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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배움을 이룰 수 있다'는 도전의식과 자신감을 주는 책! <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
"'모든 배움을 이룰 수 있다'는 도전의식과 자신감을 주는 책! <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 내용보기
질문하고 생각하고 실천하라. 읽고 토론하고 생각의 흐름대로 기록하라.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말고 나의 한계를 인식하고 그 곳에서 시작하라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한 톨도 버리지 않으려 꾹꾹 눌러 담은 흔적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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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고 생각하고 실천하라. 읽고 토론하고 생각의 흐름대로 기록하라.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말고 나의 한계를 인식하고 그 곳에서 시작하라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한 톨도 버리지 않으려 꾹꾹 눌러 담은 흔적이 느껴진다.

k****y 2026.03.1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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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 - 조한별
"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 - 조한별" 내용보기
세인트존스에는 큰 비밀이 있는 것 같다. 비밀은 아니지만 모든 비결을 공개해도 공교육에 적용하기란 참 어려운 일이다. 이미 자리 잡힌 교육에 물욕이 빠지고 온전한 배움만을 원한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입시만을 위한 교육을 벗어나 진정한 배움이 무엇인가. 우리가 청소년 시기에 놓친 부분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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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존스에는 큰 비밀이 있는 것 같다. 비밀은 아니지만 모든 비결을 공개해도 공교육에 적용하기란 참 어려운 일이다. 이미 자리 잡힌 교육에 물욕이 빠지고 온전한 배움만을 원한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입시만을 위한 교육을 벗어나 진정한 배움이 무엇인가. 우리가 청소년 시기에 놓친 부분은 무엇인가.
c******9 2024.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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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
"[도서리뷰] 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 내용보기
도서리뷰 : 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 -지한별- (바다출판사)_고전 읽기 자극제이 책의 저자는 미국의 세인트존스 대학 학사과정을 소개한다. 세인트존스 대학의 학사 과정은4년 동안 100권의 고전을 읽고 토론하는 방식이 대부분이다. 이름만 들어도 어려운 고전들이 많다. 이 많은 고전을 4년 동안 읽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수업하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든다. 다 읽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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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 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 -지한별- (바다출판사)_고전 읽기 자극제

이 책의 저자는 미국의 세인트존스 대학 학사과정을 소개한다. 세인트존스 대학의 학사 과정은
4년 동안 100권의 고전을 읽고 토론하는 방식이 대부분이다. 이름만 들어도 어려운 고전들이 많다. 이 많은 고전을 4년 동안 읽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수업하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든다.

다 읽지 못한 고전은 항상 마음의 짐으로 남아 있다. 책이 두꺼워서 가지고 다니기도 어렵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가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줬다.

"고전에 대한 나만의 개똥철학이 있는데 그건 바로 고전은 '읽는 책'이 아니라 '생각하는 책'이라는 것이다." (93P)

역시 어떤 책도 최소한 한 가지는 얻을 게 있다. 고전을 읽으려고 하면 어려워진다. 생각하려고 하자.
고전 속 한 문장을 읽어도 생각하지 않고 넘어간다면 의미가 없다.

나는 책 읽기를 좋아한다. 주로 출퇴근 시간에 읽는다.

더 많이 읽고 싶은데 시간 확보를 많이 하지 못한다.
시간이 한정되다 보니 책을 골라서 읽어야 한다. 쉽지 않다. 고전을 읽고 싶다. 신간을 선택한다.


고전은 왜 읽어야 하는가? 고전은 옛날 사람이 쓴 책 중 많은 사람들이 오랜 세월 읽은 책이다.
고전에는 철학과 지혜, 존재를 고민한 흔적이 담겨 있다. 왜 그럴까?
옛날 사람들은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그땐 바쁘지 않았다. 생각할 시간이 많았다. 잘 몰라서 궁금한 게 많았다.
생명의 근원은 무엇인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등의 문제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했다.
요샌 웬만한 궁금증은 검색으로 쉽게 해결된다.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고민이 해결된다.

학교에서는 고전을 많이 가르치지 않는다. 대학 입시를 목표로 같은 내용을 암기한다. 이해를 하더라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학생들도 따로 고전을 읽을 시간이 없다.

부모는 자녀들에게 고전을 읽게 해야 한다. 고전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지혜를 주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고전들이 나열된다.
학년마다 배우는 고전들을 모두 소개한다.

이 책들을 모두 읽는다면(읽고 생각하기를 한다면) 얼마나 뿌듯할까?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읽어야겠다.

이 책 중 조금 아쉬운 점은, 문장의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점이다.
가령 '정말~~했다.'라는 표현을 '정말 '많이 쓴다. 

심지어 '거짓말 안 하고 정말~~ 하다'라는 표현도 있다.
그리고 '~~ 한 것 같다.'라는 표현도 신뢰를 떨어뜨리는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책인데 아쉬운 표현 몇개가 흠이었다.

많은 고전을 소개해준 저자에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동시등록 : https://blog.naver.com/raincats/221197398221

 

YES마니아 : 로얄 r******s 2018.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