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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생활 보다 현명하게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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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 특히 남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게 군복무 여부가 아닐까 싶지만, 정말 군대에 가고 싶은 사람은 몇사람이나 될까 싶을 정도로 기피하고 싶은 곳이기도 하죠 하지만 신의 아들이 아닌 이상 피할 수 없는 게 군대일 거예요 특히 최근에는 안타깝게도 불미스러운 사건, 사고도 있다보니 우리 가족, 연인을 군대를 보내는 게 걱정되는 분도 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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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 특히 남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게

군복무 여부가 아닐까 싶지만, 정말 군대에 가고 싶은 사람은

몇사람이나 될까 싶을 정도로 기피하고 싶은 곳이기도 하죠

하지만 신의 아들이 아닌 이상 피할 수 없는 게 군대일 거예요

특히 최근에는 안타깝게도 불미스러운 사건, 사고도 있다보니

우리 가족, 연인을 군대를 보내는 게 걱정되는 분도 계실텐데요

누구보다 가장 혈기왕성한 시기에 입대를 앞두고 있는 청년들이

불안한 생각에 이미 군 복무를 마친 주변 사람들의 경험을 물어

여러 가지 정보를 습득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그러한 의견들이

오히려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경우 또한 적지 않을 것 같아요

문형철의 <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은 그러한 고민에 빠진

분들을 위해 군대에 관한 노하우를 담은 생존처세서랍니다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군인을 꿈꿔 장교로 복역한 다음

일본에서 군사학을 전공해 군사전문기자로 활동 중으로,

이번 <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에서는 총 7장에 걸쳐서

인생을 크게 좌지우지할 수 있는 군대를 선택하는 것부터

입영 후 자대배치, 실질적인 내무반 생활, 고참의 책임 등

단계별로 군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주의점과 힘

전역을 앞두고 요즘같을 때 군대생활을 경력으로 살리고

군대에서의 노하우를 활용하는 방법까지 살펴보는데요

MBC <진짜사나이>를 통해서 대중들에게 군대에 대한

여러 가지 모습이 보여지고 있지만 역시 방송인데다,

경우에 따라서는 재미있고 유쾌해보이는 군대라는 곳이

기본적으로는 고된 훈련을 계속해서 받는다는 점에서

피할 수 있으면 피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더라구요

하지만 <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은 이왕 갈 거라면

자신의 비전을 살려 취업에 도움을 될 수 있는 선택과

폐소된 조직 사회에서 다양한 인간 군상들과 어울리며

원활하고 현명하게 군 복무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실어놓은 지침서와 같아, 여자인 저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으며 군대라는 곳을 옅볼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군 입대를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은 물론이고

현재 군 복무 중인 분들이 읽기에도 좋을 듯 한데요

<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로 실속있는 군생활하세요

h******d 2016.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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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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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만 있는 제게 군대에 보내는 아버지의 마음이나, 아들을 둔 부모의 마음, 군대에 가야하는 아들의 마음등 아무것도 사실 알 수는 없습니다. 지금은 아들로 치자면 몇년 후면 군대에 갈 나이의 딸아이를 키우지만 아들을 가진 마음과 딸을 가진 마음은 너무 다르기에 저는 아마 평생 그 마음을 알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군대이야기를 하기 오래전 남동생이 군대에 가던 날이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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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만 있는 제게 군대에 보내는 아버지의 마음이나, 아들을 둔 부모의 마음, 군대에 가야하는 아들의 마음등 아무것도 사실 알 수는 없습니다. 지금은 아들로 치자면 몇년 후면 군대에 갈 나이의 딸아이를 키우지만 아들을 가진 마음과 딸을 가진 마음은 너무 다르기에 저는 아마 평생 그 마음을 알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군대이야기를 하기 오래전 남동생이 군대에 가던 날이 생각나더라구요.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기에 군대라는 낯선 곳에 홀로 남겨두고 와야 했던 그 길이 어찌나 길고 멀던지, 눈물은 왜그리도 나던지 엄마맘보다는 못하겠지만 저 역시 그 마음이 애틋하게만 했더랬죠.우리나라에서 군대라는 것 때문에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나죠. 남자라면 의무이기에 싫어도 가야하고, 정치권이나 연예계에서도 군필이라는 것은 참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분단의 아픔으로 인해 한참 혈기왕성할 나이 20대 초반에 결코 짧지 않은 시간 2년을 군대에서 보내야 한다는 것이 어떤 심정일지 갑자기 짠한 마음이 드네요.그래도 흔히 이야기 하기를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 한다고 하지요. 그래야 철이 든다고요. 저의 남편은 군 미필자라 친정아버지가 살짝 걱정하셨던 기억도 떠오르네요. 아마 다녀왔다면 또 다른 면이 생기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던가요. 이 도서의 제목 <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을 보자마자 남자라면 다 가야 하는 군대라면 제대로 알고 잘 훈련 받고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게 해주는 정말로 유용한 도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답니다.

