축구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본인들이 좋아하던 축구라니 오자마자 책을 재미나게 보더군요.

 


그런데 먼저 표지를 보더니 축구에 왜 동물들이 나오냐면서 이상하다고 하네요.



주인공 미하엘은 새 축구공을 선물 받았지만 함께 축구할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그래서 뒷마당에서 혼자 축구연습을 하네요.
그림이 참 많이 외로워보여요...
요즘 아이들 같아요...다들 학원 가느라 같이 놀 친구가 없잖아요..
시멘트 벽에 가로막힌 그 공간에서 혼자 연습하는 모습이 얼마나 외로워보이던지...
그나마 우리집은 쌍둥이라 놀 친구가 없어도 둘이서 친구도되고 형제도 되고 하니 정말 좋다는 아들들이네요..

미하엘이 연습을 하다가 공을 너무 높게차서 공이 담벼락을 넘어갔어요.
미하엘은 공을 찾아 담을 넘어갔지요.
담벼락을 넘어서니 신나는 모험이 시작되네요.
우리 쌍둥이들 책을 보면서 쉴새없이 얘기합니다.
상상도 못했던 인물들과의 축구친구가 되고
그리고 떠나는 모험이 너무 재미있다네요.


구름위에서 천사와 거인, 곰, 토끼, 거미, 새, 돌 등과 자기들도 축구를 해보고 싶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친구들도 마구마구 얘기하네요.
구름위에서 축구를 하다가 축구공이 구멍으로 미끄러지자 땅위로 도착하네요.
그러면서 새로운 축구친구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 친구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정말 이 책을 쓴 작가는 아이들에게 많은 상상력을 갖게 해주네요.
축구공이라는 하나의 사물로 상상력이 가득한 멋진 모험이야기가 펼쳐진
"나랑 같이 축구 할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정말 상받을 만한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k******5 2016.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