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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애 CNN 서울/손지애/김영사/글로벌 저널리스트의 질문과 도전들~
누구나 도전적인 삶을 원하지만 실제로는 안주하는 삶을 사는 이유가 뇌에 있다고 하더군요. 뇌는 새로운 것보다 기존의 것을 선호하기에 인간은 변화를 원하면서도 실제로는 변화가 어렵다더군요. 그래서 매사에 도전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의 유전적 기질이 남다른가 싶었는데요. 도전적인 이들의 진취적인 성향은 타고난 환경도 좌우하겠지만 개인의 경험에서 비롯되겠죠. 경험이 경험을 낳는 선순환 구조가 이들의 진취적인 태도를 낳았을 겁니다.
공무원이나 교사 등 안정적인 직업을 원하는 청춘들에게 글로벌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말합니다. 자신을 잘 탐색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고, 지금은 작은 일이지만 자신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일을 찾으라고 합니다.
어린 시절 부모의 근무지를 따라 미국에서 살았던 경험이 영어를 좋아하고 잘하게 된 토대가 되어 주었군요. 대학교 시절 교내 영자신문 기자로서의 생활은 대학 졸업 후 영문잡지 기자 로 이끌었네요. 이후 글로벌 저널리스트의 꿈을 키워가는 이야기엔 열정과 도전이 가득합니다. <뉴욕타임스> 서울 주재 기자, CNN 서울 지국장, 특파원을 하면서 조사하고 질문하고 기사를 쓰는 법을 익히고, G20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 들어가게 되면서 한국에 대한 비판적인 자세에서 한국을 옹호하고 한국의 좋은 이미지를 알리는 것의 소중함도 알게 되면서 결국 대통령 소속 해외홍보비서관이 되어 이전보다 매력적이고 세련된 한국을 해외에 알리고 대변하는 일을 맡았던 이야기엔 안정보다 도전을 즐긴 저자의 모험담이 가득 하네요. 아리랑 국제방송 CEO, 남가주대 방문교수, 모교인 이화여자국제대학원 초빙교수가 되어 청준들을 보며 느낀 이야기, 영어를 잘하는 방법, 자녀의 영어교육, 여행의 소중함, 언론인과 공무원의 생활의 차이 등 삶을 대하는 도전 정신 가득한 이야기는 분명 1020 청춘들에겐 도전과 동기부여가 될 것 같습니다.
저자가 산 시대와 지금 1020이 살아갈 시대는 엄연히 다르겠지만, 금수저로 태어난 저자이기에 흙수저에게는 괴리감을 느끼게도 하겠지만 그래도 기자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는 롤모델의 이야기일 것 같습니다. 매사에 삶은 도전적인 듯해도 도전의 정도가 다르기에 그 성취수준도 다르겠죠. 글로벌 저널리스트의 질문과 도전을 접하며 안주하고 싶은 나를 일깨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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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른 나라에 의해 갈라졌지만 한 민족인 것을 잊지마세요..."
나는 손지애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초빙교수님께서 저술하시고 <김영사>에서 펴낸 이책 <손지애.CNN.서울>을 꼼꼼히 읽어보다가 위구절이 가장 가슴짠하게 다가왔다. 그것은 CNN 애틀란타본사에서 만난 북한의 농업관리가 한때 CNN 서울지국장으로 계셨던 손지애저자께 들려주었던 이야기였다고 한다.
하기사 1945년 물밀듯이 내려왔던 소련군에 맞서 한반도에서 남한 이라도 차지하기위해 갓해방된 삼천리 금수강산인 우리나라를 38도선을 경계로 남북한 휴전선을 그었던 나라가 미국이었다는건 지금은 초등학생들도 다아는 이야기가 되었다.
아무튼 CNN 서울지국장으로 계셨던 저자께서 북한분들을 처음 만났을때는 다소 두려웠던 점도 있었지만 이젠 그러한 두려움은 전혀 없어졌고 오히려 동포의 정도 느끼게됐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
글고 북한이라는 사회도 결코 선입견을 갖지말고 볼 것이며 지금 우리나라에 와계신 탈북자분들도 좀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잘대우해주자는 말씀에도 팍팍 공감이 갔다...
