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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우리 고전 10편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요.
우리 고전에 숨쉬는 한자까지도 만나볼 수 있어요.
만화 고전열전 5권
장화홍련전이에요.
조선일보 [맛있는 한자]에 인기연재되고 있다네요.
우리 고전문학은 우리 민족의 정서와 시대적 배경
생활모습을 후대사람들도 느낄 수 있는 중요한
글이에요.
고전문학에는 민족의 한과 정서가 녹아았고 사회를
거침없이 풍자하기도해요.
고전열전을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이야기에 나오는 한자를 부수한자, 급수한자, 고사성어로
나누었어요.
뜻풀이, 유의자, 상대자, 활용단어, 획순 따라쓰기등
어렵게 느껴지는 한자를 기억하기 쉬워요.
이야기를 읽고난 후에 마지막 부분에 생각넓히기로 논술준비할 수
있어요.
문제를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어요.
등장인물되어 감정 몰입하기, 객관적으로 상황판단하기,
다음이야기
생각해보기 등의 문제를 글로 정리해보는 기회를 가져볼 수
있어요.
워낙 유명한 이야기라 내용은 다 알지만 권선징악의
내용이지만
가족의 비극을 방관한 책임이 있는 아버지는 권선징악의
처벌을
비껴간다는게 너무 아쉽고 조선시대의 성차별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네요.
만화로 만나보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나머지 시리즈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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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런 우리고전을 어찌 접해줘야할지 잘 몰랐는데
초등 아이가 보기 쉽게 만화로 되어 있으니 집중력 있게 아이가 보더라고요
역시 아이들은 만화를 좋아하는거 같고
책이라고 무조건 어렵게만 읽어야 하는게 아니라는걸 다시금 알게되었어요
아직 8살 딸아이지만 어렵지않게 우리 고전 장화홍련전 보여줘서 정말 좋았답니다
어렵게만 보여줄게 아니라 이제부터 고전을 먼저 접해줄땐 만화로 쉽게 알려준다음
좀더 크면 다시한번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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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고전열전 시리즈 5 장화홍련전
평안도 철산에 네 번째로 부임해 온 기골이 장대한 원님은 한밤중에 나타난 귀신들 때문에 너무 놀라 죽고 맙니다. , 자매는 서로 의지하며 꿋꿋하게 살아갑니다. 장화 홍련 자매의 억울한 사연을 알게 된 다섯 번째 원님은 크게 분노 하고 장화홍련의 한을 풀어 준다는 이야기 이에요
1권 옹고집전 2권 [박씨부인전], 3권 [구운몽], 4권 [양반전], 5권 [장화홍련전], 6권 [토끼전], 7권 [유충렬전], 8권 [춘향전], 9권 [숙향전], 10권 [허생전]까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 볼 수 있어요
만화고전열전은 1. 우리고전은 교양의 필독서인데 쉽고 재미있게 교양을 쌓을수가 있어요 2. 재미있는 만화라 읽는 내내 즐겁고 3. 고전을 읽으면 한자가 보입니다. 4. 생각의 폭을 키워 논술까지 준비할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우리 고전문학에 '만화적인 재미'와 '한자 학습'이라는 가치를 더한 '만화 고전열전'은 다양한 고사성어의 유래와 고전 어휘 특강으로 한자 지식과 교양도 쌓을 수 있답니다. 부수로 배우는 한자, 급수로 배우는 한자 등을 통해 어린이 들이 쉽게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만화고전열전으로 책도보고 즐거움도 찾고 한자도 익히고 1석 3조 4조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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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홍련전 어릴때 읽어보고 참 오랜만에 고전을 접했어요 그것도 이렇게 그림가득한 만화로 접하니 더 실감나고 재미나네여 아들 또한 고전은 많이 안읽었는데 너무 재미나게 잘 보는것 같더라구요 우리 고전문학의 가치를 알고, 이야기 속 한자도 즐겁게 챙겨요. 고사성어까지 즐거움을 하나씩 이야기 속의 맥락에서 이해하면서, 따로 각각의 한자에 대한 이야기까지 설명해 주죠. 만화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볼수 있구요 부수한자, 급수한자, 고사성어, 고전 어휘 한자 학습도 함께 할수있네요 아이가 한자수업할때 이런 옛날 이야기들 해주며 수업을 하는걸 들을수 있는데 훨씬 재미나고 아이도 집중하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장화홍련전은 계모에게 억울하게 죽은 자매 ‘장화’와 ‘홍련’의 이야기죠 요즘 방송에서 계모에게 죽은 아가들 이야기를 접하며 가슴이 아픈데... 