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5%
  • 리뷰 총점8 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3)

리뷰 총점 종이책
방학때 뭘 했냐면요
"방학때 뭘 했냐면요" 내용보기
방학은 아이들에게 있어서 해방의 시간이다. 그 만큼 많은 체험을 하고 싶고, 이제껏 해보지 못했던 활동들을 많이 해보고 싶어 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이렇게 방학을 보람차게 보냈다면 개학날 선생님 앞에서 많은 이야기들을 풀어놓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의 아이는 방학이 끝나고 선생님 앞에 나서서 믿지 못할 이야기들을 늘어 놓았다. 그 아이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방학을 모
"방학때 뭘 했냐면요" 내용보기

방학은 아이들에게 있어서 해방의 시간이다.

그 만큼 많은 체험을 하고 싶고, 이제껏 해보지 못했던 활동들을 많이 해보고 싶어 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이렇게 방학을 보람차게 보냈다면 개학날 선생님 앞에서 많은 이야기들을 풀어놓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의 아이는 방학이 끝나고 선생님 앞에 나서서 믿지 못할 이야기들을 늘어 놓았다.

그 아이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방학을 모험으로 가득 채웠기 때문이다.

그 모험은 바닷가에서 편지가 든 병을 발견함으로써 시작되었다.

그 편지는 바로 보물지도였기 때문에 아이는 보물을 찾아 모험을 시작했다.

아니 보물지도를 채 간 까치를 잡는 모험이라고 해야 더 적절할 것 같다.

보물지도를 처음 발견한 모래사장에서 까치가 나타나 지도를 낚아챘다.

그 까치를 잡으려고 배에 오르고 항해를 하고 대왕오징어를 만나고 잠수함 선장을 만나 일을 하고 영화촬영지에 나타나 겨우 보물찾기가 시작되었다.

사막, 우주, 무인도, 눈 쌓인 산......

까치는 세상 여러 나라들을 그 아이를 데려갔다.

책의 그림을 보면서 여기가 어디일까 자연스럽게 아이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날으는 양탄자를 탄 아이의 모습, 배를 타고 잠수함을 타고 기구를 타고 우주선을 타고 스키도 타고.

그리고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한 제트팩도 타고.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탈 것들로 방학을 가득 채우고 보물 찾기를 끝낸 아이.

이 책은 그림을 꼼꼼하게 살펴보게 만드는 책이다.

그림에 무엇이 그려져 있는지 살펴 보는 것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들 중의 하나이다.

남들이 보지 못한 무언가를 발견하면 환호성을 지르는 아이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아이는 선생님께 방학동안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이야기 했지만, 여전히 믿지 못할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정말 믿지 못할 이야기인 것은 분명하다.

과연 선생님은 어땠을까?

책의 마지막을 넘기면 깜짝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이런 방학이라면 평생 기억에 남지 않을까 싶다.

n******n 201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학때뭘 했냐면요.
"방학때뭘 했냐면요." 내용보기
방학 때 뭘 했냐면요 일단첫 표지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킬만해요~^^신나고 재밋을것 같은책이에요. 글밥이 많지않아서 초등저학년인 우리아들에게 딱 맞는 책이었어요..상상력과재미를 충분히 느낄수있는 재미나나 책이었어요..반전이라면 반전인 내용이 마지막에도 있네요...ㅋㅋㅋ재밋는 모험책같아서 아이가 읽기에도 부담없고 유쾌한 책이엇네요..
"방학때뭘 했냐면요." 내용보기

방학 때 뭘 했냐면요

 

일단첫 표지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킬만해요~^^

신나고 재밋을것 같은책이에요.

글밥이 많지않아서 초등저학년인 우리아들에게 딱 맞는 책이었어요..

상상력과재미를 충분히 느낄수있는 재미나나 책이었어요..