동양인 최초 CNN 서울 지국장, 뉴욕 타임스 기자, G20 정상회의 대변인, 대통령실 소속 해외홍보 비서관... 최연소 아리랑 국제방송 CEO...
손지애님의 이러한 이력을 보고나니 나는 문득 <도전 또 도전>이라는 말이 생각났다. 여성의 몸으로 세아이의 어머니로 자신의 일을 하면서도 두시간마다 모유를 짜며 세아이를 키워냈다니 그것도 참으로 대단하시다는 생각도 들었다.
글고 2002년 12월 한나라당 이회창후보를 누르고 김대중대통령에 이어 노무현후보가 대통령당선된 선거일전날 시아버님께서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는 바람에 장례식장과 당선분위기를 리포팅하려 이리저리 뛰어다녔던 이야기도 신선하게 다가왔다.
참 그러고보니 노무현대통령께서 당선되신 그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14년이 흘러갔다니...
김대중, 노무현대통령때는 사회전반적으로 평온했고 남북관계도 평안했는데 수구꼴통 새누리당의 이명박과 박근혜가 득세하는 요 8년동안을 돌이켜보니 그새 한국은 <헬조선>이 되었고 흙수저는 더욱 고달파지고 금수저가 득세하는 시대가 되다니... 결혼, 출산 등 모든걸 포기하는 7포세대를 넘어 N포세대가 나타났고 사회양극화는 더욱 심해져서 빈익빈 부익부는 비일비재해졌으니... 이러니 송파 세모녀사건의 비극도 생겨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렇게 국정원댓글로 태어난 박근혜로 인해 세월호참사, 메르스 창궐, 개성공단 폐쇄로 3조원 손실, 국내내수경기 극심한 침체라는 참담한 결과만을 낳고 말았으니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다...
아무튼 이나라가 이모냥 이꼴이 된건 선거한번 잘못해 멍청한 사람을 뽑아 이리되었으니 <4.13 총선>에서 새누리당후보들을 추풍낙엽처럼 떨어뜨리고 야당후보들을 대거 당선시켜야할 것이다.
손지애님께서 노무현대통령 당선했던 당시를 회고하시며 이야기 하시닌 나도 문득 그때가생각나 몇자 적어보았다.
어쨌든 이렇게 끝없는 도전을 계속 해왔던 글로벌 저널리스트 손지애님의 걸어왔던 길을 이 271쪽에 달하는 책으로 읽으니 나는 많은 생각이 들었다...
글고 내자신도 겸허하게 되돌아보게되었고 손놓고있었던 영어공부 지금이라도 열심히 하자 다짐도 하게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탁월한 저널리스트로서 살아왔던 손지애님의 인생을 통해 여성의 몸으로도 얼마든지 자신의 꿈을 피며 살아왔던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있는그대로 알 수 있게되어 참으로 유익한 독서가 되었다.
글고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영어공부요령 등도 하나의 팁으로서 알 수 있게되어 더욱 뜻깊었다...