이 책을 보게되니 속상하고 아가를 키우는 엄마입장에서 너무 너무 우울해요 장화홍련전 가족이 함께 읽어보면 좋겠어요 고사성어며 한자도 함께 익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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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고전열전 장화홍련전/ 교양필독서 고전만화 장화홍련전 읽으며 한자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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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고전열전 ⑤ 장화홍련전 / 거북이북스/ 각색 엄진섭, 그림 스튜디오 해닮 아직 고전이야기들은 읽히지 못하고 이야기로만 들려줬었는데, 이번에 우리 고전이야기 '장화홍련전'을 고전만화로 만나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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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홍련전은 작자와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에요. 장화홍련전은 실제 있었던 사건을 소재로 한 고전이야기지만, 장화와 홍련을 죽게 한 악한 계모 허씨가 결국 벌을 받게 되는 권선징악과 억울한 죽음을 겪게된 장화홍련 원혼들이 한을 풀고 해피엔딩이 되는 전형적인 고대소설의 특징들이 잘 드러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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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청소년 교양 필독서 우리 고전 10편을 만화로 만나보는 거북이북스의 만화 고전열전 시리즈 10편이에요. 옹고집전, 박씨부인전, 구운몽, 양반전, 장화홍련전, 토끼전, 유충렬전, 춘향전, 숙향전, 허생전 고전 이야기들을 읽어보면서 당시 시대적 배경과 우리 민족의 정서 그리고 생활상까지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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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고전열전 시리즈의 4가지 강점 !!! 1. 고전은 교양 필독서이다. 2. 재미있는 만화라서 읽는 내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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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전을 읽으면 한자가 보인다. 고전열전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이야기속에 나오는 한자를 부수한자, 급수한자, 고사성어로 나누었고, 뜻풀이, 유의자, 상대자, 활용 단어, 회순 따라 쓰기 등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한자를 쉽고 체계적으로 기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4. 생각 넓히기로 논술 준비해요. 이야기를 다 읽고 난 후에 스스로 생각해 보고, 생각의 폭을 넓혀줄 수 있는 문제들이 나와있어 문제에 따라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해서 점점 논리적으로 쓸 수 있게끔 유도해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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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홍련전의 내용으로 들어가볼게요. 철산군의 수령들이 부임하자마자 죽어 나가는 사건이 계속 일어나게 되고, 아무도 철산군의 수령 자리에 가려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데, 장원급제한 정동호라는 젊은 인재가 철산군 수령의 자리에 자원하죠. 마을 사람들은 모두 또 장례를 치르게 생겼다며 걱정을 하는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고전을 읽으면서 한자까지 익힐 수 있어 금상첨화네요. 요즘 마법천자문에 빠져 한자의 독음을 외쳐대고 관심 높아진 아들이라 장화홍련전에 나오는 한자들도 눈여겨 보는게 느껴지네요. ![]()
겁이 많은 아들녀석이 장화홍련의 원혼이 나타나는 장면들을 보더니 무섭다고.. 책 읽을 동안 옆에 꼭 있으라고 ㅋㅋㅋ 아이고.. 이렇게 겁이 많아서야. ^^;;;; 장화와 홍련이 죽는 장면을 볼때는 너무 불쌍하다며 감정표현하고, 장화홍련전 고전열전에 빠져 단숨에 다 읽어버리네요. ^^ ![]()