 

 

 "​어떤 신분으로 입대하든 장교와 부사관의 경우 대게 어릴 때부터 군을 동경해왔거나 직업군인을 꿈꿔왔더나 경제적인 여건을 고려한 이들이 많다. 병의 경우는 복무 기간이 짧다는 점에서 선택하거나 간부에게 따르는 책임을 무겁게 여기는 청년들이 지원하곤 한다.​"


각 지원 부분별로 지원하는 동기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잘 고민하고 군입대를 해야겠습니다. 군대에 왜가는지 가서 무엇을 어떻게 2년이란 시간을 꽃다운 청춘의 혈기가 왕성한 나이에 있어야 하는지를 제대로 알고 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것입니다. 어짜피 해야 할 일이고 흘러야 하는 시간이라면 고민도 방황도 그리고 나에 대한 인생의 정리의 시간으로 갖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2년 후 조금 더 달라진 나의 모습, 그리도 미래에 대한 설계가 있다면 좀 더 당당해 지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결국에 군대를 가는 것은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마음에 있어서 이 도서 <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은 전반적으로 우리들의 젊은 청춘들에게 넓은 안목을 가질 수 있는 안내를 해 주는 것 같아 저도 유익하게 잘 읽었답니다. 군대에 가지 않은 남자도 있고 요즘은 여성이라고 옛날과는 다르다고 생각이 됩니다. 고민하고 방황하고 힘든 시기 우리나라의 젊은 청춘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낸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들 가진 마음이나 딸을 가진 마음이나 부모의 마음은 내 한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s****s 201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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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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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예능 "짝"에 군복을 입고 나온 특이한 사람 문성철작가가 지은 책이다.그때부터 비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군대와 관련된 책까지 냈다.⁠부제가 군대 갈 우리 아들, 내 남친을 위한 생존처세서 이다.​군대 관련 기자를 하기도 했던 작가는 군대와 관련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 장교, 부사관, 병을 하면 좋은 점과 단점에 대해 적어 놓았다.​자대생활의 시작에 대해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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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예능 "짝"에 군복을 입고 나온 특이한 사람 문성철작가가 지은 책이다.

그때부터 비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군대와 관련된 책까지 냈다.


⁠부제가 군대 갈 우리 아들, 내 남친을 위한 생존처세서 이다.

군대 관련 기자를 하기도 했던 작가는 군대와 관련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 장교, 부사관, 병을 하면 좋은 점과 단점에 대해 적어 놓았다.

자대생활의 시작에 대해서 자세하게 적어놓았다.

군대를 가지 않은 남성들에게 군대 가기 전에 읽어 보면 좋겠다.

간부들의 언어와 군복부 경력 살리기등 실용적인 도서라고 보면 되겠다.

신병들의 화생방, 각개전투, 유격훈련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작가는 어차피 치러야 할 애국페이라면 똑똑하고 당당하게 주고받으라고 주장한다.

군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면 훗날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도 자신감을 갖고 독립된 존재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다.