반전이라면 반전인 내용이 마지막에도 있네요...ㅋㅋㅋ

재밋는 모험책같아서 아이가 읽기에도 부담없고 유쾌한 책이엇네요..

h******9 2016.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학때뭘했냐면요
"방학때뭘했냐면요" 내용보기
하하하이런 반전이 있는 동화책이라니~~~ 책 겉표지에 검은색 정장?을 입고 거꾸로 서있는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 첫 페이지는 선생님으로 보이는 여자가 아이에게 방학때 뭘하면서 지냈냐고 질문을 하면서 이 책은 시작이 된다.아이의 대답으로 이 책 한권이 구성되어 있는데방학때 뭘했는지는 편지가 든 병을 발견하면서 시작~~보물지도를 발견했는데 까치 한마리가 지도를 낚아채고
"방학때뭘했냐면요" 내용보기

하하하

이런 반전이 있는 동화책이라니~~~



 



책 겉표지에 검은색 정장?을 입고 거꾸로 서있는 아이가 이 책의 주인공.


 




첫 페이지는 선생님으로 보이는 여자가 아이에게

방학때 뭘하면서 지냈냐고 질문을 하면서

이 책은 시작이 된다.



아이의 대답으로 이 책 한권이 구성되어 있는데

방학때 뭘했는지는

편지가 든 병을 발견하면서 시작~~


보물지도를 발견했는데 까치 한마리가 지도를 낚아채고

까치를 잡으려고 배에 올라타고

배에서 탈출하려다 대왕오징어의 먹잇감이 될뻔함.


다행히 선장님이 구해줬는데

일을 시키고

잠수함이 물위로 떠올랐는데

영화촬영장이었고

우연히 어떤 배우를 만났는데 보물지도 어디 있는지 안다고 해서 따라갔다가

문제가 생겨서 사막에 떨아지고 만 주인공~


사막에서 잠자던 미라가 깨어나고

그때 삼촌이 최신발명품으로 구해주고 무인도에 내려줬는데

또 그 까치가 지도를 낚아채가는 어이없는 상황..


그 까치 뭔지..

계속 따라다님 ㅎㅎ


그러다가 까치를 잡으료고 온세상을 돌아다니는데

그림을 살펴보면 인도의 타지마할,

중국의 만리장성이 등장한다.


그래도 아시아쪽이네 ~~

지은이는 프랑스사람같은데 아시아를 동경하는건가 ㅋㅋ

 


암튼 그러다가 다시 지도를 찾고 서둘러 스키를 타고 산을 내려왔는데

삼촌이 주고간 제트팩을 타고 하늘에 오르니 지도가 가리키는 곳이 보였다~



여기서 웃긴건 지도에 가위표가 그려진 자리는 바로

바로

바로~~~~



처음 출발했던 그곳~!


바로 그 해변가~~!!


푸하하

왜케 웃기니~~


그런데 더 반전은 ~~~



 


보물지도가 든 병을 띄운 사람은 처음에 그 선생님같은 여자라는거~~~~


이거 뭐지~~~ㅋㅋ



나도 이런 모험 우리 애들과 해보고 싶네.

정말 엉뚱하고 상상력이 넘쳤던 그림책~!


방학때 이렇게만 지낸다면

정말 환상일것 같다.

생각지도 못한 반전에 웃음이 빵 터진

'방학때 뭘 했냐면요'


유아들과 초저아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o*****8 2016.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력이 즐거워지는 책
"상상력이 즐거워지는 책" 내용보기
6살 아이가 책 겉표지만 보고 얼른 엄마에게서 책을 달라고 하네요.초록색 거대문어가 주인공 아이의 발을 감고 들고 있어요.아마 막둥이가 상상하면 재미있을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했나봐요^^어쩜... 책장을 넘기니 몇 줄 안되지만 아이의 눈을 사로잡는 그림과 주인공아이의 재치있는 방학 이야기를 들으니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나 봅니다. 사실 6살이지만 글을 읽지 못해요. 그러나
"상상력이 즐거워지는 책" 내용보기

6살 아이가 책 겉표지만 보고 얼른 엄마에게서 책을 달라고 하네요.

초록색 거대문어가 주인공 아이의 발을 감고 들고 있어요.

아마 막둥이가 상상하면 재미있을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했나봐요^^

어쩜...

책장을 넘기니 몇 줄 안되지만 아이의 눈을 사로잡는 그림과 주인공아이의

재치있는 방학 이야기를 들으니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나 봅니다.

사실 6살이지만 글을 읽지 못해요.