철산에서 좌수벼슬을 지내던 배무룡은 부인 장씨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자식이 없는 것이 한이었죠. 그러던 어느 날 장씨는 하늘에서 내려온 꽃이 선녀로 변해 자신의 품으로 들어오는 태몽을 꾸고 딸 장화를 낳았고, 둘째 딸 홍련까지 낳았어요. 장화와 홍련은 미모와 재주를 겸비하고 효행도 지극하여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자랐답니다. 어머니 장씨가 병으로 죽게 되자, 아버지 배무룡은 허씨라는 여인과 재혼하게 되요. 허씨는 아들 삼형제를 낳았고, 마음씨 고약한 허씨는 전처의 딸들인 장화와 홍련에게 온갖 학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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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에 허씨와 그녀가 낳은 아들 장쇠는 장화에게 시집도 안간 처녀가 애를 낳았다는 억울한 누명을 씌우고 연못가 낭떠러지에서 몸을 던져 죽게 만듭니다. 천벌 받을 두 사람 같으니라고.. ㅡ.ㅡ 장쇠는 돌아오는 길에 호랑이에게 물려 팔다리를 읽게 되고, 허씨는 홀로 남은 홍련을 더욱 미워하게 되지요. 언니의 소식을 몰라 답답하던 홍련은 장쇠에게서 장화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슬픔에 빠진 홍련도 결국 죽음을 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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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한을 풀지 못한 두 자매의 혼령이 자신들의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관아에 찾아가지만 혼령을 본 수령들은 너무나 놀란 나머지 죽게되는 사태가 발생했던 거에요. 그러나 새로운 철산군의 수령 정동호는 두 자매의 사연을 듣고 사건을 조사하여 허씨모자를 엄벌로 다스리고 장화와 홍련의 원한을 풀어주게 되었답니다. ![]()
훗날 장화홍련의 아버지 배무룡은 세번째 결혼을 해서 쌍둥이를 얻었는데, 이 아이들이 장화와 홍련이 다시 환생한 아이들이었네요. 행복하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는 고전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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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홍련전> 고전이야기를 읽고 난 후에 스스로 생각해 보고, 생각의 폭을 넓혀줄 수 있는 문제들이 나와있어 문제에 따라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해 써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요. 학교 독서록쓰기 숙제할 때 작성해주기도 딱 좋네요. ^^
만화로 만나보는 고전 열전 시리즈 10편 모두 읽어보고 싶어진다고 아이가 적극적으로 자기 표현합니다. 본 서평은 거북이북스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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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홍련전'은 작자와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입니다.
활자본, 목판본, 손으로 베껴 쓴 필사본이 모두 전해 내려온답니다.
조선시대에는 조금씩 다른 이야기로 30여 편에 이를 정도로 유행한 소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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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수 배무룡은 늦은 나이에 두 딸 장화와 홍련을 얻었지만, 부인이 일찍 죽고요.
허씨 계모가 들어와 장화와 홍련을 구박하고 연못에 빠져 죽게 만듭니다.
두 자매의 영혼은 억울하여 원한을 풀기 위해 원님을 찾게 되고,
부임하는 원님마다 겁에 질려 죽고요.
용감한 정동호 원님에게 두 자매는 깊은 사연을 말하며
원한을 풀어 주는 이야기랍니다. ![]()
'권선징악'과 '행복한 결말'에 이르는 고대소설의 특징을 보여주고요.
무능한 아버지, 계모 허 씨, 멍청한 장쇠 등장인물의
독특한 성격을 잘 표현한 만화 이야기랍니다.
전처의 자식을 후처가 죽음으로 내몰면서
후처제의 모순점을 사회 문제로 확대 시켰답니다.
무능한 아버지 배무룡은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고
세 번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잘 살았다는 결론은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각 장마다 급수 한자를 알려 주고 쓰는 법, 부수, 총획, 뜻풀이,
예문과 뜻을 알려 주니 책을 읽으면서 한자를 익히며
고사성어를 마음에 새길 수 있답니다.
