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좋은 마음에서 누군가를 돕지만 이것이 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도움과 배려는 상대방을 중심에 놓고 이루어져야 한다. 나의 일방적인 도움은 나의 만족으로 끝날 수 있다. 자기중심적인 아이들이 늘어나는 세상에서 이 배려에 대해 생각하는 책이다 |
|
이 책에는 “잃어버린 자전거”와 “참새가 없어졌어요” 이렇게 두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무조건 동정일끼요? 나는 선의로 하는 것이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지요. 동화를 통해서 불쌍하다는 감정, 느낌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기에 추천 합니다. |