그러나 그림 만큼은 아주 잘 이해하며 보더라고요.

특히 붉은색 문어가 나오는 장면을 보더니...

"엄마!! 문어괴물이 친구를 잡아먹을려고 해!! 어떻게 ㅜ.ㅜ"

"친구가 어떻게 될까? 궁금하지? 한번 책을 넘겨봐!"

엄마가 책을 읽어주기도 전에 먼저 읽고, 상상력을 펼치고 있답니다.

특히나 '방학 때 뭘했냐면요' 같이 모험을 그린책을 정말 좋아해요.

엄마가 일일이 설명해 주지 않아도,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있네요.

암튼...

'방학 때 뭘 했냐면요' 책은 이렇듯 아이들의 상상력을 충분히 보여지는 책이에요.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지만 음~ 전 벌써 사고 방식이 고정화 되었지는 아이처럼

신기하게 읽지는 못하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아이의 눈으로는 모든 것이 가능하니까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숨어 있어요~ ^^;;

이 재미있는 모험을 이끈 사람이 있더라고요.

아주 예전에 보았던 반전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라는 영화가

생각날 정도의 반전 있는 모험 그림책이랍니다.

아마 기대해 보셔도 좋으실꺼에요.

전 아이와 주인공 친구 이름을 지어 주기로 했어요^^

희망이, 똘똘이, 모험이 중에

짜짠~~ 모험이로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모험이 덕분에 아이들도 모자를 쓰고 모험을 떠나려고 하네용^^

ㅎㅎ 다비드 칼리글, 벵자맹쇼그림 책이 시리즈로 나와 있네요^^

방학 때 뭘 했냐면요와 왜 숙제를 못 했냐면요, 왜 지각을 했냐면요~

시리즈도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듯 해용^^
 

j******e 201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학때 뭘 했냐면요
"방학때 뭘 했냐면요" 내용보기
모험이야기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하는 이야기에요. 아이들이라면 방학때 무얼할 것인가에 대해 상상하면서 두근거리는 마음을 갖기 쉽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을 발견했어요. [방학때 뭘 했냐면요]   글밥이 많지 않으면서도 화려한 색감의 삽화 속에는 다양한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는 스토리가 숨어있어요.   무엇보다도 마지막 부분의 반전 아닌
"방학때 뭘 했냐면요" 내용보기
모험이야기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하는 이야기에요.

아이들이라면 방학때

무얼할 것인가에 대해

상상하면서 두근거리는 마음을 갖기 쉽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을 발견했어요.

[방학때 뭘 했냐면요]

 

글밥이 많지 않으면서도

화려한 색감의 삽화 속에는 다양한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는 스토리가 숨어있어요.

 

무엇보다도 마지막 부분의 반전 아닌 반전은

지루해질 수 있는 이야기를 더 멋지게 마무리한 셈이네요.

주인공이 편지가 든 병을 발견했는데

편지가 바로 보물지도였다는거~

누구에게나 로망일 수 있는 보물지도가 등장했네요~

까치가 낚아채간 보물지도를 찾기위해

여행은 시작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요.

 

배를 타고보니 해적선이었네~요

탈출하다 대왕오징어도 만나고

잠수함 선장님은 어찌보면 생명의 은인이건만

일시켰다고 악덕업주처럼 생각하는 걸 보니 역시 어린친구네요^^:;

 

뜬금없이 등장한 삼촌의 최신 발명품은

우주에서 고장난 신세이고요.

무인도에 내려주었건만 다시 나타난 까치에게

또 보물지도를 빼앗기다니...쩝

우연히 만났던 배우랑 내리막길에서 스키를 타고갈때

도와준 사람은 아마~선생님이겠지요?

마지막에 찾은 보물은??