꿈... 언제까지나 잊지말아야겠다... 아니 자신의 꿈은 나이먹어도 새로운 꿈을 꾸자 그런 생각이 들게되었다...^^*
그것은 이책 <손지애.CNN.서울>을 읽고 더욱 절실히 깨닫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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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애씨의 이력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던 것 같다..그리고 왜 그동안 이렇게 특별한 이력을 가졌음에도 왜 몰랐을까 생각해 보면서,손지애씨처럼 우리 주변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분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책에는 저자 손지애씨의 25년간의 기자 생활이 고스란히 녹아 있으며 기자로서의 삶 뿐만 아니라 엄마로서 아내로서 그리고 며느리로서의 이야기가 함께 덤겨져 있어서 눈길이 갔다...특히 외며느리로서 자신을 아껴주었던 시아버님의 마지막 장례식에서 노무현 대통령 선거 방송 취재까지 병행 하였던 이야기를 보면서 기자로서의 삶이 녹록치 않았다는 걸 알수 있으며 존경스러움을 느낄 수 잇었다.. 이렇게 미국에서 기자생활을 하면서 CNN 서울 특파원으로 직장을 옮길 수 있었던 건 김일성 사망 때문이었다..김일성 사망 당시 그 소식을 제대로 전달 할 수 없었던 CNN..1994년 그 당시 서울 특파원이 없었으며 북한 소식통이 없었다는 것이었다..그럼으로서 달은 사람들보다 발빠른 뉴스를 전달하지 못하였으며 그 당시 손지애씨가 CNN의 눈에 들어오게 되었으며 미국에 살았던 이력이 CNN에 입사할 수 있엇던 이유였다는 것이다.....그것은 손지애씨에게 있어서 행운이었던 걸 알 수 있다.. 이렇게 스스로 행운이라고 말하는 CNN 서울 특파원으로서의 삶..특히 1995년 CNN 서울지부 개소식 할 쯔음 터진 삼풍 백화점..저자는 곧장 사무실이 아닌 삼풍백화점이 있는 곳으로 쫒아갔으며 그 당시 그곳은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는 걸 알 수 있다..생사의 갈림길에 놓여진 현장에서 밤낮으로 취재를 하면서 기자라는 직업이 쉽지 않다는 기자 선배의 말씀을 뼈져리게 느꼈으며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 이유는 세상에 대해서 제대로 모른 채 어떤 일에 대해서 부딪치고 이겨내면서 스스로 성장하였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특파원으로서 열심히 살아오면서 세상일을 배워왓다는 걸 알 수 있다.. 손지애씨의 이야기 중에서 느낀 것은 손지애씨의 철학과 미국과 우리나라의 차이점이었다..Rage,rage against the dying of the light (빛이 사라지는 것에 대해 끊임없이 분노하라) 이 의미하는 것은 어떤 것에 대해서 시작도 해 보기 전에 포기하느 것에 대해서 스스로 경계하였으며,항상 도전해 왔다는 점이다..특히 누군가 자신에게 주어진 어떤 일에 대해서 그것이 어떤 일인지 계산하지 않고 먼저 도전함으로서 남들보다 앞서 나갈 수 있었으며 자신이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갔다는 것이었다..특히 기자로서 촬영에 대한 전문 지식없이 취재를 나갔던 일화..그것은 배움에 대한 갈망이었으며 스스로 나태해지지 않기 위한 채찍질이었던 것이다.. 책에는 기자로서 미국과 우리나라를 비교하는 이야기가 많이 담겨져 있었다..특히 기자로서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일에 있어서 원칙을 중요시 하는 것이다..우리 문화에서 엿볼 수 잇는 대충대충 문화..그런 모습은 미국 문화에선 안 통한다는 걸 알 수 있으며 취재를 하면서 헬리콥터를 타고 다니면서 탑승자의 안전벨트 착용하나하나 꼼꼼한 미국과 대충대충 안전벨트를 착용하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비교할 수가 있엇다..그리고 대충대충하는 우리나라의 문화는 세월호와 같은 대형 사고가 많은 이유이면 근본적인 원인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저자의 이야기에 공감가는 이야기가 많았다..어떤 일에 누군가 무모한 도전이라고 하는 것을 먼저 시도하는 것..그것은 성장을 하는 디딤돌이라는 것이다..그건 나 스스로 경험해 보고 느꼈기 때문이며 지금의 나 또한 실패를 하면서도 어떤 일에 도전을 해 왓던 것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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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애 CNN 서울 이 책을 통해서 진짜 여자 손지애님은 정말 멋지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어떻게 이런 일들을 해낼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특히나 여자로써 뿐 아니라 사람으로써도 정말 멋지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군다나 여자이기 때문에 더욱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았나 싶다. 