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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하루 한쪽 읽는데 정말 세상을 보는 눈이 열립니다.^^ 혹시라도 읽어볼까 하시는 분들은 꼮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해설서 이기때문에 어려움 없이 술술 읽힙니다. 저는 필사를 하고 있는데 필사역시 추천드려요. 어떤 출판사꺼를 구입할지 몰라 고민하다가 초등학교에 들어간다는 홍익출판사꺼로 구매했어요. 아랫줄에 주석이 다 달려있어서 어렵지 않고 글씨가 큼지막히 여백도 있어서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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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부터 고기는 씹을 수록 맛있고 고전은 읽을 수록 그 깊은 맛을 알게 된다고 했던가. 논어는 그 기준에서 봤을 고전의 자격을 얻기에 단연 합당한 책이였다. 독서하는 내내 "이 책은 나이가 먹고서도 계속 다시 들춰보고 싶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요즘에 유행하는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이라는 책도 있지 않은가. 내가 나이 마흔에 논어를 다시 읽는 다면 느낌이 어떨까? 이 책은 그때 또 다시 큰 깨달음을 한 보따리 싸들고서 내게 다가 올 것 같다. 처음으로 읽게 된 논어는 이렇듯 내게 큰 울림이 있었다. 이 서평을 읽는 사람들은 논어를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읽(었)을지 모르겠으나 필자는 "세상 살아가는데 있어서 명심 할만한 조언, 내지는 교훈은 무엇이 있을까" 하는 목적에서 읽었다. 한마디로 이 책을 인생지침서로 대했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러한 내 목적을 채워주고도 남음이 있었다. 솔직히 넘쳐 흘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그 옛날 서책을 구하기도 어렵던 시절 공자는 어디서 그렇게 깊은 통찰력을 얻게 될 수 있었는지 참 궁금하기만 할 따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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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알지만 공자의 논어를 읽어 본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동양철학의 정수를 알게 해 줄 수 있는 또 싫든 좋든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공자의 사상을 볼 수 있는 책이다. 한 성인이 했던 언행들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전쟁이 빈번했던 시대에 태어나고 살았던 한 사람의 삶을 볼 수 있는 책이다. 사람이 살아 가면서 다양한 방면의 사고를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그래서 재미는 없지만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어 볼 수 있는 철학책을 읽어보지 않나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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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고전으로 손꼽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갖추어야 할 지혜를 배우고 습득하게 되는 참으로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읽는 횟수가 한번 두번만으로는 완전히 모든 것을 깨달았다고는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앞으로 틈틈히 시간을 내어서 자주 들여다보면서 보다 많은 지혜들을 배우고 실천해나가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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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논술 책으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시대를 뛰어넘어 삶의 지혜를 전하는 동양철학의 최고봉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논어는 공자와 그 제자들이 세상 사는 이치나 교육. 문화. 정치 등에 관해 논의한 이야기들을 모은 책이예요 그 안에는 공자의 혼잣말을 기록해 놓은 것과 제자의 물음에 공자가 대답한 것, 제자들끼리 나눈 이야기, 당대의 정치가들이나 평범한 마을 사람들과 나눈 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래서 책의 제목이 논어가 되었다고 하네요. 공자와 그 제자들이 토론한 이야기라는 의미예요 정말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큰 영향을 받고 생각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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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를 읽으며 나는 왜 이런것들을 대한민국 초등학교에서 필사하게 하지 않는지, 그리고 문장하나하나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교과가 없는지 의문이다.
나는 어릴때 마주하는 모든상황을 그저 학습된대로만 이겨내야했다. 만날 수 있는 여러가지 갈등에 대해서 나의 방식으로 그저 그렇게 흘려보냈다. 지금 생각하면, 모든 갈등에는 해결방법이 있다. 그것들을 일관성있게 사유하고,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는 토대를 어릴때부터 마련한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서투르지 않을텐데, 좀더 나은 어른이 될텐데 라는 생각을 가져보면서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논어 필사를 시작했다.
필사를 하다보면, 서툴렀던 경험들을 회상하며 앞으로 같은 실수는 하지말자라고 다짐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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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는 공부해도 공부해도 새로운 것 같아요. 이번에 문화센터에서 논어 수업을 들으려고 구입했었는데 수강인원이 다 차서 신청을 못했어요 혼자 공부하면서 예습하다가 수업들어야겠어요. 받아쓰기 노트도 같이 왔어요 그래서 차분히 공부하고 읽어보기 참 좋아요 대신 혼자 읽다보면 음 하면서 많이 생각하게돼요 아무래도 고전의 묘미라고 볼 수 도 있겠죠. 고전이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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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동양철학에 관심이 생겨서 어떤 걸 먼저 읽어볼까 하다가 구매한 책입니다. 어렸을 때 논어 내용이 이해가 안되었는데 지금 사서 다시 읽어보니까 되게 새롭네요. 디자인도 되게 갈끔하고 주석이 달려있어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필사할 수 있는 게 있었는데 보면서 기억에 남는 부분을 똑같이 적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이어리에 끄적이기도 하구요. 책도 디자인이 이뻐서 자꾸만 꺼내보는 책입니다. |
| 읽는데 시간이 꽤 오래걸리는 편이라서, 어려운 내용이 더해지면 더 오래걸려서 결국 읽다가 잠깐 덮어 논 책이었는데.. 더 이상 덮어노으면 안 되겠다 싶기도 했고, 꼭 다시 읽어야지 늘 생각하고 있기도 했어서, 더이상 머릿속 어지럽지 않게 이번에 다시 펼쳤어요ㅎ;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 책은 깨끗하게 봐야해서..마음먹은 김에 구매하고, 다시 보고 싶은 문장 빨리 찾게 표시도 해놓고 밑줄도 그어가며 읽어볼까 합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