 스포방지~책에서 보세요 ㅎㅎ

 

p******6 201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학 때 뭘 했냐면요
"방학 때 뭘 했냐면요" 내용보기
"방학 때 뭘 했냐면요"는 [나는 기다립니다], [피아노치기는 지겨워] 등으로 유명한 작가 "다비드 칼리"의 신간이다.왜 지각을 했냐면요, 왜 숙제를 못했냐면요에 이은 ~했냐면요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라 보면 된다.다비드 칼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출신이라 자기가 글을 쓰고 그리기도 하지만 그림을 다른 사람에게도 맡기기도 하는데,'~했냐면요'시리즈는 모두 벵자맹 쇼가 그렸다. 나
"방학 때 뭘 했냐면요" 내용보기
"방학 때 뭘 했냐면요"는 [나는 기다립니다], [피아노치기는 지겨워] 등으로 유명한 작가 "다비드 칼리"의 신간이다.
왜 지각을 했냐면요, 왜 숙제를 못했냐면요에 이은 ~했냐면요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라 보면 된다.
다비드 칼리는 일러스트레이터 출신이라 자기가 글을 쓰고 그리기도 하지만 그림을 다른 사람에게도 맡기기도 하는데,
'~했냐면요'시리즈는 모두 벵자맹 쇼가 그렸다.
나는 그의 독특한 그림이 좋다.
다비드 칼리의 독특한 이야기에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이 책의 주인공은 남자아이이다.
선생님이 방학을 어떻게 보냈는지 아이에게 물어본다.
아이는 믿기 어려운 이야기를 시작한다.
보통의 어른이 들었다면 말도 안되는, 겪은 일이 아니라 상상으로 지어내는 듯한 이야기를..
방학때 주인공 남자아이는 우연히 바닷가에 떠내려온 보물지도를 발견하게 된다.
그걸 까치가 훔쳐간다. 
까치를 쫓아 보물지도를 찾기 위해 배도 올라타고, 영화 촬영장에도 가고,  심지어 우주에도 간다. 인도, 중국 등 여러나라도 돌아다니다가 결국에 도착한 곳은 처음 있던 그 자리..
다행인지 불행인지 보물도 찾는다...말도 안되는 보물을..
보물이 너무 황당해서 웃음이 난다.
그래도 남자아이는 즐거운 방학을 보냈다고 말한다.
자신의 이야기를 선생님께서 믿어주실까 하지만 선생님은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 마지막 장의 반전^^
역시 다비드 칼리는 진리다.
절대로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
주인공처럼 방학을 보낸다면 얼마나 재밌을까?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충분한 것 같다.
주인공처럼 하늘, 땅, 바다 모든 곳을 오가며 모험과 경험을 하고 싶다면
다비드칼리의 신간 "방학 때 뭘 했냐면요"를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p*****6 2016.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학때 뭘 했냐면요
"방학때 뭘 했냐면요" 내용보기
방학때 뭘 했냐면요 ​          ​책 제목부터 너무 너무 신나는 이야기가 기대되지 않나요? 이 책은 "왜 지각을 했냐면요.."와 "왜 숙제를 못했냐면요.."를 만든 다비드 칼리와 벵자맹 쑈의 작품이러다구요   그래서 그림이나 글이 익숙하다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아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너무 재미있어서 보는 내내 ㅋㅋ 웃으면서 읽더라구요 뭐가 그렇게 웃
"방학때 뭘 했냐면요" 내용보기

방학때 뭘 했냐면요

 

 

 

 

 책 제목부터 너무 너무 신나는 이야기가 기대되지 않나요?

이 책은 "왜 지각을 했냐면요.."와 "왜 숙제를 못했냐면요.."를 만든

다비드 칼리와 벵자맹 쑈의 작품이러다구요

 

그래서 그림이나 글이 익숙하다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아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너무 재미있어서 보는 내내

ㅋㅋ 웃으면서 읽더라구요

뭐가 그렇게 웃끼나 싶어서 저도 읽어봤는데

저도 읽으면서 ㅋㅋ 웃었답니다.

 

제목처럼 주인공이 방학때 있었던 모험(?)담에 대해서

선생님께 말씀드리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첫 장에서 "그게 이번에도 믿기 어려우시겠지만요..."로 시작되는데요

주인공의 무한 상상력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뜻이겠죠?

 

방학때 보물지도를 발견한 주인공의 액션 활극 방학이야기랍니다.

  

 

까치가 보물지도를 낙아챈 덕분에 모험이 시작됩니다.

까치를 잡으려고 배에 올라다고

하필 그 배는 해적의 배여서 탈출하려다가

대왕오징어 먹잇감이 될뻔도 하죠..

