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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뭐라고
"'감'이 뭐라고" 내용보기
흔히 '감이 온다', '감이 좋다'는 말을 한다. 밀리언셀러 '배려'의 저자 한승복 씨도 그랬을 것이다. 도대체 '감'이란 무엇인가. 어디, 한번 제대로 파고 들어보자. '감'이란 놈에게 감이 간다.그는 신문기자로 일하다가 작가로 전업했다. 뭔가 글쓰기에 관한 필이 꽂혔겠고, 어떤 '감'이 왔을 것이다. 내면의 깊은 곳에서 주체할 수 없어 토해내듯 썼을 것이다.이 책은 저자가 다양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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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감이 온다', '감이 좋다'는 말을 한다. 밀리언셀러 '배려'의 저자 한승복 씨도 그랬을 것이다. 도대체 '감'이란 무엇인가. 어디, 한번 제대로 파고 들어보자. '감'이란 놈에게 감이 간다.

그는 신문기자로 일하다가 작가로 전업했다. 뭔가 글쓰기에 관한 필이 꽂혔겠고, 어떤 '감'이 왔을 것이다.
내면의 깊은 곳에서 주체할 수 없어 토해내듯 썼을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다양한 분야에 공력을 기울인 흔적이 역력하고, 풍부한 예시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한다.
말콤 글래드웰이 그러하듯 매번 도입부에서 독자를 압도하는 필살기가 선보인다. 글을 풀어내는 솜씨도 참 능준하다.

곤충은 더듬이를 손질하는 데 많은 시간을 들인다. 이토록 더듬이를 애지중지 닦는 까닭은 뭘까. 미국의 동물행동학자들이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실험을 했다.

연구진은 청소를 하지 못한 곤충의 더듬이와 마음껏 손질한 곤충의 더듬이를 전자현미경으로 들여다보았다. 그 결과 손질을 하지 않은 더듬이 표면이 반짝이는 물질로 덮여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물질은 곤충 피부의 주성분인 큐티클 탄화수소였는데, 껍질에서 배출되어 수분의 손실을 막는 역할을 주로 한다.
그런데 이 물질이 더듬이까지 덮어버리면 후각과 촉각 같은 감각이 둔해져 위험을 감지할 수 없게 된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우리 또한 먹고살기 위해 느낌 더듬이를 가동한다. 느낌 안테나의 작동을 가로막는 방해 요인들을 자주 닦아내 관리해주지 않으면 감을 놓칠 수 있다.

느낌에는 비밀 창고가 있다. 우리들의 마음속 비밀 창고는 찾아온 기회를 감지하면 문을 크게 열고 신호를 보내준다. 그 신호는 영감일 수도 있고, 통찰일 수도 있으며, 위대한 발견일 수도 있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감'이 좋은 사람은 인연을 빨대처럼 빨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아직 만나보지 못한 사람이라도, 그에 대한 흥미로운 얘기를 전해 들으면 비밀창고 속에 저장해둔다. 그의 가정환경이나
취미, 좋아하는 배우나 작가, 그가 휴일에 뭘 하며 지내는지 등을 말이다.

저자의 마음씀씀이에 공감이 간다. '감'이라는 한 단어, 한 글자로 우리 삶의 가치를 되짚어보고, 우리가 보듬어야 할 덕목들을 추스른다.

저자는 나름 감이 무기가 되는 되는 방법 11가지를 소개한다. 잘 익혀 활용해볼만하다.

1. 감이 안 산다 싶을 땐 음악의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든다.
2. 롤모델의 말을 반복해서 따라 해본다.
3. '이거다'싶을 때의 느낌을 글로 적어본다.
4. 사람들이 언제 웃는지 살펴본다.
5. 나만의 '파워 스팟(Power Spot)'을 정해놓고 즐겨 찾는다.
6. 손을 놀려 뭔가를 자주 만들어본다.
7. 매장을 둘러보며 오늘의 핫 아이템을 정해본다.
8. 나만의 리추얼(ritual)을 만든다. 즉 일을 시작하기 전에 감을 깨워 불러내는 자기만의 습관을 만든다.
9.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구체적으로 떠올려본다.
10. 닿고 쓰다듬고 사랑할 대상을 곁에 둔다.
11. 편한 이에게 한 끼 식사를 청한다.

