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범스 19 인간 사냥꾼 블랍을 읽고나서..
초토화 된 거리, 사방릉 울리는 비명 소리,
끈적끈적한 보랏빛 혀를 날름거리며 다가오는 블랍 괴물
이, 이건 진짜일 리가 없어!
공포 소설 작가가 꿈인 재키, 골동품점에서 얻은 낡은 타자기로 무서운 이야기를 쓴다.
갑자기 몰아치는 폭품, 암흑천지가 된 집 안, 꿀렁꿀렁 모든 것을 먹어 치우는 블랍 괴물...
으악, 차이핑한 이야기가 현실이 되고 있어!
구스범스 무섭지만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