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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 중 한명입니다. 요시모토 바나나 대표작이라고 하면 이 킷친을 손꼽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작품으로 첫 수상도 받고 작가 데뷰도 해서 굉장히 유명합니다. 예전부터 저도 한번 꼭 읽어보고 싶은 책 중 한 권이었는데 드디어 구매해서 읽게 되네요. 게다가 ム?ンライト?シャドウ도 수록되어 있어서 완전히 좋습니다. 아직 읽고 있는 중이지만 일본 원서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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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를 위해 구입한 원서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기에 읽어보고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처음 접한 느낌은 작아서 휴대가 쉽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들고 다니면서 읽을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서 틈틈이 조금씩 집에서만 읽고 있습니다. 그래도 모르는 단어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 처음 접해보는 세로 읽기도 재미있고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요시모토 바나나의 다른 작품들도 기회가 된다면 원서로 구입해서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부지런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원서로 휴대하면서 공부하시려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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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고등학교 다닐 무렵에 라디오에서 요시모토 바나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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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잡지 외에 소설에도 관심이 생겨서 이 책이 유명한 것 같아서 구매해봤습니다. 책이 가볍고 작아서 휴대성이 좋아서 나눠 읽었는데 너무 편리했어요. 내용이야기를 하자면 감정표현이 섬세하게 표현되어서 그런지 감정이입이 잘 되었어요. 사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그래도 유명한 만큼 재밌게 읽으실 것 같아요. 일본어를 공부하시는 분들도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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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들은 대부분 그런 것 같다. 깊은 슬픔을 간직한 사람의 마음을 조심스럽게 하지만 심각하지 않게 엿보면서 어루만지고 함께 아파하고 희미하게 미소지어 주는 듯하다. 키친의 3가지 이야기는 가족이나 성정체성 그리고 어쩌면 언제나 그렇듯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갈 길을 잃고 스러져 가는 사람들을 보듬어 안아 주는 것이다. 하지만 결코 억지로 힘을 주고 일으켜 세워 주지는 않는다. 원래 자리로 돌아갈 수도 없다. 하지만, 그 자리에 계속 머물면서 돌아볼 수는 있다. 미카케와 유이치, 그리고 유이치의 엄마 (사실은 아빠) 모두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다. 그리고, 어쩌면 본인들도 죽음의 그림자에 이끌려 들어가고 있다. 하지만, 주변에 누군가 혹은 서로 지켜봐 주며 삶을 지탱하는 끈을 놓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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