물론 겉으로도 강하다라는 느낌을 받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지은이는 외유내강을 정말 확실히 실천하고 있었으니까 더욱 그런 느낌이 들었지 않나 싶다. 물론 지은이가 영어에 깊은 연관이 있을수 밖에 없었던건 초등학교 시절 부모님의 직장때문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생활하면서부터 영어에 자연스럽게 노출이 되었던 것은 사실이고 대학교 시절에는 교내 영자신문에서 일하면서 기자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끼게 되고 좋아하게 되면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기자를 접하지 않았나 싶다. 대학교시절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졸업후에는 영문잡지기자로 입사해 글로벌 저널리스트라는 직업을 알게되고 꿈을 키우게 되고 그렇게 뉴욕타임스 서울주재 기자를 경험하게 되었다. 그런 경험을 토대로 30대에는 동양인 최초 CNN 서울지국장과 특파원을 도맡게 되어 정말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게 되면서 그렇게 약 15년간 한국의 주요기사거리들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게 되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책임감이 남다를거란 생각이 그냥 들었으니까 말이다. 손지애라는 인물을 알지는 그전에는 알지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고 정말 그녀가 도전하는 하나 하나의 것들이 그 과정들이 정말 값진 경험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끊임없이 경험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고 도전하는 그 마음가짐을 본받을만했다. 그러면서 과연 나는 그런 상황들이 되면 과연 잘 해낼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들도 하면서 반성을 하게 되기도 하였다. 내가 도전에 주저할때마다 손지애라는 인물을 떠올리며 힘을 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된 좋은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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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읽었던 책
특별한 듯 특별하지않으면서 특별한 사람의 이야기
생각으로만 해보았던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
노력으로 끝나지 않고 하나씩 이뤄가는 CNN 서울 지국장 손지애
손지애.CNN.서울
책 제목에서 말하는 손지애라는 인물을 통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것들이
많은 시간이기도 했네요.
지난주 한주 내내 외출이 있었던 저의 가방 속에
챙겨다니며 오가는 차안에서 일었던 책
집에서 뒹굴며 딸램들 학원가고 잠깐의 여유가 있는 시간에
들춰보았던 책이기도 했지요.
우선 작가이면서 책의 주인공인 손지애는?
이대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연데에서 언론홍보 석사를 받았다고 해요.
초등시절 부모님의 직장때문에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고
대학시절 교내 영자신문에서 일하면서 기자라는 직업에 매료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해요.
졸업후 영문잡지기자로 입사해 글러벌 저널리스트의 꿈을 키우는데~
이후 뉴욕타임스 서울주재 기자를 거쳐
30대에 동양인 최초 CNN서울지국장과 특파원이 되어 15년간
한국의 주요사건 들을 알리는 역할을 했어요.
이후 2010년 25년간의 기자생활을 정리하고
G20정상회의 준비위원회의 요청을 받고 공직에 도전하게 되고
대변인으로 G20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친후
대통령실 소속 해외홍보 비서관으로 일을 했다고 해요.
이후 그의 새로운 도전들은 계속 이어졌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손지애라는 인물에 대해 아는 것도 좋았지만
그녀가 도전하는 많은 일들에 대한 과정들이 너무 좋았더랬네요.
지난해 자유학기제를 경험했던 딸아이
아이를 보면서도 그러했고 과거 제 어릴적 직업 탐색에 대한 기회나
경험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구체적으로 되었기에
아이의 직업탐색에 있어서 같이 고민하고 접근에 대한 고민을
같이 했더랬지요.
책을 읽으면서 미리 준비하는 것.
알고서 하는 것들이 아니지만 주인공이 직업을 선택하게 되는 길에서
우선시 되었던 나름 탐색하는 과정으로의 시작이
많은 공감이 있었던 것 같아요.
자신이 직접 경험했던 것 중에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부분을 먼저 살피고
자신이 즐기고 자신에게 맞는 직업으로 갈 수 있는지의
선택에 있어서의 과정들이 좋았던 것 같아요.
그가 대학강의를 가면 수없이 받는 직업 선택에 있어서 어떻게 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해요.