 

다행히 잠수함 선장님이 구해주기는 하는데 일을 많이 시켰답니다.

잠수함이 물 위로 올랐는데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가고...

거기서 만난 배우가 보물지도의 위치를 알아서 따라갔는데

우애곡절끝에 또 사막에 떨어지고 말았답니다.

그때 삼촌이 최신 발명품을 몰고 나타났는데 

아직 실험 단계여서 무인도에 도착하게된답니다.

그런데 보물 지도를 처음 뺏어간 까치가 또 나타나서 낚아챘답니다.  

기가막힌 우연 아닌가요?​

그 까치를 잡으려고 온 세상을 돌아다니다가 드디어 지도를 찾았고

삼촌이 주고 간 제트 팩을 타고 하늘에 오르니

지도가 가르키는 곳에 도착했어요

가위표가 그려진 자리가......보물이 있는 자리인데...

처음 출발했던 그곳이었답니다.

그리고 보물을 다름 아닌 바다였답니다....

 

꽤 즐거운 방학이었답니다....

아무래도 믿기 어렵죠? 란 질문에..

이게 끝인줄 알았는데 또 한번의 반전이 있더라구요



궁금하시죠?

  

 

어때요? 너무 기가막힌 반전 아닌가요?

보물이 비록 바다였지만 그걸 찾기까지의

 수많은 모험과 경험들이 얼마나 멋찐가요?

처음에 이 책을 보던 쥴리양은 "주인공은 방학이 참 긴가봐요~~"하더니

마지막을 보고서는 "엄마 이게 상상이 아니고 진짜였나봐요~~

아 좋겠다...나도 이런 선생님 만나고 싶다~~"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이번에 1학년 입학하는 쥴리양이 저렇게 상상력을 자극해주고

모험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생님을 만났으면 좋겠구나 생각했답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s*******3 2016.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한듯해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한듯해요~" 내용보기
방학때 뭘 했냐면요  방학때 무엇을 했지는지 너무 궁금해용~별찌랑 함께 읽어볼께용~오늘따라 반대쪽에 앉는다고해서 엄마는 뒷배경에 장난감 늘어즌게 거스릴뿐이고 ㅋㅋ여튼..별찌랑 책읽기시작!!어떤 친구가 방학때 무엇을 했는지 선생님한테 이야기하는 내용이예요~보물지도를 보고 보물을 찾으러 갈려다가 여기저기 다녀온 이야기를 선생님한테 하는중이에용~별찌그 중간중간 그림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한듯해요~" 내용보기

방학때 뭘 했냐면요

 


 

방학때 무엇을 했지는지 너무 궁금해용~

별찌랑 함께 읽어볼께용~

오늘따라 반대쪽에 앉는다고해서 엄마는 뒷배경에 장난감 늘어즌게 거스릴뿐이고 ㅋㅋ

여튼..별찌랑 책읽기시작!!

어떤 친구가 방학때 무엇을 했는지 선생님한테 이야기하는 내용이예요~

보물지도를 보고 보물을 찾으러 갈려다가

여기저기 다녀온 이야기를 선생님한테 하는중이에용~

별찌그 중간중간 그림보고 신났네용~^^

여행중의 있던 에피소드를 선생님한테 열심히 이야기하는데~

정말 사실일까요? 의문이 드는 이야기들이예용~

별찌가 자꾸 책표지에 있던 문어눈같다고 ㅋㅋㅋ

방학때 보물지도로 과연 보물을 찾았을까용? ^^

1*****2 2016.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학 때 뭘 했냐면요
"방학 때 뭘 했냐면요" 내용보기
책 한권으로 여러가지 상상 여행을 떠나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 방학 동안의 여러가지 모험과 방학 이야기들을 통해서 웃으며 읽을 수 있다.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병 속에 든 보물 지도를 발견하고 말썽쟁이 까치 한 마리 덕분에 지구를 한 바퀴 다 돌아다니며 보물을 찾으려는 이야기를 통해서 상상력을 발휘해볼 수 있다. 색감과 그림들이 자유롭고 재미있게 그려져
"방학 때 뭘 했냐면요" 내용보기

