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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결혼은 다른 것?
"사랑과 결혼은 다른 것?" 내용보기
이번 8권에서는 아유미와 오오니시의 위기가 나타난다. 아유미와 오오니시의 결혼에 대한 생각의 차이에서 부터 그 갈등은 시작된다. 사랑하면 결혼한다고 생각하는 아유미와... 앞으로도 아유미와의 결혼은 결코 생각하지 않는 다는 오오니시. 어떻게 보면 이 남자의 생각이 굉장히 황당하다. (내가 여자여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사랑과 결혼을 별개로 보는 남자.... 과연
"사랑과 결혼은 다른 것?" 내용보기
이번 8권에서는 아유미와 오오니시의 위기가 나타난다. 아유미와 오오니시의 결혼에 대한 생각의 차이에서 부터 그 갈등은 시작된다. 사랑하면 결혼한다고 생각하는 아유미와... 앞으로도 아유미와의 결혼은 결코 생각하지 않는 다는 오오니시. 어떻게 보면 이 남자의 생각이 굉장히 황당하다. (내가 여자여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사랑과 결혼을 별개로 보는 남자.... 과연 신뢰할 수 있을까...? 게다가 오오니시는 아유미에게 말도 하지 않고 미국의 N.Y 에 전근을 가게 된다. 또한 지금 껏 생각도 하지 않았던 치바주임에게 프로포즈를 받게 되고... 오오니시는 미국의 N.Y에서 아유미와 같은 이름의 아유미 알렉스 와타나베를 만나게 된다. 어떻게 이렇게 꼬이기만 하는지... 아무쪼록 오오니시와 아유미의 사랑이...다시 핑크빛이 되기를... 사과와 벌꿀이라는 제목처럼 달콤한 로맨스가 다시 피어나기를 기대한다. (그림채가 평범하다는 것이 조금 아쉽다.)

[인상깊은구절]
"오오니시와 내가 한달 전에 싸운 체로 헤어진 건 사실이지만 기다렸어. 난...N.Y에서 오오니시가 전화해주길... 날씨가 어떻다든가..무엇이 맛있었다든가...컨디션이 어떻다든가...그런 사소한 일이라도 괜찮았단 말야.! 어떠다가...오오니시와 내가...이렇게 되어버린거지...?"
s***9 200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