"우선 자신을 남보다 빛나게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그다음에는 그 실력으로 평생 자신을 기쁘게 할 직업을 찾으라고~~"
위기를 기회로 삼는 대처능력도 좋았을 뿐더러
쉬지않고 극복해 나가는 과정속 노력들이 참 열정적으로 느껴졌네요.
또하나 공감했던 부분이
저역시도 배움에 있어서 끝이 없다는 생각
그래서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지만 아이들과 같이 배우고 같이
고민하며 배움을 놓지 않으려 하는 부분인데요.
그가 겪은 숯한 난관을 극복해가게 된 것은
배우려는 마음자세!!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배우며
변화하려고 하는 마음을 꼽고 있네요.
정말 공감공감!!
대학학과~에서 부터 요즘은 중학교때부터 아니 그 이전부터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들을 많이 하게되는데
중요한 것이
" 하고싶은 일과 해야하는 일"에서의 갈등은 계속인 것 같아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많이 하는 책의 저자는
학생들의 부모님의 의견과 본인의 의견이 다른 것에서의 갈등을
많이 질문으로 한다고 해요.
이때 자신의 의지대로 하고자 한다면 부모를 설득하도록 하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떼써서 이겨내는 설득이 아닌 논리적으로 자신의 길을
선택해야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도록 하라고 하네요.
이는 결론적으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잘 알고
먼저 자신이 탐색을 통해 본인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임을
먼저 알고 이를 부모님께 설득할 수 있도록 함은
준비를 얘기하는 것 같아요.
미국에서 생활을 했었던 저자는 미국과의 정서적인 차이점을 들어 이야기하며
자녀의 독립과 스스로 책임감 있게 대학생활등을 하도록 하는 부분이
부족한 우리의 현실을 짚어 이야기 하는 부분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이기도 했네요.
남들에게 좋아보이는 직업이 아닌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언젠가는 이뤄낼 수 있는
가능성을 더 크게 응원하는 모습이네요.
책에서는 그녀의 늦은나이에도 끝없이 도전하는 모습뒤로
열악한 환경, 여자라는 이유로 더 힘들었던 사회의
편견을 이겨내고 도전해 가는 과정까지 참 배울 점이 많았더랬네요.
책의 서두에게 무엇보다 공감되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
서두에 전개된 내용을 위주로 담았지만
저자와 같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많은 편견의 시각과
어려움을 경험하였기에 공감되고 고개 끄덕여지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꿈을 잃지 않고
어떤 곳에서든 배우려고 하는 자세 역시나 좋았던 부분
쉽게 얻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남의 눈에 좋아보이는 것이 내가 쉽게 얻어낸 것이 아니라 것등
책을 통해 생각하게 하는 부분, 공감하게 하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엄마라는 위치가
나의 발전을 중심으로 하지는 않지만 엄마의 노력하고 배우는 모습에서
아이들이 함께 보고 성장 할 수 있음에
많이 중요한 위치라는 것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면서
흐트러진 저를 다시한번 다져보는 계기가 되었던 책이네요.
인생은 결국 질문과 탐색 그리고 도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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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애 CNN 서울
저자 손지애씨의 이력은 대단할 정도로 놀랍다. CNN서울 지국장, 청와대 홍보 비서관, 아리랑 국제 방송 CEO! 그는 30대 동양인 최초로 CNN 서울 지국장 및 특파원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은 한국의 주요 사건들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그녀는 참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추친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여성의 파워를 제대로 보여주는 그녀의 책이기도 하다.
나는 그녀의 삶과 행동방식, 사고방식을 닮고자 이 책을 읽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을 통해서 같은 여자로써 배움을 얻고싶었고, 본받을점은 본받고싶어서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좋아하는 일에 도전하라"라고 말한다. 공감한다. 나도 좋아하는 일을 찾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니 말이다. 글을 읽으면서 저자는 정말 자신이 원하는 일, 좋아하는일을 하고있다는게 느껴진다. 저자의 삶을 보면서 좋아하는 일을 했을때 자신에게만 느낄수있는 유익이 있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것은 자신의 인생에서 참 가치, 진정한 삶의 의미를 발견한것과도 같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도전정신과 내가 좋아하는 일을 추진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사실 나에게도 꿈이 있지만, 때로는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쳐서 꿈을 포기하려고 할때도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나 자신을 믿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나아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는 일, 좋아하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자신감을 얻게 해준 책. 이 책은 여자로써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불어넣어주는 책이여서 더욱 좋았다. 같은 여자이기때문에 더욱 공감하는 부분도 많았고, 손지애씨의 삶 속에서 본받을점도 많았다.
