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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가장 빛나는 시기에 말기암 진단을 받은 의사의 마지막 삶의 여정이 기록된 작품이에요. 번역본을 먼저 읽었는데 정말 인상깊게 읽어서 원서로도 보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원서는 저자의 숨결과 문체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또다른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번역본의 도움을 받으며 읽어나갔지만 원서로 접했을때 다가오는 잔잔한 울림이 더욱 컸던 것 같아요. 살면서 꼭 한번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해요. |
| When breath becomes air 를 읽고 잇어요 너무 재밋고 교훈을 크게받고갑니다 영어공부에 제격입니다 Paul kalanithi라는 의사가 성공을 하고 그 .러자마자 아프게되는 인생내용입니다 에세이 형식이라 조아여 |
| 희망도 없고 끝없이 고뇌하게 만드는 삶의 문제를 직면하게 되면 죽음이 차라리 평온할 것같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삶이 찬란하게 펼쳐져있는 사람에게는 죽음은 원치않는 불청객으로 느껴질 것이다 이 책은 후자의 이야기며 누구에게나 죽음은 공평한 것이 아닐까 |
| 숨결이 바람 될 때 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번역되어 나와있는 폴 칼라니티의 이야기다 책의 부제는 서른여섯 젊은 의사의 마지막 순간이다 제목만 봐도 슬프다 실화라 더 슬프다 인간이 병들고 죽어야만 하는 존재라는 사실이 새삼스럽다 너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시간이 없다 인생은 너무 짧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미루지 말고 바로 하자 슬픈 책은 싫지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