전반적으로 휴리스틱과 같은 감이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감은 어떻게 탄생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내용도 분량도 군더더기 없이 간결해서 출퇴근 등 짜투리 시간에 읽기에도 딱이다.

한편 저자가 소개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 이야기와 제프리 J. 폭스의 《왜 부자들은 모두 신문 배달을 했을까》에 손이 간다.  손이 가요~ ^^

YES마니아 : 로얄 h*******c 2016.01.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을 잡아야 잘 풀린다!
"감을 잡아야 잘 풀린다!" 내용보기
최근 내 안에 꽉 막힌 배수구처럼 뚫리지 않는 무언가가 있었다. 조금씩 쌓인 속물근성의 찌꺼기가 아예 모든 정신적 출구를 막아버린 것일까. 답답함의 정체가 정확히 뭔지 알지 못한 채 지내다 읽게 된 책이 바로 한상복 님의 <감이 온다>이다. 서평단에 신청했는데 운이 따랐는지 당첨된 책이다. 반갑게 이 책을 읽어가며 깨달았다. 꽉 막힌 듯한 답답함의 정체가 뭔지.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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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내 안에 꽉 막힌 배수구처럼 뚫리지 않는 무언가가 있었다. 조금씩 쌓인 속물근성의 찌꺼기가 아예 모든 정신적 출구를 막아버린 것일까. 답답함의 정체가 정확히 뭔지 알지 못한 채 지내다 읽게 된 책이 바로 한상복 님의 감이 온다이다. 서평단에 신청했는데 운이 따랐는지 당첨된 책이다. 반갑게 이 책을 읽어가며 깨달았다. 꽉 막힌 듯한 답답함의 정체가 뭔지. 그건 바로 느낌 상실 증후군이다.

 

  곤충은 먹을 때를 제외하면 계속해서 더듬이를 문지른다. 이를 궁금하게 여긴 동물행동학자들이 실험해본 결과, 곤충의 껍질에서 수분 손실을 막아주는 큐티클 탄산수소라는 물질이 나온다고 한다. 이 물질이 더듬이를 덮으면 후각과 촉각 등의 감각이 둔해지기 때문에 더듬이를 최상의 상태로 만들기 위해 다듬는 행위라는 것. 곤충에게 더듬이는 위험을 감지하는 기능을 맡고 있어 자기 자신을 보호하고 살아남기 위한 행동인 것이다.

 

  인류 역시 먼 옛날부터 맹수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느낌 더듬이를 발달시켰다. 과학과 이성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 영역의 경험과 더불어 자기만의 느낌 더듬이를 갈고닦아왔다고 한다.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이라는 자기만의 느낌 더듬이를 세우고 있어야 기회를 포착하고 앞서 갈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느낌 더듬이의 감도를 높이려면, 일상에서 감을 발휘해보는 연습을 자꾸 해야 한다고 한다. “예사롭지 않게 잡아챈 생활 속의 감이 이성적 해석을 거칠 때 지혜라는 고도의 느낌으로 숙성되고, 지혜는 삶의 항로를 비춰주는 등대가 되어 준다고 한다. 고도의 감은 끝없이 되새김질 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쌓이는 것으로, 기회가 왔을 때 영감이나 통찰, 발견의 형태로 신호를 보낸다고 한다.

 

  저자는 이라는 한 단어 속에 느낌과 직관, 영감, 통찰력 등을 모두 담아내고 있다. 자신의 감을 잘 살려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위기를 모면하고, 성공을 한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와 유명인의 사례를 신문기자 생활을 하며 보고 듣고 경험한 저자가 통찰력 있게 풀어냈다.

 

  이 책은 일상 속에서 감 또는 느낌, 직관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궁금한 독자들이 부담없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하지만 한 발 더 나아가 느낌과 직관력, 영감, 통찰력의 차이점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이라는 한 단어로 만족하기 어려울 것이다. 특히 직관력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윌리엄 더건의 7의 감각, 전략적 직관을 추천한다. 이 책은 일상적인 느낌과 육감, 전문가 직관과 전략적 직관으로 감을 세분화하고, 그 중에서도 천재적인 업적을 낳은 인물들에게서 발견되는 전략적 직관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다루고 있는 보기 드문 자기계발서이다.


a*******5 2016.01.09. 신고 공감 2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감이 온다
"감이 온다" 내용보기
감이 온다 /저자 한상복/출판 위즈덤하우스/발매 2016.01.10.     느낌을 소중히 하라. 느낌은 신의 목소리다. 느낌은 생각이 되고 생각은 말이 되며,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되며, 습관은 품성이 되고 품성은 운명이 된다. '망친 하루'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려면 그럴 수 있는 계기부터 마련하는 게 우선이다. 원치 않는 방향으로의 질주를 일단은 멈추어야 그다음에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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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온다

/저자 한상복/출판 위즈덤하우스/발매 2016.01.10.