인생은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무엇을 하든지 선택에 의해서, 그리고 그 선택이 잘못되든 잘했든간에, 어찌됐건 그것 역시 내 인생의 이야기 아닌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어렵다고 방치하는것이 아니라, 좀더 그 과정을 통해서 내가 성장하는 기회를 얻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진정한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인생에 대해, 나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지난날의 삶을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자신감을 얻게 해주고 도전해야겠다는 의지를 불타게 해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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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가장 좋아하던 책 분야는 다름아닌 ‘위인전’이었다. 뭐든지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고 꿈도 많던 어린 시절, 마치 내 미래일 것처럼 느껴지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내 가슴을 뛰게 했다. 하지만 대학생이 되고 점점 현실을 알게 되면서, 위인전과 자기계발서가 내가 가장 싫어하는 책의 분야가 됐다. 성공한 이들의 이야기는 금수저들의 남다른 출발선을 쏙 빼놓고 뽐내는 이야기같았고, 자기계발서는 허무맹랑한 꿈 같은 이야기들을 써 놓은 것 같았다. 그러던 중 김영사의 책 목록들을 둘러보다, <손지애.CNN.서울>을 보고 언젠가는 언론인을 꿈꿨던 나의 과거가 떠올랐다. 또 최근 여성으로서 글로벌 무대에 나서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생각을 했는데, 더욱 어려웠던 때에 뛰어난 커리어우먼으로 자리매김한 손지애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을 펼치게 됐다.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단어를 꼽으라면 ‘Light Bulb Moment’를 이야기하고 싶다. 처음 들어본 표현인데, ‘전등이 탁 켜지는 순간’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손지애는 삼풍백화점 사건에서 인터뷰이(interviewee)의 아픔을 살피는 대신 취재에만 몰두했던 때를 ‘커리어에서의 명예와 기자로서의 양심 사이의 괴리를 깨닫게 해 준 Light Bulb Moment’로 꼽는다. 이 부분을 읽으며 오프라 윈프리를 떠올렸다. 그녀도 세계적인 쇼의 진행자가 되기 전 잠시 기자 생활을 했었다. 당시 오프라 윈프리가 가장 어려워 했던 것은 현장취재에서 피해자들을 인터뷰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쇼를 진행하면서도 ‘공감’을 강점으로 내세웠던 오프라 윈프리는, 그러한 자신의 강점을 현장취재에서도 드러냈던 것이다. 피해자들을 이성적으로 인터뷰하는 대신, 함께 울며 공감해주었던 탓에 기자로서는 실패했다는 평을 듣는다. 기자 윤리에 따르면 기자는 항상 이성적인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 객관성을 결여한 편향적인 인터뷰나 취재는 의미를 상실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시에 따뜻함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인터뷰이를 배려하고 사회적 가치를 중시해야 한다. 따뜻한 가슴과 차가운 머리는 기자에게 참 잘 어울리는 표현이다. 손지애의 이야기를 읽으며 기자란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이러한 자세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하는 고민도 했다. 내게도 손지애처럼 ‘Light Bulb Moment'가 올 텐데, 지혜롭게 이겨내고 성장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의 마지막 소제목은 ‘불가능한 꿈을 꿔야 하는 이유’다. 또 마지막 구절을 “하늘을 보고 우주를 꿈꾸라”로 마무리한다. 이 구절들은 손지애가 살아온 길을 잘 표현하고 있다. 동양인 최초의 CNN 서울 지국장, 뉴욕 타임스 기자, 청화대 홍보 비서관, 최연소 최초 여성 아리랑 국제방송 CEO까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하늘을 보고 우주를 꿈꾸라는 말은 아직 유효하다. 