군대를 알고 가는것과 그냥 막연히 모른채로 가는것은 천양지차이다.

진짜사나이라는 예능에서 샘 해밍턴과 헨리라는 외국인이 보여준 행동들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군사관련 전문기자 출신으로 생생한 정보들을 수록해 놓았으므로 20대 초반에 군에 입대하기전에 읽어보면 좋을것 같다.​

c*****2 2016.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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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생활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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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잼나다...ㅋㅋㅋ 예비역이지만.. 내가 모르는 부분들도 있고... 내가 경험한 거랑은 다른 내용도 있고...그냥.. 군대에 관한 책이라.. 딱히 안봐도 될책...군대 가기 전에 보면 도움된다 안된다... 말은 못하겠네요.. 어디에나 실전과 이론은 차이가 있으니.. 모르고 가는것 보다 알고 가면 도움은 되지 않을까 하고...이책... 군대간 남친을 둔 분.. 군대 보낸 아들이 생각 나는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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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잼나다...ㅋㅋㅋ 예비역이지만.. 내가 모르는 부분들도 있고... 내가 경험한 거랑은 다른 내용도 있고...
그냥.. 군대에 관한 책이라.. 딱히 안봐도 될책...
군대 가기 전에 보면 도움된다 안된다... 말은 못하겠네요.. 
어디에나 실전과 이론은 차이가 있으니.. 

모르고 가는것 보다 알고 가면 도움은 되지 않을까 하고...

이책... 군대간 남친을 둔 분.. 군대 보낸 아들이 생각 나는 엄마들.. 
아빠들은 안보셔도...ㅋㅋ 당시의군대랑.. 지금의 군대는 많이 다르니...


그리고... 젤 추천해 주고 싶은 분..

군대에 다녀오지도 않았으나.. 다녀온 척 하고싶으신분께 강추합니다!




c******1 2016.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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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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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를 통해 군대 사건사고를 접할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하다. 근래에도 구타사망 사건과 총기 난사 등으로 시끄러웠는데 가족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가야만 하는 군대가 이렇게 목숨을 걸어야 하는 곳이라면 어느 누가 가고 싶어 할까? 하지만 군대는 꼭 그렇게 위험한 곳은 아니다. 군대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가게 된다면 말이다. 이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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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를 통해 군대 사건사고를 접할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하다. 근래에도 구타사망 사건과 총기 난사 등으로 시끄러웠는데 가족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가야만 하는 군대가 이렇게 목숨을 걸어야 하는 곳이라면 어느 누가 가고 싶어 할까? 하지만 군대는 꼭 그렇게 위험한 곳은 아니다. 군대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가게 된다면 말이다. 이제 군대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제대로 알려져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딱 안성맞춤이었다.

 

‘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 책 제목과 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어떻게 해야 할까? 군 입대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는 여러 가지 생각들이 들 것이다. 먼저 다녀온 선배들의 군 이야기와 가끔 매체에서 터져 나오는 군 사건사고 소식들에 불안과 기대가 교차 될 것이다. 그렇다고 보면 이 책은 매우 의미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군대를 다녀 온 경험담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건강한 군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과 전역 후 인생에서 군의 경험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청년의 신분으로 건장한 신체를 가진 남자들이 딱딱한 군이라는 조직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한데 그 인내의 범위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장교로 군 생활을 했지만 병의 훈련병부터 병장까지의 군 생활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병의 심리와 세세한 생활상까지 이렇게 잘 설명해 놓았는지 읽으면서 매우 신기해했다. 계급이 깡패라며 상하 조직의 생활에서 불합리하게 당하는 일도 거침없이 적어 놓았는데 솔직히 마음이 후련했다. 군대 가면 꼭 그런 사람들이 있기 마련인데 이렇게나마 적어 놓으니 저자의 마음도 후련했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26개월 군 생활을 돌이켜보니 나름대로 많은 것을 배우고 왔음을 개인적으로 느낀다. 군대도 사람이 사는 곳이다. 상하조직이 매우 강한 조직이라는 특수성이 있기에 일반 사회와 다르지만 저자의 조언을 잘 따르다보면 훌륭한 군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고 추가적으로 저자가 당부한 몇 가지 이야기를 명심한다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군 생활이 될 것이다.