 

 

느낌을 소중히 하라. 느낌은 신의 목소리다. 느낌은 생각이 되고 생각은 말이 되며,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되며, 습관은 품성이 되고 품성은 운명이 된다. '망친 하루'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려면 그럴 수 있는 계기부터 마련하는 게 우선이다. 원치 않는 방향으로의 질주를 일단은 멈추어야 그다음에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수 있다. 이때 방향 전환을 위해 중요한 것은 '작은 성취감'이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어떻게든 만족감을 찾아낼 수 있다. 나의 경우 열심히 준비한 원고의 출간 제안이 출판사에서 거절당할 때마다 서점에 들러 책을 몇 권 사들고 오는 습관이 있다. 그동안 기울였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 허탈하고 막막하지만, 기대를 갖고 읽을 책들을 한 무더기 사 왔으니 결과적으로는 보람이 있었던 하루로 만드는 데 성공한 셈이다. 사람들은 악어를 게으른 동물이라고 생각한다. 따뜻한 햇볕 아래서 늘어지게 잠을 잘 때가 많기 때문에 생긴 오해인데, 알고 보면 악어는 꽤나 부지런한 동물이다. 매일 자신의 영역을 돌아보며 부유물이나 나뭇가지 등을 치워 물길을 뚫는다. 물길이 막히면 물의 신선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악어는 더러운 물에서도 큰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 그러니 깨끗한 물은 '손님맞이' 용도다. 물이 신선해야 물을 마시러 오는 짐승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임을 악어는 안다.

 

 

책뿐만이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선택받는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시기심이나 질투심에 눈이 가려져 제대로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고, 기피하거나 미워한다면 그 이유가 뭔지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차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다. '감정'이 지나쳐 '감정적'으로 흐르면 감이 흐려진다. 예전의 내가 그랬다. 뭐가 정말로 좋고 나쁜 것인지 알아보지 못하고 겉모양만 그럴싸한 것을 다른 이에게 강요하며 나만의 지식과 교양을 과시하려 했다. 주장이 먹혀들지 않으면 발끈해 상대의 취향을 깔아뭉개기도 했다. 남의 취향의 격을 떨어뜨리면 흔들림 없이 내 취향을 지켜낼 수 있으니, 내가 더 가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라는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식 자기 위안이었다. 외부로 향해 있던 느낌 안테나를 내면으로 향하게 함으로써 그 발원지를 찾아가는 내 마음의 오디세이를 시작할 수 있다. 그 과정을 통해 '내가 왜 이러는지'를 알고, 그것을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용기를 낼 수 있다. 그리고 '더 자란 나'를 만나게 된다. 영혼이 자라 어른이 된 사람만이 자기 느낌의 밑바닥을 볼 수 있고, 내가 나를 제대로 알아봐 줄 때 비로소 진정한 나 자신이 될 수 있다. 휴리스틱 Heuristics은 시간이나 정보가 불충분해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없거나, 굳이 체계적인 판단을 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 신속하게 사용하는 '정신적 지름길'을 뜻한다. 알고리즘 Algorithm 이란 휴리스틱의 반대 개념으로 수학 문제를 푸는 것처럼 원인과 결과가 분명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절차와 방법론이다.

 

 

 

 

감이 온다(한상복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상복 작가의 감이온다 / 위즈덤하우스
"한상복 작가의 감이온다 / 위즈덤하우스" 내용보기
느낌을 소중히 하라.. 느낌은 신의 목소리다. 이건희 회장... 잘되는 나를 만드는 은밀한 힘..넘치는 정보와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시대..분석력과 전략만으로는 부족하다중요한것은 탁월한 통잘과 그것을 가능케하는 힘.우리안에 잠든 감을 깨워라! 총 3부로 이루어진. 1부.. 감을 잡아야 이긴다. 2부.. 잘되는 나를 만드는 감의 비밀 3부.. 막연한 감을 넘어 탁월한 인
"한상복 작가의 감이온다 / 위즈덤하우스" 내용보기
느낌을 소중히 하라..
느낌은 신의 목소리다. 이건희 회장...