서론에서 언급했던 허무맹랑해보이는 조언들, 그리고 출발선을 쏙 빼놓은 것 같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이들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에 좌절해서는 안된다. 그래도 하늘을 보고 우주를 꿈꿔야 한다. 달을 향해 쏜다면, 실패해도 별에 닿기 때문이다. 언론인을 꿈꾸는 이들, 여성으로서의 커리어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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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손지애.CNN.서울
나이가 들수록? 멋진 여성분들이 부러워지네요. 당당하게 성공한 그녀들을 보며 나의 딸도 그렇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걸 보면 난 아이더라도 딸은 그렇게 키우고픈 엄마된 욕심이겠지요. 오늘 만난 손지애...그녀는 학벌과 경력이 화려하네요. 그래서 그녀의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그녀는 도전의식이 강한거 같아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기분좋게 다가왔답니다. "좋아하는 일에 도전하라" 그녀의 메시지를 나의 아이게도 해주고 싶으네요. 어릴때는 누구나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많은 걸 꿈꾸고 하고 싶지요. 책을 좋아하며 더 넓은 세상을 꿈꾸기도 하고... 하지만 그런 부분들이 지속되지 않는건 왜일까?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시기를 넘기면 분명 그 이상의 달콤한 열매를 먹을수 있는데 말이죠. 아마도..도전의식의 차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자신을 탐색하고 직업을 탐색했다고 합니다. 정말 중요한 자기 탐색!!! 전 그 부분을 기억해 아이에게 말해주었답니다. 자기 탐색이 얼마나 중요한지....늘 새로운 환경이 되면 그렇게 하라고 말이지요. 책을 읽다보면 단어에 꽂히고 문장에 꽂히는 경우가 있어요..전 자기 탐색에 꽂혀버렸습니다.
책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겪는 어려움이나 준비하는 과정의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그럼에도 멋진 삶을 사는건 늘 좋아하는 일에 도전하기 때문이 아닐까싶어요. 끊임없이 선택하는 삶속에서 몸을 던져 시작을 하라는 말.... 요즈음 젊은이들이 읽으면 너무 좋을거 같은 책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남을 의식하는 삶을 사는 요즈음 젊은 청년들.... 기회와 가능성을 향해 오늘부터 당장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보이지 않는 나만의 스토리를 생각하며 인생을 멋지게 적어보는건 어떨까요? 그러기위해서는 책 읽기도 해야함을 !!! 오늘 '한국인은 책을 읽지 않으면서 노벨문학상을 꿈꾼다'는 기사를 봤어요. 책 읽는 모습보다 핸드폰 보는 시간이 더 많은 한국사람들....씁쓸하더군요. 이젠...핸드폰 내려놓고 책을 읽어야겠습니다. 이렇게 가슴 뛰게 하는 멋진 책부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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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손지애씨는 예전 방송에서 본 적이 있어서 관심이 많았던 인물이었습니다. 이번 책을 선택해서 읽고 열심히 살아온 저자의 삶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 다른 사람의 삶을 한번에 살아보는 느낌을 받습니다.
예전 아리랑TV의 사장이 손지애씨였는데요. 그 때 처음 저자를 알게 되고 대단한 사람이구나를 느꼈습니다. 기자이지만 여러 가지 직업을 거쳐 사장의 자리에까지 오르고 잘 해내고 있었습니다. 집안일도 잘 해서 딸들을 훌륭하게 키우고 있었습니다. 딸의 교육방법도 남달랐는데요. 이 책을 보니 첫째딸이 열한 살일때 유럽여행으로 가족이 떠났다고 합니다. 여정은 힘들었지만 아이가 커서 그 때의 기억을 정말 오래도록 간직하고 있었어요. 아이가 어릴 때 외국여행을 하면 기억도 못하고 힘들기만 하다고 하는 것은 기우라고 합니다. 저자의 교육방법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키우면 우리 아이도 손지애씨처럼 키울 수 있을까"가 가장 궁금한 것이었기때문입니다.
