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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꼬꼬야 안녕?" 헝겊북
블루래빗 코야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이 꼬꼬 역시 너무 좋아하네요. 마음에 드는건 무조건 입으로 넣는 ㅋㅋㅋ 하지만 손세탁하면 되니~ 요즘 우리아이 침대에 자리잡고 있는 꼬꼬! 조용해서 보니 일어나서 이렇게 혼자 놀고있네요~ 귀요미!! 벼슬, 깃털, 꼬리 등 다양한 촉감으로 되어 있구요. 딸랑이와 치발기까지 달려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입으로 넣기만 하는게 아니라 요즘에는 이렇게 책장을 넘기기도 하더라구요~
우리아이 놀이책으로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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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야, 안녕 ? 선명한 빨간색 색감의 꼬꼬책! 우선 색감부터가 아이들 시선을 사로 잡는것 같아요 거기에 날개, 부리, 벼슬 등등 다 촉감이 다르고 소리도 조금씩 다르네요 치발기도 달려있어 이빨이 나기시작하는 저희 아이가 잘 물고 놀아요 바스락 거리는 날개소리에 촛점그림책 처럼 날개마다 다 다른 무늬들이 있어 그런지 하나씩 하나씩 만져보네요 책도 그림도 선명해 좋은 것 같아요 책은 오히려 저희 첫째가 재미있어해요 크기도 커서 쿠션대용으로도 좋아보이는 꼬꼬야, 안녕? 우리 아이 첫 촉감 헝겊책으로 대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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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중에 냄새만 제외하고는 다 있는 것 같아요. ㅎㅎ 바스락바스락, 삑삑, 딸랑딸랑 소리하며, 헝겊책도 겸해 있습니다. 아직 내용도 어떤 그림인지 구분도 못하는 돌이 지나지 않은 조카에게 선물로 사 주었습니다. 아직은 내용을 보기 보단 물어뜯고 있는데요.. 좀 더 시간이 지나면 헝겊책도 한장.. 넘기는 날이 오겠죠? 날개 부분가 벼슬, 꼬리 등에서 만지면 뿌시럭 소리가 납니다. 그리고 다리 부분은 치아 발육기가 있어서 물어 뜯기도 한답니다. ㅎㅎ 의외로 커서 아기만한데요. ㅋㅋㅋ 자기 몸 만한 장난감을 가지고 노니 보는 사람도 신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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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토이북이라고 하면 왠지 0~2세 영유아들을 위한 헝겁책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나죠! 그간 둘째를 위한 출산선물(?)은 하나도 준비하지 않았는데, 특가도서 보는 순간 둘째만의 책을 하나 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 뱃속에서 나오려면 훨~씬 많이 남았지만, 20% 할인율 보니 일단 카트에 집어 넣었다죠!ㅋ ![]() ![]() <꼬꼬야, 안녕?> 헝겁책은 영유아들이 좋아하는 동물 관련 그림책도 있고~ ![]() ![]() 닭의 깃털을 다양한 촉감놀이판으로 바꾸어서 만지는 느낌이 다 달라요!!!! 게다가 색깔도 알록달록, 흑백과 칼라 섞여 있으니 둘째가 태어나면 딱 좋아할만 하죠! 인기토이북 답게 만지는 볏, 꼬리, 몸통, 그리고 다리 모두 만지면 나는 소리도 달라서 촉감북 뿐만 아니라 첫 사운드북도 될 수 있겠네요! 똘망군은 자기 어릴 때는 왜 이런거 안 사줬냐고~ 신기하다면서 만지작만지작..--;; 자기 어릴 때 매일 물고 빨던 애벌레인형은 이미 기억 속에서 사라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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