잘되는 나를 만드는 은밀한 힘..

넘치는 정보와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시대..
분석력과 전략만으로는 부족하다
중요한것은 탁월한 통잘과 그것을 가능케하는 힘.
우리안에 잠든 감을 깨워라!


총 3부로 이루어진.
1부.. 감을 잡아야 이긴다.
2부.. 잘되는 나를 만드는 감의 비밀
3부.. 막연한 감을 넘어 탁월한 인사이트로

에필로그 내면의 위대함을 일깨우는 세 가지 보물..
이라는 목차로 구성되어 있다..

감이 어떤건가..
내가 감이 있는 사람인가? 되돌아 볼 수 있었던..

이 책이 처음 소개된 위즈덤 하우스 블로그를 보고서..

1부 소제목 직장 상사들이 일 잘하는 후배보다 아끼는 사람은??
이라는 제목을 발견하고 책을 읽고 감을 잡아보고 싶었다.

자기개발서라고는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느낀것은 감을 어떻게 잡는것인가에 대한 것보다는.
감에 대한 설명이라고나 할까?
작가의 경험, 감이 있었던 상황 감으로 얻으 결과? 등등을 소개한 책인듯 하다..
자신의 능력에 감까지 있다면 살아가는데 좋은 상황?

결국.. 감이라는것이 있으면 더 성공할 수 있다는 글이라고나 할까?

난 나쁜 감은 잘 알아차리는데.. ... ^^
난 감을 잘 잡는 사람인가 아닌가 한번즘 돌아보게 했던...

책중에..
내 상황에 비추어 보고 와닿는 글들이다..

p6 느낌은 우리를 어딘가로 이끌며, 결정을 내릴 때는 특별한 사인을 보내준다. 그리고 느낌이 전해주는 메시지를 잘 알아듣는 사람더러 '감이 좋다'고 한다.

p7 느낌은 생각이 되고 생각은 말이되며,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되며, 습관은 품성이 되고 품성은 운명이 된다.

p31 사람들은 대단한 일을 해낸 사람 보다 소소한 일에서 기분좋게 해주는 사람에게 끌린다.
그것은 따뜻한 호의를 보이는 상대가 편하고 마음이 놓이기 때문이다.
p32 인간관계에 감이 좋은 사람들의 핵심 노하우 중 하나가 상대를 안심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대다수의 직장 선배들 역시 일 잘하는 후배를 자주 칭찬하면서도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은 후배로는 성실하고 인간성 좋은 사람은 꼽는다.
말하자면 안심이 되는 후배를 선호하는 것이다.

p130 유머감각은 타인에 대한 이해에서 비롯된다.

p131 유머 감각은 머리 좋은 사람과 창조력이 뛰어난 사람을 구분 짓는 요소이기도 하다.
창조력이 뛰어난 사람은 머리 좋은 사람에 비해 장난을 좋아하며 재미있는 행동을 많이 한다.
보수적인 직장의 관리자들은 창조적인 후배보다 머리 좋은 후배를 아끼기도 한다.
창조적인 후배는 이따금 럭비공처럼 어디로 튈지 예측할 수 없어 통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p133 유머는 쓸데없는 짓이 아니다 걱정을 유예해주며 두려움에 압도 당하지 않도록 훈훈한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그 용기가 내일을 살아갈 활력 비타민이 된다.
유머 감각을 발휘할 수록 상대의 더 좋은 느낌을 끌어낼 수 있다.
동료들을 웃길 수 있는 능력은 나와 상대의 주변,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비어 있는 틈새를 예리하게 파고드는 고등 감각이다.

p158 영혼이 자유로와야 현실 감각에 기반한 직관을 발휘할 수 있다.
다른이에 대한 미움이나 분노 같은 감정을 키울수록, 상대를 마음의 감옥 속에 가두고 그를 감시하는 간수 노릇을 하느라
잠시도 한눈을 팔지 못하는 불행한 신세가 되기 쉽다.