저자는 어릴 때 초등학생1학년에서 5학년까지 외국에 이민을 가서 살다가 왔다고 합니다. 그 때부터 영어회화를 잘 했고 줄곧 한국에서 살았지만 영어를 놓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고 영어와 연관된 일을 찾고 꾸준히 관심을 가집니다. 특히 평범함보다는 특이한 직업을 가지기를 원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남들이 많이 가지 않는 특수한 곳으로 가고자하는 마음이 먼저인 것입니다.
기자 생활을 천직으로 여기고 평생 한가지 직업에 몰두를 하니 뭔가 해낼 수 있는 삶이 되었네요. 뉴욕타임스에서 기자로 일하다가 다시 CNN의 한국지사장으로 지냈고 다시 G20의 세계회의에서 한국대변인으로서 공무원의 직업까지 두루 가졌지만 저자는 몸속에는 계속 기자의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계속 기자로 살면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 일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평생 일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특이한 발상이네요. 일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을 하면 평생 즐거울 수 있고 행복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내가 행복할 일을 꾸준히 찾아야 겠다는 교훈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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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비밀취재를 하면서도, 화면에 담아내야 했던 클로징 멘트 “손지애.CNN.서울”. 손지애는
20년간의 <뉴욕 타임스> 서울 주재 기자에서 동양인 최초로 CNN 서울 지국장 및 특파원으로
활동했다. 그러다 부정적인 이슈를 쫓기 마련인 언론인으로서의 활동을 접고 매력 넘치는 한국을 알리고
싶다는 마음에 2010년 서울 G20 정상회의 준비 위원회에
합류하면서 공직에 몸을 담게 된다. 그 후 2011년 아리랑
국제 방송의 최연소 이자 최초의 여성 CEO로 발탁되고 다양한 커리어를 쌓아가면서, 정말 책 표지 아래에 써있던 “Life is full of questions
and challenges”라는 문구처럼 도전의 연속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정말 많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직업 탐색전’이다. 정말
그녀의 삶만큼 치열하게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탐구했는데, 자신의 능력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조합시키려는
그녀의 노력이 반짝이는 느낌을 받았다. 여러 가지 일을 직접 참여해보다, 모교인 이화여대 영자신문에 유명한 동문 인터뷰를 하면서 자신의 천직을 찾게 되기도 한다. 그녀가 인터뷰한 인물은 바로 연극배우 윤 석화였는데, 아무래도 몇
년 전에 자신이 학력을 위조했음을 인정해서인지 ‘윤 선배’라는
표현은 조금 불편하기는 했다. 그렇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낸 손지애는 김일성 사망사건을 계기로 CNN의 서울 지국장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다. 중대한 사건이 터졌을
때 CNN 한국 담당 기자가 공석이었던 행운이라고 할 수 있었겠지만,
쉼 없이 자신의 능력을 갈고 닦았던 그녀를 보면 “행운은 준비된 사람의 몫이다”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기도 한다.
물론 이 책에는 직장인으로서의 이야기만 담겨 있는 것은 아니다. 직장과
가정을 조화롭게 이루면서 살아온 시간에 대한 이야기도 많고, 여성으로서 사회생활을 해나가는 것의 매력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우리나라 언론에 대한 나아가 우리나라 사회가 갖고 있는 획일성에 대한
이야기나 보편적 설명을 통한 소통에 대한 이야기도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유명 요리사에서 대기업 오너가
된 레이철 레이의 말을 인용 “’어떻게 시작하는가’ 보다
‘어떻게 끝내는가’라는 글은 내 능력이 부족해서 답답하다라는
말을 자주 하는 나의 생각을 바꾸어주기 충분했다. 내가 갖추어야 할 자격이 충분한지를 생각하기보다, 어떻게 이 일을 마무리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레이철 레이처럼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쉼없이 배우면서 해나가면 되지 않겠는가? 내가 갖추지 못한 능력치가 아닌 나의 이력서의
마지막 줄에 무엇이 쓰여져 있을지를 생각하며 나아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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