 

“자대에 배치되는 순간부터 긴장과 여유를 함께 갖고 동료들에게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면서 선임병들에게 인정받는 후임이 되어야 한다.”

 

“군대는 제대하는 여러분들의 앞길에 절대로 레드 카펫을 깔아주지 않는다. 레드 카펫은 자신이 깔아야 한다. 군대에서 험하고 굴곡진 길을 걸으며 느끼고 배운 경험과 자기가 누구인지에 대한 성찰이야말로 스스로 까는 레드 카펫이 된다.”

h****n 2016.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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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준비물로 책 한 권 읽어볼까? 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 서평
"군대 준비물로 책 한 권 읽어볼까? 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 서평" 내용보기
▶남자를 만나면 높은 확률로 화제에 올릴 수 있다는 군대 이야기! 그런데, 20대 초반 남자의 경우에는 화제에 올라가긴 하는데 군대를 잘 모르는 경우도 있죠. 이런 분들을 위해서 군대 준비물로 추천하는 책 한 권이 있습니다.군대 준비물로 책 한 권 읽어볼까?                 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 서평                  군 미필자들을 위한 브레인스토어의 선물, 저자
"군대 준비물로 책 한 권 읽어볼까? 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 서평" 내용보기

▶남자를 만나면 높은 확률로 화제에 올릴 수 있다는 군대 이야기! 그런데, 20대 초반 남자의 경우에는 화제에 올라가긴 하는데 군대를 잘 모르는 경우도 있죠. 이런 분들을 위해서 군대 준비물로 추천하는 책 한 권이 있습니다.


군대 준비물로 책 한 권 읽어볼까?

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 서평


 
군 미필자들을 위한 브레인스토어의 선물, 저자 문형철의 군대 지침서인 '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입니다. 디지털 군복 느낌의 배색이 돋보이는 글자와 군대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녹색이 잘 어울리는 배색인데요, 어딘가 바깥에서 들고 있으면 군 미필임을 자랑할 수 있는 좋은 책이 되겠습니다.
 

 
열정페이라는 말을 본떠 애국 페이라고 부르게 되는 군대, 어차피 가게 되는 군대니까 잘 다녀오고 싶은 분들이 참 끌릴만한 책 소개입니다. 군대 구경만 해본 게 아니라, 군대 관련 활동이 많다고 하는 저자니까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보다 믿음직하게 보면 되겠습니다.
 

 
본문에는 군대가 뭐가 좋고, 뭐가 안 좋다는 틀에 박힌 이야기보다는 도움이 되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저자의 특성인지, '군대 내에서 이렇게 하면 더 유익하게(좋게) 보낼 수 있다'는 느낌으로 와 닿는 글이 많은 게 특징. 평범하게 일반병으로 빨리빨리 다녀오고 싶은 분들 말고, 뭔가 의미 있게(또는 특이하게) 지내다 오고 싶다는 분들에게 적절한 책인 듯합니다.
 

 
행동에 대한 이야기 말고도, 입대 제도 등의 도움 되는 정보도 많으니 군대 준비물로 딱 좋을 듯합니다. 생각보다 자세히 적혀있어서 인상 깊어요.

그래도, 실제로 입대할 예정이라면 책으로 확인한 정보라도 국방부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해두는 게 중요합니다!
                               
                               

 
군대에 대한 저자의 사견도 많이 들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군대 상식'이라 일컬어지는 이야기랑은 조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지금까지 군대를 꼭 가야만 한다면을 살펴보았는데요... 군 미필인 제가 평가하기는 좀 애매하지만, 내용이 충실하게 갖춰져있는 군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군대 준비물로 이 책을 구매하려는 분들이 있다면, 군필자와 함께 읽어보며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브레인스토어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k*****9 201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