p168 누구에게나 나만의 탁월한 감이 있다.
그 감이 집중적으로 계발되어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하면 천재성으로 발휘된다.
평범한 사람과 천재를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가 바로 안목이다.

p174 이 세상에 아이가 고생하기를 바라는 부모는 없기에, 아이가 힘들어 하는 것을 어쩔 수 없이 지켜봐야 하는 부모 심정은 괴롭다.
그러나 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알을 깨고 나오지 않으면 이 세상에 우뚝 설 수 없다는 점도 헤아려야 한다.
힘들여 쪼고 깨는 과정을 반복해 가며 아이는 세상살이의 감을 차근차근 익히게 된다.
부모에게 필요한 것은 아이가 알을 깨고 나올 때 까지 기다려 주는 것이다.




나도 감잡고 싶다..~
내가 잡아야 하는 그 감은 어디에 있는가? 감나무에 있는가?~ ㅎㅎ. ^^
l*******4 201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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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과 느낌의 힘을 믿어라... 감이 온다...
"직감과 느낌의 힘을 믿어라... 감이 온다..." 내용보기
"딱딱해진 감성을 말랑말랑하게 풀어줄 수 있는 종합적인 방법이 여행이다. 그것도 혼자하는 여행이 제격이다. 외롭고 힘들고 지친다면 그럴때마다 찾아가 의지할 수 있는 느린 장소, <힐링 스팟>을 만들어둘 필요가 있다. 그곳에서 느린 자극과 느린  반응에 나를 맡겨보자..."   나는 한상복작가께서 저술하시고 <위즈덤하우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감이온다>를 꼼꼼
"직감과 느낌의 힘을 믿어라... 감이 온다..." 내용보기

"딱딱해진 감성을 말랑말랑하게 풀어줄 수 있는 종합적인 방법이

여행이다. 그것도 혼자하는 여행이 제격이다.

외롭고 힘들고 지친다면 그럴때마다 찾아가 의지할 수 있는 느린 장소,

<힐링 스팟>을 만들어둘 필요가 있다. 그곳에서 느린 자극과 느린 

반응에 나를 맡겨보자..."

 

나는 한상복작가께서 저술하시고 <위즈덤하우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감이온다>를 꼼꼼히 읽어보다가 윗글에 가장 큰 울림을

받았다.

 

혼자만의 여행...

그것은 이렇게 힐링과 느림을 통한 삶의 치유를 주는 최적의

기회라고 생각된다.

 

나는 기본적으로 여럿이서 여행하는걸 좋아한다.

그러나, 나도 어떨때는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고싶은 경우도 많다.

그누구에게도 구애안받고 나만의 여행을 떠나 나자신과 대화하고

오고싶은 마음도 종종 생긴다...

 

따라서, 이책에서도 팝밴드 폴리스출신의 스팅의 예를 들면서 설명해

주었는데 이점이 깊은 인상을 받았다.

어느 순간 깊은 슬럼프에 빠졌던 그는 자신이 어린 시절 자랐던

조선소가 있는 마을을 찾아가 새로운 영감을 받았고 또다른 감성

에너지를 받고오기도 했다고한다.

 

나는 이 파트를 읽고 깊은 공감을 얻었다. 

사실 나자신도 내마음이 다소 울적하거나 힘들거나 복잡해진 머리를

식히고오고싶은 장소가 있다.

 

바로 그곳은 내가 경북 영천의 육군제3사관학교에서 장교후보생

교육을 마치고 육군학사장교로 임관후 보병소대장으로 복무했던

경기도 연천지역이다.

 

그 들판을 뛰고 날라다녔는데 그곳을 찾아가면 그렇게나 마음이

편하고 고요해지고 다소 힘들었던 마음도 추스려지고 힐링이 되는

것이다.

  

비를 맞으며 식판에 밥을 먹으며 훈련했던 그시절...

군장을 등에 매고 총한자루도 어깨에 매고 행군하고 훈련뛰던 그시절...

대대ATT, 사단기동훈련. 공지합동훈련, 유격훈련, 혹한기훈련,

전투수영...