책 끝에는 생각 넓히기로 인물들의 특징과 성격을 비교 하면서
정리해 보는 시간과 장화 홍련이 귀신이 되어 나타난 것에
정당한 것인지 의견을 적어 보라고 하네요.
귀신이 되어 고을의 수령이 죽었다는 것은
정당성과 세상이치에 좀더 심사숙고해야 되겠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했을때 어떻게 무죄를 알릴 수 있을지?
재판관이 되어 배무룡과 허씨 장쇠에게 어떤 판결을 내릴까요?
가족의 진정한 행복은 서로의 관심으로 고통은 나누어 줄이고
행복은 나누며 높이는 좋은 관계을 유지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주변을 돌아보며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가정 많아지길 바라며
'장화홍련전'을 가까운 친구들에게 권해 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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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전은 교양 필독서라고 하죠. 큰아이 3~4학년 즈음 우리고전을 들였는데.. 저학년 책 위주로 보던 딸아이는 글밥 많다고^^;; 생각만큼.. 잘 읽지 않더라구요. 초4 되는 둘째도 아직 관심을 안보여 고민터에 만화로 된 우리고전 <거북이북스/만화 고전열전>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재미와 교훈을 주는 우리나라 고전문학을 만화로 재구성~ 고전을 즐겁게, 한자를 재미있게! <만화 고전열전> 시리즈.. 두아이 <장화홍련전> 도착하자마자 서로 읽겠다고~ 딸아이는 책표지..그림이 너무 예쁘대요~^^ 둘째는 다리 대신 구름?? 귀신이야? 하며 묻는... 책표지부터 아이들 관심을 끄는 <만화 고전열전 ⑤ : 장화홍련전>
본문 들어가기전.. <장화홍련전>에 대해 더 깊숙이 알아보는 코너.. '더 깊이 알아보세요' 작자와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로 조금씩 다른 이야기로 30여편 전해 질 정도로 조선 시대 널리 유행한 소설이래요. 어쩐지...아이들 열심히 보고 있는걸 슬쩍~ 보니.. 엄마가 알고 있던 내용이랑 살짝?? 다르다..했는데 아이들 보기 쉽고 재미있게 재구성 된 '만화 고전열전' 이더라구요^^
철산 땅에 사는 좌수 배무룡은 늦은 나이에 두 딸을 얻었지만 부인이 일찍 죽고 새장가를 들었는데 두번째 부인은 흉악하게 생긴터에 마음씨까지 나쁜 여인였답니다. 아들 셋을 낳은 계모는 자기 자식이 재산을 많이 물려 받지 못할까봐.. 장화와 홍련을 구박을 하고 죽이기로 결심하죠. 억울하게 죽은 장화.. 그리고 그 언니의 억욱함을 뒷늦게 알고 연못에 뛰어든 홍련이 귀신이 되어 억울한 원하늘 풀기 위해 원님앞에 나타나는데.. 전반적인 내용은 엄마도 기억하는 내용이예요. 중간중간... 코믹한 내용 만화컷으로 아이들 깔깔 웃게 만드는 구성이랍니다.
여기에 '한자' 공부까지 ~ 이야기에 나오는 한자를 부수한자, 급수한자, 고사성어로 나뉘어 뜻풀이, 유의자, 상대자, 활용 단어, 획순 따라 쓰기 등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려운 한자까지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다죠~ 만화로 우리고전을 읽고 부록으로 '생각이 두배 커지는 시간 생각 넓히기' 를 통해 읽었던 내용..다시 떠올려 보며 정리해 볼 수 있답니다.