책 한권으로 여러가지 상상 여행을 떠나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 방학 동안의 여러가지 모험과 방학 이야기들을 통해서 웃으며 읽을 수 있다.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병 속에 든 보물 지도를 발견하고 말썽쟁이 까치 한 마리 덕분에 지구를 한 바퀴 다 돌아다니며 보물을 찾으려는 이야기를 통해서 상상력을 발휘해볼 수 있다. 색감과 그림들이 자유롭고 재미있게 그려져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보물 지도와 그 보물 지도를 계획한 선생님의 이야기 반전까지 재미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보물찾기 놀이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6.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학때 뭘 헀냐면요
"방학때 뭘 헀냐면요" 내용보기
남자 아이인 우리 아이는 이제 뽀로로 같은 만화는 시시해 하고, 모험을 좋아하는 나이가 됐어요^^정글에서 살아남기 같은, 모험이 있는 만화를 즐겨봐요모험을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책 한권 소개해요^^"토토의 그림책"에서 나온  [방학때 뭘 했냐면요......]마치 지금 우리 아이 기나긴 봄방학 중인데 (다음주에 입학식 이라지요^^) 책 제목이 지금 우리랑 딱 맞아
"방학때 뭘 헀냐면요" 내용보기

남자 아이인 우리 아이는 이제 뽀로로 같은 만화는 시시해 하고, 모험을 좋아하는 나이가 됐어요^^

정글에서 살아남기 같은, 모험이 있는 만화를 즐겨봐요


모험을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책 한권 소개해요^^


"토토의 그림책"에서 나온  [방학때 뭘 했냐면요......]


마치 지금 우리 아이 기나긴 봄방학 중인데 (다음주에 입학식 이라지요^^) 책 제목이 지금 우리랑 딱 맞아요

책이 바로 나와 아이에게 말을 하고 있는거 같아요

"방학때 뭘 했냐면요......"

책은 이렇게 시작해요...

(아마도 오른쪽의 키 큰 여자분은 학교 선생님 이겠죠?)

선생님이 아이에게 방학때 어떻게 보냈니 하고 물으니 이제 아이의 말이 시작되어요.

(우리 아이도 이제 곧 입학을 하면, 분명 유치원선생님께서 방학때 어떻게 지냈는지 물으실 거에요)


이 책을 읽으면 우리 아이는, 이 책의 아이에게 감정을 이입하며, 자기인양~ 몰입하며 읽었어요

아이는 보물지도를 발견하고 보물을 찾으러 가요

까치가 보물지도를 낚아챈 덕분에, 아이의 모험은 굉장히 다이나믹헤져요

배를 타고 가다가 대왕오징어를 만나기도 하고, 잠수함을 타게되고

영화찍는 곳에도 가고

기구를 타기도 하고, 이집트에 도착하기도 해요

이 책의 장점은, 여러 군데 모험을 떠나는데, 그 장소에 대한 그림이 리얼하게, 특징을 잘 잡아서 그림을 그려요

우주, 무인도. 등 여러곳을 돌다가 드디어 보믈을 찾아요

그러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너무 기발한 반전이 있어요

마지막에 조금 의아할 수도 있는데, 생각지 못한 번전이에요


이 책을 읽는 우리아이는 비록, 지금 거실에 앉아서 책을 읽고 있지만, 마음은 주인공 아이와 함께 모험을 떠날 수 있어요


이 책은 너무 기발한게 재미있었어요. 물론 아이도 이 책을 읽는 동안 눈을 떼지 못했고, 책장을 넘길 때마다 흥미로운 그림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고요

너무 재미있는 책이여서, 이런 책으로 다른 내용도 있으면 참 좋겠다 생각하고 책장을 넘기는데

마지막 책장에 비슷한 책들을 소개해 줘요

"왜 지각을 했냐면요......"

"왜 숙제를 못했냐면요......"

책 제목을 봐도 내용이 우리 아이한테 맞는, 우리 아이도 한번쯤은 그렇게 말 해 봤을 말이에요

이 책들 역시, 반전이 살아있는 액션활극 이라고 해요.

 이 책들도 기회가 되면 읽고 싶어요



n******d 2016.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