이 모든 훈련을 뛰었던 경기도 연천은 나의 마음의 고향이요, 

제2의 고향으로까지 생각될 정도이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도 내마음이 허하거나 머리좀 식히고 오고

싶을때는 내인생의 <힐링 스팟>인 경기도 연천지역을 자주

찾아갈 것이다...^^*

 

“정보의 정확성이 대략 40~70퍼센트 사이라면 나머지는 감으로
추진하라. 더욱 중요한 것은 결코 100퍼센트 확실해질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그때가 되면 이미 늦어버린다.”

 

나는 한상복작가님께서 저술하시고 <위즈덤하우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감이온다>를 꼼꼼이 읽어보다가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

장관께서 말씀하신 윗글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특히 <100퍼센트 확실해질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그때가 되면 이미 늦어버린다>는 말씀이 눈앞에 와닿았다...^^*


이렇게 우리는 살아가면서 정확한 판단을 내리는게 중요하고 또

시기를 놓치지않고 기민하게 판단하고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글고 한상복작가님께서는 <배려>, <재미>, <지금 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등 일련의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우리들과 친근하신

작가로서 이책에서 직감의 힘을 믿고 부단히 정진노력하라는 가르침을

주셨다.

 

나는 우선 한상복작가의 책을 간만에 보게되어반가웠고 그런 의미

에서 더욱 뜻깊었다.

 

이책을 통해 내게 슬며시 다가오는 직감과 느낌을 예사롭게

보지않고 더욱 잘관찰하고 그예후도 잘살펴보는 시간도

갖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직감과 느낌...

나는 이책을 통해 그 직감과 느낌의 힘을 더욱 믿게되었다.

그리고 그걸 믿고 아끼는 마음도 생기게되었다.

 

그계기가 된 책이 바로 한상복작가께서 쓰신 이책 <감이온다>를

통해서 확실히 느끼게되었다...

k****3 2016.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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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대부분 비슷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죽음과 삶 그 경계선에서 선으로 이어진 우리의 인생... 기쁜 일과 슬픈길 행복한 일들 하나하나, 점이 모여서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는 것이다..이렇게 비슷비슷한 인생에거 조금은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그 방법이 이 책에 담겨져 있었다..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나 자신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이런 방법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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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대부분 비슷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죽음과 삶 그 경계선에서 선으로 이어진 우리의 인생... 기쁜 일과 슬픈길 행복한 일들 하나하나, 점이 모여서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는 것이다..이렇게 비슷비슷한 인생에거 조금은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그 방법이 이 책에 담겨져 있었다..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나 자신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이런 방법도 있다는 걸 알려준다는 것이다.


인생에서 풀지 못하는 것들은 대부분 위험이나 위기 그리고 아픔과 실패와 관련된 문제들이라고 할 수 있다.그중에서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많으며 수많은 자기계발서는 그 관계를 끊는 것이 좋다는 걸 아이야기 하고 있다면 이 책은 우리가 그 관계를 끊지 못하는 상황이 더 많기 때문에 그 관계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대안을 마련해 준다는 것이었다...특히 미운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과 함께 할 때 그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하는지 그리고 그러한 상황을 자신에게 기회로 만들어 나가는 법은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험담 노트 쓰기와 비밀 블로그 사용하기...험담 노트를 쓰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을 담아두지 않고 노트에 쓰는 것만으로도 감정을 지울 수 있다는 것이었다..특히 그 사람에 대한 그 감정을 험담 노트에 꾸준히 써 내려 간다면 그 사람엗 대해 달라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이며,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을 필터링 할 수 있다는 것이 험담노트를 이용하는 이유라는 걸 알 수 있었다..그것은 비밀 블로그 운영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비밀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여기서 비밀 블로그란 평소 자주 쓰던 블로그에 비밀 카테고리를 만드는 것이나 자신만 알고 있는 새로운 아이디를 만들어서 비공개로 운영하는 방법이 있다..그안에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그대로 드러냄으로서 자신에 대해서 솔직해 질 수 있다는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으며,그렇게 함으로서 스스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그리고 책에는 10년 일기 쓰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었다..