<장화홍련전>은 '악한 사람은 벌을 받는다'는 고대 소설의 주제인 '권선징악'을 나타낸 작품. 음..한자 공부를 작년부터 시작했는데 큰관심 보이지 않아서 '사자성어'를 잘 알지 못하는 울두아이..'권선징악'이 무엇인지.. <장화홍련전>을 읽고 알았답니다^^;; 이렇게 우리고전을 만화로 재밌게 볼 수 있는 <만화 고전열전> 책을 좋아하지 않는..읽지 않는 아이들부터 잘 볼수 있는 학습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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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의 만화고전열전 시리즈 5번 장화홍련전-
그냥 고전도 재미있는데 만화로 보는 고전이라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더구나 그림도 예쁘고 만화가 깔끔하게 잘 그려졌을 때는 더 재미있게 볼수 있는데... 이 책이 딱 그렇다.
초등 학교 입학과 더불어 인기 많은 책이 와이나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등의 만화책인데 우리나라의 고전이야기도 그에 못지 않은 재미가 있고 내용이 담겨 있음을 이 책이 증명하는 듯~!!
책 구성도 너무 알차다. 그냥 고전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한자 공부 까지 더불어 할수 있으니 일거양득인셈~!!!
한자는 책의 왼쪽 아래에... <부수한자> <급수한자> <고전 어휘 특강> <고사성어> 등으로 페이지 마다 다르게 나와있고..
페이지 오른쪽 아래에는.. 해당 페이지에 나와있는 한자어 중 하나의 한자를 음과 뜻, 획수, 활용단어 등을 자세하게 가르쳐 준다.
너무 많으면 힘들수도 있으니 한페이지에 딱 한자만 알려주는 전략!!! ㅋㅋㅋ
아이가 아는 한자가 나오면 환호하고 모르는 한자가 나오면 획 순서대로 따라 써보며 익혀볼 수 있으니 너무 좋다. 이때는 손가락이 연필인 셈~!!!
스토리는 일반 장화홍련전과 비슷한 내용이다. 장화홍련전은 우리나라 고전중 유명한 이야기인데도 불구하고 막상 옛날 이야기나 귀신 이야기라고 부르며 이야기 해주려 할 때 잘 생각이 나질 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선 머리에 쏙쏙 들어와 아이들에게 말로 이야기 해주기도 술술 나온다.
마지막 장엔 논술을 대비할수 있도록 책에대해 생각을 넓힐 수 있도록 서술할 수 있는 주제를 주어 글쓰기를 할수 있게 해주고 있다.
여기에 나온 답들만 잘 써내려 간다해도 논술 걱정은 없을 듯~!!
거북이북스에서 나온 <만화 고전열전>시리즈는 현재 10권이 있다. 1. 옹고집전 2. 박씨부인전 3. 구운몽 4. 양반전 5. 장화홍련전 6. 토끼전 7. 유충렬전 8. 춘향전 9. 숙향전 10. 허생전
모두 주옥같은 고전들인데 이 책들을 만화로 만나볼 수 있다니 너무 즐겁다. 논술 대비해서 고전을 많이 읽는 추세지만 저학년때도 만화로 쉽게 읽을 수 있다니 아이들에게 고전이 더욱 친근감 있게 다가올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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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홍련전
지금은 아이들이 읽을 책들이 아주 많죠.
창작도 읽어야 하고 과학동화, 수학동화, 영어동화, 세계문화, 우리문화까지...
정말 다양한 책들이 우리 아이들을 기다립니다.
용현군도 책을 좋아하지만 특히 옛이야기를 좋아해요.
어려서부터 그랬던 것 같아요.
지금은 삼국유사삼국사기를 좋아하는데 더 어렸을 때는 전래동화를 무척 좋아했답니다.
거북이북스 만화 고전열전 시리즈는 어린이, 청소년 교양 필독서 우리 고전 10권을 만날 수 있어요.
옹고집전, 박씨부인전, 구운몽, 양반전, 장화홍련전, 토끼전, 유충렬전, 춘향전, 숙향전, 허생전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 이름이 생소하게 느껴지는 고전도 있네요.
아이들에게는 더 그럴 것 같아요.
