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월 1일과 15일 발간되는 만화잡지 챔프D입니다.전자책으로 발행되어 편리하게 구매 구독하고 어디서든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번 호는 열혈강호.복원가의 집. 따뜻따뜻 아메리카노.위치헌터 등 8작품이 연재되고 특별단편이었던 The 나무꾼도 재밌게 봤습니다. |
| 2016년 3월 1자 챔프D 59호. 메인 표지는 위치헌터가 장식했고 심연의 카발리어와 소돔의 궁전은 이번회차에 쉬어간다. 이밖에 열혈강호, 복원가의 집, 용병 마루한, 방공호,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위치헌터, 고교변호클럽, 망상소년 등이 연재되며 특별단편 The 나무꾼이 수록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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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출판사, 챔프D 편집부의 <챔프D)>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어릴적에 종이책으로 보던 점프를 이렇게 이북으로 다시 보게 되니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여러가지 만화들이 있어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59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위치헌터는 복잡한 인간 관계와 감정선을 중심으로 한 판타지 드라마를 선호하는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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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 59권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 챔프D 59호(2016.03.01)를 구매하여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이 번호표 지는 위치헌터로 장식 되어 있는데요. 역시 책에 담겨 있는 내용도 흥미진진 했습니다. .항상 평타 이상은 치는 작품들 있어서 잘 보고 있습니다..!! |
| 챔프D 59호에서는 위치헌터를 재미있게 보았어요! 이번 연재에서는 아주 흥미로운 스토리였습니다. 위치헌터는 뛰어난 세계관과 독창적인 캐릭터들이 돋보이는 액션 만화로, 숨막히는 추격전과 긴박한 전개가 특징입니다. 주인공이 위치를 추적하며 펼쳐지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갈등은 독자들을 끝까지 몰입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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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59號 連載作品 熱血江湖 | 復元家의 집 | 傭兵 마루한 | 防空壕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위치헌터 | 高校辯護클럽 | 妄想少年 | 特別短篇 The 나무꾼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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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59호입니다.표지는위치헌터의조정만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 열혈강호의철혈천검대가신지에서독립을했습니다.하지만엎친데덮친격입니다.듣도보도못한괴물들이등장하는데분혼마인.무섭습니다.호달달.심연의바칼리어,소돔의궁전이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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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59호에서는 열혈강호와 복원가의 집, 용병 마루한, 방공호,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위치헌터, 고교변호클럽, 망상소년, The 나무꾼 까지 다양한 만화를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단점으로는 내용이 짧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혈강호는 역시라는 생각이 들었고 따뜻따뜻 아메리카노는 각자 남녀의 시각으로 봐라보는 시각이 좋았습니다. 망상소년도 내용이 너무 흥미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