책에 담겨진 느낌 즉 감이란 무엇일까..그건 나 스스로 좋은 느낌을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양이가 매일 수염을 관리 하는 이유는 그것이 고양이에게 생존을 위해 필요하기 때문이며 사람에게 있어서 느낌과 감이란 바로 고양이의 수염과 같은 존재라는 걸 알 수 있으며,자신이 하는 분야에 대해서 조금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바로 좋은 느낌과 감을 가지는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k*******2 201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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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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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감이 올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   누구나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그 선택이 쌓여 인생의 갈림길을 만들어 낸다. 그런데 선택의 순간에 언제가 충분한 시간과 정보가 주어지지는 않기에 운이나 감에 기대어 선택하게 된다. 이 책은 ‘감’이야말로 평범함과 비범함을 가르는 1퍼센트의 결정적 차이라고 강조하며 계발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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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감이 올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

 

누구나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그 선택이 쌓여 인생의 갈림길을 만들어 낸다. 그런데 선택의 순간에 언제가 충분한 시간과 정보가 주어지지는 않기에 운이나 감에 기대어 선택하게 된다. 이 책은 ‘감’이야말로 평범함과 비범함을 가르는 1퍼센트의 결정적 차이라고 강조하며 계발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i 201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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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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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잘 되는 나를 만드는 은밀한 힘   이 책은 부제가 알려주듯, "감"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고 잘 되는 인생, 좀 더 나은 나를 만들 수 있도록 조언을 해준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그때마다 사전 지식이나 경험, 또는 본인의 "감"을 통해 결정짓게 된다. 타고난 감도 있지만 "감"도 훈련을 하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발달​된다는 게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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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잘 되는 나를 만드는 은밀한 힘

 

이 책은 부제가 알려주듯, "감"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고 잘 되는 인생, 좀 더 나은 나를 만들 수 있도록 조언을 해준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그때마다 사전 지식이나 경험, 또는 본인의 "감"을 통해 결정짓게 된다.

타고난 감도 있지만 "감"도 훈련을 하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발달​된다는 게 작가의 설명이다.

감은 촉, 느낌​과도 일맥상통하는데 고양이에게 수염이 있듯 사람에게는 "느낌"이 있어서 이것이 안테나 역할을 하여 어딘가로 이끌고 결정을 내릴 때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총 3부로 나누어져 있는 이 책은,

1부에서는 "감"의 기본적인 설명부터 시작해서 감을 키우기 위한 "스트레칭"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에게 나오는 좋은 감이 상대방으로부터 좋은 감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2부에서는 1부에서 워밍업 된 "감"을 본격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해준다.

내 안의 모든 감각을 깨워 온전히 "감"을 높일​ 수 있게 코칭해주고 반복되는 수행을 통해 감을 닦을 수 있게 한다.

3부에서는 감을 높이기 위한 지금까지의 훈련을 마무리, 정리해준다.

운동을 하고 난 후 큰 심호흡을 통해 근육의 이완 및 심신의 안정을 되찾는 것처럼 3부에서 그걸 돕는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천천히 읽으면서 "감"에 대한 이해와 숙지를 한 후 "감" 키우기 훈련을 하다보니 마치 작가가 "감"을 높여주는 트레이너이고 내가 제자가 되어 수행받는 기분이 들었다.

실생활과 연관된 예시를 들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도서이다.

"감'에 대해 전혀 모르거나 부족한 사람, 또는 더 좋은 "감"​을 얻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책장을 덮고나면 제대로 "감잡은"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e*****3 201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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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을 통한 insight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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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성향의 사람들에게는 달갑지 않은 내용일수도 있겠지만 현실세계에서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며 과학의 발달과는 별개로 이런 미지의 영역은 앞으로도 계속 존재할지도 모르겠다.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등의 오감과 더불어 우리 인간에게는 감(육감)이라는 감각이 있다. 느낌이라고도 하며 센스라고도 할 수 있는 ‘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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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성향의 사람들에게는 달갑지 않은 내용일수도 있겠지만 현실세계에서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며 과학의 발달과는 별개로 이런 미지의 영역은 앞으로도 계속 존재할지도 모르겠다.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등의 오감과 더불어 우리 인간에게는 감(육감)이라는 감각이 있다. 느낌이라고도 하며 센스라고도 할 수 있는 이라는 존재는 분명 비 과학적이면서도 일정 부분은 과학적이기도 하다. 감이 좋은 사람은 자신의 일이나 인간관계에서 흐름이 좋은 방향인지 나쁜 방향인지, 현상이 본인에게 유리한지 불리한지 그리고 찰나의 순간에 기회를 포착해 내는데 탁월하다. 천재는 1%의 재능과 99%의 노력으로 탄생할 지 모르지만 천재가 이 험난한 세상을 잘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이라는 요소도 결코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노력하는 자 위에 감 좋은 자 있다란 말도 있다.