어렵고 무겁게 느껴지는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담고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 속에 부수한자, 급수한자, 고사성어, 고전 어휘 등의 한자까지 배울 수 있답니다.
방과후 수업으로 한자를 배우고 있는 용현군에게는 더욱 반가운 책이지요.
한자 선생님이 가끔 사자성어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를 해줄 때가 있답니다.
용현군은 그때에 너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만호 고전열전을 읽으면서도 다양하게 배울 수 있기 때문에 고전을 어렵게 생각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세종대왕 시절 평안도 철산군의 수령이 부임하고 난 후에 죽어 나가는 사건이 계속해서 발생했습니다.
그렇게 넷이나 되는 수령이 비명횡사를 하고 그 자리를 가려는 이는 아무도 없었지요.
그때 최근 장원에 급제한 '정동호'는 자신이 철원군 수령으로 가겠다고 자원을 했답니다.
정동호가 철원군 수령으로 가는 길...
사람들은 그의 모습을 보며 곧 장례를 치를 것이라고 중얼거렸죠.
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억울하게 죽은 이들의 사연을 들어주게 되죠.
장화와 홍련은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부모님 사랑을 받으며 쑥쑥 자랐지만 어린 시절 엄마가 돌아가시고 맙니다.
아버지는 새엄마를 들였고 아버지와 새엄마 사이에서 남동생이 태어났어요.
욕심 많고 심술궂은 새엄마와 남동생은 장화에게 처녀가 애를 낳았다는 누명을 씌우며 결국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죽게 만듭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된 홍련이도 언니가 떨어져 죽은 낭떠러지에서 뛰어내리죠.
그렇게 억울한 사연을 간직한 장화와 홍련이가 처녀귀신으로 나타나 자신의 억울함을 풀고자 했던 것입니다.
세상에는 참 나쁜 사람도 많고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도 많아요.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용현군도 재미있게 읽고 나서 다른 고전 시리즈도 읽고 싶다고 하네요.
고전 관련된 책은 집에 따로 없기 때문에 더욱 흥미가 생겼나 봐요.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보여주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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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전문학의 가치와 향기! 이야기 속 한자를 알아 가는 즐거움! 생각을 키우고 넓히는 논술까지!
지난 거북이북스의 만화 고전열전에서 '박씨부인전'을 재미나게 읽었었는데, 고전도 알아가고 함께 한자까지 익혀나갈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 책이 있을까~싶네요. 만화를 별로 즐겨읽지 않았던 저도 재미나게 후딱 책을 읽어버릴 정도였습니다. [장화홍련전]은 작자와 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입니다. 원작자는 알 수 없으나 소설 속의 언어와 표현법 등으로 보아 18세기 말~19세기 초에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된다고 하는데요,, 활자본, 목판본과 손으로 베껴 쓴 필사본이 모두 전해 내려온다고 하네요. [장화홍련전]은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하였지만 장화와 홍련을 죽음으로 내몸 허 씨가 벌은 받는다는 '권선징악', 죽은 자매가 귀신이 되어 나타난다는 '비현실성', 억울하게 죽은 귀신들이 원한을 풀고 '행복한 결말'에 이른다는 고대소설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또한 흉악하고 못된 계모 허 씨, 멍청한 장쇠, 무능한 아버지 배무룡 등 등장인물의 성격이 저마다 독특하게 잘 묘사된 작품입니다. 이번 책에서도 그들의 성격이 너무나 잘 드러나도록 그림이 잘 묘사되어 있어서 더욱 실감나게 이야기에 빠져들어 읽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지금 시대에서는 방관자도 벌을 받지만, 이 이야기에서는 가족의 비극을 방관했던 아버지 배무룡은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고, 오히려 세 번째 결혼을 하여 아이를 얻어 잘 살았다는 내용으로 결론을 지어버려 좀 그랬네요.. 시대가 시대인만큼 조선 시대 남녀 성차별이 잘 드러난다고 할 수 있겠어요. 다른 고전 작품들도 꼭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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