 

 

신문기자로 일하다가 작가로 전업한 저자는 뒷모습 관찰자이다. 저자는 불확실성이 지배하고 정보가 넘쳐흐르는 21세기에는 전략과 분석만으로는 부족하며 이를 보완할 탁월할 감각인 통찰력을 키워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감이 곧 통찰력이라 할 수 있겠다. 감은 콕 찍어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일상생활에서도 우리는 감을 사용하고 있다. 감이 좋을 때는 평소에 잘 안 외워지던 영어단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가 하면, 어렵고 더디기만 하던 운동이 쉽고 원활하게 되기도 한다. 이러한 감도 훈련을 통해 개발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평소 낯선 느낌을 잘 포착하고 그 느낌에 집중해 볼 필요가 있으며 그에 따른 우리의 선택과 반응에 따라 우리의 삶이 바뀔 수 있다고 한다. 그 동안 비과학적으로 여겨졌던 감이나 느낌이 최근 들어 각광받고 있는데, 성공한 인사들의 배경에는 그들의 노력뿐만이 아니라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발휘했던 탁월한 감이 작용했던 것들이 드러나고 있으며 이는 남다른 찰나의 선택이 급변하는 시대에 흐름을 주도하는 능력으로써 가장 중요한 역량이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사례들은 감이 좋은 사람들이 어떻게 그들의 일상을 성취감과 만족감을 채우고 있는지 그리고 그들과 같이 좋은 감을 가지려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며 저자는 최대한 쉽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려 하고 있다.

 

 

직관은 신성한 선물이며, 이성은 충직한 하인이다.

우리는 하인을 섬기고

신성한 선물을 잊어버린 사회를 만들었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책엔 느낌, 직관 그리고 감에 대한 위와 같은 인용구 또한 다수 실려 있는데 하나같이 저자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feel을 통한 insight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만한 인용구들이니 인용구 들만 모아 보아도 감에 대한 감이 온다.

 

 

죽어라 노력해도 제자리걸음인 사람, 이성적 논리로 무장하였지만 계획대로 움직이지 않는 미래 때문에 낙담하고 있는 사람 등 평소 감을 등한시하거나 몰라서 애를 먹었던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이 책을 통해 내면의 위대함을 일깨우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c******g 201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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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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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온다     이 책은 감이 좋은 사람들의 1%의 비밀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 그들의 비밀을 알고자 이 책을 읽게되었다. 감도 훈련을 통해서 계발이 가능하다고 한다. 어떻게 감을 훈련시켜야되는지 배우고 싶었다. 책에서는 감이 좋은 사람들이 어떤 감으로 일상을 살아가는징 대해서 말해준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한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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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온다

 

 

이 책은 감이 좋은 사람들의 1%의 비밀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

그들의 비밀을 알고자 이 책을 읽게되었다.

감도 훈련을 통해서 계발이 가능하다고 한다.

어떻게 감을 훈련시켜야되는지 배우고 싶었다.

책에서는 감이 좋은 사람들이 어떤 감으로 일상을 살아가는징 대해서 말해준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한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감을 훈련 시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총3장으로 구성된 책이다.

감에 대해서 깊이 있게 다룬 책이기 때문에 감을 믿는것이 우선일것같다.

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은 나를 돌아보게 해주고,

나 자신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보고,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주도록 도와준다.

감의 비밀을 내 삶 속에 녹이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유익하다.

책에서 하는 이야기를 통해서 나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계획보다는 실행을 하라고 한다.

한번의 실행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실행의 중요성도 깨닫게 되었다.

그런데 이 말은 나에게 전하는 말 같아서 뜨끔했다.

나는 평소에 계획하는 것을 좋아한다. 계획을 좋아하지만, 계획을 하기만하지..

실행을 제대로 해본적이 많이 없다.

그래서 이 말이 더 와닿았는지도 모른다.

나에게 실행을해라!라고 말하는것 같이 들렸다.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느낌과 감정과 반응을 하면서 살아간다.

이렇게 감을 믿고 나아갔을때 그 감이 맞을 때도있다.

여자들은 직감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소름끼치게 맞을 때가 있다.

어떻게 생각하고 반응하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는 책이다.

 

p******1 2016.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